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판자 하나님 ★
작성자명 [양승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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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10.26
※ 예레미야 25:15~29 ※
♥왠지 이렇게 바꾸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내가 여호와의 손에서 그 잔을 받아서 여호와께서 나를 보내신 바 그 모든 나라로 마시게 하되
예루살렘과 유다 성읍들과 그 왕들과 그 고관들로 마시게 하였더니 그들이 멸망과 놀램과 비웃음과 저주를 당함이 오늘과 같으니라
또 미국의 대통령과 그의 보좌관들과 그의 각료들과 그의 모든 백성과 모든 섞여 사는 민족(다인종국가?)들과
남아메리카 대륙의 각국의 대통령들과 모든 사람들과
유럽의 모든 강대국의 대통령들과 모든 사람들과
아시아의 모든 국가들의 수장들과 관료들과 모든 사람들과
아프리카 대륙의 모든 수장들과 광야에서 섞여 사는 민족들의 모든 왕들과
오세아니아의 모든 국가들의 왕과 모든 사람들과
세계 각국의 모든 왕과 지면에 있는 세상의 모든 나라로 마시게 하니라
너는 그들에게 이르기를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내가 너희 가운데 보내는 칼 앞에서 마시며 취하여 토하고 엎드러져 다시는 일어나지 말아라 하셨느니라
♥제 아무리 지식,문화,사회,경제,정치,군사적으로 힘과 능력과 영향력을 발휘했던 모든 나라들도 하나님의 심판을 벗어날 수 없다는 것....
그러면서 마음 한 구석에 이런 생각이 들었다
돈 좀 만지는 김 싸장님도, 남들이 우러러보는 이의원님도, 잘 나가는 박회장님도,
능력 많은 오부장님도, 머리 좋고 잘생긴 정군도, 밤의 황태자(?) 장전무님도......(특정 인물과 관계없음을 공지함 ㅋㅋ)
♥하나님이 모든 나라와 모든 권력자와 모든 선악을 심판하시는 분이심을 알아야 하며
하나님이 모든 역사의 주관자되심을
하나님만이 영원하시다는 것
또한 이 세상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 영생과 멸망이 있다는 것
그 하나님이 심판 앞에서 멸망당하지 않고 하나님과 화평하는 법, 해결책을 제시하셨다는 것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분의 구원을 받는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죄인의 몸으로 권력자 아그립바나 베스도나 로마 황제앞에서도 당당하게 복음을 증거했던 사도 바울처럼
풀무불에서 죽는 한이 있더라도 권력자인 왕앞에서도 기죽지않고 하나님에 대한 신실함을 보여주었던 다니엘처럼
우리 시대에서 우리 하나님의 능력을 바로 알고 삶으로 증거하는 우리들이 되기를 소망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