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 선지자
작성자명 [안경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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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10.22
예레미야23장 9~22 찬송240
16~만군의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너희에게 예언하는 선지자들의 말을 듣지
말라 그들은 너희에게 헛된 것을 가르치나니 그들이 말한 묵시는 자기 마음으로 말미암은
것이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온 것이 아니니라
거짓 선지자들에게 주시는 경고의 말씀들을 많이 듣고 보았읍니다
말씀을 보면서 지금세대에 교회에 목사님이나 전도사님 전적으로 사역을 하시는 분만
선지자라고 할수 있을까 생각해 보았읍니다
지금은 우리 성도 한사람 한사람이 모두 선지자적인 역할을 하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물론 목사님께 말씀을 들어서 다시 전하지만 잘 듣고 적용을 해서
일반 세상사람들을 전도할때나 같은 성도끼리도 진정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을 전하고 나눔을 할수 있어야 할것 같읍니다
육신에 병이 들고 물질의 고난에 허덕이는 사람들에게
예수믿으면 병이 낫고 부자가 된다고만 하면서 전도를 한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 거짓 선지자의 말일것입니다
예수를 믿어도 병은 날수도 있고 물질의 고난이 올수도 있고
자녀의 고난이 세상에 있는 어떤 고난도 올수 있읍니다
그러나 그 고난이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과 함께 하는 고난이라면
마땅히 감당하고 이길수 있는 사람이 진정 믿음의 사람이라 생각합니다
또 전도도 그렇게 해야 할것 같읍니다
축복의 복만 강조하다보니 잘살지 못하고 병이 낫지 않으면 실족하게 되고
예수님의 대한 반감만 더 가지게 되는 사람들을 보기도 했고 옛날의 저역시
그랬읍니다
믿는데 기도하는데 왜 이렇게 힘들고 어려운 일만 생길까
오히려 교회에 안갈때는 잘 풀리는것 같았읍니다
참 말씀의 의미를 해석하지 못했고 적용하는 삶을 살지 못했기에
다른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전할때도 딱 뿌러지게 설명을 할수가 없었읍니다
이제는 하나님을 전할때도 모든 것이 잘되고 잘 풀리는 것만 복이 아니라고
말할수 있읍니다
진정한 예수님을 믿는 의미의 뜻을 전할수 있는 것 같읍니다
일반 성도의 한사람 이지만 거짓 선지자가 되지 않고
한 사람에게라도 참 예수님을 전하는 선지자가 되고자 노력해 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