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큰일 [사도행점2:1~13]
설교 : 황승연 초원지기님
1.성령님은 더불어 모여 있을 때 강림하셨습니다.
[적용질문]
●성령 체험이 있으신지요? 그렇다면 어떻게 체험하셨나요? 장소는 어디였나요? 구체적인 체험담을 나눠보고 만약 체험이 없다면 성령 주시길
2.성령 세례 받고 변화된 모습입니다.
[적용질문]
●성령 충만하니 가장 변한 내 모습은 무엇입니까?
●성령 충만하기 위해 겪었거나, 겪고 있는 사건은 무엇입니까?
●바울처럼 고향에서 아무도 알아 주지 않는 10년간 외롭게 지낸 기다림의 시간이 있었는지요?
3.성령 충만하니 말하게 하셨습니다.
[적용질문]
●지금 속한 목장에서 내가 처한 환경과 고난을 오픈하며 성령 충만함을 받고 있습니까?
●목장에서의 참석과 진솔한 오픈이 성령 충만의 비결임을 믿고 있습니까?
4.성령 충만하니 서로 난 곳 방언으로 통하게 됩니다.
[적용질문]
●내가 싫어하는 사람은 없는지요?
●날마다 내 삶이 즐거움으로 성령의 사랑이 넘침니까?
●너무 싫어하는 사람이 있다면 나의 성령 충만치 않음을 회개하며 내 죄 보고 오픈하는 나눔을 하셔야 하겠습니다.
[나눔]
오순절 날 사도와 제자들이 다락방에 모여 있을 때, 성령님께서 임하시자 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를 시작합니다. 이에 각 나라로부터 온 경건한 유대인들이 놀라는데, 어떤 이들은 제자들이 새 술에 취했다며 조롱합니다. 지금의 이 사건을 통해서 이 사건이 말씀으로 해석되며 그것을 입으로 간증하여 다른 그 한사람을 살리는 귀한 약재료로 쓰임 받아 제가 받은 하나님의 은혜를 전하는 성령 충만한 삶을 살기를 소망합니다.
[기도하기]
아버지 하나님, 오늘 제자들이 오순절 성령 충만 받은 것처럼 저도 성령님이 제 안에 거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고난 속에서 원망과 낙심하지 않고, 그 한 사람을 용서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옵소서. 성령의 언어로 아내와 세딸들에게 겸손과 사랑의 언어로 말할 수 있도록 기도드립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