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18 주일말씀 ' 성령의 문제' (사도행전 18:12-17)김양재목사
12 갈리오가 아가야 총독 되었을 때에 유대인이 일제히 일어나 바울을 대적하여 법정으로 데리고 가서
13 말하되 이 사람이 율법을 어기면서 하나님을 경외하라고 사람들을 권한다 하거늘
14 바울이 입을 열고자 할 때에 갈리오가 유대인들에게 이르되 너희 유대인들아 만일 이것이 무슨 부정한 일이나 불량한 행동이었으면 내가 너희 말을 들어 주는 것이 옳거니와
15 만일 문제가 언어와 명칭과 너희 법에 관한 것이라면 너희가 스스로 처리하라 나는 이러한 일에 재판장 되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라 하고
16 그를 법정에서 쫓아내니
17 모든 사람이 회당장 소스데네를 잡아 법정 앞에서 때리되 갈리오가 이 일을 상관하지 아니하니라
기도: 아버지 우리가 문제의 홍수속에 살아갑니다. 문제 없는 날이 하루도 없습니다. 모든 이 문제가 성령의 문제가 되기를 소원 합니다.어찌 해야 성령의 문제가 되는지 오늘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Q성령의 권면으로 성령의 백성이 되었지만 오~문제는 끝없이 일어나네요. 여러분들도 많이 아시는 정의는 무엇인가 저스티스의 저자 하버드 교수인 마이클 샌델이 공정하다는 착각이라는 책을 새로 썼다. 책의 내용을 쉽게 요약하자면 학력으로 사람을 바라보는... 똑똑한데 재수없는 놈이 되지 말고 돈과 상관 없이 서로의 직업에 대해 너는 사회에 기여하고 있다고 인정해주는 태도를 가지자는 것이다. 당연한 말로 들리지만 이런 태도의 문제는 이미 정치 권력을 바꿀 정도로 생각보다 중요한 문제가 되었다는 것이죠. 공정이 요즘 화두입니다만 그는 공동체주의적 공화주의라는 새로운 정치이론을 표방하는 정치 철학자이다. 중요한 이런 공정의 문제를 우리는 성령의 문제로 풀어야한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오늘 본문에서 성령의 문제가 되는 문제는 어떤 문제일까요?
1. 일제히 일어나는 문제입니다.
12절 갈리오가 아가야 총독 되었을 때에 유대인이 일제히 일어나 바울을 대적하여 법정으로 데리고 가서
공정에는 지도자가 중요하다. 갈리오는 로마정부에 잘 알려진 인물이었다. 그의 부친도 유명한 연설가였고 동생은 네로의 개인교사로 유명한 스토아 철학자 세네카였다. 로마 여러 속주 중에서는 아가야는 총독들이 가고 싶어하는 지역으로 손꼽혔다. 문화적 정치적 경제적으로 아주 발달되고 안정적인 곳이었기 때문이다. 세상적으로 갈리오는 남부러울게 없었겠죠. 그런데 전세계를 지배했던 로마의 정치가와 장군들은 어떤 직책을 맡든 그것으로 끝나지 않고 거기서 다음 지위를 위한 준비기간으로 여겼습니다. 아주 계속 높아져야한다는 이런 세속적 가치관을 가졌죠. 우리모두 그렇습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재벌부부가 얼마 전 이혼했다.
그런데 그 이혼사유가 뭔가? 그들의 결혼에서 더 이상 성장을 기대할 수 없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결혼의 목적이 행복이니까 결혼을 포함한 모든 것을 자신이 더 높아지고 나아지고 좋아지기 위한 수단으로 여깁니다.
아가야 총독으로 부임한 갈리오도 마찬가지였다. 1년 임기동안 아가야를 아무 문제 없이 잘 관리하여 그 다음 도약을 위한 발판으로 삼고싶었을 것이다. AD 49년에 글라우디오 황제가 로마에서 유대인 추방령을 내렸었다. 그때 아굴라와 브리스길라도 로마를 떠날 수 밖에 없었다. 유대인들이 지금도 그렇지만 돈을 잘 벌어요! 똑똑해요. 로마 정가에서는 늘 경계심이 있었다. 그런데 늘 유대인들이 자기들끼리 그렇게 싸워서 문제를 일으키니까 총독의 성공가도에 골치가 아픈 것이다. 그런대도 이번에도 유대인들이 로마총독의 힘을 입어서 또 일제히 들고 일어나 동족인 이 바울을 고소하고 싸우자고 법정으로 데리고 온거에요.
갈리오가 유대총독 되었을때에 총독 될때까지 기다린 것이 유대인이 아니고 이건 하나님이 기다리신 것이다. 바울은 이 성중에 내 백성이 많도다 하신 주님의 말씀으로 격려받고 사역을 했지만 죄 많은 세상에서 하나님의 능력을 나타내시기 위한 일이 끊임없이 일어나는 것이 성령의 문제이다.그동안 부분적으로 비방하고 대적했던 유대인들이 한 마음 한 뜻이 되어 일제히 한 일이 사도행전에 단 두번 나온다. 하나는 예루살렘에서 스데반 죽일 때이고 하나는 고린도에서 바울을 대적해서 법정으로 데리고 간일이다. 스데반과 바울은 막 하나님 나라가 당장 이루어질 것 같은 최고의 제자와 사도이니까 야~사단이 일제히 달려든 것이다. 은혜가 있는 곳에 사단의 역사가 강한 것이 맞습니다.
일제히로 번역된 헬라어의 뜻은 하나가 될 수 없는 장소 시간 마음과 뜻 모든 요소들이 하나가 되어서 동일한 열정과 분노로 바울을 대적했다는 뜻이다. 고린도에 거주하던 유대인 무리들도 결코 하나가 될 수 없는데... 그런 그들이 사회적 지위와 능력과 재능과 그리고 로마의 법까지 이용해서 모두 일심동체가 되어서 바울을 대적한다. 이것을 보면 이 세상은 모두가 한 쪽은 총독이고 한 쪽은 유대인 부류에 속했죠. 약육강식이라고 하지요. 그런데 또 유대인끼리도 엘리트와 저학력자로 나뉘어서 서로를 비난하면서 정말 징하게 싸운다. 이것을 능력주의라고한다. 여기는 공정은 존재할 수 없다. 집에서도 회사에서도 어디나 능력이 왕 노릇 하면 다 망하는거에요. 집들,가정도 이혼을 하고...
근데 유대인들은 하나님을 열심히 ...아니 교회를 열심히 다니는 사람들이다. 그런데 이들이 공정과는 거리가 멀다. 그러니 안 믿는 세상사람들에게 뭘 기대하겠습니까?. 성도의 길은 좁은 길이죠. 바울이 할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다. 그런데 참~신기한게 예수님을 죽이고자 할때 하나될수 없는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이 일제히 하나가 되는 것과 같이 바울에게도 일제히 달려든다. 너무 신기하지 않습니까? 어떻게 바울 한사람 때문에 이렇게 다 한 마음이 되어가지고 일심동체가되어서 달려들지요? 이것은 바울이 답이라는 이야기다. 넘사벽이라는 이야기에요. 그럼 왜 넘사벽일까요?
