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 ]
◈ 매일큐티 7월 13일 화요일 ◈
◉ 백성이 칭송하더라 ( 사도행전 5:12-26 )
▷ 마음을 같이하여
12. 사도들의 손을 통하여 민간에 표적과 기사가 많이 일어나매 믿는 사람이 다 마음을 같이하여 솔로몬 행각에 모이고
13. 그 나머지는 감히 그들과 상종하는 사람이 없으나 백성이 칭송하더라
14. 믿고 주께로 나아오는 자가 더 많으니 남녀의 큰 무리더라
15. 심지어 병든 사람을 메고 거리에 나가 침대와 요 위에 누이고 베드로가 지날 때에 혹 그의 그림자라도 누구에게 덮일까 바라고
16. 예루살렘 부근의 수많은 사람들도 모여 병든 사람과 더러운 귀신에게 괴로움 받는 사람을 데리고 와서 다 나음을 얻으니라
▷ 시기가 가득하여
17. 대제사장과 그와 함께 있는 사람 즉 사두개인의 당파가 다 마음에 시기가 가득하여 일어나서
18. 사도들을 잡아다가 옥에 가두었더니
▷ 백성에게 말하라
19. 주의 사자가 밤에 옥문을 열고 끌어내어 이르되
20. 가서 성전에 서서 이 생명의 말씀을 다 백성에게 말하라 하매
21. 그들이 듣고 새벽에 성전에 들어가서 가르치더니 대제사장과 그와 함께 있는 사람들이 와서 공회와 이스라엘 족속의 원로들을 다 모으고 사람을 옥에 보내어 사도들을 잡아오라 하니
22. 부하들이 가서 옥에서 사도들을 보지 못하고 돌아와
23. 이르되 우리가 보니 옥은 든든하게 잠기고 지키는 사람들이 문에 서 있으되 문을 열고 본즉 그 안에는 한 사람도 없더이다 하니
24. 성전 맡은 자와 제사장들이 이 말을 듣고 의혹하여 이 일이 어찌 될까 하더니
25. 사람이 와서 알리되 보소서 옥에 가두었던 사람들이 성전에 서서 백성을 가르치더이다 하니
26. 성전 맡은 자가 부하들과 같이 가서 그들을 잡아왔으나 강제로 못함은 백성들이 돌로 칠까 두려워함이더라
▣ 김양재 목사님 매일큐티노트 ▣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 김양재 목사입니다. 오늘 큐티인 말씀은 사도행전 5장 12절에서 26절까지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 사도들의 손을 통하여 민간에 표적과 기사가 많이 일어나매.. 백성이 칭송하더라~ 고 하는데.. 이런 성령의 표적과 기사가 언제~ 어디서~ 어뜨게 일어나는지 알기 원합니다. 말씀해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 성령의 표적은..
◉ 첫째.. 회개한 손을 통하여 일어납니다.
오늘 12절에.. ampldquo 사도들의 손을 통하여 민간에 표적과 기사가 많이 일어나매~ampldquo 라고 해요. 사도들의 손이 어떤 손입니까..? amprdquo 너희가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 박았다~ampldquo 하였을 때.. 마음에 찔려.. amprdquo 우리가 어찌할꼬~amprdquo 회개한 사도들이었잖아요. 그 회개의 손에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권세와 권능이 주어짐으로 나면서 못 걷게 된 자가 40년 만에 일어나 걸어가는 기적이 일어나지요. 그러나 성령의 표적과 기사는 그저.. 일어나 걷게 하는 것이 목적이 아닙니다.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그 이름의 권세와 능력을 전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믿는 사람이 다~ 마음을 같이하여 솔로몬 행각에 모였다는 것도 그래요. 표적과 기사는.. 늘~ 한마음.. 한 뜻의 공동체로 나타납니다. 사도들이 잡혀갔을 때.. 사람들이.. ampldquo 내가 그럴 줄 알았어~ 어부 주제에 뭘 알겠어~amprdquo 하고 뿔뿔이 흩어졌다면.. 초대교회는 무너졌을 것입니다. 한마음이 되었기에.. 일사불란하게 솔로몬 행각에 모여서 한마음으로 기도하고 한 뜻을 품었습니다. 세상이 보여주지 못하는 공동체의 모습을 이때~ 보여주었어요.
▶▶ 그런데 성령의 표적..
