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27 주일말씀[성령의 백성] 사도행전 18:1~11 김양재목사
1 그 후에 바울이 아덴을 떠나 고린도에 이르러
2 아굴라라 하는 본도에서 난 유대인 한 사람을 만나니 글라우디오가 모든 유대인을 명하여 로마에서 떠나라 한 고로 그가 그 아내 브리스길라와 함께 이달리야로부터 새로 온지라 바울이 그들에게 가매
3 생업이 같으므로 함께 살며 일을 하니 그 생업은 천막을 만드는 것이더라
4 안식일마다 바울이 회당에서 강론하고 유대인과 헬라인을 권면하니라
5 실라와 디모데가 마게도냐로부터 내려오매 바울이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혀 유대인들에게 예수는 그리스도라 밝히 증언하니
6 그들이 대적하여 비방하거늘 바울이 옷을 털면서 이르되 너희 피가 너희 머리로 돌아갈 것이요 나는 깨끗하니라 이 후에는 이방인에게로 가리라 하고
7 거기서 옮겨 하나님의 경외하는 디도 유스도라 하는 사람의 집에 들어가니 그 집은 회당 옆이라
8 또 회당장 그리스보가 온 집안과 더불어 주를 믿으며 수많은 고린도 사람도 듣고 믿어 세례를 받더라
9 밤에 주께서 환상 가운데 바울에게 말씀하시되 두려워하지 말며 침묵하지 말고 말하라
10 내가 너와 함께 있으매 어떤 사람도 너를 대적하여 해롭게 할 자가 없을 것이니 이는 이 성중에 내 백성이 많음이라 하시더라
11 일 년 육 개월을 머물며 그들 가운데서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니라
기도: 아버지 하나님 한 나라의 일류국가의 백성이 되는 것도, 미국의 시민권을 얻기위해서는 여러가지 대가를 지불해야하는데amphellip성령의 백성이라고 합니다. 참으로 어떻게 해야 성령의 백성이 되는 것인지 오늘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백성은 문자 그대로 뜻을 풀면 수많은 백가지 성이다. 나라의 근본을 이루는 일반 국민을 예스럽게 이르는 말이 백성이다. 이 백성을 일본에서는 현대의 촌놈이나 욕설로 사용하기도 합니다. 성령의 백성은 수많은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고 믿는 사람으로써는 최고의 존칭 일 것입니다. 하나님나라의 근본을 이루기 때문이지요. 그러나 안 믿는 쪽에서는 촌놈이라고 비하하기도 합니다. 성령의 권면을 받은 사람들은 성령의 백성이 됩니다. 성령의 백성은 특별한 사람이 아니죠. 그 나라에 입성하면 되는 것이니 택자겠죠!. 그래서 우리는 높고 낮음 없이 천국 백성이 되면 무조건 좋은 것이다. 그런데 주님은 이 내 백성 얘기를 가장 타락한 오늘 고린도에서 하십니다. 이곳에서 2차 전도 여행의 거이 절반에 해당하는 1년 6개월을 체류하며 복음을 전했습니다. 오늘 성령의 백성에 대해서 생각해봅니다.
1. 주안에서 보고 싶은 지체입니다.
5절 실라와 디모데가 마게도냐로부터 내려오매
지난 주 살펴봤듯이 아덴에서 바울은 홀로 떠났습니다. 1절의 이 떠나는 수동태로 본인 의지와 상관없이 쫓겨나듯 아덴에서 떠난것 같습니다. 이 떠나다는 몸의 일부가 떨어져 나가는 고통과 아픔, 그런 뜻이죠. 그렇게 떠나 외로움과 실패 속에 자신과 같이 쫓겨나듯 떠났던 같은 고난을 겪은 아굴라와 브리스길라 부부를 만났고 성령의 권면을 할 수 있었습니다. 아굴라 부부는 후에 바울의 목숨을 위하여 자기들의 목까지 내어놓았다고 표현을 합니다. 최고의 충성된 지체라고 할수 있지요.그리고 바울이 아덴에서부터 기다리던 실라와 디모데가 드디어 고린도에 도착을 합니다. 바울에게 아주 큰 힘이 되었겠죠!. 실라와 디모데를 눈이 빠지게 기다렸는데 바울이 아덴에서 실패하고 떠났다더라, 조롱받았더라~ 등등의 소문을 들었을 것입니다. 소크라테스의 지역에서 조롱을 당했으니까 촌놈, 허무맹락한 놈 이러면서 소문이 자자했겠죠. 바울이 너무 실패한 것 맞는데... 오죽하면 얼마나 돈도 없으면 동역자도 없이 홀로 고린도로 와서 그냥 아굴라에게로 들어갔다고 그랬잖아요. 아굴라가 온게 아니에요. 바울이 그들에게 갔다. 뭐하러...직장구하러~ 생업구하러~사명 따위를 생각할 겨를이 없어~ 먹고 살아야되니까.
*그러니까 실라와 디모데도 고린도에 안 와도 누가 뭐라할 사람이 없다. 그런데 그 보고싶은 실라와 디모데가 고린도에 도착을 했다. 실라는 같이 매 맞고 감옥에 갇혔던 옥중동창생이잖아요. 옥토가 열려서 나왔죠. 디모데는 디모데서에 보면 너무나 청결한 양심을 가졌고 네 눈물을 생각하여 쉬지않고 널 생각했다고 ... 죽기 전에도 보고싶어 한 디모데입니다. 그리도 보고싶어하던 그들이 데살로니가전서 3장에 보면은 이미 아덴에 왔는데 그렇게 보고싶은 실라와 디모데가 왔는데... 바울은 늘 자신의 상황보다 늘 떠나왔던 그 교회 지체들을 생각하는거에요. 빌립보와 데살로니가 교회교인들이 혹시 복음에서 멀어지지 않았을까?, 3주밖에 없었는데...너무 염려하는거에요. 그랬는데amphellip
데살로니가전서 3:4 우리가 너희와 함께 있을때에 장차 받을 환난을 너희에게 미리 말하였는데 과연 그렇게 된 것을 너희가 아느니라.
