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매인 것을 생각하라 [골로새서4:10~18]
설교 : 김제훈 목사님
1.복음을 위하여 세워진 건강한 공동체의 동역자는 함께 갇히고 함께 역사합니다.
[적용질문]
●내가 속한 공동체의 아리스다고, 마가, 유스도 예수는 누구입니까?
●여러분은 공동체의 지체들과 함께 갇히고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함께 수고하고 있습니까?
2.복음을 위하여 세워진 건강한 공동체의 동역자는 자발적으로 그리스도 예수의 종으로 삽니다.
[적용질문]
●공동체안에서 동역자로 서 있는 내 모습은 에바브라 같습니까, 사랑받는 누가 같습니까? 아니면 아직도 허전한 마음을 말씀으로 채우지 못고
세상으로 채우면서 동역자로 서 있었던 대마와 같습니까?
3.복음을 위하여 세워진 건강한 공동체의 동역자는 말씀으로 읽으며 매인것을 자랑하며 서로 무안합니다.
[적용질문]
●구원을 위해 할 수 있는 나의 매인 일은 무엇입니까?
●내가 생각하고 무안해야 할 그렇게 매여있는 지체는 누구입니까?
[나눔]
바울은 아리스다고와 마가, 유스도의 문안을 전합니다. 또한 에바브라의 문안을 전하며 지역 교회를 위한 그의 섬김을 증언한 뒤, 누가와 데마의 문안도 전합니다. 라오디게아 교회와 눔바의 가정 교회에 문안하고, 아킴보에게 권면의 말을 전합니다. 끝으로 자신이 매인 것을 생각하기를 부탁하며 편지를 마칩니다. 사명을 감당하는 것은 어렵고 두려운 일이라고 합니다. 오늘 말씀의 아리스다고와 에바브라처럼 저를 돕고 기도해주는 공동체와 함께 그 어렵고 두려운 일인 사명을 잘 감당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날마다 말씀을 묵상하고 있지만 언제든지 세상의 유혹에 빠질 수 있음을 오늘 말씀의 데마를 보면서 연약한 제가 믿음의 말씀이 있는 공동체에 잘 묶여 세상의 유혹에 빠지지 않고 저에게 주어진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기도하기]
하나님 아버지, 말씀이 있는 믿음의 공동체에 잘 붙어갈 수 있도록 은혜내려 주시옵소서. 나와 다른 생각, 나와 맞지 않는 지체들도 인간은 다 100%로 죄인임을 깨닫고, 정죄하지 않고, 비판하지 않고, 그를 통하여 저의 교만함을 보고 나도 상대방에게 그렇게 보일 수 있음을 깨닫고 겸손하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말씀이 있는 믿음의 공동체를 이루어 갈 수 있도록 은혜 위에 은혜를 더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