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의 얼굴과 같더라 [사도행전6:1~15]
설교 : 박동기 목사님
[적용질문]
●여러분은 급한 일과 중요한 일 중에 무엇이 우선입니까?
●예배와 큐티와 목장 같은 말씀 중심 사역을 제처두고 있지는 않습니까?
●공동체와 함께 하지 못하게 방해하는 내 안의 수치와 고정관념은 무엇인가요?
2.천사의 얼굴은 복종의 얼굴입니다.
[적용질문]
●여러분은 가정에서 직장에서 목장에서 복종의 얼굴로 계십니까? 아니면 시기와 반항의 얼굴로 얼굴을 붉히고 계십니까?
●여러분은 어떠한 말씀의 처방이라도 복종이 잘 되십니까?
3.천사의 얼굴은 은혜와 권능이 충만한 얼굴입니다.
[적용질문]
●여러분은 얼마나 하루 하루 내 힘으로 살아가고 계신가요?
●어떠한 환경이나 대적 앞에서도 구원 때문에 천사의 얼굴로 은혜와 권능이 충만하게 하고 계신가요?
●혹시 분노와 정죄의 얼굴을 하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나눔]
헬라파 유대인들이 자기의 과부들이 매일의 구제에 빠진다며 히브리파 사람을 원망하자, 사도들은 이 문제를 맡을 성령과 지혜가 충만한 일곱 사람을 택하게 합니다. 스데반이 민간에 기사와 표적을 행하자 그를 반대하는 자들이 거짓 증인을 세워 고발합니다. 하지만 지혜와 성령으로 말하는 스데반은 천사의 얼굴과 같습니다. 천사의 얼굴과 같은 자가 되어서 예수님을 잘 증거하려면 기도와 큐티에 힘써야 한다고 합니다. 천사의 얼굴과 같은 자가 되어서 예수님을 잘 증거하려면 영혼 구원에 대한 애통함이 있어야 한다고 하십니다. 지금의 사건 이후로 저의 얼굴에는 웃음이 사라졌습니다. 천사의 얼굴과 같은 자가 되어서 예수님을 잘 증거하는 자가 되고 싶습니다. 누군가가 나를 비난하고 욕할지라도 내가 영혼 구원을 위해 진심으로 애통하면 곧 천사의 얼굴을 하는 것이고, 그것이 예수님을 증언하는 일이라고 합니다. 천사의 얼굴이 되기를 원합니다. 이 가정이 세상의 즐거움에 빠지지 않고, 날마다 말씀묵상과 기도로 행복한 삶이 목적이 아닌 거룩한 삶을 목적으로 살아 영혼 구원을 받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기도하기]
아버지 하나님, 지금의 이 사건으로 인해 잘 웃고, 유머가 넘치던 저의 얼굴에 웃음이 사라졌습니다. 날마다 말씀으로 내 죄를 보고 회개할 때, 저의 얼굴이 스데반처럼 천사의 얼굴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담임 목사님이 바르시는 영생 화장품을 저도 날마다 발라서 저의 얼굴을 보는 자마다 주님을 느끼고, 주님을 보게 되며, 주님을 깨닫게 되는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복된 얼굴이 되도록 은혜내려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