인간이 악하고 음란한 죄인이기 때문에amphellip 악하고 음란하게 살고 싶은데amphellip 그걸 못하게 하는 것에 가장 강력한 바로미터가 예수님이고 바울이기 때문에 그렇죠! 그들은 그것을 못하게 하는 예수님을 세상사람도 안 죽였는데...유대인들이 예수님도 죽였고 스데반도 죽였고 바울도 죽이고자 하는 것이죠. 그럼 성경에 이런 일들이 이 세상에서는 어떻게 적용되어 나타날까요? 오늘 어렵고 딱딱하지만 그래도 들어보세요.
마이클샌델은 이 능력주의의 가치관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을 한다. 엘리트들에게 네가 성공한 것은 네 능력때문이 아니야 라고 말하면 너무 극심한 반발을해요. 또 저학력자나 중산층들에게 니가 성공 못한 것은 니가 능력이 없어서야~그러면 역시 극심한 반발한다고 한다.
그러니 능력주의 세상에서 패배한 사람은 실패를 오로지 내가 못난 탓으로 돌리는 모욕까지 떠안는다는 것인데요. 이러한 좌절과 분노가 승자의 오만과 충돌하면 민주주의 근간인 사회적 연대가 깨지는 것이라는거에요. 이러한 도덕 감정은 엘리트들에 대한 포퓰리스트적 반항의 아주 주된 핵심이 된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부러워하고 무시하고가 똑같은 죄인이라는겁니다. 가난은 선이고 부자는 악인거에요. 여기는 옳고 그름 밖에 없어요. 공정이라는거 없습니다.
그는 이상적인 민주주의는 자유주의가 환호하는 능력주의에서 말하는 기회의 평등.균등도 아니고 모든 사람이 동일한 임금과 부를 가져야된다는 사회주의가 맹신하는 결과의 평등도 아닌 조건의 평등을 추구해야 한다고해요.
샌델이 말하는 조건의 평등은 부자나 가난한자 여러계층이 만날 수 있는 장소를 확보하는데서 시작된대요. 공론의 장을 확보하고 시민들이 거기에서 토론하고 타협하는 것을 배우라는거에요. 그것이 공동선을 기르는 방법이고 객층과 상관없이 부딪힐 수 있는 그런 공간인 대중교통, 광장, 공립학교같은 곳이 많이 있어야된다는거에요. 이와 반대되는 사립학교나 전형 VIP 룸같이 부자는 부자들만 갈 수 있는 공간에서 살다보면은 빈자에 대한 문제의식 자체를 느끼지 못하게 된다! 다 맞는 말 입니다.
그래서 그는 공동체주의적 공화주의를 부르짖지요. 그런데 이분 것을 인용하는 것은 이분이 너무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저자고 한국에서도 굉장히 열광을 하고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악하고 음란한 죄인들이 차별없이 모여서 지금 토론을 하라고 하는게 가능할까요? 안하는것보다는 낫지만 ... 그런 토론을 대중교통, 광장, 공립학교같은 곳 직업훈련소 노조에서 잘 할 수 있다고 하는데 사회주의 토론은 그럴 수 있을지 모르겠다.
저는 이 분의 책이 세계적인 정치 철학이라고 정치인들도 다들 그걸 하나씩 들고 나 읽었다 하더라고요. 세계적인 정치철학을 보여주고있지만 역시 마이클 샌델은 아덴사람 맞는 것 같고요. 이 분은 유대인이다 유대인amphellip. 구약 성경을 잘 알터인데.... 이분의 종교란에 무종교라고 썼다. 이 분은 진짜 666처럼 7에 근사한 야~ 어떻게 이걸 연구를 해서 알수 있을까 이것 땜에 너무 놀라지만은... 자기 죄를 모르면 차별없는 나눔이 안된다는 것을 간과하고 있다고 봅니다.능력주의의 차별과 폭정에 상처입은 사람들이 원한 것은 모두에게 돈을 나누어주는 분배적 정의가 아니라 스스로가 사회적 기여를 하고있다는 존중이라는거에요.
그런데 세상사람들이 어떤 상황에서도 망하고 흥하고 아프고 시련당하고 이런 상황에서도 내가 쓰임받고 있다는 이런 자존감이 있습니까?샌델은 정의와 공정의 화두로 세계적인 정치철학자가 되었지만은 저는 그가 공동체를 언급한것만도 너무 반가워서 언급합니다만 그가 이걸 자기가 살아보지 않고 자전거를 이론으로 너무너무 공부했지만은 자전거를 한번이라도 타본 사람이 알지~ 아무리 이론으로 공부해도 딱 넘어지잖아요. 이론으로 말했다면 저는 이 문제를 성령의 문제로 가지고와서 나누는 우리들교회 목장이 진짜 실행하는 그 곳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가난한자 부자 배운자 못 배운자에게 끝없는 문제가 일어나지요. 그렇지만은 같이 모여서 서로를 체휼하는 것은 죄인의 입장이 아니면 이거 불가능하지요. 죄인의 입장이니까 차별이 없는거에요. 그런 공동체가 이땅에 얼마나 있을까요? 저는 우리들교회에서 이런걸 나누는 것이 기적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예를 들어서 매를 맞고 쫓겨나도 사랑받고 사랑하며 그냥 집에서나 직장에서나 얼마나 당신이 기여하는 줄 아냐고 그곳에 얼마나 당신이 필요한 사람인지를 아냐고 끊임없이 주지시켜주는 공동체야말로 샌델의 공동체주의적 공화주의가 아니라 저는 공동체주의적 복음주의라고 명명하고싶습니다. 더 나아가서 모든 진영논리와 지역감정에 대하는 주 안에서 차별없이 자기 죄를 보는 공동체가 대안이에요. 공부해서 되는게 아니에요. 내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문제, 내 주변의 모든 것들이 일제히 일어나 날 대적해요. 정신적,육적 영적 문제로 육해공군 모두가 산전수전 다 일어나서 일제히 일어나 나를 대적하는 문제는 나에게 있어서 성령의 문제라는거죠.
어설픈 문제로써는 내 자신의 죄성을 결코 알 수 없기 때문에 모든 문제가 일제히 일어나야만 완악한 내 죄가 깨달아지고 내가 예수께 항복하여 예수의 말씀이 어떻게 내 삶에 적용되어져 생명을 낳게하는지가 경험되어지기에 이것을 성령의 문제라고 하는거에요. 일제히 일어나서 나를 대적하는 문제가 성령의 문제라는 것이죠. 그러니까 지금 나라의 문제가 심각하고 진영문제, 지역감정문제도 심각해도 이건 날마다 일어나는 부부문제, 자식문제에서 내 죄부터 보는 것을 시작하지 않으면 결단코 해결이 되지 않는다. 뼛속까지 죄인인 우리가 이 죄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풍요로워질수록, 망할수록 자유가 클 수록 잘 살수록 못 살수록 문제가 많아지는거에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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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제가 늘 문제가 많은 것이 문제가 아니고 문제가 없는 것이 문제다 라고 하잖아요. 여기서 문제가 아니라는 생각은 뭔가하면 똑같은 심판이라도 회개하면 구원이고 회개하지 않으면 멸망의 사건이 되듯이, 똑같은 문제 속에 말씀이 들리면 그 문제는 성령의 문제가 됩니다. 결코 환경이 아니다. 못 살고 잘살고 환경의 문제가 아니다 진영,지역 나라 모두 환경가지고 난리를 치는거죠. 돈이 있다 없다 우리에게 잘했다 못했다 문제는 나 인거에요. 문제는 나라고...그것을 그 누가 계속 가르쳐주겠습니까? 말씀으로 죄를 보는 공동체밖에 없습니다.