5 이러므로 나도 참다 못하여 너희 믿음을 알기 위하여 그를 보내었노니 이는 혹 시험하는 자가 너희를 시험하여 우리 수고를 헛되게 할까 함이니
*데살로니가에 3주동안 있을때 장차 받을 환란을 이야기했더니 과연 환란이 왔다. 그러니까 너무 참다 못하여 보고싶은 디모데가 왔는데 지금 고린도가 문제가 아니고 거기로 보낸거에요. 고린도에 오기전에 아덴에 왔죠. 아덴에 왔는데 같이가자 하지 않고 빨리 보냈다. 왜냐하면 시험 들어가지고 우리의 수고가 헛되게 할까. 그래서 실라는 빌립보로 보내고 데살로니가는 디모데를 다시 파송 해 가지고 소식을 알고자했다. 그랬는데 그 소식을 가지고 고린도로 온거에요. 여기서 만났다. 그 가지고 온 소식이 뭔가 하면
데살로니가전서 3:6 지금은 디모데가 너희에게로부터 와서 너희 믿음과 사랑의 기쁜 소식을 우리에게 전하고 또 너희가 항상 우리를 잘 생각하여 우리가 너희를 간절히 보고자 함과 같이 너희도 우리를 간절히 보고자 한다 하니 바울이 이 소식을 듣고 얼마나 기뻤겠어요.
3:7 이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모든 궁핍과 환난 가운데서 너희 믿음으로 말미암아 너희에게 위로를 받았노라
*먹을 것이 없어도 데살로니가 성도들이 믿음이 굳건히 섰다고하니까 너무 위로를 받았다는 것이다.
3:8절 그러므로 너희가 주 안에 굳게 선즉 우리가 이제는 살리라~ 우리성도들의 기쁨은 이런거에요. 온 천하에서 믿음이 자라는거 궁핍한 가운데서도 위로를 받고 이제는 우리가 살리라. 살리라! 지금 되어진 것이 아무것도 없는데...우리가 살리라 그러니 이들을 만나자마자 교회 소식 들었다. 전도하고 온...그 소식이 너무나 반가우니까 만나자마자 바울이 힘을 내어서 5절후반부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혀 예수를 그리스도라고 밝히 말했다고 합니다.
*동역자가 얼마나 중요합니까. 보기만해도 힘이 나는데... 뿐만 아니라 실라와 디모데는 빌립보, 데살로니가, 베뢰아 교회가 헌금으로 드린 선교헌금도 가져왔다. 그때까지 텐트메이커로 주말에 만 사역을 하다가 이젠 그 후원금으로 선교에 오롯이 집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실라와 디모데는 천군만마같은 존재였죠.그리고 디모데에게 들은 소식으로는 데살로니가전서 4-5장을 보면 그리스도의 재림과 관련해서 약간의 혼란이 생겼다는 소식을 들었다.
*맨처음교회는 이렇게 이단들이 판을 처요. 살기가 힘드니까 고린도에서 1년 6개월동안 머무는 동안에 그곳에서도 복음을 전했지만은 멀리있는 데살로니가 교회에도 편지를 써서 그들의 믿음을 양육하는 일을 병행했다.저도 지금 책을 30권이 훨씬 넘어갔는데...그것은 시공간으로 멀리 있는 분들에게 편지쓰는것과 마찬가지에요. 멀리 있는 사람들...내가 죽은 뒤라도amphellip시간과 공간에 멀리있는 사람들을 위하여서 편지를 쓰고 있는거죠.
* 바울과 실라 디모데 그리고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데살로니가 성도들, 빌립보 성도들 등등 모두 성령의 백성인데 이들이 바라보고있는 것은 단 한가지, 구원이다. 함께 구원을 바라볼 공동체가 있으면 성령의 백성이고 보고 싶은 지체가 되는 줄 믿습니다. 여러분들이 다 교회를 다녀도 꼴보기 싫어 너무 이상해 그러면 여러분들이 구원의 확신이 있는가를 생각해 보셔야되요. 절대로 믿음이 좋은 사람은 누구를 욕할수가 없다. 그러니까 바울과 실라 디모데 너무 기뻐하는 사람 동역자, 성령의 백성중에서도 이런 동역자의 속하는 여러분들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적용질문: 보고 싶은 지체가 있나요? 구원때문인가요? 다른 거 때문인가요?
이제는 살리라! 내가 들었던 가장 기쁜 소식은 무엇인가요? 이제는 살리라에요. 비트코인이 올랐다. 너무 갑짜기 기뻐하시네~ 성령의 백성amphellip
2. 말씀에 붙잡히게 해줍니다.
5절 실라와 디모데가 마게도냐로부터 내려오매 바울이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혀 유대인들에게 예수는 그리스도라 밝히 증언하니
그래서 실라와 디모데의 격려로 바울이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혀 예수는 그리스도라 밝히 증언할 수 있었다. 아덴에서는 눈치 봤잖아요. 이 붙잡혀는 쉬네코라는 단어에 미완료 과거 수동태입니다. 둘러싸임을 당하고, 거대한 상황에 사로잡힌다는 뜻도 있지만 어떤 사람의 병이 그 사람을 통제하거나 억누르는 것을 묘사할 때나, 커다란 두려움에 사로잡히는 상황을 묘사할 때도 쓰이는 단어다.
* 말씀에 붙잡히는 것은 억누름을 당하고 두려움을 동반하는 것이네요.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어가라는 말이 맞아요. 몇몇 사본에는 하나님 말씀자리에 성령이라는 의미의 프뉴마티가 기록이 되어있다. 하나님의 말씀이 원래는 이게 맞지만은 ... 그만큼 바울이 성령에 붙잡혀있었다는 뜻도 됩니다. 그럼 성령에 붙잡히고 말씀에 붙잡힌것은 막~ 내가 다 할수 있는 것이다 이것이 아니고 집중했다, 헌신했다라는 표현대신....왜 붙잡혔다는 말을 썼을까요? 그것은 우리 힘으로 하나님 말씀에 온전히 집중할 수 없기 때문이에요. 우린 오직 붙잡히는 것 만 할 수 있어요.
* 물론 우리가 말씀을 묵상하고 듣고 적용하는 일에 헌신하고 집중해야되겠죠. 그러나 답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혀야합니다.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그렇지 않습니까? 부부관계에서 남편과 아내로써 최선을 다해서 섬겨야되죠. 그러나 아무리 열심히 섬겨도 우리 힘으로 상대방을 만족시킬 수는 없습니다. 아이들 키울때까지 결혼시키때까지 목적이 있을때는 참지만은 목적을 이룬 다음에는 대부분 흘러 떠내려가는거에요. 하나님이 붙잡아 주셔야 만 우리는 상대방에게 헌신할 수 있는 것이에요.내 힘으로 할려고 하면은 절대로 안되는거에요.
*아덴에서와는 달리 바울은 말씀에 붙잡힌 능력으로 말과 지혜의 아름다운 것으로 증거하지 않고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밝히 증언을 했습니다. 십자가에서 죽으신 나사렛 예수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라는 증거, 이 증거가 이 가장 사람의 운명을 뒤바뀌는 증언이라고 할수 있는거죠.
