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되는 날 [사도행전3:11~26]
설교 : 신승윤 목사님
●왜? 나를 주목하느냐? 그리고 왜? 나를 보지 않느냐? 이 둘 중에 나의 주제가는 무엇입니까?
2.[적용질문]
●나와 너희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음을 가정과 목장에서 증거하고 있습니까?
●이것이 믿어지는 것이 성령의 권능임을 인정하십니까?
[나눔]
미문 앞 걸인이 걷게 된 기적에 놀란 백성이 그를 낫게 한 베드로와 요한을 보고자 행각에 모입니다. 이에 베드로는 그들에게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난 믿음이 그를 낫게 하였느리라. 회개하여 죄 없이 함을 받으라'고 합니다. 또 하나님이 선지자들을 세워 예수님의 때를 예언하게 하심으로 백성이 돌이켜 그 악함을 버리게 하셨다고 합니다. 날마다 큐티하고 말씀을 통해서 내 죄를 보고 교만과 인정과 자랑에서 놓임을 받는 것이 구원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합니다. 행복하고 평탄하고 지금 이대로가 좋다는 세상 행복을 내려놓고, 오직 말씀을 길로 놓고 거룩한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이 가정에 내가 예수님을 못 박았다는 죄 고백이 있기를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변화되기를 바라며 지금의 상황과 환경이 바뀌기만을 원하고, '니가 변하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하던 것에서 내가 먼저 회개하고 돌이키고, 그 동안 기복신앙으로 신앙생활을 한 것을 깨닫고, 자녀 우상, 세상 성공, 세상 가치관으로 나의 열심과 욕심으로 살아온 것이 생명의 주이신 예수님을 내가 십자가에 못 박은 죄인임을 인정합니다. 세딸들이 치유되고 회복되는 유일한 방법은 세상적인 상담, 교육, 세미나가 아니라 내 죄 때문에 십자가에 목 박혀 돌아가신 예수님을 온전히 믿을 때, 예수님만이 완전하게 치유해주시고, 회복시켜 주신다는 것을 깨닫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기도하기]
아버지 하나님, 솔로몬의 행각이 되어서 모든 삶을 투명하게 오픈하기를 바랍니다. 저의 지금까지의 신앙 생활은 복 받기만을 원하는, 하나님께 세상 행복을 달라기만 하는 기복신앙이었음을 인정하고 회개합니다. 예수님을 십자가에 목 받은 것이 저였음을 회개합니다.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내가 내 힘으로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음을 깨닫게 하여주시옵소서. 당뇨 합병증으로 다리가 붓고 많이 아픕니다. 고시원에서 벌서 10개월째 홀로 외로움과 고통속에 살아가지만 날마다 큐티하면서 말씀에 붙잡혀 땅의 것을 바라보지 않고, 오직 위의 것, 하늘의 것만을 바라보며 새롭게 하여 주실 것을 믿으며 기도합니다.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는 삶을 살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