사울의 담대한 전도 [사도행전9:19~31]
설교 : 곽경숙 초원지기님
1.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고백하고 전해야 합니다.
[적용질문]
●여러분은 원수같던 사람에게 조차도 예수씨를 보고 있습니까? 무조건 무시합니까?
●당시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말이 개혁적이었는데, 지금 나에게도 예수 그리스도로 인해 새롭게 보이고 행하는 것들이 있습니까? 아니면 여전히 목수의 아들로 보이십니까?
2.여러 날이 지나야 하고 반드시 형제 지체를 주십니다.
[적용질문]
●여러분은 아라비아의 여러 날과 루저로 다소의 시간을 보낸 적이 있습니까?
●여러 날과 루저로 다소의 시간을 보낸 후 성령의 진행으로 형제 지체가 생겼습니까? 아니면 여전히 혼자 이십니까?
3.수가 더 많아 집니다.
[적용질문]
●여러분은 그리하여 수가 더 많아지는 삶을 살고 있습니까? 아니면 정체되어 있습니까?
●수가 더 적어지는 삶을 살고 있습니까?
[나눔]
사울이 다메섹의 각 회당에서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전파하니 듣는 사람이 다 놀랍니다. 여러 날이 지나 유대인들이 사울 죽이기를 공모하자, 사울이 예루살렘으로 피신합니다. 그곳에서도 사울이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담대히 말하며 죽을 위기를 넘기니 교회가 든든히 서 가며 수가 더 많아집니다. 핍박자에서 도망자가 된 것은 하나님의 큰 은혜라고 합니다. 주를 경외함과 성령의 위로로 수가 더 많아졌다고 합니다. 사울과 같은 복음의 열정이 저에게도 일어나기를 원합니다. 바나바와 같은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친절하게 관계를 회복시켜주는 성령의 위로자가 되어 저와 같은 힘들고 지친 이에게 성령의 위로를 하겠습니다. 지금의 이 고난의 때를 하나님께서 기회의 시간으로 바꾸어 주실 것을 믿고 날마다 큐티하며 자라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기도하기]
하나님 아버지 온전한 회개의 자리로 나아오기를 기도드립니다. 저의 진실함이 드러나고 성령의 크신 위로가 함께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