* 말로만 예수는 그리스도다 라고 십자가를 전하고 삶이 없으면 얼마나 두려운 일입니까? 나사렛 예수가 그 당시 다 아는데...십자가에 못박혀 죽었는데amphellip 그 사람이 그리스도라는거에요. 그러니까 그 이야기를 말로 만 전하면은 ...그게 하나님이 속지 아니하시니까 두려운 일인거죠.제가 큐티 한 것을 전하면 사람들이 변해서 이혼을 접고 예수를 믿으니까 사람들을 자꾸 데려왔다. 전하기만 해도 감격인데 저에게 막~은혜 받았다고하면서 밥도 사준다고 하고 외국에도 초청을 하니까 맨 처음엔 막~ 은혜받아서 모임을 인도 했다. 그런데 사람들이 저에게 몰려오고 그랬을때 내가 대접을 받아서 이 길을 가나? 사명때문에 이길을 가나? 끊임없이 저를 의심하게 되더라고요.
* 사람이 칭찬에 장사가 없잖아요. 그죠!! 왜냐하면 저는 제가 너무 갈대같이 연약하고 자랑할 것이 하나도 없다는 것을 제가 잘 알고 있으니까 내가 말씀을 전했는데 내가 내가 칭찬받을 일은 아니잖아요.그런데 이게 말씀에 붙잡혔기때문에 이런 생각도 끊임없이 한거에요. 내가 붙잡은 것 같지만은....아까 그랬죠? 쉬네코에 미완료 과거 수동태라고amphellip. 그러니까 붙잡은 것 같지만은 붙잡혔다 이거죠. 말씀이 나를 붙잡았어요.그러니까amphellip 내가 붙잡혔으니까 날마다 나를 의심하면서 날마다 이게 두렵고 떨림으로... 그러니까 인정할때마다 두렵고 떨림으로...내가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채면 안되잖아요. 이게 말씀에 붙잡혔기 때문에 가능한거지 내가 뭘 좀 한다고 생각했으면 금세 흘러 떠내려갔을거에요. 오늘 이게 정말 중요한 단어에요. 미완료 과거수동태...계속적으로 그 생각을 할수 있는 것은 하나님이 바울을 붙잡으셨다는거죠.
*그럼 우린 어떻게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힐 수가 있겠어요? 말씀의 구조 안에 있어야한다. 한결같이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고 그 말씀을 듣고 순종할 수 밖에 없는 그런 구조로 움직이고 살아가는 이 공동체 안에 거해야합니다. 목장에 참석해서 하나님께서 어떻게 지체들을 말씀으로 붙잡고 계신지를 보고 들으며 내가 지금 이 상황에서 무슨 말씀을 어떻게 듣고 순종해야 하는지 지체들을 통해 주시는 권면을 받아 들이는 것이 말씀의 구조 안에 있는 것이고 곧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혀 있는 미완료 과거 수동태인거에요. 내가 하는게 아니에요. 들어가서 그 구조속에 있어서 계속 붙잡혀서 남들이 나를 붙잡아 줘야되는거에요. 내가 붙잡을 수가 없는거에요.
적용질문: 지체의 격려로 말씀에 붙잡힌 경우가 있습니까?
그 말씀이 십자가 지라는 예수는 그리스도입니까?
그냥 잘될 꺼야amprsquo라는 위로였습니까? 그러니까우리들교회 오~십자가는 그리스도 자기죄를 봐라! 십자가를 져라! 너무 싫어 그죠? 너무 우리는 위로가 좋아! 우리들교회는 사랑이 없어~그래서 왔다가 적응이 안되어서 가는 사람도 있지요. 전부다 위로를 해 주어야되는데... 말씀에 붙잡혀 있어야되는데... 자기가 붙잡을려고하니까 이게 성령의 백성에... 거기 들어오기가 어려운거죠. 성령의 백성은amphellip
3. 대적과 비방도 받아내야 합니다.
6절 그들이 대적하여 비방하거늘 바울이 옷을 털면서 이르되 너희 피가 너희 머리로 돌아갈 것이요 나는 깨끗하니라 이후에는 이방인에게로 가리라 하고
* 하나님의 말씀의 붙잡혀서 사람눈치보지 않고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밝히 증언하는amphellip 밝히... 아덴에서 눈치보다가amphellip밝히 증언하니 이 말을 가장 듣기 싫어하는 사람이 누구입니까? 대적, 사단이겠죠. 그러니 곧 바로 그 말을 비방하기 시작합니다. 사단도 지금 급하잖아요. 그냥 비방 한 것이 아니라 대적하고 비방했다고 합니다. 비방은 명예를 훼손하고 욕설을 퍼붓고..아주 싫은 소리를 대놓고 하고 비꼬듯하고 바울에게 인신공격을 했겠죠. 이 사람들은 유대인인데...아쿠 너 살인자 잖아! 살인자 주제에 amphellip니가 뭘안다고 ... 자기들은 너무 경건한amphellip스토아 경건주의인데...그러니까 계속 프레임을 씌워서 쟤는 살인자야~ 아주 맨날 때마다 그걸 끄집어내서 울거먹어요. 유대인들이... 잰 살인자야! 일사부재리원칙에 의해서 지나갔~는데 ...때마다 끄집어내요.
* 대적하다라는 말은 단순한 반대를 넘어 조직적인 형태를 갖추어 체계적으로 저항 대립하는 의미까지 포함합니다. 이 두 동사를 반복해서 사용함으로 이는 마게도냐의 그 동안에 어떤 지역보다 치밀하고 강하게 협박했음을 보여줍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무조건 자기 편을 드는 사람이 있으면은 장사가 없는거에요. 악의적인 루머를 조직적으로 유포하면 없는 죄도 진짜가 되는거에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함께하시지 않는 정치가 바로 내가 권력을 삼아서 ...그 사람을 하나 ...하려면amphellip 소문을 내 가지려고 조직적으로amphellip. 이러면은 다 나가 떨어지는거죠. 그래서 선거때만되면 ...그냥amphellip소문... 참 인간의 정치에 선한 것이 없습니다. 고린도에 바울설교를 듣는 사람들이 하나님께로 돌아온다는 소문이 사단들에게 들렸어요.ㅎㅎ 너무 위협을 느꼈어요. 이 성중에 하나님의 백성이 많다잖아요.그러니 사단이 총궐기해서 발악하는거에요. 그래서 막 대적과 비방을 하는거죠.
