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를 대신할 자 [사도행전1:15~26]
설교 : 김세영 목사님
[적용질문]
●오늘 내가 떠나지 않고 간절히 기도해야 할 곳은 어디이십니까?
●나는 간절히 기도하는 120명 가운데 1명 이십니까?
2.사도행전은 성령에 응하는 행전입니다.
[적용질문]
●내가 드러내고 함께 해석해야 될 나의 사건은 무엇입니까?
●혹시 숨기고 있는 공동체의 문제가 있지는 아느신지요?
●나에게 허락하신 사건이 성령이 응하는 일임을 해석하고 가고 계십니까?
3.사도행전은 사도의 행전입니다.
[적용질문]
●사람에 대해 관심을 가지시나요? 일에 더 관심을 가지시나요?
●내가 바로 이 사도행전의 주인공 이심을 믿으십니까?
[나눔]
120명가량 모여 있는 다락방에서 베드로가 예수님을 배신하고 죽은 가롯 유다를 대신하여 한 명의 사도를 새우자고 제안합니다. 이에 무리가 두 사람을 추천하고 기도한 후에 제비를 뽑아 맛디아를 새로운 사도로 세우니 그가 열한 사도의 수에 들어갑니다. 사람이 성령을 받아 변화되어 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믿으면서 사람에 대해서 관심이 없는 사람, 일이 중심이 되어서 사람이 안 보이는 사람은 안 된다는 것입니다'라고 담임 목사님이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저는 온 몸으로 혈기를 부리고, 말과 욕으로 사람들을 죽이고, 제 뜻대로 따라오지 못하는 가족에게 정죄와 분노로 화를 내며 힘들게 했습니다. 오늘 말씀처럼 저는 사람보다 세상 성공이 우선이었습니다. 성령님께서 저에게 찾아와 주셔서 사람에 대해서 사랑으로 관심 갇는 변화된 저의 행전을 쓰기를 소망합니다.
[기도하기]
아버지 하나님, 오늘 말씀처럼 성령님이 제게 오셔서 저의 행전을 써내려 갈 수 있도록 은혜내려 주시옵소서. 말씀으로 회개하고, 성령이 응하는 이 가정이 될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어제 판결이 상담으로 내려졌습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가장 선하고, 합당한 것으로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직 결정은 아니고 추정이지만 상담 잘 받고 한 번의 재판을 더 받고, 이 가정이 중수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감사드리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