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 ]
◈ 매일큐티 7월 9일 금요일 ◈
◉ 구원받을 이름 ( 사도행전 4:1-12 )
▷ 막을 수 없는 부활
1. 사도들이 백성에게 말할 때에 제사장들과 성전 맡은 자와 사두개인들이 이르러
2. 예수 안에 죽은 자의 부활이 있다고 백성을 가르치고 전함을 싫어하여
3. 그들을 잡으매 날이 이미 저물었으므로 이튿날까지 가두었으나
4. 말씀을 들은 사람 중에 믿는 자가 많으니 남자의 수가 약 오천이나 되었더라
▷ 대제사장의 권세와 사도들의 권세
5. 이튿날 관리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이 예루살렘에 모였는데
6. 대제사장 안나스와 가야바와 요한과 알렉산더와 및 대제사장의 문중이 다 참여하여
7. 사도들을 가운데 세우고 묻되 너희가 무슨 권세와 누구의 이름으로 이 일을 행하였느냐
8. 이에 베드로가 성령이 충만하여 이르되 백성의 관리들과 장로들아
9. 만일 병자에게 행한 착한 일에 대하여 이 사람이 어떻게 구원을 받았느냐고 오늘 우리에게 질문한다면
10. 너희와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은 알라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고 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 사람이 건강하게 되어 너희 앞에 섰느니라
▷ 버린 돌과 머릿돌
11.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12.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하였더라
▣ 김양재 목사님 매일큐티노트 ▣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 김양재 목사입니다. 오늘 큐티인 말씀은 사도행전 4장 1절에서 12절까지 에요. 하나님 아버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외에는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이 없음을 잘~ 증거하는 성령의 증인이 되기 원합니다. 말씀해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오늘 1절에.. 사도들이 백성에게 말할 때에 이르렀다는 제사장들과 성전 맡은 자와 사두개인들이 누구입니까..? 바로~ 예수님을 죽인 자들 아닙니까..? 그리고 로마에 통치하에서 최고의 부귀를 누리고 있는 자들입니다. ampldquo 아무리~ 천국이 좋아도 이승보다 좋겠냐~? amprdquo 이러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니 베드로가 솔로몬의 행각에서 부활하신 예수를 전하면서.. ampldquo 회개하고 죄 사함 받으라~ amprdquo 하니.. 얼마나 그 말이 듣기 싫었겠습니까..? ampldquo 그래서 이들이 사도들을 잡으매.. 이튿날까지 가두었다~ampldquo 고 해요. 사도들은 나면서부터 못 걷게 된 이를 나사렛 예수님 이름으로 걷게 해 놓고도 보상을 받기는커녕.. 감옥에 갇히는 핍박을 당해야 했습니다.
▶▶ 그래서 성령의 증인은..
◉ 첫째로.. 핍박이 따릅니다.
그런데 4절에.. ampldquo 말씀을 들은 사람 중에 믿는 자가 많으니.. 남자의 수가 약~ 오천이나 되었더라~amprdquo 고 합니다. 사도들은 비록 옥에 갇혔어도 말씀은 갇히지 않아서 이런 와중에 오천 명이나 믿게 되었습니다. 내가 갇혀야.. 갇히지 않으면 말씀이 더 흥왕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성령이 되려면.. 핍박은 필수 전공입니다. 근데.. 5절에서 7절까지를 보니.. 산헤드린 ( Sanhedrin ) 공회원들이 사도들에게.. ampldquo 무슨 권세와 누구 이름으로 이 일을 행하였느냐~? ampldquo 고 묻습니다. 이들은 한 때.. 예수님에게도 똑같은 질문을 했지요. 성령의 말씀이 들리지 않으니까.. 십자가를 져 본적이 없으니까.. 죽었다가 살아나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니까.. 날마다 육적인 것만 캐묻습니다. 하나님은 뒷전이고 가문이 궁금하고 학벌이 궁금합니다.
▶ 여러분은 어떠세요..?
◎ 여러분은 지금 어디에 갇혀있습니까..? 오늘 사도들이 갇혀있어도 말씀은 갇히지 않아서 오천 명이 믿은 것처럼 내 갇힌 사건을 통해 더욱 말씀이 흥왕하여 복음이 저절로 정해진 경험이 있습니까..?