*굉장한 대적 비방 생각하지 말고...한 집사님이 THINK 양육받기위해 지하철을 탔대요. 마침 그 날 새로 폰을 장만해가지고 계속 보면서 지하철을 탔는데 문에 손이 부딪혀 폰을 떨어뜨린거에요. 그래가지고 액정이 다 깨져버렸어요. 그러니까 이 집사님이 새 신자로 믿음도 없는데 그때 딱 드는 생각이 뭔가하면...에~이 양육 안받아! 그러니까 아니 폰과 양육이 뭔 상관이 있습니까?. 사단은 그런대로 생각이...딱~오늘 내가 갔는데...
옛날에 그러드라고요. 처음으로 교회오는데...오다가 접촉사고가 났다는거에요. 에~이 안가! 그래서 지금까지 안와요! 제가 전도한어떤 분이... 아니 그게 택시가 났는데 왜 자기가 안와~그래서 이분이 곰곰이 YHINK해보니까 아무런 관계가 없는거죠. 이 집사님은 양육 받으러 왔다는 말을 언젠가 들은 적이 있다.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는 곳에서는 아주 비방하고 대적하는 일들이 비일비재합니다. 우리 집에서도 회사에서도...도대체 하나님의 말씀을 맡은 유대인들이 왜 이렇게 말씀이신 예수님을 반대할까요?. 한마디로 그들은 말씀에 붙잡히지 않았기 때문에 그래요. 붙잡혀가 수동태인데amphellip 이 사람들은 능동태밖에 모르기 때문에 ...
내가 읽고 연구하고 내가 믿음이 좋아야 되겠는데...붙잡히려고 하지 않고 자기가 붙잡으려고 그러니까 ... 말씀을 듣지 않는다.말씀이 들리는 구조 안으로 들어오기를 거부한다. 나는 다른 사람이라는거에요. 그래서 우리 주님께서는 이런 유대인들에 대해서 이렇게 이야기하세요.
마태복음 13:14절 이사야의 예언이 그들에게 이루어졌으니 일렀으되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15절 이 백성들의 마음이 완악하여져서 그 귀는 듣기에 둔하고 눈을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을까 두려워함이라 하였느니라
*그러니까 교회에서 예배를 드려도 자기가 능동태로 해야지 수동태로 붙잡히는 것은 못 참아~ 다 내가 깨닫고 내가 다 해야되니까 이거 굉장히 중요합니다.말씀이 들리는 구조 안으로 들어오길 거부하는 것이 완악함이고 고집이다. 나는 그들과 달라라고 외치며 자존심만 내세우니까 성령의 백성이 되기를 거절하는거에요. 교회를 왔는데 차별을 하면서 난 저런 목장에 안가~성령의 백성은 택자인데... 자기에게 아무런 근거가 없는데... 자꾸 내가 보는 것으로 사람을 차별하는거에요. 성령의 백성이 되지를 못하는거에요. 그러니까 부자들이 많고 배운사람들이 많으면 이게 참 공동체가 힘든거에요. 또 끼리끼리 모이면 ... 예를 들어서 의사만 있고 사업가만 있으면 거기서는 로타리크럽이 될수가 있잖아요.그건 보통 차별없는 공동체하곤 좀 다른것 같아요. 부르고 또 불러도 기다리고 또 기다려도 가까이 오지 않는 유대인들을 향해 바울은 옷을 털면서 분명히 말합니다. 그들의 완악함에 대해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은 다 했다고, 이제 그들의 불순종은 전적으로 그들 책임이라고 밝힙니다.
*바울이 비시디아 안디옥에서는 복음을 끝까지 거부하는 유대인들을 향해 신발의 먼지를 털었다. 예수님도 그런 적이 있다. 이제 옷을 터는 것은 그만큼 강력한 표현인거에요.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히니까 바울이 담대해 졌다. 그래가지고 막~심판을 외치는거에요. 항상 복음을 전하는데 언제나 위로만하고 좋은 이야기만하는게 그게 성령의 백성은 아니다. 백성에 들어가려면 자격을 갖춰야되잖아요. 시험을 봐야된다. 그러니까 하나님은 사랑도하지만 심판도 하잖아요. 이 심판의 하나님을 담대하게 보인거에요.
그러나 성령의 백성은 비방과 대적을 받을 때는 거기에 대항하지 말고 옷을 털며 그 상황을 피해야 하기도해요. 비방의 말을 내가 반박할 때 우리는 또 다른 올무에 빠지기 때문이에요. 내가 아픈거 알아요. 아내로써 참아야되요. 다 그런다고 하더라도 내가 참아야지~그래도 딱 말을 하면.. 너무 애매한 소리를 하면 우리가 내가 언제 그랬어? 이런 이야기가 나오잖아요. 너는 잘못한거 없냐? 이러면서 또 싸우는거에요. 난 안 그럴려고해도 그냥 또 다른 올무에 빠지기가 참 쉬워요. 사단과의 싸움이 그래서 쉬운것이 아니다.
이는 문자그대로 유대인을 도외시하고 고 이방인에게만 가겠다가 아니라 역설적으로 유대인의 걍팍함으로 이 복음이 이방인에게도 전해진다는 뜻이다.그러니까 내 남편의amphellip 아내의 강팍함으로 감히 복음을 받을 수 없는 나에게 복음이 이르렀구나! 나를 예수 믿게 해 준 최고의 공로자구나! 내 남편과 아내가 amphellip 이게 인정될때 우리는 다시 나를 핍박 해 준 그 유대인에게로 돌아가야하는 것이죠. 그러니까 실제로 나를 핍박하니까 복음이 옆집으로 넘어간다.
7절 거기서 옮겨 하나님을 경외하는 디도 유스도라 하는 사람의 집에 들어가니 그 집은 회당옆이라
이제 바울은 사역의 장소를 회당에서부터 디도 유스도의 집으로 옮긴다. 디도는 로마식 이름인데 로마 시민권자고 로마의 명문가 사람임을 알수가 있어요. 물리적으로는 회당 바로 옆이래요. 바로 옆 건물이지만 유대인의 회당은 복음을 대적하고 이방인 디도 유스도의 집은 복음을 전적으로 받아들입니다. 그런데 바로 옆이니까 서로 보기싫어도 봐야하잖아요. 남편과 내가 한 사람은 복음을 받아드렸는데... 같이 살고 있잖아요. 옆집이 아니고 옆방...같은 방에 살아~ 너무 가깝잖아요. 날마다 봐야되요. 회당옆집... 회당옆집으로 이사를 갔는데 말씀의 붙잡혀 있으니까 내가 붙잡은 것이 아니고 붙잡혀 있으니까 세상 소리에 흔들리지 않는다. 이것이 성령의 백성의 징표입니다. 성령의 백성으로 굳게 서 있으니까 어떤 일이 일어납니까? 그렇게 해서 이방인인 나에게까지 복음이 왔다.
