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20 주일예배'성령의 권면'(사도행전 18:1~4) 김양재목사
1 그 후에 바울이 아덴을 떠나 고린도에 이르러
2 아굴라라 하는 본도에서 난 유대인 한 사람을 만나니 글라우디오가 모든 유대인을 명하여 로마에서 떠나라 한 고로 그가 그 아내 브리스길라와 함께 이달리야로부터 새로 온지라 바울이 그들에게 가매
3 생업이 같으므로 함께 살며 일을 하니 그 생업은 천막을 만드는 것이더라
4 안식일마다 바울이 회당에서 강론하고 유대인과 헬라인을 권면하니라
기도: 하나님아버지 우리가 누구의 권면을 듣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우리에게는 자존적인 교만이 있어서 그 말을 듣기가 어려운데 그래도 주님은 오늘 우리성령의 권면을 들으라고 말씀하십니다. 주님 저희들이 마음을 모두어서 성령의 권면을 듣기를 원하오니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지난 주 집으로 오신 분들은 이제는 인생을 해석하는 성령의 권면을 들으셔서 해결이 되셔야 합니다. 누군가의 권면이 들리려면 배가 부를 때는 잘 안들린다. 그러면 언제 성령의 권면이 들릴까요?
첫) 실패와 외로움에 있을 때 권면이 들립니다.
1절 그 후에 바울이 아덴을 떠나 고린도에 이르러
그 후에는 17장의 아덴 사역이 실패로 돌아간 후에를 말한다. 지지난주 복습을 하면서 왜 아덴에서 실패를 했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겠다.아덴은 아테네, 지성의 요람이었다. 먹는 것도 해결되고 오직 새로운 것을 말하고 듣는 것에만 시간을 써도 되는 소위 지성으로 똘똘 뭉친 곳이었다.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철학자들이 즐비한 곳.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이 명언의 도시는 지금 들어도 자부심이 펄펄 끓겠죠. 지금까지도 아~ 테스형 하면서 소크라테스는 알아도 다 바울은 모른다. 이 세상사람들은... 그래서 바울의 말을 인용하지 않는다. 왜 들었냐하면 그냥 또 하나의 새로운 것이 궁금했을 뿐이다.
바울은 17장에 아덴에게 맞게 아주 지혜로운 전략으로 조심조심해서 그들의 언어로 창조주 하나님으로 시작해서 삼위하나님을 자연계시를 통한 지식으로 호소했다. 그러나 예수그리스도의 죄사함의 복음으로 시작하지는 않았다. 그래서 예수님의 이름이 나오지를 않는다. 그리고 예수님을 정하신 사람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심판과 공의와 회개 죽은자의 부활 등을 전했지만은 그래서 그들중에 교회가 설립될 만큼의 성도가 생기지는 않았습니다. 생각해 보면 그곳에서는 제가 생각해도 위축감이 막~들었을 것 같아요.
엇그제 삼부자 농구선수 가족이 인터뷰를 봤는데 와~아버지도 유명한데... 아이들도 다 아이돌 스타같아요. 그리고 농구도 잘하고 운동을 잘하는 아이들이 공부도 잘 해서 영어수학도 잘하고... 말도 잘 하고 그 아버지는 그 아들들 때문에 재벌이 부럽지 않다고 했다. 그래서 내가 혹시 믿는가 했더니만 그 가족은 개신교에서 불교로 개종을 했다는거에요. 그래도 우리는 그런 가족을 보면 겉모습으로 너무 위축감이 드는거에요. 우리는 예수 믿어도 자녀들이 속을 썩이잖아요. 그래서 끝없이 보이는amphellip그 보이는 행복의 우상들이 우리에게 있는거에요. 아덴이 모든 것을 갖췄기 때문에 말쟁이라고 했던 바울이 아덴에서 처절하게 실패를 하는거죠.