13절 말하되 이 사람이 율법을 어기면서 하나님을 경외하라고 사람들을 권한다 하거늘
유대인들이 고발한 내용이 굉장히 허술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그들이 고발한 내용은 바울이 율법을 어기면서 하나님을 경외하라 권한대요. 아니 하나님을 경외하라고 권하는 것이 무슨 율법을 어기는 문제입니까? 자신들도 가르치는 내용인데... 사람을 죽일듯이 일제히 덤비는 문제를 자세히 살펴보면 이렇게 허술한 것들이 많다. 이처럼 나를 죽이려고 일제히 덤벼드는 수많은 문제들은 자세히 살펴보면 하나도 별거아닌 문제들이다.예를 들어요. 나는 2억 빚을 져서 죽고싶은데 목장에 가보니까 20억 70억 빚진 사람들이 웃으면서 목자를 하고있어요. 남편의 이상한 문자 하나 보고 죽고 싶은데 목장가보니까 23번 바람피운 목자님이 또 웃으면서 목자를 하고 있다.이 이야기는 죄의 크고 작음이 아니라 이 사건을 통해 내가 예수를 만났느냐 안 만났느냐의 문제인 것이죠.
이 모든 사건을 통해서 내가 죄인임을 깨닫는다면 이건 성령의 문제가 되고, 문제 자체를 들여다보면 유대인들의 고발이 얼마나 유치하고 허술하고 아이러니 한지...그리고 그게 무슨 공정이에요. 이거 고발한것 자체가 불공정한거에요. 예수가 없으면 죄를 모르고 그러면 맨날 불공정 사회에서 우리는 사는거죠.
정치 사회에서도 우리가 날마다 고발 고소가 난무하는데, 도덕의 유치원 시대에 다 살고있는 것을 우리가 봅니다. 얼마나 허술하고 아이러니한지를 날마다 가슴을 통탄하면서 보고 있어요.
적용: 온 세상이 일제히 달려들어 나를 죽음에 이르게 하는 문제가 있었나요? 나는 거기서 어떻게 대응하고 있나요?
자기 죄를 보는 목장이 샌델의 책을 통하여서 조끔 더 높게 적용 ...세계적인 대안이다 목장이...그것도 자기죄를 보는 목장이 세계적인 대안이며 기가 막힌 답이라는 것을 얼마나 인정하나요? 여러분들이 죄를 모르면 모르겠는데요 이러겠죠? 주님을 만나지 못하면 몰라요!이럴거에요. 몰라요의 비율이 % 얼마나 나오는지 나누어보세요. 내 문제를 성령의 문제로 가지고가면
2. 의외의 도움으로 풀리게 하십니다.
14절 바울이 입을 열고자 할 때에 갈리오가 유대인들에게 이르되 너희 유대인들아 만일 이것이 무슨 부정한 일이나 불량한 행동이었으면 내가 너희 말을 들어주는 것이 옳거니와
기습적으로 잡혀온 바울이 법정에 섰다. 이 때 바울은 입을 열고자 했습니다. 왜냐하면 자신이 아니라 자신이 전도한 사람들 고린도에서 막 믿게된 지체들, 그리고 아가야와 마게도냐에 세워던 교회들을 위해 입을 열 때 인가보다 입을 열려고 했는데.... 바울을 대신해서 갈리오가 대답한다. 이처럼 나의 옳음을 증명하려고 입을 여는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구원을 위해 내 가족 내 자녀가 아니라 정말 구원을 위해 입을 열려고 할 때 하나님께서 대신 말할 사람을 준비해주시기도 합니다. 오늘 누가 도와주지요? 갈리오~ 12절에도 보았지만 아가야 지방의 총독이다. 그럼 여러분 아가야가 닿지 않겠는데 고린도를 품고있는 더 큰 행정구역인거죠. 우리교회가 판교이면...판교는 성남시 소속이고 더 크게 성남시는 경기도 소속이다 이런거죠. 우리 교회 문제를 내가 변론하려고 하는데 성남시장 경기도지사가 대신 일어나서 지금 이야기 해 주고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면 되겠어요.
이갈리오는 친아버지도 로마의 원로원이 되어있고 자기가 실질적으로 성장한 양아버지는 당대 최고의 석학이고 철학자고 수사학자입니다. 그 형제인 세네카는 로마황제의 철학스승이라고 했다. 얼마나 모든것 다 갖췄어요.지금amphellip 갈리오가 그런데 갈리오가 총독이 되었을때 유대인들이 고발한것이죠. 갈리오라는 총독이 재판권을 접수했는데 가만히 들어가보니까 자기 로마정부에서 시행하는 종교법에 위배되는 것이 없어요. 그래서 두가지를 지적한다. 이 사람들아 바울이라는 사람이 사회를 어지럽혔냐? 그가 전한 내용이 비윤리적이냐? 그런 내용이었으면 내가 재판하지. 듣고보니 그 문제가 아니지않냐? 그러면서 갈리오가 놀랍게도 재판을 기각시킨다. 무죄를 선언합니다. 누구에 대해서... 바울이 전하는 복음에 대해서 무죄... 이건 내가 재판할 건수가 안된다. 그래서 이것이 판례가 남게된다.
저는 계속 바울을 매 맞게하시고 옥에 갇히게 하시고 이번엔 무죄로 판결나게 하시는거에요. 그럼 매 맞는 것은 저주인거고 무죄는 축복인가요? 지나고보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셋팅속에 있는 하나님의 순서에 있는거에요. 그런데 어떤 형편에 처해도 여기에 토달지 않고 순종할 사람으로 바울을 택하신 거죠. 그러니까 우리는 하나님 왜 이러십니까? 이러는데 하나님은 100% 옳으십니다. 나에게 주시는 어떤 환경도 그게 하나님의 셋팅속에 있는 하나님의 순서에 있는데... 맨날 좋은 것은 축복이고 나쁜 것은 저주라~ 그러니까 성령의 문제가 되지를 못하는거에요.
모든 재판관들이 어떤 시비를 놓고 판가름 할 때 그들이 제일 먼저 보는 것이 법전 다음으로 판례집인거에요. 그래서 심지어는 외국에 경우에는 어떻게 판례했지? 참조합니다. 그만큼 갈리오의 기각사건과 무죄 그 결과는 아주 사도바울에 대한 내용과 인물 자체에 대해서 굉장히 무죄 판결 내린 것이 중요합니다. 여기서 알수 있는 것은 갈리오라는 사람의 이 땅에서의 역활은 원로원이고 총독이고 랄랄랄라 쎄네카고 다 떠나서 바울 이 기각한 일 하나 하려고 이 땅에 와서 그 안테 의미있는 일 꼽으라면 여기에 가각판결 내린거에요. 지금 모든 법원과 모든판사들 변호사 모든 일들 중에서 예수님 뜻대로 하나님 뜻대로 한 판결 그거 하나 천국에 가서 남을 거에요. 우리나라 삼권이 있는 사법부와 모두는 하나님의 뜻에 판결한 그 판결 하나가 천국에 기록 될 것이라는 거에요.