8절 또 회당장 그리스보가 온 집안과 더불어 주를 믿으며 수많은 고린도 사람도 듣고 믿어 세례를 받더라
*그러니까 말씀을 거부하는 유대인에게서 이방인에게로 다시 유대인에게로 가는거에요. 회당장 중심인 회당장 그리스보와 그의 온 가족이 예수님을 영접하는거에요. 그러니까 유대인의 회당에제일대장이 회당장이잖아요. 그래서 회당장이 회당에서 교회로 이사를 한거에요. 이 사람은... 둘 다 유스도도 이사를 하고 회당장도 이사를 했다.
*몸만 아니라 영으로도 율법과 자기 의를 떠나 복음과 은혜로 이사를 했습니다. 말씀을 거스르는 무리에서 탈퇴해서 말씀에 순종하는 성령의 백성으로 들어옵니다. 온 집안 사람들이 다 믿고 더 나아가 수많은 고린도 사람들이 믿었다는거에요. 세례까지 받았다는거에요. 놀랍지 않습니까?다시 설명하면 대적하고 비방하는 남편때문에...부모때문에... 자녀 때문에 내가 믿었다면 이 복음을 들고 다시 내 옆집, 결코 변하지 않을 것 같은 그 사람에게 가야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좋은 부모 나쁜 부모 없고 예수믿게 해준 부모가 최고이고, 대적하고 비방하는 저 유대인 때문에 내가 예수를 믿었기 때문이에요.
*그렇게 나아가니까 결코 변하지 않을 것 같은 유대인의 회당장 거기나가서 그 집에 온 가족 더 나아가서 수 많은 고린도인들이 성령의 백성이 되어 세례를 받게되었다는거죠. 여러분들 지금 구속사의 전체 순서를 알라고 여기에 이야기를 한거에요. 저 대적하고 비방하는 회당에 유대인 때문에... 이방인 디도에게 갔는데...내가 믿었다면 다시 유대인 회당장 그리스보에게로 돌아와야 한다는 의미에요 구속사 순서가...이해되세요? 이해 되세요?아이고 어려워라!
*유대인이 너무 핍박해 줘서 이방인에게 갔다가 다시 유대인으로 돌아와야 된다는게 우리믿음의 순서라는거죠. 그건 시간적인 순서로 생각하면 안된다. 오늘집사님이 30년만에 와서 오늘 간증을 했잖아요. 기다려야되는거죠. 그렇지만 회당장이 그 동안 유대인들이 그렇게 핍박을 했는데 회당장이 믿었다는 것은 바울에게 얼마나 격려가 되었겠습니까? 자기를 잡아 죽이려던 유대인의 회당장이...그리고 그렇게 인생이 해석된 유스도 집에서 로마의 명문가 유스도집에서 고린도교회가 시작 되는 것입니다. 물질도 필요해요. 교회가 세워지려니까 이런 집을 예비하셨어요.
* 유스도는 회당 옆으로 이사하고 회당장은 회당에서 교회로 이사했습니다. 놀랍죠.! 우리가 이 세상 삶을 끝내고 저 세상으로 이사해야 되잖아요. 누구든 언젠가 죽음이라는 이사를 피할 수가 없습니다. 이 이사가 죽음의 이사가 되지 말아야 합니다. 모두가 영생의 이사를 하셔야합니다. 그럴려면 이 세상 사는 동안 반드시 예수님께로 이사를 미리 해놓으셔야 한다. 마지막에 하려면 아주 이게 비싸요. 이삿집센타도 비싸고 그죠!! 미리미리 쌀때 ㅎㅎㅎ 사람없을때 ㅎㅎ그때 이사를 해 놓으셔야되요. 그럴러면은 우리들교회 목장에 들어오는게 굉장히 값이 쌉니다. ㅎㅎ 나중에 힘들어서 들어가려면은 몸도 아프고 치료도 많이 받아야되고 비싸 산소호흡기...얼마나 비싸...쌀때 말씀이 들리는 구조안으로... 말씀의 공동체 안으로 들어오셔야해요. 거져야 거져...오라오라 내게오라~ 나중에 아프고 돈 들어가고 병원에 누웠으면은 그럼 목장한번 가려면은 엠브런스를 불러야되고... 산소호흡기를 달아야되고... 얼마나 비싸요 그죠?! 이 말을 못 알아들어서 해 드립니다. 각자 자기 욕심으로 쌓던 이성을 떠나 교회로 이사하셔야한다. 오늘 이 말씀 듣는 모든 분들은 꼭 성령의 백성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성령의 백성들은 아무리 대적하고 비방한다고 해도 이건 큰 역사가 일어날 것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아~ 이건 큰 역사가 일어날 것이야~ 보세요. 목장도 남편이 비방을 심하게 해 주고 자녀가 심하게 해 주고 아내가 심하게 해 주면은 거기에 역사가 목장마다 크게 일어나요. 아무런 비방이 없으면은 찻잔 속에 태풍이랄까 별로 역사가 안 일어나...그러니까 그럴라고~ 목장이 은혜를 받을려고~ 교회가 은혜를 받을려고~... 대적이 비방하는 일들이 있다는거 이걸 믿음으로 바라보셔야 됩니다.그래서 유스도와 그리스보는 나중에 바울이 너무 보고 싶어하고 문안하고 싶어하는 그런 사람으로 로마서 고린도전서에 기록이 되었고 고린도교회에서 바울에게 유일하게 세례를 받은 두 사람의 인물로 기록이 됩니다.
적용질문: 대적하고 비방 받아, 멈추고 싶은 일은 무엇입니까?
그 대적이 변화된 일이 있습니까?
*이번주 부목자님이 코인 투자했는데...그러더라고요. 정상적으로 투자한 사람은 그래도 그렇게 손해를 덜 보는데...잡코인이라고 있어요? 그래가지고 전 재산을 날리고 패쇄하려다가 만회하려 빚을 내어 또 했더니 20초만에 급락을하고 가족과 제부도를 갔는데 아이에게 7천원 입장료가 아까워서 갯벌 체험도 못시켜줬대요. 마지막으로 300만원을 더 대출받아서 이걸 두배 정도 불리고 난 다음에 목장에서 오픈을 해야되겠다 했는데... 초원님이 아침에 올려주신 큐티내용을 읽어보니까 그러면 안될 것 같아서...그날 참고 나중에 뚜껑을 열어보니까 그날 그걸 돈 넣었으면 완전히 다 날라갔을amphellip 훨씬 최악의 상태가 될 뻔 했다는거에요.그래서 같은 목장에 부목자님이신 부목자님께 부목자님이 전화를 주셔서 엄청 장시간을 설득해주셔서 겨우 이 얘기를 꺼냈는데 안그랬으면 더럽게 완악해서 지옥 끝까지 가도록 말을 안 했을 터인데...아~감사합니다. 담임 목사님께서 그토록 말씀하시는 공동체의 위대함을 봅니다. 기도의 삼겹입니다. 그래서 죽지 않고 살아갑니다.