우리가운데도 세상에서 보기에 최고의 고품격의 문화적이고 세련된 아덴같은 식구들이 아주교양있게 믿는 우리를 조롱하고 있는 집이 많겠죠. 보십시다. 아덴에서 사도바울은 유대인의 박해를 당하지 않았다. 그리고 아덴으로 오기로 되어있는 실라와 디모데가 도착도 하지 않았다. 그런데도 바울은 서둘러서 혼자서 아덴을 떠났다. 떠나라의 헬라어 단어는 아주 마치 몸의 일부가 떨어져나가는듯한 그런 아픔과 고통의 떠남을 말한다. 그 아덴의 우상숭배로 인해 성령의 격분으로 그냥 애타게 성령의 알리심을 전했는데amphellip 그 열매가 하나도 없으니까 바로 아덴 전도가 완전히 벽에 부딪혔다는 것이다. 그래서 지금까지 때리고 맞고 옥에 갇힌 그 어떤 것보다도 이 아덴이 가장 자괴감을 느끼게 한 곳이에요. 제일 여기가 힘든 곳이에요.
후에 고린도전서 2:1절에는 하나님의 증거를 전할때 말과 지혜의 아름다운것으로 하지 아니하였다고 합니다. 아덴의 경험이 결국 고린도교회를 세우고 권하는데 큰 역할을 한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1:21. 하나님의 지혜에 있어서는 이 세상이 자기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므로 하나님께서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셨도다라고 깨달았어요. 바울이...
저도 제가 잘하면 남편이 구원받을 줄 알았다. 저를 사랑한다니까 설득하고 설득하면 될줄알았다. 하지만 말과 혀가 아니라 말씀대로 남편에게 복종하기까지 시간이 걸렸고 때가 차매 결국 제 남편을 성령으로 권면을 해주셨다. 그런데 저와 남편은 믿는 집 자녀들이었다. 그러나 처음부터 뭐가 맞는 것이 없었다. 주님을 만나지 못한 것은 처음에는 비슷했겠지만....그다음에 저는 주님을 만났다. 남편과 저의만남이 영과 육의 만남으로 변해갔죠. 영과 육의 만남인데 이게 잘 맞았다면 정말 이건 비극이죠. 지옥 갈것이니까 그런데 남편은 자기생각에 가득차서 절 사랑한다면서 인간적으로 소유하고 집착하고 의심하고 저를 두려워 떨게했다. 어떤 말과 지혜의 아름다움도 통하지 않았다. 이러면 이런다고하고 저러면 저런다고하고... 사과를 해도 진정성이 없다고하고 사과 안 하면 안 한다고하고...그러니까 어떤 말과 지혜의 아름다움도 통하지 않았어요.
이 세상의 지혜는 하나님의 지혜를 도무지 해석하지 못한다. 그러니 날마다 왜그러지? 나보고 어쩌라는것이야? 외쳐봤자 때가 되기전까지는 소 귀에 경읽기라는거죠. 그래서 외로웠다. 그래서 하나님과 대화를 하게되었죠. 그래서 큐티하며 깨닫게 되었습니다. 제가 외롭지 않았으면 전들 성경을 깊게 읽었겠습니까?
그런데 말이죠. 그런데 말이죠. 남편이 괴롭히니까 정말 그 안 보이던 제 실체가 보이기 시작했다. 이게 너무 중요합니다. 먹보다도 더 검은 저의 이 속모습 말이죠!!. 죄가 보여야 큐티도 되고 가정도 지킬수가 있습니다. 내가 예수 믿으면 남편이 변하는게 아니라 내 죄가 보이는 거에요.이거 너무 중요한거에요.
그러니까 내 죄가 보이니까 평강이 오기시작하는거죠. 저 남편에게 속았다 이 생각만하다가 내 죄가 보이니까 아~ 이 죄를 보게 해 준 거기에 평강이 있으니까 그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방법을 제가 실천하기 시작했죠!. 그것이 전도의 미련한것이라고 하잖아요!. 그러니까 남편이 보기에 제가 정말 미련해요. 그런데 그 안 통하는 남편과 이 미련한 것을 때가 되기까지 연습을 해야지~ 나가서 주의 일을 하는것이지~ 내가 예수 믿었는데 금세 남편이 변하고 아내가 변하고 그러면 미련한 것을 연습한 시간이 없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열매가 하나도 없는거에요.
