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증인이 되리라 [사도행전1:1~14]
설교 : 정찬형 목사님
1.증인 되기 위해서는 교회의 사명을 잘 감당해야 합니다.
[적용질문]
●내가 행하며 가르치며 양육해야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그 양육으로 내가 증인이 된 경험이 있습니까?
2.증인 되기 위해서는 약속하신 것을 기다려야 합니다.
[적용질문]
●내가 떠나고 싶은 예루살렘은 무엇입니까?
●그 곳에서 잘 머물러 있으면서 성령 세례 받기를 잘 기다리고 계십니까?
●아니면 문제 해결과 육적 회복만을 부르짖고 계십니까?
3.증인 되기 위해서는 기도에 힘써야 합니다.
[적용질문]
●하늘만 쳐다보고 계십니까? 기도의 자리로 모이고 계십니까?
●월,화,수,목,금 기도회 중 몇 번 기도의 자리로 나오고 계십니까?
[나눔]
예수님은 부활하신 후 제자들에게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고 분부하여 이르십니다. 그리고 '성령이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내 증인이 되리라'고 말씀하신 뒤 승천하십니다. 이후 제자들과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은 다락방에 모여 기도에 힘씁니다. 이제는 주일 예배, 수요 예배, 목장 예배에서 말씀 듣고, 삶을 나누고, 기도하며 날마다 큐티하면서 이 복음의 언어를 쓰는 것을 세딸들에게 보이는 저와 이 가정이 되기를 원합니다. 성령 세례를 받아야 그 때부터 신앙의 연륜이 쌓이기 시작한다고 합니다. 내 힘으로는 성령을 받을 수 없다고 합니다. 인간의 힘으로는 나도 내 가족도 절대로 안 변한다는 것을 인정하고 신비하고, 창조적인 성령이 임하길 간절히 기도 해야 한다고 하십니다. 교회의 사명을 잘 감당하고, 약속하신 것을 기다릴 수 있고, 기도에 힘써서 증인이 되는 삶을 살기를 소망합니다.
[기도하기]
하나님 아버지, 오늘 서울가정법원에서 심리기일 재판이 있습니다. 지금의 이 일이 발생한지 약 1년만에 판결이 오늘 나올 예정입니다. 아내와 세딸들은 참여하지 않아도 되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저 혼자 참여를 합니다. 아버지 하나님, 먼저 저의 잘못을 감추지 않고, 변명하지 않으며, 인정하고, 날마다 큐티하고, 공동체에 붙어가고, 일대일 양육도 받으면서 큰 깨달음과 회개를 하게 해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아내와 세딸들에게 다시 한번 '미안합니다. 용서를 바랍니다'이 말을 합니다. 그리고, 이제는 하나님이 보시기에 가장 선한 결과로 이끌어 주시오소서.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가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하지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이 말씀 붙들고 담대히 임하게 하여주시옵소서. 만약 좋지 않은 결과가 나오더라도 제가 담대할 수 있도록 지금 것 저의 큐티 나눔을 함께 보아주신 분들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