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하신 때가 가까우매 [사도행전7:17~29]
설교 : 강태도 초원지기님
[적용질문]
●자신의 인생의 때를 나누어 보셨습니까?
●지금 무슨 때를 살고 있습니까? 번성의 때입니까? 괴롭게 하여 내버려지는 때입니까?
2.버려진 때입니다.
[적용질문]
●언제 누구에게 버려졌습니까?
●가장 재미있는 것, 관심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교회를 다녀도 이것은 못 끊겠다고 생각하는 것이 있습니까?
●아내에게 남편에게 또, 자녀에게 사랑의 표현을 잘하고 있습니까?
3.'사십이 되매'입니다.
[적용질문]
●아내와 남편이 용서가 안되는 것은 무엇입니까? 나의 완악함 때문이라고 인정이 되십니까?
●가장 정복되지 않는 내 속의 여리고는 무엇입니까?
[나눔]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때가 가까워지자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번성합니다. 요셉을 알지 못하는 애굽 왕은 교활한 방법으로 이스라엘 백성을 괴롭히는데, 그때 모세가 태어나 왕궁에서 성장합니다. 마흔 살이 되어 그 형제를 돌볼 생각이 난 모세는 애굽 사람을 죽인 사건이 발각되자 미디안 광야로 도주합니다. 지금의 고난의 시간이 하나님의 구원 역사를 이루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며 지금의 이 고난의 때를 약속의 말씀으로 인내하며 잘 통과하기를 소망합니다.
[기도하기]
아버지 하나님, 지금 겪는 고난의 때를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의 때로 잘 받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지난 날 세상 애굽에서 하나님을 등지고 살았던 저의 모든 죄를 회개하오니 용서하여 주시옵시고, 행복이 아닌 거룩한 삶을 살아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인생이 되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