그 말도 안되는 미련한 것을 때가되기까지 날마다 연습해야되요. 오늘도 기가막힌데 또 연습해야되요. 미련해요. 내가 생각해도 내가 미련해요. 남들이 보기에도 미련해요. 왜 저러고 살지? 미련하지요. 그런데 그런 미련한 것을 너무 연습했기때문에 미련한 전도를 해서 구원을 날마다 이루게하시는거에요. 이 말은 구원받지 않으면 또 이 말도 도무지 이해가 안 갑니다. 그래요 누구는.... 여러분들은 자기지혜로 하나님의 지혜를 알수 없기때문에 그까짓 13년살고 무슨 고생이라고 목사님 저렇게 평생써먹냐? 이런분도 있더라고요. 뭐든지 보이는 세상으로 저를 비교하고 그러는 분들이 많아요.
여러분 이남편 한 사람에게 순종하는게 어렵겠어요? 지금 목회하는게 어렵겠어요? 목회하는게 얼마나 어려우면 제가 날마다 눈물을 흘리겠어요! 한 사람에게 순종하는거하고...10000명안테 순종하는거 비교가 안되요. 날마다 바람잘날이 없잖아요. 날마다 여기서 터지고 저기서 터지고...근데 제가 그 미련한 것을 연습하지 않았다면 여러분들을 제가 어떻게 감당하겠어요. 그러니까 그 미련한 것을 감당하셔야되는거에요. 날마다 그렇게 힘들면 안되는거에요. 저보고 13년밖에 안 살았는데...뭐~어쩌겠어요? 13년밖에 안 살게 하셨는데... 그런 것을 분 해하는 분이 계시더라고요. ㅎㅎ 하나님이 거기까지하고 저를 쓰시겠다는 것을 어떻하시겠어요? 그 만큼 아덴이 처절하고 외롭고 실패한 장소였다는 것이죠. 우리가 전도를 하면서도 가장 절벽을 느끼는 사람들이 바로 이 아덴같은 사람이에요. 바울도 아덴이 정말 힘이 들었던 모양이에요.저도 아덴 같은 시댁과 결혼생활에서 외롭고 실패하고 힘이 들었죠. 그러나 그때는 같이 사는 육적신부였지만은 영적과부였고 지금은 남편없는 육적과부이지만 영적신부인 줄 믿습니다. 여러분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연습하셔야되요. 연습기간을 주었는데 그렇게 자꾸 떠나버리시면 안 되요.
여러분은 육적 과부라 외롭습니까? 영적 과부라 외롭습니까? 이 말은 여러분은 영적 과부인가? 영적 신부인가? 와 똑 같은 말이다.
* 공부,시집,남편과 살고 또 문자적으로 과부가되어서 그리고 전도하느라고 늘 외롭고 힘이 드는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데...거기서 살수 있는 비결은 제 죄가 보이기 때문이에요. 이게 안 보이면 살수가 없어요. 그죠! 그래서 예수 믿는다는게 죄가보여야 천국이 눈앞에 있는거에요. 그런데 자꾸 기복적으로 뭐~잘되기위해서 믿으니까 여러분들이 다 지옥을 살지요. 외롭고 힘들어도 말씀이 들리지만...
둘. 음란해도 권면이 들립니다.
1절 그 후에 바울이 아덴을 떠나 고린도에 이르러
그 무거운 발걸음으로 아덴을 떠나 고린도에 도착했다. 고린도는 아덴을 포함한 아가야 지방의 수도이다. 동서로 바다가 열려있고 남북으로 도로가 나있어서 로마와 아시아를 연결하는 항구가 이곳에 있었고 로마와 아시야를 이어주는 길목역할을 했기 때문에 상업의 중심지로 성장한 아주 오래된 도시였다.
[지도] 아시야와 안디옥 왼쪽으로 로마 .. 아덴이 있었고..고린도가 있었고...아가야지방 수도가 고린도라 이말입니다. 유명한 줄리어스 시저가 이곳이 너무 좋은 곳이라서 BC 44년에 로마식민지를 건설한다. 그리고 초대로마황제인 아우구스투스는 주전 27년에 amphellip.를 아가야지방의 수도로 승격시켰다. 하여튼 그리스 지방의 최대 도시였고 키케로는 고린도를 그리스의 빛이라고 불렀고 그리고 로마의 잠재적 라이벌이라고 평가하기도 했다.
