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이 칭송하더라 [사도행전5:12~26]
설교 : 최대규 목사님
●1년 반전에 성령의 표적 설교를 들었을 때와 지금 여러분의 손은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여러분은 마음을 같이 하지 못하고 나머지로 남아 있는 곳은 어디입니까?
2.[적용질문]
●시기심으로 갇혀 있는 옥은 어디입니까?
●시기심으로 가두고 있는 옥은 어디입니까?
●여러분의 밤과 새벽은 무엇을 하는 시간입니까?
●말씀을 들었지만 갈등과 고민만 하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나눔]
사도들의 손을 통해 표적과 기사가 많이 일어나니 믿고 주께 나아오는 자가 많아집니다. 이에 대제사장과 사두개인의 당파가 시기심이 가득하여 사도들을 옥에 가둡니다. 그러나 주의 사자가 옥문을 열어주고 사도들은 성전에서 가서 말씀을 가르칩니다. 성전 맡은 자가 이들을 잡아 오지만 백성이 두려워 강제로 하지 못합니다. 성령의 표적은 회개한 손을 통하여 일어난다고 합니다. 성령의 표적을 보아도 상종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고 합니다. 성령의 표적에는 핍박이 따른다고 하십니다. 지금 고시원에 있는 갇힌 상황에서 원망하지 않고 인내하며 주님이 때에 맞게 옥문을 열어주셔서 사명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기를 소망합니다.
[기도하기]
아버지 하나님, 오늘 사도들처럼 어떤한 상황에서도 생명의 말씀을 붙잡고 가기를 기도드립니다. 믿음을 가지고 끝까지 말씀에 붙잡혀 가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