이 분은요 사실은 7백만원을 빚을 졌는데.... 이 분에게 7백만원은 7억과 같은 돈이다. 그랬는데 amphellip.또 한 목자님은 이분도 비트코인으로 사채를 끌어 써서 억이 넘는 빚을 졌답니다. 그래서 코인 시장이 폭등할 때 돈을 빌려 투자를 했는데amphellip 투자가 아니라 투기식으로 사채까지 써서 했기때문에 그돈을 거이 다 날렸다고 한다.아내 집사님은 교적에서 남편과 분리시켜달라고 요청 하셨어요. 이해가 됩니다. 그래도 목자,부목자,평초원님들이 다 들어 붙어가지고 부목자님은 그렇게 했는데 ...이 목자님은 이야기를 안 해 가지고 1억이 다 없어지도록 이야기를 안 해가지고...목장에서 나누어야지 되는데...그래도 오늘 고린도교회에 문제가 많기 때문에 성령의 백성이 되도록 변화되도록 기도하라고 그나마 올려주셨기 땜에 제가 지금 나눈거에요. 기도 하시기 바래요. 성령의 백성 ...
4. 하나님이 함께 하십니다.
9절 밤에 주께서 환상 가운데 바울에게 말씀하시되 두려워하지 말며 침묵하지 말고 말하라
10절 내가 너와 함께 있으매 어떤 사람도 너를 대적하여 해롭게 할 자가 없을 것이니 이는 이 성중에 내 백성이 많음이라 하시더라
11절 일년 육 개월을 머물며 그들 가운데서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니라
*디모데와 실라를 만나고 유스도를 만나고 그리스보를 만나서, 수많은 고린도 사람들이 듣고 세례를 받았다. 그런데도 바울에게 알 수 없는 두려움이 휘감고 있었어요. 왜 입니까? 바울이 왜 두려워 했을 것 같아요? 바울이 가만히 있으면 모르겠는데...말씀만 전하면은 그 한마디로 핍박과 고난, 비방과 대적이 계속되니까 한마디 할 때마다 얼마나 두려웠겠어요! 이게 칭찬받는, 좋은 이야기 하는 자리도 아니고...
*어떤 부목자님이 직장에서 직원들 중에 동성애 이야기가 나왔더니 어떤 분이 자기는 동성애를 용납한다amprsquo고 하니까 모두가 지지했다는거에요. 또 지위와 돈을 써서 자식 성공에 불의한 일을 하는 것에도 자기는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서슴없이 말하니까 또 모두 수긍을 했다한다. 이분이 부목자니 한마디 한거죠. 그랬더니 직원들이 비아냥대고 무시를 하고...야~ 예수때문에 무시 받는게 이런거구나. 아덴을 느꼈다고 했는데... 여러분 믿는 자는 회사나 사회에서 너무 소수인거에요. 진짜 우리목자는 한 사람인거에요. 그러니까 우리가 너무 두려워요. 우리들 교회는 사회와 거꾸로 내가 동성애가 죄라고 하면 문제가 제기하는 분은 소수죠. 참그건 다행히기는 하지만 전 그 소수라도 마음이 아프거든요.
그러면 제가 입을 다물어야할까요? 굳이 말하지 않고 좋은게 좋은거다, 평화를 유지하며 살수도 있어요. 하지만 밤중에 하나님께서는 약하고 두려워하고 심히 떠는 바울을 환상가운데 나타나서 위로하십니다. ampldquo두려워하지 말고 침묵하지 말고 말하라~amprdquo 왜냐하면 ampldquo내가 너와 함께하기 때문이다amprdquo그렇게 말씀을 하시잖아요. ampldquo내가 너와 함께한다amprdquo. 이게 얼마나amphellip ampldquo너를 대적하여 해롭게 할 자가 없다amprdquo.그리고 그 사람의 구원을 위해서라면 말해야 될 일이 많아요.
두렵죠. 그러나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고 하면서 더 나아가 이 성중에 내 백성이 많음이니라. 이 성중에는 어떤 성중입니까? 도저히 가망 없어 보이는 이 고린도... 경험해본 중에 최악의 도시 최악으로 음란하고 악하고 돈 많고 학식있는 바로 이 성중에 내 백성이 많다! 무슨 말입니까?. 이곳에 하나님의 백성 하나님의 교회가 있다는거에요. 도무지 이빨도 안 들어갈 것 같은 거짓말하고 돈사고에 바람피고 알콜 도박중독인 고린도같은 내 남편~ 내 자녀~도무지 내 머리로는 저 사람은 포기해야하는 바로 이성중에 바로 이 사람이~바로 내 남편이~ 내 아내가~ 내 자녀가~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것입니다.
* 제가 우연히 남편과 결혼한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이 성 중에 하나님의 백성이 우리들 교회보면 이렇게나 많잖아요. 내가 결혼을 해서 이혼을 해야됐겠어요? 이 결혼을 안 해야됐겠어요? 이 고린도 같은 이 곳에서 나의 죄악과 수치, 부끄러움을 자녀우상 물질우상으로 도배를 하고 있는 그들에게 또 고난받고 있는 그들에게 말하라는 것이다. 이것을 말하려니 바울이 얼마나 약하고 두렵고 떨리겠습니까?.내가 살인자요 훼방자요 포악자라는 것을 말 하면서 예수를 말하려니 얼마나 두렵겠습니까! 역사가 일어나지만 거이는 욕을 하지요. 살인자 주제에...탁 나오잖아요. 그죠! 그러니까 환상으로 두려워하지말고 침묵하지 말고 말하라고 하시는거에요. 내가 너와 함께하겠다하세요.
우리 김성우목사가 아무리 은혜를 끼쳐도 이 믿음이 없는 사람들은 어~ 여자 셋사람 그렇게 딱 생각하는거에요. 바울에게도 그런게 있는거에요. 따라다니는거에요. 그건 당연하게 들어야 될거에요. 그러니까 가장 힘든 이 곳에서 바울은 그 어느도시와 다르게 1년 6개월 머물며 말씀에 붙잡혀서... 음란한 이 사람들을 깨우며 문제 많은 이곳에 그 놀라운 고린도교회를 세운줄 믿습니다. 아덴에서는 교회가 안 세워졌어요. 죄 많은 곳에 은혜가 많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알콜에 바람피고 거짓말하고 이런것보다 아덴처럼... 자기 죄를amphellip 이 사람들은 죄를 알잖아요 죄를 짓고 있으니까 아덴은 죄를 모르잖아요. 이 세상에 제일 무서운 것은 죄를 모르는거에요. 이 성중에 내 백성이 많다고 합니다..