바울이 도착해서 본 고린도는 지금까지 마게도냐에서 거처 온 모든 도시들의 모습을 다 합한 그런 복합적인 도시였어요. 로마를 향한 충성심은 빌립보와 닮았고 경제적으로 번창한 것은 데살로니가와 닮았고 문화적으로는 아덴과 닮았는데...물론 이 모든 것을 다 총망라 한 세 도시를 압도한 곳이 이 고린도였습니다. 그 중에서도 특별히 수 많은 배와 무역품, 장사꾼, 돈과 경제가 한 곳으로 모이는 이 지점이 여기가... 돈이 모이는 지점이였다.이 곳이... 돈이 모이면 자연스레 뭐가 발달하지요? 음란이 발달합니다. 문화도 발전했지만은 ...그래서 BC 4-5세기경에 아리스토파네스가 고린도인처럼 된다는... 성적으로 부도덕한 삶으로 관용어가 되었다. 영어로 코린티안... 고린도 사람은 사치하고 방탕하고 ...고린도남자라고 하면 기둥서방...고린도여자라고 하면 몸 파는 사람 ...이정도로 타락한 곳이 고린도였다.
지금까지 경험해 본 도시중 최고로 음란하고 크고 강력한 이런 도시에 바울은 실패자로 입성 하였고 동시에 혼자 입성했다. 그런데 부딪히느니 남창 여창이 부딪히는거에요. 웬만한 사람이라면 실패를 합리화하며 아무도 없겠다 바울도 남자인데 음란에 빠지지 않겠습니까? 최대의 위기라고 할수 있겠죠.
그래서 고린도전서 2장 3절. 내가 너희 가운데 거할때에 약하고 두려워하고 심히 떨었노라~ 여러가지 의미가 있겠지만... 진짜 위험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아덴에 대해서도 위축되어서 떠났는데 고린도에 와서 음란으로 도배된 그 곳을 보며 사도행전의 여정이 우리의 악의 본능과 같아서 본능의 여정 같아서 이런 것들을 성경을 보며 직면해야 할 것입니다.
미국문화원을 점거했던 서울대 물리대출신에 운동권 그분이 계속 인생을 실패 하다가 지금은 횟집사장이 되었는데 이분이 이렇게 말을 하는거에요. 의도가 선하면 항상 선한 결과가 나온다고 다들 생각하는데 사람은 저마다 개인의 욕망에 따라 움직이고 사람의 욕망을 이기는 제도는 없다. 뭔가 제도로 막으려하면 안된다. 이것을 고생을 하고 살다보니까 진리를 깨달으셨네요. 자기의 이해타산에 따라서 사람은 다 변하는거에요. 그것에 사람에 이해타산은 뭐에요? 사람은 악하고 음란해요. 환경이 안되었기 때문에 자기도 자기를 모르는거에요.
그래서 로마서 1장 18절. 하나님의 진노가(이거 완전히 현재진행형이에요)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하지 않음과 불의에 대하여 하늘로부터 나타나나니 amphellip.하나님에 대해 올바른 관계를 갖지 못하면 사람에 대해서도.... 아덴 아니라 그 누구도 바른 시각을 가질 수 없습니다. 종교적 범죄인 불경건과 도덕적 범죄인 불의는 분리할 수 없는 죄의 본질입니다. 불경건이 불신자라면 불의한 죄는 주로 성도들이 짓는 죄입니다.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모르니까 그 자체가 불경건이기땜에 불신자에게는 자기도 모르게 하나님의 진노가 나타나게 되어 있다. 그랬는데 믿는 사람도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위해서는 물불 안 가려도 된다는 이상한 열심때문에 본인은 혼자 경건한데... 가정생활, 사회생활이 불의해서 엉망인 교인들이 많다.