◉ 두 번째는.. 표적을 보아도 상종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13절에.. 그 나머지는 감히 그들과 상종하는 사람이 없으나.. 백성이 칭송하더라~ampldquo 고 해요. 그 나머지가 누구입니까..? 표적과 기사를 인정은 하지만.. 공동체와는 상종하지 않겠다는 사람들입니다. 교회에서 함께 예배를 드려도 그런 것 같아요. 공동체와 감히 상종하지 않는 그 나머지가 있지요. 누가 엄청난 간증을 해도.. 예수님 때문인 것이 믿어지지 않으니까.. 주께로 나아가기가 참~ 어렵습니다. 그런데 오늘.. 그런 사람들조차도 사도들을 칭송했다고 합니다. 불신자들에게 조차 칭송을 받았다는 것이죠. 그러니 14절에.. amprdquo 믿고 주께도 나오는 남녀의 큰 무리가 있다~ampldquo 고 해요. 믿는 무리가 계속하여 더하여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생명의 열매가 있으면.. 전염되게 되어 있습니다. 저도 정말 십자가 예수님만 부르짖고 고난이 축복이라고 외쳤더니.. 처음부터 상종하기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었지요. 지금까지도 그래서 제 마음이 너무도 곤고합니다. 그런데 오늘 16절에.. amprdquo 예루살렘 부근에 수많은 사람들도 모여 병든 사람과 더러운 귀신에게 괴로움 받는 사람을 데리고 와서 다~ 나음을 얻은 것처럼.. 우리들 교회를 통해서도 주님은 항상 표적을 보여주셨어요. 환난 당하고 빚지고 원통한 자들이 회복되는 역사가 매주일 일어났습니다. 지금도 한 영혼이 살아나고.. 가정이 살아나는 역사가 일어나고 있지요.
▶ 여러분 어떠세요..?
◎ 회개의 손을 통하여 일어난 표적과 기사는 무엇입니까..? 여러분에게는 상종하는 아교풀 같은 지체가 있습니까..? 믿음 없는 주변 사람들이 믿는 내 뒤에서 나를 칭송합니까..? 뒷담화 합니까..?
▶▶ 성령의 표적에는..
◉ 세 번째.. 핍박이 따릅니다.
17절과 18절에.. ampldquo 대제사장과 그와 함께 있는 사람.. 즉~ 사두개인의 당파가 다~ 마음에 시기가 가득하여.. 사도들을 잡아다가 옥에 가두었더니~amprdquo 라고 해요. 지난 3장에서.. ampldquo 나면서 못 걷게 된 사람이 일어나 걸었을 때도..amprdquo 그랬죠. 그 기적을 보고 모든 사람이 예수를 믿은 것이 아니잖아요. 도리어 시기.. 질투가 일어나서 베드로를 옥에 가두는 핍박이 일어났지요. 믿는 우리도 그렇습니다. 사방팔방에서.. ampldquo 니가 얼마나 예수 잘 믿나.. 두고 보자~amprdquo 하며.. 시기하고 질투합니다. 옥에 가두려고 혈안이 되어있지요. 그런데 19절에.. ampldquo 주의 사자가 밤에 옥문을 열고 끌어내어 이르되~amprdquo 라고 해요. 잘~ 갇혀 있었더니.. 주의 사자가 밤에 옥문을 열고 끌어내어 줍니다. 이 또한 표적이지요. 그런데 주님이 이런 표적을 보여주시는 목적이.. ampldquo 이제 자유롭게 살아라~ampldquo 는 것이 아닙니다. 이 생명의 말씀을.. amprdquo 다~ 백성에게 말하라~ 가서 복음을 전하라~amprdquo 는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도 그렇습니다. 남편의 옥문.. 아내의 옥문.. 실직의 옥문.. 질병의 옥문.. 저마다 갇힌 옥문이 있을 것입니다. 이 갇힌 옥문의 사건이 복음의 사명을 위한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내가 부르심에 순종하고 복음의 사명을 다하기로 작정하면.. 반드시~ 끌어내 주실 것입니다. 21절에 사도들을 보세요. ampldquo 그들이 듣고 새벽에 성전에 들어가서 가르치더니~amprdquo 라고 해요. 지금 막~ 옥에서 풀려났는데.. 새벽부터 성전에 들어가서 가르치다니요. 그러다 또~ 잡혀갈게.. 뻔한데~ 여러분 같으면.. 이르케 즉시~ 순종할 수 있을까요..? 반면에 대제사장과 그와 함께 있는 사람들은 어떻습니까..? ampldquo 사도들을 다시 잡아오라~amprdquo 고 난리를 칩니다. 이럴 때~ 여러분 같으면 어쩌시겠습니까..? ampldquo 하나님~ 장난하세요..? 아니~ 풀어주지나 말지.. amprdquo 이런 불평불만.. 인생 곳곳에서 생길 수 있지요. 그러나 오늘 사도들이 이런 불평을 했다는 얘기는 어디에도 없어요. 도망도 안 갑니다. 오히려 성전에 서서 당당히 백성을 가르치다가.. 또 다시~ 잡혀옵니다. 무슨 빽을 믿고 그랬겠습니까..? 어떤 핍박에도 하나님께서 보호해 주심을 확신하는 믿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 여러분 어떠세요..?
◎ 지금.. 어떤 옥문에 갇혀있습니까..? 내가 생명의 말씀을 전하기로 작정하면.. 반드시~ 그 옥문을 열어주시고 끌어내 주실 것을 믿습니까..?