적용 질문: 나는 성령의 백성으로 그 고린도의 죄악을 지적하고 있습니까? 그들을 위해 나의 연약함을 지금 말합니까? 두려워서 침묵하고 있는 말은 무엇입니까?
*이런 나눔이 올라왔다. 아내가 자신의 숨겨왔던 죄고백을 했는데... 올초에 두번의 음독을 했다. 자기는 일 중독인데 화가 많이 났다는거에요. 그런데 요즘에 아내의 외도 오픈을 듣고 아내가 힘들었던 부분을 알게되며 제 죄를 보게되었습니다. 아내에게 배신감이 든다던가 하는 마음보다는 이것이 내 죄로 인한 사건이라는 마음이 강하게 들었어요. 목자님 톡에서 이 사건에대한 해결이 아닌 해석을 잘 해야한다고 하셨어요. 이 일을 해결해야한다는 생각에 기도를 했습니다. 제가 출장을 다니며 마음속에 죄를 지었던 부분들을 아내에게 나누며 아내를 미워하거나 정죄하는 마음은 들지 않았습니다. 아내의 죄 고백을 통해 제 스스로가 어떻게든 해결을 해주어야한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된 한 주였습니다. 이분은 목자도 아니에요. 목원이에요. 그런데 목장에 있으니까 이렇게 했어요.
*그 아내는 이걸 덮고 가려고 했지만 남자의 아내가 그 문제를 지금와서 드러내서 문제가 되었다. 결국은 있어야 할 일임이 인정이 됩니다. 내가 세상에서 가장 외롭고 힘든 사람이라고 생각되며 제 자신을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아내와 엄마의 자리를 지키지 못하는 것을 돌이키고 이제 제 자리로 돌아오려고 한다.이 아내가 그 남자에게 돈도 빼앗기니까 그래서 올초에 음독도 한 것 같다. 그런데 보통보면 아내집사는 여자목장에 나오지 않았다. 이번 사건으로 여자목장에 잘 나가고 있는데 이 죄를 지을 때는 목장을 싫어하더라. 목장에 나가는게 진짜 시금석이에요. 리트머스시험지... 목장에 나가면 구조속에 있기 땜에 죄지을 시간이 없고 죄를 지었어도 금세 그곳에서 구출되기가 쉽습니다. 그런데 아까 코인집사도 그렇고 ...평초원이 다 도와주시고..부부목장 여자목장에서 이걸 다 나누어주니까 이게 너무 감사하고 야~진짜 구체적으로 도와주시고 들어주시고 힘드니까 목장에 참여하시고 이게 너무 감사해요.
*그럼 이게 부끄러움이 아닌가?아~ 고린도교회는 다 서로서로 그래서 부끄러움이 없어요. 고린도 교회가 제일 잘 살잖아요. 이렇게 한번 오픈을 해 놓으시면 온 교회는 이 집사님편인거에요. 무슨 일이 생겨도 다 놀라지 않아요. 다 이 집사님 편 들어주는거에요. 그 편이 이렇게 많아졌어요. 오픈을 하면 수치스러운 것이 아니고 온 교회가 이부부를 위해서 기도 해 주고 또 무슨 일이 생길때는 이 편 들어주고 이런 것은 문제가 아니고 문제는 아덴 같은 사람이라 이겁니다. 죄가 없는 사람들... 정말 자기 죄가 안 보이기 때문에 완악하잖아요. 그리고 날마다 비방하잖아요. 그래서 이 성중에 내 백성이 많다 오늘 그 이야기를 들으시길 바래요.
말씀 맺음: 성령의 백성은 그래서 주안에서 보고 싶은 지체에요. 주 안에서 보고싶은 지체가 있어야되는데 amphellip입만 열면 아~교회는 사랑이 없어~맨날 죄만 보라고 그래~ 이 구원이라는 것은 자기 죄를 보는 것인데 죄를 보라는게 벌써 싫다는 것은 구원과는 상관이 없는 유대인일때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어우~생각만하면 너무 싫어... 맨날 위로만 해 주어야되는데... 말씀에 붙잡힌다는것은 내 죄를 보는 것인데 amphellip 주 안에서 보고 싶은자가 있어야 되요. 눈만 뜨면 다 보기가 싫어~ 나에게 전부 상처만 줘~그래서 말씀의 붙잡히게 해 줘요. 성령의 백성은 목장에서건 그런 사람도 우린 용납하고 붙잡히게 해 줘야되요. 내가 할수 있는게 없어요. 대적과 비방도 받아내야되는게 성령의 백성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ampldquo내가 너와 함께한다amprdquoampldquo너를 대적 해 해롭게 할자가 없다amprdquo 하나님이 함께하십니다
찬양: 아무것도 두려워말라 주 나의 하나님이 지켜주시네 놀라지말라 겁내지마라 주님 나를 지켜주시네 내 맘이 힘에 겨워 지칠지라도 주님 나를 지켜주시네 세상에 험한 풍파 몰아칠때도 주님 나를 지켜주시네 주님은 나의 산성 주님은 나의 요새 주님은 나의 소망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 내 맘이 힘의 겨워 지칠지라도 주님 나를 지켜주시네 세상에 험한 풍파 몰아칠때도 주님 나를 지켜주시네 주님은 나의 산성 주님은 나의 요새 주님은 나의소망 나의 힘이되신 여호와
기도제목: 구원 때문에 보고싶은 지체가 생기기를 위해서 기도~ 여러분 마음에 손을 얻고 나는 보고 싶은 지체가 있나 다꼴보기 싫은가? 그게 여러분들의 어떤 자기를 한번 진단하는...그러기 위해서 내가 말씀을 붙잡히게 해 달라고~ 그게 구체적으로 공동체에 속해서 미완료과거 수동태라고 했어요. 능동체가 아니에요. 유대인들은 능동체에요. 똑똑하니까 뭐든지 자기가 하려고하니까 자기들끼리는 한패가되는데 끊임없이 대적과 비방을 합니다. 그래도 우리가 사랑하는 일을 멈추지 않게 해 달라고~ 성령의 백성으로 고린도의 수 많은 죄악 때문에 우리는 침묵하지 말고 나 때문에 고린도의 죄가 많아졌다고 나의 연약함과 수치를 말하게 해 달라고~ 결국 그들은 하나님의 때가되면 돌아올 것을 믿고 우리가 끊임없이 사랑하게 해 달라고~여전히 기도하는 평등법 가정법 통과되지 않도록~ 태아생명보호법이 제정되도록~
기도: 주님 성령의 백성이 되게 해 하시니 감사합니다.구원 때문에 보고 싶은 지체가 있다는 것이 바울이 말씀에 붙잡힐수 있는 비결이되었습니다.그러기위해서 우리가 먼저 아굴라부부처럼 숙식으로 섬기고 감옥에도 같이가며 청결한 양심을 가지길 원합니다. 주님 이런 지체가 있고 또 열매가 있음에도 바울이 이렇게 알수 없는 두려움에 휩싸인것처럼 말씀에 붙잡혔기 때문에 수 많은 두려움을 날마다 느끼고 갑니다.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라고했는데 그런데 정확하게 주님께서 오늘 말씀하십니다. '너는 침묵하지 말고 말하라'고 합니다. '내가 너와 함께 하겠다'고합니다.오늘도 이 말씀을 가지고 또 힘을 얻어서 말씀을 전했습니다. 여러분 고린도교회에 얼마나 죄가 많습니까!? 인간은 악하고 음란하기 땜에 당연히 고린도교회에 있는 일이 우리 이 세상일인데 주님 너무나 대적의 비방이 힘들어서 도무지 감당할수 없는...저 사람은 세상이 다 변해도 안 변할거야 하는 그런사람이 내 남편으로 내 아내로 내 자녀로 지금 자리맥임을 하고 있습니까?
