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아름다운 기업 [시편16:1~11]
설교 : 김태훈 목사님
1.주 밖에는 나의 복이 없는 것이 아름다운 기업입니다.
[적용질문]
●주 밖에는 나의 복이 없다는 것이 아름다운 기업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찌질한 고백이라고 생각합니까?
●성도들을 존귀하게 생각하고 공동체와 함께하는 것이 즐겁습니까?
●우상의 이름을 부르는데 참여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2.내게 줄로 재어 준 구역이 아름다운 기업입니다.
[적용질문]
●주님 한 분만으로 만족하지 못해서 미워하며 싸우는 것은 무엇입니까?
●나의 가정과 직장이 나에게 줄로 재어 준 구역임을 믿습니까?
●하나님은 나의 기업이 아름답다고 하시는데, 나는 원망하고, 악평하므로 하나님의 진노를 쌓고 있지는 않습니까?
3.주님이 나와 언제나 어디서나 함께 하시는 것이 아름다운 기업입니다.
[적용질문]
●낮이나 밤이나 주님과 함께 합니까?
●집에서나 회사에서나 학교에서나 밖에서도 주님과 함께 합니까?
●죽은 후에도 주님이 나를 살리시고 영원히 함께 하실 것을 믿습니까?
[나눔]
다윗은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를 지켜주소서'라고 하며 '주밖에는 나의 복이 없다'고 고백합니다. 그리고 다른 신에게 예물을 드리는 자는 괴로움이 더할 것이라고 하며, '하나님이 줄로 재어 주신 나의 기업은 아름다우며, 주께서 보이신 생명의 길에는 충만한 기쁨과 영원한 즐거움이 있다'고 선포합니다. '주님만 상급되는 인생이 되어야 합니다' 라고 말씀 하십니다. 오늘 4절 말씀처럼 '다른 신에게 예물을 드리는 자는 괴로움이 더할 것이라' 라고 합니다. 저는 주일 날 교회에 가고, 다른 종교는 거들떠도 보지 않는 것으로 '나는 다른 신을 섬기지 않아'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다른 신이라는 것이 다른 종교뿐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자녀 우상, 세상 성공, 세딸들에게 원하는 것을 다해주고 싶은 마음, 먹고 살아야 하기에 세상 직장이 하나님보다 더 우선시 되는 것등 이 모든 것이 다른 신이었습니다. 오직 주님만 상급되는 인생이 되어야 한다고 하셨는데, 겉보기에만 주일에 교회 다니고, 예배를 형식적으로 들이는 것으로 거룩하고 믿음이 있는 것처럼, 다른 신은 섬기지 않는 것처럼 살았음이 얼마나 큰 죄인 줄 이제야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날마다 말씀 묵상하며 주님만 상급되는 인생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기도하기]
하나님 아버지, 다른 신을 섬기지 않고, 오직 주님만이 상급이 되는 인생이 되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저에게 말씀 하시는 주님과 함께 영원한 기쁨과 즐거움을 누릴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오늘은 6.25 전쟁 71주년 입니다. 나라를 위해 희생했던 많은 믿음의 선진들로 인해 우리가 평안한 가운데 지금 예배를 드릴 수 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도 전쟁의 위협과 안보의 위협이 있습니다. 이 나라와 이 민족을 위해 기도하는 사람들을 깨워주시옵소서. 북한에서 초대교회처럼 오직 주님만을 믿고, 사랑하는 믿음의 사람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옵고, 함께 예배드리고, 기도하고, 찬양하는 날이 속히 올 수 있도록 은혜 위에 은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