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이름을 위하여 [사도행전5:27~42]
설교 : 신명희 평원지기님
1.예수님의 이름을 위하여 사는 삶은 하나님께 순종하기에 당하는 것이 있어야 합니다.
[적용질문]
●내가 관심을 갖고 있는 것이 구원을 위한 일인가요? 나의 지키고 싶은 기득권을 위한 것입니까?
●지금 내가 억울하다가 외치는 있는 것이 있습니까?
●하나님께 순종하기 위해 내가 순종해야 하는 세상 질서는 무엇입니까?
●하나님 뜻이라고 하며 불순종 하고 있는 것이 있습니까?
2.예수님의 이름을 위하여 서는 가족과 지체의 회개를 위해 당해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적용질문]
●나는 어떤 핍박 가운데 순종하는 모습으로 복음의 증인이 되고 있습니까?
●예배와 양육에 올인 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3.예수님의 이름을 위하여 서는 능력 받는 일을 기뻐합니다.
[적용질문]
●예수님을 믿는 것 때문에 고난이나 능욕을 받은 것이 있나요?
●삶의 목적이 예수님의 이름을 위해서 인가요? 내 이름을 위해서 인가요?
[나눔]
사도들은 끌려가 공회 앞에 세워지고 대제사장의 심문을 받지만, 하나님이 예수님을 구주로 세우신 일에 자신들이 증인이라고 대답합니다. 대제사장과 무리가 크게 노하여 사도들을 죽이려고 할 때, 가말리엘이 그들을 놔두라고 합니다. 사도들은 채찍질을 당하고 풀려나서도 예수님이 그리스도임을 쉬지 않고 전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사람보다 하나님께 순종해야 한다고 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능욕 받는 일에 합당한 자로 여기심을 기뻐해야 한다고 합니다. 억울해도 변명하지 않고, 생색 내지 않고, 모두 예수님의 이름으로 해야 한다고 합니다. 무슨일을 당해도 말씀대로 적용하고 당하면 기뻐할 수 있다고 하십니다. 지금의 이 고난이 '아, 내게 있어야 할 사건이구나'하고 합당히 여기며 회개의 시간, 구원의 기회로 믿고 잘 인내하겠습니다. 날마다 큐티하며 날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살도록 날마다 훈련하겠습니다. 제 인생의 목적이 내 이름을 위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위하여 사는 인생이 되겠습니다. 나의 열심과 욕심으로 살다가 거룩이 아닌 오직 행복을 위하여 살았던 삶을 회개합니다. 나의 열심으로 한 것은 무너질 수 밖에 없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날마다 큐티를 하면서 내 죄를 보고, 그 죄를 회개하며 말씀이 있는 믿음의 공동체에 묻고 나누며 갈 수 있기를 원합니다. 말씀과 믿음으로 죄를 회개하고 구원의 증인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기도하기]
하나님 아버지, 오늘 말씀처럼 예수님을 믿지 않는 친동생에게 담대하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담대함과 지혜를 주시옵소서. 세딸들에게 이제는 잔소리를 하는 것이 아니라, 담대하게 하나님께 순종하고, 신결혼 하라고, 복음을 전하는 이 가정의 가말리엘이 되길를 기도드립니다. 내가 받는 능욕을 잘 감당하여 구원의 큰 기쁨을 얻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