주님 저는 더 이상 못 살겠어요.그런데 주님이 오늘 '내가 너와 함께 하겠다'고 '이 성중에 내 백성이 많다'고 하십니다. 여러분들 가정에 내 백성이 많다고 합니다. 여러분들의 공동체에 내 백성이 많다고하세요.'너는 두려워하지 말라'고 너를 해할자가 없다고 내가 너와 함께 하겠다고 이 음성을 듣고 우리가 하나님말씀에 붙잡혀 있을때 그들도 우리도 다 성령의 백성인줄 믿습니다. 내가 먼저 믿었다고 능동태로 잘난척 하지 않게하시고 내가 아무것도 할수 없어서 말씀에 붙잡혀서 이렇게 가니 말씀의 구조속으로 들어오는 우리 모두가되어서 똑 같이 차별이 없는 성령의 백성으로 자리맥임하고 걸어갈수 있도록 주여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여러분들 힘든가운데 힘내시기 바람니다.
'내가 너와 함께한다'합니다. '너를 대적하여 해할자가 없다'고 하십니다.주님 찾아가셔서 안수하여 주시옵소서 힘을 주시옵소서 날마다 기도하는 이 평등법이 통과될까봐 너무 두렵습니다.우리가 기도 했지 않았습니까? 주님 이건 그냥 법이 아니고 하나님나라의 창조질서를 무너뜨리는 일이되고 아버지 하나님 도미노형상으로 무너질 것이 많사오니 주여 통과되지 않게 도와주시옵소서 태아생명보호법이 제정되게 도와주시옵소서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느낀점*******
* 백성 너무나 익숙한 단어인데 성이수 많은 백가지 성이다.몰랐던 뜻을 알게되어 모르는 것이
참 많은 사람이라는 것을 인정하게된다.
1
함께 구원을 바라볼 공동체가 있으면 성령의 백성이고 보고 싶은 지체가 된다.
교회를 다녀도 꼴보기 싫어~
너무 이상해~
그러면 구원의 확신이 있는가를 생각 해 봐야된다.
믿음이 좋은 사람은 누구를 욕할수가 없다.
* 참 헷갈리는 부분이다. 100% 죄인이라고 하면서 죄된 감정 꼴보기 싫어~ 이상해~ 하면 구원의 학신이 있는가 생각해 보라고하면...어떻게 되는 것인가?
* 결국 회개 하는 길밖에 없고 예수님 믿는 길 밖에 없겠구나~
2
말씀의 붙잡히는 것은 억누름을 당하고 두려움을 동반하는 것이다.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어가라는 말이 맞다.
성령에 붙잡히고
말씀에 붙잡힌 것은
우리 힘으로 하나님 말씀에 온전히 집중할수 없기 때문에...
오직 붙잡히는 것만 할수 있다.
우리가 말씀을 묵상하고
듣고
적용하는 일에 헌신하고 집중해야된다.
그러나 답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혀야한다를 묵상해 본다.
3
사람이 칭찬에 장사가 없다.
갈대같이 연약하고 자랑할 것이 하나도 없기에
말씀에 붙잡혔기에 이런 생각도 끊임없이 한다. 내가 붙잡은 것 같지만 ...
붙잡혔다.말씀이 나를 붙잡았다.
어떻게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힐수가 있는가?
말씀의 구조안에 있어야한다.
한결같이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고
말씀듣고 순종할수 밖에 없는 그런 구조로 움직이고 살아가는 이 공동체 안에 거해야한다.
* 순종할수 밖에 없는 공동체에 거하려면 나에게 선한 것이 하나도 없다 인정이 되니공동체의 붙잡히게되고 말씀에 붙잡히며가게된다고 생각된다.
4
목장에 참석해서 하나님께서 어떻게 지체들을 말씀으로 붙잡고 계신지를 보고 들으며
지금 이 상황에서 무슨 말씀을 듣고 순종해야 하는지 지체들을 통해 주시는 권면을 받아 들이는 것이 하나님의 구조 안에 있는 것이고 곧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혀 있는 미완료과거 수동태다.
한마디로 내가 하는게 아니다.공동체에 들어가서 그 구조속에 있어서 계속 붙잡혀서 남들이 나를 붙
잡아 줘야되는거...*한마디로 주어가 내가 아니고 공동체고 하나님이시다 이 말씀을 하시는 것 같다.
5
역설적으로 유대인의 강퍅함으로 이 복음이 이방인에게도 전해진다는 뜻
내 남편의 강팍함으로 감히 복음을 받을 수 없는 나에게 복음이 이르렀구나
대적하고 비방하는 남편 때문에 부모때문에 내가 믿었다면 이 복음을 들고 다시 내 옆집
결코 변하지 않을 것 같은 그 사람에게 가야 하는 것이다.
대적하고 비방하는 저 유대인 때문에 내가 예수 믿게되었다.
* 이 말씀이 맞다. 강팍한 아버지, 죽어도 변하지 않을 것 같은남편 때문에 복음이 나에게 이르렀다 그래서 이제는 나를 위해 수고한 남편,아버지 구원을 위해서 가야 하는 것이 하나님의 순서임을 알게된다.
6
이 세상에 제일 무서운 것은 죄를 모르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