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자 사울의 회심 [사도행전9:1~19]
설교 : 최성준 목사님
1.무섭고 가치없는 열심을 크게 내던 사울이었습니다.
[적용질문]
●나의 어리석은 열심, 무가치한 열심은 무엇입니까? 그것이 가족을 죽이는 열심인지 여러분들 알고 계십니까?
2.말씀이 들리니 자기 죄가 깨달아졌습니다.
[적용질문]
●주의 말씀을 나는 소리로 듣나요? 음성으로 듣나요?
●말씀이 임하는 자리가 성령의 회심이 일어나는 자리임을 믿으시나요?
●공예배와 목장예배를 사수하고 계십니까?
3.성령의 형제를 보내주십니다.
[적용질문]
●오늘 여러분은 가족들에 대하여 혹은 친지들에 대하여 혹은 교회 공동체에 대하여 편견을 가지고 있진 않으십니까?
●성령의 형제가 되지 못하게 하는 편견은 무엇입니까?
[나눔]
여전히 살기가 등등한 사울은 대제사장에게 주의 제자들을 잡아 올 공문을 받아 다메섹으로 향합니다. 사울이 다메섹에 이르렀을 때 예수님이 하늘의 빛과 소리로 그를 찾아와주시고, 사울은 3일 동안 보지도 먹지도 못하게 됩니다. 그때 주님은 아나니아를 사용해 사울의 눈을 뜨게하시고 세례를 받게 하십니다. 성령의 회심은 영적인 눈이 먼 것에 대한 자각이라고 합니다. 성령의 회심을 하면 하나님의 택한 그릇이 되어서 자발적으로 고난에 참여 한다고 하십니다. 예수님이 없는 나의 열심으로 이 가정을 죽이는 열심으로 살아왔습니다. 예수님이 없는 열심은 복음의 훼방꾼이 되어 하나님의 뜻을 거스린다고 합니다. 이것을 깨닫게 하기 위해서 지금의 이 고난이 저에게 큰 축복이 됨을 깨닫습니다. 같은 말씀을 듣고, 양육을 받고, 담임 목사님의 저서를 보아도 주님의 음성이 들리는 사람과 들리지 않는 그 한 사람이 있습니다. 주님이 친히 찾아와주셔서 말씀이 들리게 하여주옵소서. 고시원으로 보내주셔서 저의 죄를 깨닫고 날마다 큐티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의 생각과 편견을 내려놓고 저의 기준으로 남을 판단하며 분노와 혈기를 낸 것을 회개합니다. 아나니아처럼 말씀에 순종하며 하나님께 쓰임 받는 인생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기도하기]
아버지 하나님, 사울이 바울이 된 것처럼 분노와 혈기로 가득찬 저도 하나님의 사람으로 회심하기를 기도드립니다. 저의 열심과 욕심이 아닌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만이 가능함을 믿고 구원해주시것을 기도드립니다. 내가 함부로 무시하고 정죄하고 욕을 하고 나의 열심과 욕심으로 세딸들을 나의 소유로 생각하고 대했던 것이 내가 예수님을 그렇게 대했다는 것을 깨닫고, 세딸들을 예수님을 위하는 사랑과 섬김으로 대하는 최고의 아빠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