▶▶ 성령의 증인에게는..
◉ 두 번째로.. 성령 충만한 권세를 주십니다.
8절에.. ampldquo 이에 베드로가 성령이 충만하여 이르되~amprdquo 라고 합니다. 예수님도 죽인 대단한 공회원들 앞에서 무식한 베드로가 어찌~ 대답을 하겠습니까..? 그런데~ 성령의 권능 받은 지금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베드로가 성령의 증인이 되어서 성령 충만하게 답을 합니다. 먼저~ ampldquo 백성의 관리들과 장로들아~ampldquo 하고 예의를 지킵니다. 진리는 스스로 절대적인 권위를 가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공회원들이.. amprdquo 무슨 권세와 누구의 이름으로 이 일을 행하였느냐~? amprdquo 하고 묻는데.. 베드로는 왜~ 9절에서.. ampldquo 만일 병자에게 행한 착한 일에 대하여 이 사람이 어트게 구원을 받았느냐~? amprdquo 고 오늘 우리에게 질문한다면.. 하며~ 그들의 질문을 달리 해석했을까요..? 성령이 충만해지면.. 누가~ 아무리 악한 질문을 하여도 그 질문을 구원의 질문으로 바꾸어 대답합니다. 이것은 곧~ 상대가 악하게 굴어도 나는 부드럽게 구원의 시각으로 바꾸어서 대응을 하라는 것입니다. 착한 일이라는 표현도 그렇습니다. 사실.. 착한 일을 하다가 지옥에 가는 사람이 많지요. 바리새인들이 그랬습니다. 금식.. 구제.. 십일조를 잘하는 너무나 경건하고 착한 사람들이었죠. 그러나 그들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겉으로 보이는 착함과 경건은 실체가 금~~~방.. 드러납니다. 10절에.. ampldquo 너희와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은 알라~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고 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에서 살리신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 사람이 건강하게 되어 너희 앞에 섰느니라~amprdquo 고 해요. 모든 영육 간에 아픔에서 벗어나는 길은 오직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라는 것입니다. 성령의 증인은 이렇듯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만을 전합니다.
▶ 여러분은 어떠세요..?
◎ 성령 충만한 권세로 예의를 지킵니까..? 악한 질문도 구원으로 바꾸어서 대답하십니까..? 어디서건 나사렛 예수의 이름을 당당하게 전합니까..?
▶▶ 성령의 증인은..
◉ 세 번째로.. 버린 돌은 머릿돌이 되게 합니다.
11절에.. ampldquo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에 머릿돌이 되었느니라~amprdquo 고 해요. 시편 118편 22절과.. 마태복음 21장 42절에서 인용한 말씀입니다. 무식했던 베드로가 입만 열면 성경 말씀을 전합니다.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분들에게는.. 성경이 교과서가 되어서 이르케 말씀이 흥왕하게 하십니다. 건축자가 돌을 내버리듯.. 유대인들이 머릿돌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무가치하게 여겨 십자가에 못 박았지만.. 예수님께서는 모퉁이에 머릿돌처럼 귀하게 사용되실 것을 이미 예언하셨고.. 그대로 이루어졌습니다. 그런데 정작~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12절에.. ampldquo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ampldquo 하시는데.. 돈에~ 주식에~ 가상화폐에 매달립니다. 예수를 버린 돌로 여깁니다. 스스로 버려진 돌로 살아갑니다.
▶ 적용해 보세요.
◎ 천하 사람 중에 여러분을 구원해 줄 만한 다른 이름이 있습니까..? 그는 누구입니까..? 내가 부모.. 형제.. 배우자.. 남친.. 여친.. 친구.. 직장에서 버림받은 이때가 머릿돌이 될 때임을 믿습니까..?
[ 이 적용질문처럼 모든 말씀은 나에게 주신 말씀으로 들려져야 합니다. 그래야 구속사가 깨달아집니다. ]
[ 묵상간증 ]
▷▷ 세상 성공에 목마른 ampldquo 나를 살리는 이름은 예수 amprdquo 뿐이라는 한 청년의 큐티인 묵상간증이에요.
