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선물 [사도행전2:37~47]
설교 : 김용호 목사님
1.성령의 선물을 받으려면 찔림을 받아야 합니다.
[적용질문]
●성령의 말씀에 찔림을 받으시나요? 아니면 사람의 지나가는 말에 찔림을 받고 괴로워 하시나요?
●내가 십자가에 못 받은 사람은 누구입니까?
●나는 돈이 없어서 어찌할꼬 하나요? 아니면 말씀에 찔림을 받고 어찌할꼬 하나요?
2.성령의 선물을 받으려면 세례를 받고 죄사함을 받아야 합니다.
[적용질문]
●오늘 내가 죄사함 받아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남편이 욕하고 아내가 때려도 자녀가 집을 나가도 내 죄임을 인정하시나요?
●내가 죽으면 누가 살아날 것 같습니까?
●여러분은 3천명 속에 들어가 계신가요?
3.성령의 선물을 받으려면 서로 교제하고 떡을 떼야 합니다.
[적용질문]
●가르침, 교제, 떡을 떼며 기도하는 것 중 무엇은 안 되고, 무엇은 잘 되시나요?
●예배와 공동체가 기쁘고 설레시나요? 아니면 습관적으로 드리고 모이시나요?
[나눔]
베드로의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우리가 어찌할꼬' 하고 묻는 사람들에게 그가 '회개하여 죄 사함을 받으라'고 권합니다. 그 말을 받은 3천 명의 사람들은 세례를 받고,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재하고 떡을 떼며 기도에 힘씁니다. 믿는 사람들이 마음을 같이하여 생활하니 주께서 구원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십니다. 말씀을 듣고 찔림을 받아 아내와 세딸들을 힘들게 한 제가 예수님을 못 받은 죄인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날마다 말씀에 붙잡혀 내 죄를 인정하고 회계하여 성령 충만 받기를 원합니다. 여전히 성령님의 말씀을 듣고도 마음에 찔림이 없고, 세상 성공, 세상 가치관으로 거룩보다 행복이 우선인 이 가정에 말씀이 들려서 마음에 찔림을 받아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죄인임을 깨닫아 '이제 어찌할꼬'하며 공동체에 물으며 죄사함 받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기도하기]
하나님 아버지, 날마다 말씀이 들려서 마음에 찔림을 받아 '어찌할꼬'를 외치며 날마다 회개 하기를 기도합니다. 성령 충만 받아 성령님의 힘을 의지해서 이 가정을 살리는 은혜를 베풀어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