교회를 열심히 나가면서도 바람을 한번 핀다던가 부도가 난다던가 이러면은 아주 이혼해야 한다고 굳게 결심을 하는 것이다. 이혼하지만 절대로 아무도 알아선 안되고... 이혼하는 날까지는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아야하고... 부모형제 모두가 신자인데도 모두가 이혼을 권유하고...그 다음에는 그 주위에 이혼해서 잘된 케이스가 많다는거에요.ㅎㅎ 잘된케이스가 뭐에요!? 그러니까 하나님은 거룩하시기에 우리의 거룩을 요구하시는데 그건 순종이잖아요. 순종 하기 싫으니까 아픈남편,바람 핀 남편 바람 핀 아내 순종하기 싫으니까 내가 그렇게 교회 열심히 나갔는데 하나님은 너무나 불의하다. 옳지 않으셔...그러니까 불의로... 이혼으로... 진리를 막는 것이다. 이것이 불의로 진리를 막는거에요. 그래서 신자 불신자 차별없이 진노는 임하게 되어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더 심각한 진노는 내어버려두는 진노입니다.
로마서 1장 24절,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어버려두사 26절,부끄러운 욕심에 내어버려두셨으니... 28절. 상실한 마음대로 내어버려두사 정말 고린도 사람들 같은 것이죠. 한마디로 잘먹고 잘사는데amphellip 망하지도 않고 아프지도 않으니까 갈길이 음란 밖에 없다. 꼭 성적인 음란만 이야기 하는 것은 아니다. 다 피할 길이 있죠. 술도있고 여자도 있고 이런 사람을 하나님께서는 미워하는 자도 아니고 사랑하는 자도 아니고 잊혀진 자라고 하죠!. 사랑도 미움도 관심이 있어야 하는데...잊혀진다는 하나님의 레이더 망에서 멀리 멀리 갔다는 것이다. 그 다음에 나오는 것이 뭔가하면
로마서 1장 25절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 주는 곧 영원히 찬송할 이시로다 아멘 이때문에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는 것 때문에 ...
26절 이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부끄러운 욕심에 내버려 두셨으니 곧 그들의 여자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27절 그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자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하매 남자가 남자와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그들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들 자신이 받았느니라
*@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의 예로 지금 동성애를 언급했다.
그래서 이 동성애의 사랑이 조물주보다 더 위에 있어 경배하기 때문에 동성애자들이 어떤 얘기도 안 들리고 돌이키기가 힘든 것이다.이 음란의 끝이 동성애인거에요.아덴에서 모든 것을 갖춘사람들의 쾌락의 끝이 동성애가 되고, 그건 하나님자리에 있기 때문에... 봐요! 동성애자들이 다 잘 살고 잘 생기고 다 엘리트들이에요. 이게 그대로 순서대로 나옵니다.
어제 중국 두번째 부동산 부자의 아들이 어떤 너무 예쁜 인플런서 인터넷쇼핑호스트에게 막~구애를 하고 돈을 어마어마하게 주고 사귀자고 그랬는데 이 아이가 딱 거절을 했어요. 엄청 이쁘더만요. 그런데 아주 당당하게 나는 동성애자다 그 여자애가 ...그 어마어마한 돈을 내려놓을수 있는게 그 동성애자의 사랑인거에요. 야~ 진짜.. 참...그럼에도 아덴보다는 고린도가 권면에 소망이 있습니다. 고린도같이 음란한분들은 수없이 돌아왔거든요. 그리고 아덴에서는 교회가 안 세워졌어도 고린도에서는 교회가 세워졌거든요. 음란한분들 다 자수하고 돌아오시기 바래요. 우리가 다 여러분들을 ...오라오라 내게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하리라~
적용: 나는 사람과 하나님에게 각각 사랑받는 자입니까? 미움받는 자입니까? 잊혀진 자입니까? 쉽게 말하면 사랑받는자는 굉장히 고난이 있는거고...미움받는자는 그냥 앉으나서나 누구 탓을 하면서 미워하는 사람, 잊혀진거는 잘먹고 잘사는 인간들... 그러면 적용이 쉬워지지요. 그래서 내가 음란으로 회피하고 있는 합리화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나는 부인이 이래서 난 바람을 필수밖에 없어 나는 너무 힘들어 부모도 랄랄랄랄해서 음란으로.. 나는 합리화하는 것은 무엇입니까?성령의 권면으로...
*셋. 같은 실패를 겪은 한 사람의 권면이 들립니다.