그러니까 갈리오의 그 판결이 그 다음에 바울이 복음 전하는데 너무 도움이 되었어요 아가야에서 이것이 무죄판결이 났으니까 앞으로 전할때 로마가 중립을 지키기가 너무 쉬워졌고 그게 그렇게 약효가 오래가지는 않았지만은 바울이 전할때는 그래도 위력적이었고 이후에 이 판례 때문에 이 사람이 로마황제에게까지 갈수 있는 기초가 된 것입니다amphellip 의외의 도움이 너무 큰 역활을 했습니다.우리들교회도 이 악하고 음란한 이 세대에서 말씀 묵상 가정을 중수하는 사명을 감당하고자 18년째 달려오고 있는데... 그 동안 얼마나 많은 사건이 있었겠어요. 모함을 받는 일도 있었다. 그런데 그때마다 생각 못한 의외의 손길들을 허락하셔서 말씀 묵상을 도우시고 가정들을 도와주셨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너무 억울해서 말하고 싶잖아요.그런데 그때마다 내 입을 닫는 것은 내 생각이 죽어질 때 가능하고 내 생각이 죽어지는 것은 이 시대의 순교이고 내 자아가 죽어지려면 우리는 성령충만을 구해야하고amphellip 이 때 나의 모든 문제가 성령의 문제로 바뀌는 것이죠.오늘 이 문제가 변하지 않는 내 남편, 완악한 내 아내, 내 자녀에게 그리고 가장 결코 변하지 않는 나에게 복음이 전해지는, 그리고 고린도보다 100배 더 힘든 로마에 복음이 전해지는 성령의 문제임을 인식하고 내 입을 닫을 때 하나님께서는 의외의 도움을 다 예비해놓으십니다.
적용: 나는 무조건 입을 열어 내 생각을 쏟아내야 시원한가요?
입을 열고자 할 때 구원을 위해 닫은 적이 있나요?
닫았을 때 의외의 도움을 받은 적이 있나요? 성령의 문제는....일제히 일어나...그 다음 의외의 도움으로 풀리고 ...
3. 너희 언어와 명칭과 법에 대한 문제가 아닙니다.
15절 만일 문제가 언어와 명칭과 너희 법에 관한 것이면 너희가 스스로 처리하라 나는 이러한 일에 재판장 되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라 하고
여기서 갈리오가 판결문에 적은 언어와 명칭과 법에 관한 문제는 법적 용어가 아니다. 헬라어 원문에는 언어는 로고스,명칭은 오노마, 법은 노모스라는 단어를 썼다. 이 단어와 이 단어가 함축하는 단어의 개념은 일개 행정관이 재판석상에서 표현하거나 말하는 단어가 아니에요. 어느 재판자리에서도 어느 재판관도 어느 행정관도 이 단어나 이 개념을 말할 수가 없는amphellip. 이런 내용과 개념을 말한 것이다. 왜죠? 갈리오가 그렇게 철학과 수사학에 능했기 때문이에요.다시 생각해 봅시다.
오늘 나에게 닥친 문제가 너희 언어와 명칭과 법의 문제라면 너희의 문제가 되는거에요. 너희의 법으로amphellip 지금 바울을 죽이고자 하지만은 그게 아니라는것이다. 하지만 구원의 언어와 명칭과 법의 문제라면 성령께서 처리해주신다는 것이죠. 이것을 아는 것이 성령의 문제인지 나의 문제인지가 결정됩니다.우리는 그런데 이 언어와 명칭과 법에 집착합니다. 단어 하나에 이혼하고 명칭 하나에 분을 품고 불합리하다고 생각하는 법 하나에 분노한다. 하지만 반대로 단어 하나에 결합하고 명칭 하나에 분이 풀리고 법 하나에 분노를 삼키게 되는 것이죠. 이 언어가 명칭이 법이 너희 생각인지 아니면 말씀인지가 성령의 문제임을 판가름합니다. 성령의 문제라면 성령께서 개입하셔서 해결해 주십니다. 이것이 너희의 문제라면 갈리오처럼 손을 씻게 되는 것이죠
지난 주 THINK 양육교사때 나온 숙제 내용입니다. 남편과 나의 구원을 위해 지난주 갑자기 일제히 달려드는 사건이 있었는데.... 남편의 오랜 조울증 각종 중독 폭언 폭행 노래방 도우미와 바람사건에 더 이상 못참겠다며 나는 3년 전 이혼소송했는데...그때 남편 정신과 선생님이 우리들교회를 소개 해 주셔서 공동체로 인도되었다던 분이다.가정이 회복되는 기적을 주셨다고 하는데... 노래방도우미 중독으로 수억을 날렸기 때문에...근데 노래방도우미중독으로 왜 수억원이 날리죠? 노래방에서 노래하는 여자를 보면 너무 기분이 좋은가봐요? 그래서 돈을 막 갖다주나봐요? 그죠?! 증독도 참 가지가지에요. 그 후에 이 집안에서 노래방과 도우미는 금기어로 여기며... 2년이 되어가는 지난 주 남편 혼자 나가 끊었던 술을 마시고 노래방에서 도우미와 거금을 쓰고 들어와서는 미안함도 안보이면서 너가 어떻게 나를 배신하냐? 는 나의 잔소리에 혈기를 부리고 의자와 선풍기를 집어던지고 주먹으로 때리고 급기야 식칼까지 들고 위협을 했다는거에요. 일제히 달려드는 문제네요. 너무 놀란 나는 가슴에 통증을 느끼며 다 토했는데 ...그래서 남편이 너무 놀래가지고 119에 신고했다.
경찰관은 다섯분이나 오셨고 남편은 칼을 들었기 때문에 특수협박으로 접수되었다는거에요. 2년동안 잘 살다가 순간적인 화로 갔다 오면 이렇게 다 깨지는거죠. 가정폭력은 예전에는 배우자가 처벌 원하지 않으면 그것으로 사건이 마무리되었는데 요즘은 일딴 접수되면 다 조사받아야되고 amphellip 남편이 그 문제로 겁을 먹은듯 했지만 그래도 분이 안풀려하는 것 같았다는거에요. 그런데 지난주 성령충만 양육을 받고 있는 중이라 성령님이 믿음이 조금이라도 더 있는 네가 먼저 사과 하라는 마음을 주셨다는거에요.
감옥에 갇혀서 찬송하고 기도한 바울과 실라처럼 정말 남편에게 용기내어 내가 가정질서에 순종하지 못하고 잔소리해서 미안하다고 사과를 했다는거에요. 아니 공정하다는 이 사회에서 이런거 왜 사과합니까? 옳고 그럼으로 생각하면 이거 왜 사과합니까? 그냥 이러면 이혼하고 이러면 회사 그만두고 그런것은 그러니까 공정이 아니라는거에요.
이건 공정하다는 착각이에요.착각! ... 남편이 화가 풀려서 자기도 미안하다고 사과를 했어요. 그리고 경찰서 가서 진술서를 썼는데amphellip 남편은 내가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것에 아주 고마워했답니다.
