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623 매임을 당한 이유 골로새서 4:2~9
바울을 골로새 성도들에게 믿는 자로서의 사명을 이야기 한 후 기도를 계속하고 기도에 감사함으로 깨어 있으며 우리가 그리스도의 비밀을 전하며 전도할 수 있도록 기도로 동역해 주기기르 요청합니다. 또한 믿지 않는 자에게 복음을 전할 때에는 그들에 눈높이 맞게 지혜롭게 행하고 전하라고 합니다.그리고 자신의 사정을 잘 아는 두 동역자를 보내어 바울의 상황을 전하게 합니다
나의 말은 항상 은혜 가운데 소금으로 맛을 내고 있는가?
어제 아들 또래의 운전병과 출장을 가면서두 아들에 대한 나의 생각을 나누었습니다. 나의 이야기를 들은 병사가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할 수 있느냐며 어른들은 자신의 생각만 옳다고 하면서 젊은 사람들 말을 들으려 하지 않는다고 했다. 자신도 부모님의 말씀은 정말 듣기 싫었는데 군대에 와서 보니 부모님이 왜 그렇게 하셨는지를 조금은 알 수 있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저는 제가 여지껏 아이들에게 행한 일들을 나누며 도저히 할 수 없었는데 하나님의 말씀이 내 안에 들어오고 말씀대로 살려고 하니 내가 잘한게 아무것도 없다며 간증을 하였습니다. 목사님이 하신 말씀이 좋아 교회를 간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동 하는 동안 다운 받아 놓았던 큐티 설교와 목사님 큐티 말씀을 들으며 이동하였습니다. 바울이 감옥에 갇힌 신분이지만 육신이 옥에 갇힌 매임을 넘어선 마음을 조금은 헤아릴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자신은 옥에 갇혀 매임을 당한 신분이지만, 겉으로 있는 자신의 상태가 중요한 것이 아닌 하나님의 복음을 모르는 사람에게 더 알려 주고 싶어 많은 옥중서신을 작성하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골로새 말씀을 보면서 바울의 옥중 서신이 지금 나에게 전해주는 말씀으로 듣기에 하루 하루 말씀을 통해 오늘 나에게 하나님이 주신 말씀으로 받고 있습니다.두 아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싶고, 하나님을 빨리 인격적으로 만나게 하고 싶은 나에게 '외인에게 대해서는 지혤 행하며 세월을 아끼라'(5절) 말씀을 통해 주일에 미련한 행함을 연습을 해야 다른 사람에게도 적용할 수 있다는 말과 함께 해석이 되었습니다. 내가 20여년간 자식들에게 보여 준 것이 없기에 지금 두 아들은 외인과 같은 삶을 살고 있는데 저는 나의 마음이 바쁘다는 이유로 나의 시계를 들이대며 두 아들을 재촉하고 있는데 이것은 내 마음만 앞섰지 지혜로 행하지 않는 것입니다. 내 말을 항상 은혜 가운데 소금으로 맛을 냄과 같이 하면 마땅히 해야할 말과 행동을 하나님의 지혜로 하게 되는데 기쁨으로 오래 겸딤과 참음이 수반되지 않는 삶은 백전백패라는 것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지금 저는 두 아들의 영혼 구원을 위해 하나님 말씀에 갇힌 자로 매인 삶을 보내고 있지만, 이 시간이 나를 살리고 가정을 살리고 형제 자매와 이 나라를 위해 기도를 계속하고 감사함으로 깨어 있는 시간이 되고 있습니다. 날마다 여호와 하나님을 경외하며 여호와 하나님의 통치가 나를 사로 잡아 이끌어 가시기에 주어진 모든 시간이 감사와 기쁨이 있습니다. 악한 것에 매인 인생에서 완전한 자유함을 얻게 되는 기쁨이 시간이 되니 할렐루야 입니다.오늘도 나와 함께 하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적용) 날마다 주 예수 이름을 부르며 감사와 기쁨의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조급한 마음을 내려놓고 미련한 연습의 때를 잘 감당하여 더 많은 영혼을 살리는 사명을 잘 감당하겠습니다.
주님 오늘도 바울을 통해 사랑하는 딸에게 귀한 말씀을 주시고 항상 은혜 가운데 주님을 위한 기도를 할 수 있게 인도하여 주심에 감사합니다. 부족한 저에게 신실한 형제들을 붙여 주셔서 함께 공동체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고 복음을 전하는 귀한 사명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주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