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말씀을 부지런히 듣자.
작성자명 [황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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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10.25
3. 유다왕 아몬의 아들 요시야의 십삼년부터 오늘까지, 이십삼년동안에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기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되 부지런히 일렀으나, 너희가 듣지 아니하였으며,
4. 여호와께서 그 모든종 선지자를 너희에게 보내시되 부지런히 보내셨으나,너희가 듣지 아니하였으며 귀를 기울여 들으며고도 아니하였도다.
주님께서는 오늘도 나에게 부지런히 말씀하시고 계실터인데...
나의 귀는 세상의 부귀와 영광 되는것만을 들으려하며, ..어떤때는 세상의 제리와 염려들로 꽉 막혀있음을 본다.
나는 주의 말씀을 듣고 기도하는것에 대해 얼마나 부지런한가?
주님께서는 주의 백성들을 위하여 오늘도 부지런히 일하고 계실터인데, 나는 주를 섬김에
너무도 게으름을 고백합니다.
입에 쓴약이 몸에는 좋다고 했던가... 주님께서 하시는 경고의 말씀들이 삼키기 어려울 만큼 쓸지라도, 꼭 참고 목으로 넘겨, 결국 내몸을 좋아지게하는 생명의 말씀될수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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