학창 시절 아버지의 사업 실패를 지켜보며 자연스레 성공과 돈이 제 삶의 목표가 되었어요. 매년 연봉 인상률에 민감해서 많이 오르면 자만하고 적게 오르면 불만을 품었어요. 그러다 돈을 더 벌고 싶은 마음에 선배의 도움으로 사업을 구상했다가 동업자가 잠적하는 바람에 한 순간 물거품이 되어 버렸죠. 그러던 중.. 어머니께서 이단에 빠지셨다는 소식을 듣고 큰~ 충격을 받았어요. 그때부터 저는 인생의 목적을 영혼 구원에 두고 살기로 결단했지요. 그러나 뿌리 깊은 성공 우상은 무너지지 않아서 저는 또다시 사업을 시작했어요. 일은 생각대로 풀리지 않았고.. 급기야 자금 부족을 핑계로 십일조도 드리지 않았어요. 이 때 비로써 주께 온전히 의지하지 못하는 저의 죄를 회개하고 오늘 10절에.. ampldquo 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에서 살리신 나사렛 예수의 이름을 부르니..amprdquo 주님은 제게 영적인 회복을 허락하셨어요. 그 은혜로 사업을 접고.. 다시 직장생활을 시작했지만.. 요즘도 어트게 하면 돈을 벌 수 있을까.. ? 고민합니다. 이르케 변하지 않는 저이지만.. 날~~마다 예수의 이름을 부르며.. 저를 살리고 구원하실 주님을 의지하기를 소원해요.
▷ 저의 적용은.. 매달 월급을 받으면 십일조를 가장 먼저 떼어 놓겠습니다. 세상 조류에 휩쓸려 가고 싶을 때.. 예수님만이 나를 살릴 이름임을 기억하고 기도하겠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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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젠가 우리들 교회 주일학교에서 빌립보서 큐티설교를 하면서.. ampldquo 바울 사도를 본 받고 싶은 사람..? amprdquo 하고 물었더니.. 5학년 아이 하나가 손을 번쩍~ 들면서.. ampldquo 저요~! 저요~! ampldquo 했답니다. 이유를 물었더니.. amprdquo 아빠가 교회 다니고 큐티하는 걸.. 하도~ 핍박해서 옥에 갇혀서라도 평화롭게 큐티하는 게.. 꿈 ampldquo 이랍니다. 그래서 주일학교 목사님이.. amprdquo 니가 나보다 훨씬~ 낫다~ampldquo 칭찬하고는 다른 친구들을 향해.. amprdquo 이 친구를 본 받아라~ampldquo 했답니다. 그랬더니.. 이 아이가 큰~~힘을 얻고는 집에 가서 그 무서운 아빠에게 울면서.. amprdquo 함께 교회가자~ampldquo 했데요. 그리고 그 아빠가 그제야 교회 다니는 것을 허락했답니다. 아이이고.. 어른이고.. 핍박받아 말씀이 들리면.. 이르케 성령의 증인이 될 수 있네요. 핍박을 받는 것이 얼마나 성령의 증인이 될 수 있는 비결인지 모릅니다. 집안에서 직장에서 갇히고 버려지는 핍박 가운데에서도 성령 충만한 권세에 힘입어 성령의 증인.. 사명을 잘~ 감당하는 여러분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기도드립니다.
성령의 증인되시는 주님.. 핍박과 갇힌 고난 가운데에서도 성령 충~만한 권세를 주셔서 성령의 증인으로 불러주시니 감사합니다. 그런데 이르케 날마다 큐티하며.. ampldquo 내 죄를 보라~ 회개하라~ampldquo 하는 말씀을 들으면.. 일단~ 듣기 싫은 것이 있어요. 그래서 혈기와 분노로 배우자를 가두고.. 자식을 가두고.. 스스로 버린 돌처럼 살아갑니다. 주님..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이 시간 이단에 빠진 지체들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고..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다고 하셨으니.. 오늘~ 이 말씀을 그들에게 잘~ 전하는 성령의 증인이 되기를 원합니다.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이단에 빠진 지체들의 영적인 건강을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모든 그들을 괴롭히는 마귀들을 물러갈지어다~~!! 지금은 비록~ 버린 돌이지만.. 집 모퉁이에 머릿돌.. 구원의 머릿돌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살려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