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전하게 매는 띠 [골로새서3:12~4:1]
설교 : 류익현 목사님
1.[적용질문]
●내가 도저히 용서하지 못하는 분노와 혈기의 옷은 무엇입니까?
●내가 가족과 동료의 목을 잡고 용서하지 못하는 일만 달란트 빚진 자임이 인정 되십니까?
2.[적용질문]
●주님의 평강을 막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용서 못할 부모, 배우자, 자녀입니까, 아니면 내 안에 깊고 깊은 열등감입니까?
3.[적용질문]
●주님께서 내게 요구하시는 사랑과 순종은 무엇입니까?
●그것이 주께 하는 사랑과 순종하므로 주님께서 기뻐하심을 믿으십니까?
[나눔]
바울은 택함 받은 성도들에게 '합당한 모습으로 옷 입고 서로 용서하며 사랑을 더하라'고 권면합니다. 그리고 '말씀대로 서로 가르치고 권면하며 하나님을 찬양하고, 모든 일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며 감사하라'고 합니다. 그런 다음 아내와 남편, 자녀와 부모, 종과 상전이 각자 마땅히 지켜야 할 모습을 가르쳐줍니다. 용납하고 용서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갖기를 바랍니다. 내 죄는 안 보이고 남의 죄만 보이니 평강이 없다고 하십니다. 그 어떤 사람에 대한 사랑보다 하나님이 나를 많이 사랑하신다고 합니다. 그 누군가의 어떤 죄 보다도 내 죄가 더 크고 내 죄가 더 많은 용서함을 받았다고 하십니다. 저의 열심과 욕심의 성품을 내려놓고 저의 열등감을 평강으로 채우기를 원합니다. 이제는 욕을 하는 것이 아니라, 복종의 언어, 사랑의 언어, 순종의 언어를 사용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기도하기]
아버지 하나님, 하나님의 사랑으로 새 옷을 입고, 사랑으로 서로 용서하고 평강이 있는 삶을 주시옵소서. 그리스도의 말씀이 제 속에 풍성히 거하여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는 삶을 살기를 기도드립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