그런데 이 사건 이후로 달라진 것이 성령의 문제가 된 것이 처음으로 THINK 양육과제를 하기 시작했고 목사님의 신간 다 이유가 있습니다amprsquo를 완독하고 악어의 눈물이 아닌 진정한 회개의 눈물을 흘리고싶다고 회개의 은혜를 구하기 시작했다는거죠! 신간만 다 읽은 것이 아니고 목사님 사무엘 1권 2권도 그럼에도 살아냅시다와 그 한 사람 읽고 자기가 회개의 마음으로 밀린 양육과제를 충실히 하겠다고 약속을 하고 THINK 양육 3수생인데...
이걸 보면서 똑 같은 사건이래도 누구에게는 구원의 일이고 누구에게는 죽을 일이고...노래방가서 번진 부부싸움으로 온 몸이 피투성이가되고 몸과 마음이 다 죽을 것 같았는데 죄인임을 보게하시니까 이게 중요하잖아요. 죄인임을 보게하시니까 조건에 평등이에요. 똑 같은 죄인의 조건에 평등이 우리를 성령충만한 문제로 가져가게 하는 거죠! 그래서 관계를 풀어주셨어요.
이 남편집사는 옛날에 갈리오같은 가문의 자제분이였다고 하는대요. 이 남편이 아내를 폭행하고 경찰서까지 간 것은 금기어 딱 두 단어, 노래방과 도우미... 결국 남편이 이 언어로 폭발한 것이고 이 단어로 남편을 정죄하며 탓할 때 순식간에 부서지고 파괴되고 결국 이혼까지 가는 것이죠. 하지만 조금 시간이 지났지만 이 집사님이 너희의 언어가 아닌 말씀에서 듣고 배운 언어, 구원의 언어, 아내의 머리인 남편의 질서에 가정에 질서에 순종하지 못하고 내가 잔소리해서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니amphellip
아니 식칼들고 덤비는데 무슨 가정에 질서에 순종하지못했다고 사과할 사람이 이 땅에 어디 있어요? 이 땅에... 아주 이나라가 옳고 그름의 화신이 되어서 아주 진영논리로 싸우는 것을 보니 기가막힙니다. 그러면 누가 구원이 되겠어요? 예수 믿는 사람이 날마다 손가락질을 하고 옳고 그름으로 따지면 어떻하겠어요? 식칼들고 덤비는 남편에게도 내가 가정에 질서에 순종하지 못했다고 성령의 언어 썼잖아요. 너희의 언어와 명칭과 법, 너희의 문제에서 이 성령의 언어와 명칭과 법으로 말하니 성령의 문제로 성령께서 개입하셔서 절대로 책을 읽지 않던 남편이 세상에 다 이유가 있습니다. 책을 단숨에 읽었다잖아요. 양육숙제를 하고 예배 녹취를 하고.. 이것이 성령의 문제가 된 것이에요.
갈리오는 바울을 도우려는 착한 사람이 아니에요. 정치적으로 성공하고 싶어하는 사람이에요. 뭐하나 도와주면 아~절대로 저 사람은 나를 속일 사람이 아니야 자기 죄를 못 보는 사람은 나를 절대로 도울수가 없어요. 부모님이나 부부나 남편이나 자기 죄를 못 보는 사람은 그냥 우리가 기도할 대상이지 나를 도울 대상이 못 되요. 그러니까 이 사람이 17절에 소스데네를 그 법정 앞에서 유대인들이 때려도 상관하지 않는 냉혹하고 아주 세상적인 사람이었어요. 그래도 이 문제가 너희의 문제인지 우리의 문제인지를 분별할 줄 아는 상식적인 사람이에요 이 갈리오는...
요즘은 상식도 안 통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지도자들 중에서도...즉 이 문제가 자기 로마의 문제였다면 온 힘을 다해 도왔을 것이죠. 일본사람은 일본문제를 돕고 우리나라는 우리나라를 도와요. 그런데 일본이 왜 우리나라를 돕겠어요? 미국이 왜 우리나라를 돕겠어요? 그런 상식을 생각해요. 우리는 기도를 하고 구원땜에 기도를 해야되요. 세상은 다 이기적이라고요. 여기서 소스데네는 바울의 아픔에 함께 동참했다기보다 그리스보 이후에 회당장이 되었잖아요. 그리스보도 예수께로 이사갔어요. 그런데 이 사람은 헬라인 유대인 동족들과 함께 바울을 고소했다가 바울이 무죄가 되니까 그동족 유대인들에게 법정에서 두들겨 맞았어요 그래서 구원이 되었어요.그러니까 두둘겨 맞아서 성령의 문제가 되게 하셨어요.
맞았다고 나쁜 것이 아니에요. 맞아서 고린도전서에 1장 1절에 보면 바울의 최고의 동역자가 되며 고린도교회 4번째 감독이 되는거에요. 매 맞았다고 무죄가 되었다고 좋고 나쁜것을 여러분들이 결정하시면 안되요. 하루하루 말씀 읽고 묵상하고 적용하면 그것이 하나님의 셋팅에 구원의 순서에 들어있는 한 역활일 뿐인거에요. 갈리오처럼 세상 법관도 문제를 분별하며 이 문제가 로마의 문제인지, 유대인들의 문제인지 분별하는데amphellip 일본의 문제인지 중국의 문제인지 미국의 문제인지 이것도 모르고 맨날 욕만하면 되냐구요! 우리는 예수 믿는 사람으로써 품위를 지키면서 사랑하고 기도해야지요. 우리에게 닥친 문제가 구원의 문제인지를 깨닫는 것이 지혜고 성령의 문제가되는 비결입니다. 우리의 언어가 성령의 언어가 되어 이 문제가 성령의 문제가 될 때 성령께서 온 힘을 다해 우리의 문제를 효과적으로 도우실 것이에요.너무 너무 억울한거 많지요. 아니 식칼들고 덤비는데 어떻게 또 노래방가서 거금을쓰고 아~ 기가막혀 amphellip이제 이혼이다. 이래야되는데 ...억울하죠. 너무 슬퍼요. 더 이상 못 살겠다. 그래서 영적 진실성의 결과는 바로 인내라고 하는거에요!.고난의 길이가 어떠하던지 종류가 어떠하던지 기쁨으로 인내하라고 하잖아요 그죠! 주께서 신원해 주시기 때문에... 바로 이것이 성령의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적용: 나는 집에서 어떤 언어 명칭 법에 뒤집어 지시나요?
혹은 교회에서 이해가 안 되는 언어 명칭 법은 무엇인가요? 그것이 구속사인가요?
아니면 성령의 언어를 써서 문제가 해결된 그 한마디는 무엇인지요?
*어떤 목자님은 제가 생각하기에 15년 된것 같은데....참 스마트하시다. 근데 이번주 나눔을 보니까, 말씀을 넣어 기도하라는 것이 안된다는거에요. 그리고 기분이 나쁘다는거에요. 그리고 너무 인위적이라는 것에요. 그냥 기도는 하고 싶은대로 하는 것이지 무슨 말씀대로하냐?그러니까 이분이 동성애와 이 진영논리를 못넘어가신다. 그러면서도 죽을때까지 자기는 그거 안 변할것 같다고 나누셨어요. 그래도 저는 이분이 이걸 목장에서 나눈다는 것이 성령의 문제로 바뀔 것을 믿는다. 왜냐하면 같은 생각으로 같은 진영논리에 계신 분들 중에 이렇게 목장에서 이런 것을 나눠주시는 분은 거이 없을 것이라 생각하거든요. 그래도 15년을 붙어 계셨다는게 어디에요. 계속 붙어만 계세요.목자님 그게 답이에요. 세계적인 대안이니까.