[ 묵상간증 ]
▷▷ 열등감과 상처를 반짝~ 반짝~ 닦아서.. ampldquo 말씀으로 빛나는 진짜 별 amprdquo 로 만들어주신 주님을 찬양한다는 한 집사님의 큐티인 묵상간증이에요.
저의 할아버지는.. ampldquo 세상의 별이 되어 성공해서 유명해지라~ampldquo 는 의미로 저에게 amprdquo 세규 ampldquo 라는 이름을 지어주셨지요. 저도 제 이름처럼 되고자.. 늦은 나이에 미국 유학길에 올라.. 사진 공부를 했어요. 그러나 5년 후.. 열등감과 자기연민이 가득한 채로 한국에 돌아오고 말았어요. 많은 시간과 돈을 쓰고도 아무것도 이룬 것이 없다는 자괴감과 절망감에 숨도 쉬어지지 않았지요. 그런 가운데 저의 아내는 오늘 15절에.. amprdquo 병든 사람을 메고 침대에 뉘어 베드로에게 나아가는 사람들처럼.. ampldquo 어트케든 저를 낫게 하고자 예배와 말씀묵상의 자리로 데리고 나갔어요. 그리고 제가 아침에 일어나면.. 제일 먼저 말씀을 볼 수 있도록.. 매일 책상위에 (( 큐티책 ))을 펼쳐놓았어요. 그러던 어느 날이에요. 말씀을 읽는데.. 주의 사자가 저의 옥에 방문하시는 사건이 일어났어요. 당시 본문이 출애굽기 였는데.. amprdquo 흑백사진 전문가 amprdquo라는 타이틀이 바로~ 저의 금송아지 우상임을 깨닫게 된 것이에요. 이 후.. 저는 흑백사진만 고집하지 않고.. 그저 사진을 찍으며 생활할 수 있다는 사실.. 자체에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후부터 제가 찍은 흑백사진이 좋다는 소문이 나서.. 예상치 못한 인정을 받게 되었어요. 제 삶에 상처와 열등감을 말씀으로 반짝~ 반짝~ 닦아주셔서 진짜 별이 되게 해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 저의 적용은.. 날마다 큐티하며 제가 풀려나야 할 옥이 무엇인지 찾아서 적어보겠습니다. 아침에 출근하면.. ampldquo 오늘 허락하신 모든 촬영을 감사한 마음으로 하게 해 주세요~ampldquo 라고 기도하겠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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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령의 표적은.. 먼저 회개한 손을 통하여 일어납니다. 그리고 표적을 보아도 상종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시기와 질투.. 핍박이 따르고 옥문이 열려도.. 또~ 사로잡히는 사건이 일어납니다. 그러나 오늘 26절에.. ampldquo 성전 맡은 자가 부하들과 같이 가서.. 그들을 잡아왔으나.. 강제로 못함은 백성들이 돌로 칠까~ 두려워 함이더라~amprdquo 고 해요. 어떤 고난 가운데에서도 성령의 말씀.. 복음을 위해 살아가고자 하면.. 하나님이 나를 보호해 주십니다. 오히려 나를 시기하고 괴롭히는 자가 두려워하고 세상이 나를 두려워합니다. 성령의 표적이 따로 없습니다. 이것을 믿어야 합니다.
기도드립니다.
자비로우신 주님.. 사도들의 손을 통하여 많은 표적과 기사를 보여주시고.. 믿는 사람이 다~ 마음을 같이하여 솔로몬 행각에 또~ 이 땅의 모든 교회에 모이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제 손도.. 사도들의 손처럼 그르케 회개한 손.. 깨끗한 손.. 부지런한 손.. 따뜻한 손이 되기를 원하지만.. 아.. 참~ 얼마나 그것이 힘든지 모릅니다. 제 손을 통하여 이 땅에 모든 가정과 공동체가 회복되는 표적과 기사가 일어나면 얼마나 좋을지요. 아교풀 같은 지체가 곳곳에 많아지고 다 마음을 같이하여 모이기에 힘쓰는 저희가 될 수 있도록.. 주여~ 인도해 주시옵소서~. 비록~ 상종하지 않는 나머지가 있어도 백성들로부터 칭송받는 저희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이 시간 열등감과 자기연민.. 자괴감과 절망감.. 불안과 두려움에 사로잡힌 지체들을 모두~ 모두~ 찾아가 주시옵소서~. 따뜻한 손으로 위로하여 주시고 안아 주시옵소서~. 마음에 모든 병을 다~ 낫게 하여 주시옵소서~. 시기와 질투... 핍박이 있어도 생명의 말씀.. 복음을 위해 살아가기로 결단하오니.. 주께서 보호해 주시옵소서~. 놀라운 성령의 표적과 기사로 평등법을 막아주시고.. 태아생명 보호법이 재정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