2절 아굴라라 하는 본도에서 난 유대인 한 사람을 만나니 글라우디오가 모든 유대인을 명하여 로마에서 떠나라 한 고로 그가 그 아내 브리스길라와 함께 이달리야로 부터 새로 온지라 바울이 그들에게 가매
홀로 된 바울에게 하나님께서 아굴라라는 한 지체를 보내신다. 아굴라라는 이름의 뜻은 독수리인데... 비바람이 몰아칠 때 독수리는 기류를 타고 구름 위로 올라가 비를 피한다고 해요. 그런데 힘이 빠진 바울이 독수리를 만났는데 그 독수리는 다름 아닌 또 다른 실패를 겪은 로마를 떠난 부부였어요. 바울은 길리기야 출신이고 아굴라는 본도 출신이다.
[지도]길리기야는 소아시아 가장 남쪽 끝에 다소가 있고, 본도는 가장 북쪽 끝에 본도가 있다. 아굴라는 본도 출신이고 바울은 길리기아 다소출신이다. 소아시아 출신들이죠. 이 둘이 다 본토 유대인이 아니라 바울처럼 디아스포라 유대인으로써 우리가 자야! 하면서 통하는 것이 있었겠죠. 흩어진 그 유대인들이니까 단지 출신이 비슷해서 통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면 기껏해야 혈연이나 지연 뿐이겠지요. 서로 통하는데 .. 출신보다 더 중요한 것은 고난이다. 그런데 이 지역감정이 어디나 해결이 안되는데... 우리들교회가 비교적 해결 한 것은 고난, 고난으로 만났기 때문이다. 내가 고난이 오는데 지역감정 따질겨를이 없어...고난으로 하나가되어가지고amphellip 근데 어느교회도 이게 해결이 안된다고...어느공동체든... 우리들교회는 정말 비교적 해결이되었다고 생각해요. 아직도 해결이 안 된 사람들은 아덴 사람이기 때문이에요. 내가 아직도 지역감정에 젖어 있다! 나는 아덴이다. 고린도인이다. 진짜 만남이 없어서 그래요.
여기서 로마에서 정통 유대인과 예수 믿는 유대인들이 날마다 싸우는 거에요. 그죠! 둘의 싸움이 심각하잖아요. 바울을 맨날 감옥에 가두고 그랬잖아요. 그러니까 거기보니까 로마 황제를 신으로 모시지 않고 예수를 믿으니까 로마가 보기에도 지네들끼리 싸우는데 아주 골칫거리인거에요. 그래서 글라우디오라는 황제가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고 부활하신지 얼마 안 되었을때에 재임을 했는데 로마시민권이 없는 유대인들은 다 로마를 떠나라! 명령을 내렸습니다. 역사에도 등장하는 나사렛 칙령을 발표를 했다. 아굴라는 로마에 갔지요. 잘 살아보려고amphellip 한푼도 건지지 못하고 재산 몰수 당하고 지금 쫓겨났다. 그 때 무려 2만5천명이 쫓겨났다고해요. 그리고 사도행전 11:28. 그때 천하에 흉년이 들리라 아가보가 예언을 했다가 흉년까지 들었다. 여기 떠나다라는 단어가 1절에 떠나다는 단어하고 똑 같은 단어이다. 사도행전에서 딱 두곳에서만 떠나다가 쓰였는데... 너무 아프고 고통, 살점을 떼어내는 것 같은 고통으로 바울도 떠났는데 아굴라도 그렇게 로마를 떠났다는거에요. 아픔이 있는 둘이 떠날 수 밖에 없었던 고난을 겪었다는 점에서 뭔가 더 깊이 통했을 것 같습니다. 바울은 이런 아굴라와 브리스길라 집에서 유숙하며 그들과 함께 일하고 함께 지냅니다. 우리가 통하는 사람과 함께 지내니까 막~힘을 받은 것 같다.