그런데 또 한 목자님의 나눔을 읽어드릴게요.
문제가 첩첩산중인데... 성령의 문제가 되니까 목자로 섬기시고 계신다. 내 십자가는 청소직을 감당하는 것이다. THINK1:1양육자로 섬기는데 동반자들은 다 부자고 또 나의 삶과 많은 차이가 있는데...동반자들은 젊었을때 자격증을 다 취득해서 잘 사는데... 나는 이제야 자격증을 취득하려고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주님을 만나 해외선교를 하다가 50에 귀국하니 세상적으로 다 많이 뒤쳐져있음을 느낀다. 왜 왔냐하면 49세때 어린 딸의 혼전임신사건으로 50대에 들어와서 봉제공장 시다로 4년 반, 상가 청소로 4년 차amphellip. 그런데 그때부터 뒤로는 다 감사입니다.
딸에게 두 아들을 주시고 혼전 임신이었지만... 집도 주셔서 감사~ 저에게 집도 주시고 목자로 불러주시고 장모님도 모시게 해주셔서 감사~ 우리들교회 왔을때는 제 얼굴이 춥고 어두웠는데 지금은 밝고 환하게 빛나고 있어서 감사~ 매 주일마다 손자들이 저희집에 오는데 목욕탕에 손자들을 데리고 가는 것이 큰 기쁨 감사~ 이 말 안 듣는 사위 금요일 사위가 와서 손자들 데리고 갔는데 무관심했던 사위가 손자들을 찾으니 감사, 딸은 2년간 가출하고 돈도 주지 않는 남편의 전화에 짜증이 났지만 생일날 카톡으로 치킨을 선물로 쐈다고해서 감사, 2년간 사위가 이혼을 원했는데 amphellip 현재는 이혼하겠다는 그 의지가 좀 느슨해 진 것 같아 감사, 딸도 이혼을 당할지언정 자기가 이혼하고싶지는 않다고해서 감사, 어제 아내가 딸과 통화를 했는데 딸과 사위 관계가 그렇게 나쁘지만은 않은것으로 생각되어 감사. 아~유 주여!! 이게 혼전임신한 결과죠. 이야말로 성령의 문제가 아니겠습니까?
이런 분들이 목장에서 부자들의 리더가되어서 다 나눈다고요. 이야말로 성령의 공동체 아니고 성령의 문제를 푸는 곳 아니겠습니까? 마이클샌델이 이런걸 알수가 있겠습니까? 저는 매주일 목장에서 이런 나눔이 울려퍼지니까 모두들 차별없이 나누고 진영논리 지역감정 부자,빈자의 문제가 이렇게 해야만 해결이 된다는거에요. 이게 바로 기적아닙니까?
저는 이렇게 나눈다면 이건 세계적인 대안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여러분들이 어렵다고 생각하는게 다른게 아니고 우리들교회 목장이 샌델이 말하는 공동체주의적 복음주의amphellip. 공화주의가 아니라 그리고 이분이 공동체를 말했다는게 너무 반가워서 제가 그걸 인용을 했어요. 이게 좀 어렵다고 느끼시면 울림기도회에서 또 한번 들으시고 목장에서 또 나누시고 하면 이해가 잘 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가 맨날 어려운 화두를 던져서 죄송하지만 이게 해결되는 길이니까 어쩌겠어요!
말씀요약: 성령의 문제는 일제히 일어나는 나를 공격하는 문제라는것이다. 우리는 예수 믿으면 뭐든지 잘되어야되고 위로와 희망과 소망만 있어야 되는데amphellip 일제히 나를 공격하는 그 문제속에서 완악한 내 자신을 본다고 했잖아요. 예수안에서 생명이 살아나는 그 역사가 일어나서 성령의 문제가 되는거고 구원의 문제가 되는거죠. 그러면은 그냥 의외의 도움으로 내가 그 역활 감당하면은 온 세상이 나를 잡아죽이고자 달려드는데 ... 바울 한 사람, 의외의 도움으로 풀리게 하십니다. 갈리오가 대단한 사람인데 amphellip 바울을 도와요. 저도 생각해보면 대단한 분들이 우리들교회를 도우시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생각하면 모든 것이 내 이야기가 아닌 것이 하나도 없게 그렇게 성경을 여러분들이 읽어가시기를 바라요. 성령의 문제는 너희 언어와 명칭과 법의 대한 문제가 아니라는거에요. 성령의 언어와 명칭과 법에 문제라는거에요. 너희법에 문제라면 바울을 못 살리죠 그러니까 너희 법의 문제니까 이혼을 해야되는거죠. 너희법의 문제니까 회사를 그만두어야되는거죠. 너희법에 문제니까 저 사람은 용서하지 못하는거죠.
그런데 이게 성령의 법에 성령의 문제가 되어야 된다는거에요. 성령의 문제로 토스를 하셔야 된다는것이다. 그것은 예수가... 주 예수보다 귀한 것이 없는 이 신앙만이 공정할수가 있는 것이다. 우리는 공정할수가 없다. 부부간에 부모자식간에도 이 세상은 공정할수가 없어요. 오직 예수만이 공정 할수가 있어요. 어떻게 공정할수가 있어요? 이걸 왜 자꾸 사람에게 기대를 하는거에요? 무슨 바람한번 피웠다고 이혼을 하고 매 한번 맞았다고 이혼을 할수가 있냐구요. 이건 공정하지 못한 것이에요. 너무나 너무나 허접한 허술한 고발이에요. 허술한 고발이에요. 여러분은 죄가 훨씬 더 많아요. 그 바람한번 피웠다고 이혼을 결정하는 여러분들이 더 율법적인 사람이고 더 죄가 크다는것 고소하는 모든 것들이 다 도덕에 유치원시대에서 너무 유치한것 가지고 산다 안산다한다는거....그렇게 생각할수 있는게 공정이에요. 주 예수보다 귀한 것은 없기 때문입니다.
