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같은 선지자를 세우리라 [사도행전7:30~43]
설교 : 최요한수 목사님
[적용질문]
●왕자의 때를 보내고 계신가요? 아니면 죄인으로 광야의 때를 보내고 계신가요?
●40년이 차기를 기다려야 할 일은 무엇인가요?
●이해할 수 없는 사건으로 하나님이 찾아오신 사건이 있으신가요?
2.세상으로 보내십니다.
[적용질문]
●하나님께서 성령의 소명으로 여러분을 보내신 곳은 어디인가요?
●가정과 학교와 직장에서 예수님만 보이기까지 깨어지고 또, 깨어지고 있는 사건은 무엇인가요?
3.하나님의 명령을 예수님을 통해서 말해야 합니다.
[적용질문]
●여러분이 겪고 있는 거절의 사건은 무엇인가요?
●말씀을 들을 때 두렵습니까? 꿀송이 같습니까?
●예수 그리스도가 이해되고 믿어지십니까?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까?
[나눔]
하나님은 미디안 땅에서 나그네로 40년을 보낸 모세를 이스라엘 백성의 지도자로 부르십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거절하던 그 모세를 하나님은 선지자로 세우셔서 광야에서 40년간 기사와 표적을 행하게 하십니다. 모세에게 복종하지 않으며 마음이 늘 애굽을 향하고 우상숭배를 하던 백성은 결국 하나님께 외면을 받게 됩니다. 믿음이 좋을수록 기대할 대상이 없는 외로운 환경 속에서 하나님만을 바라보는 훈련이 되어져 간다고 하십니다. 지금의 저의 상황이 이 말씀과 같은 것 같습니다. 고시원에서 홀로 아무것도 의지할 것 없이 힘들고 외로움 삶이지만 오직 하나님 말씀만 의지하며 40년이 차기를 기다려야 할 일로 여기며 오늘 하루를 버텨내고 있습니다. 죄인으로 광야의 때를 보내고, 비참한 지금의 삶에 '내가 왜 이렇게 살아야 하냐'며 탄식을 하면서 울화가 치밀어 오를 때도, 이해할 수 없는 지금의 이 사건으로 하나님이 찾아오신 사건이라고 생각하며 하나님이 저를 얼마나 높게 들어 쓰실려고 이런 연단을 주시는가 생각하며 들은 말씀에 붙잡혀 생각을 돌이켜 잠잠히 기도와 말씀, 찬양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때와 하나님의 생각은 우리의 때와 생각과 다르시다고 합니다. 나의 생각과 때를 내려놓고 묵묵히 기도하며 인내하며 하나님의 생각과 그 때를 기다리겠습니다. 내 생각과 방법을 내려놓고 말씀에 순종하며 형식적으로 하나님을 섬기지 않으며, 고난으로 힘든 이때 원망과 불평을 하지 않고, 100%로 옳으신 하나님은 실수가 없으심을 믿고, 지금의 이 고난으로 다른 사람과 이 가정의 구원을 위한 귀한 약재료로 귀히 쓰일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기도하기]
하나님 아버지, 40년 광야의 훈련을 잘 견디고 거룩을 이루어 가며 하나님의 명령을 예수님을 통하여 말하는 이 가정이 되고, 세딸들에게 예수씨가 전해지고 믿음의 확신을 허락해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지금의 고난이 저를 약속의 땅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섭리임을 깨달아 하나님을 증거하고, 이 땅에서 천국을 보여주는 삶을 살게 하여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