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 공동체 [사도행전4:32~5:11]
설교 : 이창엽 목사님
1.성령 충만을 받아 기도를 하는 사람과 공동체에는 재물을 대하는 태도가 변하게 됩니다.
[적용질문]
●예수님을 믿고 난 후 나의 재물에 대한 생각은 변했습니까? 그대로 입니까?
●나는 살만 하지만 가난한 사람입니까? 가난 하지 않은 사람입니까?
2.성령 충만을 받은 공동체에는 자기 것을 주장하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
[적용질문]
●나에게 있는 것으로 위로하고 찾아가야 할 지체는 누구입니까?
3.성령이 충만한 공동체라도 사탄이 틈 탈 수 있습니다.
[적용질문]
●내가 아나니아와 삽비라처럼 하나님을 속이고 공동체를 속이는 것은 무엇입니까?
●나는 배우자에게 어떤 남편, 아내입니까?
[나눔]
성령 충만해진 초대교회 성도들이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재물을 자기 것이라 하지 않으며, 소유를 팔아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눠 줍니다. 그때 바나바가 자기 밭을 팔아 사도들의 발 앞에 둡니다. 그러나 그를 따라 소유를 판 아나니아와 삽비라는 성령을 속이고 땅값 얼마를 감추었다가 혼이 떠납니다. 성령의 은혜를 누리기 위해서는 재물의 가치관이 달라져야 한다고 합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해야 한다고 하십니다. 날마다 물질의 유혹 가운데 살고 있는 우리는 재물과 하나님을 겸하여 섬길 수는 없다고 합니다. 하나님을 믿는 무리가 되려면 말씀을 통해 내 죄를 깨닫고 성령충만을 받아 성령의 큰 은혜 가운데에 거하여야 한다고 하십니다. 그럴 때, 재물에 대한 생각이 바뀌고, 하나님이 주신 것을 자기 것이라고 주장하지 않고, 내가 사탄의 유혹에 넘어 갈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공의의 하나님을 두려워 하며 말씀으로 내 죄를 보며 외식하지 않을 수 있다고 하십니다.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천국 백성으로 살아가는 인생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기도하기]
하나님 아버지, 마음과 물질을 나눌 수 있기를 원하옵나이다. 물질을 나눌 때에 나를 드러내지 않게 하옵시고, 속이는 마음이 사라지게 도와주시옵소서. 항상 시험에 들지 않도록 저의 영원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앞에서 늘 정직한 삶을 살아가도록 은혜내려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