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지도자들의 반응 [사도행전4:13~22]
설교 : 김정미 초원지기님
1.성령의 증인으로 살려면 예수는 그리스도라 담대하게 말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적용질문]
●붙잡힌 한계 상황의 고난에서 예수가 그리스도라 고백 되셨나요?
●기득권과 체면을 고집하며 누구를 비난하고 계신가요?
2.성령의 증인으로 살려면 어떤 세상 권세의 위협에도 예수 이름이 전파됨을 믿어야 합니다.
[적용질문]
●내 옆의 증인이 될 배우자, 자녀, 상사에게 나가라 하며 무슨 궁리를 합니까?
●예수 이름을 말하지 말라고 위협 받고 있는 세상 권세는 무엇입니까?
3.성령의 증인으로 살려면 하나님 앞에서 우리로 보고 들은 구원을 말합니다.
[적용질문]
●어떤 말을 듣고 싶으신가요? 내 속에 세상을 지지하는 듣기 좋은 말입니까? 내 죄를 보게 되는 구원의 말씀입니까?
[나눔]
베드로와 요한이 복음을 담대히 증거하자, 유대 종교 지도자들은 그들의 일에 비난하거나 부인할 것이 없음을 알면서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말하지도 마라'며 위협합니다. 이에 베드로와 요한이 '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않을 수 없다'고 대답합니다. 그러자 관리들이 사도들을 다시 위협하여 놓아줍니다. '복음의 능력은 지식이나 지위가 아닌 십자가 지는 삶에서 나오는 것'이라고 합니다. 평범한 어부로 고기나 잡던 베드로와 요한이 종교 지도자들 앞에서 담대하고 논리 정연하게 복음을 전합니다. 예수님을 세번이나 부인한 베드로이지만 자신을 용서하고 구원해주신 주님의 은혜를 말하지 않을 수 없었기 때문에 지식이나 지위가 아닌 직접 보고, 듣고 나눈 것을 담대하게 전하였습니다. 말씀으로 삶이 해석되고 살아나서 다른 사람에게 들려주며 복음을 전하며 그것을 듣고 다른 사람도 살아나는 간증을 할 수 있는 삶을 살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기도하기]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을 믿는 것에 대하여 걸림돌이 되는 나의 소중한 것 들을 잘 버릴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그 버린 걸림돌이 이 가정을 살리는 머릿돌이 되어 이 가정이 구원받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