찬송: 주 예수 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이 세상 부귀와 바꿀수 없네 영 죽을 내 대신 돌아가신 그 놀라운 사랑 잊지 못해 주 예수 보다도 귀한 것은 없네 이 세상 명예와 바꿀 수 없네 이전에 즐기든 세상일도 주 사랑하는 맘 뺏지 못해 세상 즐거움 다 버리고 세상 자랑 다버렸네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예수 밖에는 없네 주 예수 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이 세상 행복과 바꿀 수 없네 유혹과 핍박이 몰려와도 주 섬기는 내 맘 변치 않아 세상 즐거움 다 버리고 세상 자랑 다 버렸네 주 예수 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예수 밖에는 없네
기도제목: 여러분들의 성령의 모든 문제가 환경의 문제가 아니고 내가 문제라는 것을 알게 해 달라고~ 그저 공정하지 못하다고 부르짖고 회사도 집도, 모든 것이 공정하지 못하다고 부르짖는...우리에게는 믿음의 분량이 있기 때문에 그럴때도 있겠지요. 그러나 어떤 경우에도 자기 죄를 보는 목장이 세계적인 대안이고 기가막힌 답이라는 것을 내 문제로 인정하게 해 달라고~ 구원을 위해 입을 닫기도... 열기도 하게 해 달라고~너희의 언어와 명칭과 법이 되지 아니하고 성령의 언어와 명칭과 법이 되게 해 달라고~ 똑 같은 언어지만 여러분들의 마음속에 그 모든 것들을 품으면 성령의 문제가 될 줄 믿습니다. 평등법 통과되지 않도록 태아생명보호법 제정되게 해 달라고~
기도: 하나님아버지 이렇게 나의 문제가 성령의문제가 된다는 것을 가르쳐 주시니 감사한데...여러분 이번 주간에도 수많은 문제 가운데 그 문제가 여러분을 공격했습니까? 육적인,정신적인 영적인 문제로 낙심하고 있습니까? 모든 관계의 문제로 모두가 나를 공격하는것 같아서 하나님이 계시다면 어찌 이럴까 하고 지금 낙심하고 있습니까? 그렇게 일제히 공격하는 것이 나의 그 민낯을 보게하는 그래서 예수님이 필요한 이 사건이라는 것이 되는 것이 성령의 문제로 바뀐다는 것을 저희들이 알기를 원합니다. 주님 우리는 날마다 나는 맞고 너는 틀렸고 땜에...인생이 힘듭니다. 주님 이 땅에 어떻게 공정할수가 있겠습니까?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시고 스데반이 죽고 다들 바울도 순교를 했은데...어떻게 이 땅에 공정하기를 바랄수가 있겠습니까? 우리의 사명은, 성도는 사명 때문에 왔다가 사명 때문에 살다가 사명 때문에 가는 그 인생을 살아야되는데 바울사도를 보니 매를 맞기도하고 옥에 갇히기도하고 오늘은 무죄로 풀리기도하고 그 역활에 그냥 순종하고 토달지 않고 가는 것이 우리 성도의 인생인데amphellip 우리는 참으로 말 한마디에 그 모든 것들을 견디어내지 못하고 날마다 연민에 사로잡히고 슬프고 내가 왜 아직까지 저 이야기를 들어야되나? 내가 왜 아직까지 시댁의 법에 묻혀서 남편의 법에 내가 이렇게 복종해야되나?하는 많은 것들이 있습니다.
주님 참으로 토 달지 않고 갔으면 좋겠는데...자꾸 토를 달게됩니다. 성령의 문제가 된다는 것을 머리로는 알지만 안되는 것이 있음을 주께서 아십니다. 주님 우릴 불쌍히 여겨주시옵시고 여러분들 가운데 내가 어렸을때 이 말은 용서 못하고 이것 때문에 절대로 절대로 하는 이 언어를 안 쓰게 도와주시고...예수 믿는 우리라면 내 죄를 본다면은... 내 죄를 보는 공동체만이 공정하다고... 주님께서amphellip.이땅은 오늘 누구나 죄인이고 악하기 때문에 공정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너도 죄인 나도 죄인 이것이 같은 조건에 평등이라 생각되오니 이런 죄인의 조건에 이런 평등가운데서 ...모든 것이 바뀔수 있도록 우리가 세계적인 대안이라는 이 목장에 참석을 하고 그리고 기적이라는 것이 인정이 될수 있는우리 모두가 될수 있도록 주여 은혜 내려주시옵소서
우리가 지나고나서 후회하지 않게하시고 지금 내가 이것을 누리게 도와주시옵소서 세계적인 대안을 지금 누리게 도와주시옵소서 주여 코로나가 언제 끝날지 모르겠지만 예배가 회복되게 도와주시고 백신과 모든 것들이 하나님의 순서에 따라 모든 것들이 공급될수 있있도록 도와주시고 아무리 급한 환경가운데서도 우리가 평등법을 위해서 기도했습니다. 계란에 바위치기를 하는 것 같은 이 일에 주님 이 기도에 응답하여 주시고 태아생명보호법 제정제정될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느낀점***
1
갈리오가
총독이 될때까지 기다린 것이 유대인이 아니고 하나님이 기다리신 것이다.
Q예배전에 말씀을 읽었는데...전혀 생각하지 못했다. 하나님께서 갈리오가 총독이 될때까지 기다렸다는 사실을...
2
성령의 문제는 죄 많은 세상에서 하나님의 능력을 나타내시기 위한 일이 끊임없이 일어나는 것이다.
성령의 문제로 가지고 와서 나누는 우리들교회 목장이 답이다.
매를 맞고 쫓겨나도 사랑받고 사랑하며 집에서나 직장에서나 얼마나 당신이 기여하는 줄 아냐~ 그곳에 얼마나 당신이 필요한 사람인지를 아냐~ 끊임없이 주지 시켜주는 공동체야말로 샌델의 공동체주의적공화주의가 아닌 공동체적 복음주의다.
Q삶속에서 적용해야 될 내용이다.돈 벌어오진 못한 남편에게도 당신이 이 집안에 필요한 사람이다.!
3
내 주변에 모든 것들이 일제히 일어나 날 대적한다.
정신적 육적 영적문제로 일제히 일어나 나를 대적하는 문제는 나에게 있어서 성령의 문제다.
어설픈 문제로써는 내 자신의 죄성을 결코 알수 없기 때문에...
모든 문제가 일제히 일어나야만 완악한 내 죄가 깨달아지고 내가 예수께 항복하여 예수의 말씀이 어떻게 내 삶에 적용되어져 생명을 낳게 하는지가 경험되어지기에 이것을 성령의 문제라고 하는거다.
Q 맞습니다.!! 일제히 일어나 대적했던 문제를 성령의 문제로 보지 못해서 피하고 피하고 피하다보니
30년 흘러 우교와서야 깨닫게된다.
그것들이 구체적으로 무엇일까 생각해보니...
학교 졸업하고 막냇동생 돌보았는데... 다운증후군 증상이 나타나... 특별히 어머니가 일저히 일어나 대적하고 책임을 무르니 죽고 싶었다.내가 할수 없는 문제이기에 이 문제는 성령의 문제였는데... 그때는 하나님을 만나지 못했다.
4
나라문제
진영문제
지역감정
날마다 일어나는 부부문제
자식문제에서도 내 죄부터 보는 것을 시작하지 않으면 결단코 해결이 되지 않는다.
똑 같은 문제속에 말씀이 들리면 그 문제는 성령의 문제가 된다.
누가 지속적으로 계속 가르쳐 주겠는가?
말씀으로 죄를 보는 공동체밖에 없다.
Q지금 사회적으로 여러가지 일로시끄러운데 성령의 문제 설교 듣고 정리가되어서 너무나 감사하다.
공동체에서 지속적으로 죄를 보게 해 주지 않았으면 그것도 100%죄인이라고 인정 하지 않는다면 결코 성령의 정돈이 되지 못했을 것이다. 사회적으로 일어나는 현상을 보고목사님 설교 말씀을 마음판에 새긴것이 있다.
십자가는 혼자 지는 것이다라는 것을....
5
그들이 고발한 내용은 바울이 율법을 어기면서 하나님을 경외하라 한다.
