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629 완전하신 하나님 시19:1~14
다윗은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의 손으로 하신 일을 자연의 신비를 통해 우리에게 보여 주신다고 합니다. 또한하나님의 율법은우리에게 지혜와 교훈과 정직과 진실을주며 우리를 정결케하시니 주의 말씀을 통해 우리는 죄에서 자유함을 얻고 결박에서 풀려나게 하시며 내 입술의 모든 말과 마음의 묵상이 주님께 열납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내 말과 마음의 묵상이 주님께 열납되고 있는가?
할렐루야. 하나님의 말씀이꿀송이처럼 달다는 것을 말씀 묵상을 통해경험하고 있습니다. 날마다 말씀을 붙잡고자 시간을 쪼개고 쪼개며 말씀 묵상의 자리로 나아올 때는 찬양과 기도가 하나님께 온전히 열납되고 있음을 믿습니다. 그러나 말씀을 우선 순위에서 떠나갈 때는 말씀을 봐야지 하며서도 세상의 일에 더 관심이 가져지고 육신의 피곤함을 더 우선을 세우게 됩니다. 주일 예배를 위해 낮 근무와 야간 근무를 바꾸고집에 와서 말씀을 보려는데 도저히 말씀이잡히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하루를 세상의 뉴스에 마음을 빼앗기니 저녁에 아들과 하는 묵상도 귀찮아졌습니다. 그러나 친구를 만나고 들어온 아들을 보면서 큐티를 하자고 하니 흔쾌히응해줘서 아들과 묵상을 나누면서 고난의 사건이 없으니 하나니을 찾을 수 없는 아들의 상황이깨달아졌습니다. 지진으로 옥문을 열어준 사건이 형의 군대 사건과 엄마가 할 수 있을 것 같았던 너희들에 대한 성공이 잘 되지 않아 하나님을 붙들게 되었다는 나의 간증을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내가 믿음이 없어서 너희들을 너무 힘들게 했다는 고백을 하며 용서를 구했습니다. 날마다 아들과 큐티를 하면서 나의 죄를 고백할 수 밖에 없으며 하나님을떠난 아들들을 돌이키는 것은 나의 기도와 자녀들의 분량 만큼의 고난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기에 이제는 자녀들을 위해 내가 무엇을 해줄까를 고민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날마다 나의 방패이시요 반석이 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내 삶을 말씀으로 견인해주시며 하루 하루를 살아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포기하는 귀한 적용을 통해 하나님 나라가 우리 가정에 임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적용) 아들을 위해정성껏식사 준비를 해 놓고 출근하겠습니다. 오늘 만나는모든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자녀로 증거하는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저를 말씀의 자리로 불러 주셔서 나를 알고 내 죄를 보게하시며 날마다 하나님 앞에 나와살아갈 수 있는 은혜를 주심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