같은 고난을 겪은 지체들과 함께라면 이 고난이 나를 주께로 인도하는 성령의 권면이 되는 것입니다. 같은 실패를 겪은 우리들교회 목장이 완전히 그 역활을 해주고있습니다. 한사람만 만나도 기가막힌데 그 실패를 겪은 지체들이 그냥 줄줄이 있는거에요. 할렐루야 놀렐루야!! 아~우 성경을 읽으면 읽을 수록 우리들 교회 이야기라고 생각이되요. 이 때 바울이 아굴라를 만나고 멀리서만 들었던 그리스도예수의 십자가와 부활 그 이야기를 바울로부터 직접 성령의 권면으로 들었어요. 그러니까 amphellip 야 이 예수를 만나려고 내가 여기 왔구나~ 황제의 칙령까지 이용하셔서 천하에 흉년들게 하셔서 이 모든 것이 귀로만 듣던 예수의 소식을 직접 듣게 할려고...그래서 너무 같은 고난을 겪은 한 사람의 권면이 아굴라에게 들렸는데... 바울도 내가 이 한 사람을 만날려고 이 한 사람에게 그리스도를 권면하기위해서 나를 이 고린도로 홀로 보내셨구나 그때 아마 바울 옆에 디모데와 실라가 있었다면... 아덴에서 성공했더라면... 아굴라 안 만나죠. 그런데 계속 회당 찾고 강론만 했겠죠.
그런데 이 아굴라는 바울이 꼭 만났어야 하는 사람이에요. 왜냐하면 이 아굴라는 목이라도 내 놓는... 목숨을 걸고 바울을 도운사람중에서 그런 표현을 한 사람이 아굴라 밖에 없거든요. 이 사람은 반드시 일딴 천만을 하는 그 사람을 이 실패후에 만난거에요. 옆에 아무도 없고~ 자신 있었던 학문에서도 패했고~ 그래서 내가 아굴라는 만났구나 생각하는 것들이 딱 맞는거에요.
그런데 아굴라는 떠나올 때 홀로 떠나온게 아니에요. 누구와 떠났는가? 아내 브리스길라와 함께 떠났는데...우리 학자들의 연구에 의하면은 브리스길라는 로마의 귀족 브리스가의 가문이라는거에요.로마 귀족의 여자라면 대단한 신분인거에요. 그런데 이 브리스가가 지금 흉년이 들어서 돈 다 빼앗기고 식민지 노예인 자기남편의 그 신분을 생각해서 그렇게 돈도 없이 쫓겨나고 있는데... 그 당시 이혼은 로마여자는 그건 문제도 아니에요. 식민지 노예는 새한마리값도 안되었는데... 그런데 글쎄 이혼을 지금도 밥먹듯 하는데 그때도 로마 사람들은 마음대로 이혼을 하는 아주 여성상위시대에 살고 있던 그때에... 브리스길라가 글쎄 아굴라를 따라서 떠난 것이다.
그 브리스길라의 떠남 그것 하나로 아굴라를 성령의 권면을 받게하는 자리까지 인도하게 한 것은 완전히 브리스길라인거죠. 브리스길라는 그 떠났을 뿐인데...그 떠남으로 인해서 이후에 성경에서 이 두 부부가 굉장히 유명해지는데.... 아볼로라는 유명한 신학자 있죠. 고린도에서 가르치고 떠날때에 그냥 파가 생겼어요. 고린도사람들이 얼마나 성경공부를 열심히 하는지 바울파 아볼로파 게바파 예수파해 가지고... 4대파중에 하나 들어가는 아볼로.... 아볼로가 얼마나 성경을 잘 가르쳤는지 바울이 떠난후에 바울보고 다 말이 졸하다고하고 시원치 않다고하고...너무 아볼로가 잘 가르쳐가지고... 다들 뿅!! 갔어요.
그래서 우리들교회도 나 이후에 파가 생길까봐 걱정이네! 거기에 성경공부를 그렇게 많이 했는데... 히브리서를 썼다고하는 아볼로 ... 아볼로에게 누가 그리스도의 복음을 가르쳤냐하면 ...... 바로 브리스길라가 가르쳤다. 이거죠. 대단한 성경에 아주 능통한자가되어가지고 그다음부터 성경에 나오는 칭호는 아굴라와 브리스길라가 아니고 늘브리스길라와 아굴라로 칭호가 바뀌는거에요.
