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데반의 설교 [사도행전7:1~16]
설교 : 정정환 목사님
●내가 지금 떠나야 할 갈대아와 가야할 땅은 어디입니까?
●아직 내가 떠나지 못한 체 변명하고 지체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나의 데라가 죽는 사건으로 하나님이 옮기신 것은 무엇입니까?
2.[적용질문]
●지금 내가 유업으로 삼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눈에 보이는 것들 입니까? 약속의 말씀 입니까?
●내게 주신 언약을 기억하면서 기다려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3.[적용질문]
●나에게 찾아온 환난이 나와 우리 가정, 공동체를 구원 하시려는 사건임을 믿습니까?
●내 자녀와 식구들 곁에 있는 지체들의 구원을 위해 내가 값을 치러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내가 사모하고 바라보고 지향하는 것은 이 땅의 것들 입니까?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 천국 입니까?
[나눔]
모함을 받은 스데반은 대제사장의 질문에 설교로 대답합니다. 그는 이스라엘의 조상 아브라함이 하나님이 보이실 땅으로 떠난 이야기로 설교를 시작합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에게 주신 할례의 언약과 그가 이삭이 태어난 지 8일 만에 할례를 행한 것. 야곱의 때에 이르러 애굽에 들어간 사건을 설명합니다. 성경을 구속사로 깨달으려면 가치관이 달라져야 한다고 합니다. 이 땅에서 잘 되는 것만이 축복이라고 생각하면 안된다고 합니다. 성경을 구속사로 깨달으면 그 어떤 고난도 나의 구원을 위한 축복의 사건이 된다고 하십니다. 구속사와 세속사를, 팔복과 기복을 분별하기를 원합니다. 오늘 말씀에서 나게는 관대하고 남에게는 엄격한 옳고, 그름으로 판단하고 정죄하는 바리새인이 바로 저의 모습임을 보게 됩니다. 세딸들을 공감하고 그 눈높이에 맞게 이해하고 체휼하는 것이 부족했음을 깨닫게 됩니다. 지금의 이 환난이 나의 구원을 위한 축복의 사건임을 깨닫아 성경이 구속사라는 것과 기복이 아닌 팔복을 행복이 아닌 거룩을 위하여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기도하기]
하나님 아버지, 내가 사랑하고 바라던 이 세상 가치관, 세상 우상으로부터 떠나 오직 주님만을 따름으로 거룩과 구원의 주님의 땅으로 가기를 기도드립니다. 지금의 이 모든 고난이 구속사를 이루기 위한 하나님의 정교한 세팅임을 깨달아 나를 힘들게 한 그 사람이 구속사를 깨닫게 한 공로자임을 알고, 용서하고 구원에 이르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