아니 하나님을 경외하라고 권하는 것이 무슨 율법을 어기는 문제인가? 자신들도 가르치는 내용인데...
Q성경말씀을 똑 같이 읽어도 전혀 생각하는게 다른 것을 느끼게된다.
나는 바울사도가 율법을 어겼다 그러면서 하나님을 경외하라고 하는 것으로 읽었다.
설교말씀을 찬찬히 읽고 쓰고 하다보니 정말 목사님 말씀이 맞구나~
그래서 나의 부족을 느끼면서오늘도 녹취를 하고 느낀점을 쓰기위해 기도를 한다.
6
죄의 크고 작음이 아니라 이 사건을 통해 내가 예수를 만났느냐 안 만났느냐의 문제다.
모든 사건을 통해서 내가 죄인임을 깨닫는다면 이건 성령의 문제가되고
예수가 없고 죄를 모르면 우린 불공정 사회에서 사는거다.
적용: 온 세상이 일제히 달려들어 나를 죽음에 이르게 하는 문제가 있었나요? 나는 거기서 어떻게 대응하고 있나요?
Q남편의 교통사고 후 계속 돈을 벌어야 하는 것은 나였다.30년 넘게 일을 했는데.... 말년에 남편은 너 언제 돈 벌어왔어? 하며 갈군다. 뭐라고 대응해야 할지 몰랐다. .
그런데 남편은 지속적으로 틈 만나면 그 말을 하며 물고 늘어진다.
그때 마침 예목하던 중이라 그 이야기 했더니...예목공동체에서 답이 딱 나왔다.마음에 품고 있었더니성령의 문제가 된 것이다.그래서 그후에 남편이 너 언제 돈 벌어다 주었어? 할때 맞다! 내가 안 벌었다.주님이 하셨다! 하니 그 후에 남편이 그 일로 갈구는 것이 없어졌다.성령님이 효과적으로 도우셔서 풀리게하셨다.
7
바울을 매 맞게하시고
옥에 갇히게 하시고
무죄로 판결나게 하시고
나에게 주시는 어떤 환경도 하나님의 셋팅속에 있는 하나님의 순서에 있다.
맨날 좋은 것은 축복이고 나쁜 것은 저주라 그러니까 성령의 문제가 되지를 못한다.
내 입을 닫는 것은 내 생각이 죽어질때 가능하다.
내 생각이 죽어지는 것은 이 시대의 순교다.
내 자아가 죽어지려면 성령충만을 구해야한다.
그때 나의 모든 문제가 성령의 문제로 바뀌는 것이다.
결코 변하지 않는 나에게 복음이 전해지는...힘든 로마에게 복음이 전해지는 성령이 문제임을 인식하고 내 입을 닫을때 하나님께서 의외의 도움을 다 예비해 놓으신다.
8
구원의 언어와 명칭과 법의 문제라면 성령께서 처리해 주신다.
이것을 아는 것이 성령의 문제인지
나의 문제인지 결정됨
우린 언어와 명칭과 법에 집착한다.
단어 하나에 이혼하고
명칭하나에 분을 품고
법 하나에 분노한다.
반대로
단어하나에 결합하고
명칭 하나에 분이 풀리고
불합리하다고 생각하는 법 하나에 분노를 삼키게되는 것은 무엇일까?
언어가
명칭이
법이
너희생각인지
말씀인지가 성령의 문제임을 판가름한다.
성령의 문제라면 성령께서 개입하셔서 해결해 주신다.
성령님이 믿음이 조금이라도 더 있는 네가 먼저 사과하라는 마음을 주신다..
똑 같은 사건인데
누구에게는 구원의 일이고
누구에게는 죽을 일이다.
부부싸움으로 온 몸이 피투성이가되고
몸과 마음이 다 죽을 것 같았는데...
죄인임을 보게하시니까
똑 같은 죄인의 조건에 평등이 우리를 성령충만한 문제로 가져가게하는거다.
너희 언어가 아닌 말씀에서 배운 언어,구원의 언어
아내의 머리인 남편의 질서에~
가정에 질서에~
순종하지 못하고
잔소리 해서 미안하다 사과~성령의 언어다.
9
요즘은 상식도 안 통하는 사람이 많다
지도자들 중에서
세상은 다 이기적이다,
두둘겨 맞아서 성령의 문제가 되게 하셨다.
맞았다고 나쁜 것이 아니다.
매 맞았다고 ~무죄가 되었다고 좋고 나쁜 것을 여러분이 결정하시면 안된다.
Q 좋고 나쁜 것을 얼마나 많이 결정하고 살았나 말씀듣고 찔려 회개가되었다.
10
예수 믿는 사람은 품위를 지키면서 사랑하고 기도해야된다.
우리에게 닥친 문제가 구원의 문제인지를 깨닫는 것이 지혜고 성령의 문제가되는 비결이다.
우리의 언어가 성령의 언어가 되어
문제가 성령의 문제가 될때 성령께서 온 힘을 다해 우리의 문제를 효과적으로 도우실 것이다.아멘!!
11
너희 법의 문제는
이혼을 해야되고~
회사를 그만두어야되고~
용서를 못하고~
그래서 성령의 문제가 되어야된다.성령의 문제로 토스를 해야된다.
주예수보다도 귀한 것이 없는 신앙만이 공정하다.
우리는 공정하지 않다.
부부도 공정하지 않다.
부모자식간에도 공정하지 못하다.
이 세상은 공정 할수 없다.
오직 예수만이 공정할수 있다
그걸 알면 사람에게 기대하지 않게된다.
바람한번 피웠다고...
매 한번 맞았다고..
믿는 내가 훨씬 죄가 많다.
이혼을 결정하는 자가 더 율법적인 사람이고 더 죄가 크다.
그렇게 생각할수 있는게 공정이다.
주 예수보다 귀한 것이 없기 땜에...
12
일제히 공격하는 것이 나의 민낯을 보게하는
예수님이 필요한 사건이라는 것이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셨다.
스데반이 죽었다.
바울도 순교했다.
이것을 알고도
이땅에 공정하기를 바랄수가 있겠는가~
성도의 인생
매 맞고
옥에 갇히기도하고
무죄로 풀리기도하고
역활에 순종하고
토달지 않고 가는 것이다.
말 한마디에 견디어내지 못하고
연민에 사로잡히고
슬프고
언제까지 저 꼴을 봐야하나?
내가 왜 시댁의 법에...
내가 왜 남편의 법에..복종해야하나
저 이야기를 들어야하나
저 인간하고 살아야하나?
언제까지...
언제까지...
예수 믿는다면
내 죄를 본다면
내 죄를 보는 공동체만이 공정하다.
Q 다쳤다뿐이지 멀쩡한데 왜 돈을 안 벌어오지? 그것도 몇십년동안...한갑이 되니 남편이 그렇게 기뻐했다. 할말이 생긴 것이다.이 나이에 누가 나를 써주겠냐? 했다.
다 이유가 있음을 알게된다.성령의 문제가 되기위해서 오랜 훈련의 시간이 필요했음을... 무감각자인 나이기에 ~주님을 보여주어도 보지 못하기에 .... 안되고 안되고 안되는 일이 계속 이어질수 밖에 없음을 깨닫는다. 하나님은 옳으시다!. 100% 옳으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