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709 구원받을 이름 사도행전4:1~12
사도들이 예수 안에 죽은 자의 부활이 있고 우리가 예수님을 못 박아 죽게한 죄인이라며 회개하라고 사도들을 잡아 두나 사도의 말을 듣고 더 많은 복음이 전해지며 그 말씀을 듣기 위해모인자가 오천명이나 되었다고 합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버린 돌이었으나 머릿돌이 되어 그리스도의 이름 외에는 구원 받을 것이 없다고 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맞습니다. 에수님은 본성부터 죄를 만들어내는 죄의 공장인 저를 위해 십자가에 못 박히셨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알지 못하니 관리들과 장로 서기관처럼 예수님을 죽이기도 자기 죄를 깨달지 못하고 육신의 안위만을 위하고 예수를 믿는 사람들의 세력이 세지고 자신들의 일신에 영향을 받을 것에만 더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저 또한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이 충만할 때는 어떤 것도 넘어갈 힘이 있지만 말씀과 기도가 멈추면 바로 본성에 사로잡힌 자로 살아갑니다. 이렇게 세상에 떠내려 갈 나를 위해 오늘도 나의 구원을 이룰 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라며 들려주는 말씀이 있어 다시 몸과 마음을 잡고 일어섭니다. 수요예배 때 초원지기님이 하루 하루를 말씀으로 살아오신 이야기를 통해 위로를 받고 또 하루를 보냅니다. 날마다 말씀이 있는 공동체에서 찬송의 떡집을 향해 남겨준 것을 찾는 복된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적용) 친구와 여행을 떠나는 아들의 안전을 위해 기도하며 함께 한 친구들의 영혼 구원을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주님~ 코로나가 심해지고, 장마가 오고, 또 장거리를 자동차를 이용해 여행을 간다는 아들로 인해 제 안에 염려와 두려운 마음이 있습니다. 제 안에 두려운 마음보다 함께 하는 친구들의 영혼구원을 위해 더 기도에 힘쓰는 엄마가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우리가 어디에 있던 늘 함께 하실 주님을 믿고 의지하며 나아가는 일상이 되게 저를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무엇보다 귀에 불편한 증상들이 깨끗하게 치유되어 일상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채워지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