남편을 세워주기 위해서 로마를 떠났던 아내가 2000년동안 인류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아내가 남편에게 복종의 언어를 쓴다고 남편에게 종속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는 더 높이 평가해주시고 존귀히 여겨주시는거죠. 대단한 일을 해서가 아니라 그져 아내의 자리를 끝까지 지키고 남편에게 복종에 언어를 쓰는 그 역활에 순종하는 이것이 돌아오지 않은 내 남편을 성령의 권면으로 권면케 하는 비결입니다.브리스길라의 이런 헌신으로 주님은 그녀을 별처럼 빛나게 하셨어요.
그래서 이것도 내 이야기 같아요. 저를 생각해도 제가 잘 한 것은 오직 이혼 안 하고 남편에게 복종한거 제가 잘나서가 아니고 너무 미련하게 날마다 연습을 해서 요만큼하고 요만큼하고 요~만큼하고... 남들이 보기에는 형편없어도 그냥 말씀으로... 그것밖에 없는데... 제가 그렇게 미련한 연습을 많이 했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모든 것을 도울수가 있잖아요. 이랬을때가 있고 저랬을때가 있고amphellip 여러분들 이 땅에서 가정을 지키는 것은 아무리 매 주일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여러분들이 지금도 오늘 다 싸우다 왔을거 잖아요. 그러니까 지난주 수요일까지 잘 살았는데 목금토를 싸웠기 때문에 오늘 이걸 또 들어야되요. 그래서 우리의 불평과 원망을 오늘 말씀으로 뿌쉬고 내일부터 또 세워진 이 불평을 수요일날와서 또 뿌쉬고 목장에서 뿌쉬고 날마다 세워진 우상을 뿌셔야되는거에요.
그런데 그 중에서 가정을 세우는게 최고인거에요. 날마다 사단이 가정을 깨려고 호시탐탐 노리고 있습니다. 우리가 잘나서 가정을 이끌어가는게 아니에요. 날마다 미련한 미련하게 모두가 보기에 미련하게 연습을 하셔야해요.
적용: 나의 아픔이 약재료가 되어서 다른 사람을 권면하고 있나요? 내 자랑으로 권면하고 있나요?
이 이야기는 맨날 나 예수 믿었더니 남편도 잘해주고 승진도하고 아이들도 공부 다 잘하고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 간증을 들으면 그때는 오~좋을 것 같아도 삶으로는 배알이 꼴려서 그런 이야기가 별로amphellip.
십자가의 예수님과 부활의 예수님 한 단어에요. 그러니까 여기서 맨날 잘되었다 부활만 강조하면 안되는거죠!.
그건 흉년의 때에, 떠남의 때에, 남편과 아내의 역할에 순종하며 함께하는거 이것은 복권 사는 것보다 더 귀한거에요. 복권이 당첨되면 다 이혼하고 떠나는거 알지요. 돈 말고 때에 순종을 우리가amphellip 특별히 흉년의 때에 떠남의 때에 우리들교회... 다 실직하고 이래도 다 안 떠나고 있으니까 결국은 다 돌아오잖아요. 성령의 권면...
넷. 그 흉년이 상처가 되어 별이되게 하십니다.
3절 생업이 같으므로 함께 살며 일을 하니 그 생업은 천막을 만드는 것이더라
바울과 아굴라부부가 생업이 같았다고 한다. 천막을 만드는 일인데...텐트메이커....바울의 이 일이 무엇인가하면, 당시에는 천이든 가죽이든 하여튼 다양한 종류의 천막을 계속 많이쓰였기 때문에 많이 만들었다. 로마의 경기장... 극장의 차양막, 군인들이 쓰는 이동식 막사 목동이 쓰는 천막... 온 유대인들이 쓰는 초막절에 쓰는 초막등... 여러용도의 천막을 만드는일이 아주 중요했다. 바울이 학자였는데 언제 천막 만들었나? 학자중에서도 유명한 학자다. 그런데 유대인들은 사고방식이 아무리 글 공부를 하고 학문을 하는 사람이라도 몸으로 하는 기술 하나씩을 다 배우게한다는거죠. 그래야지 유사시에 먹고 살수 있기 때문에... 복음은 전하는 사람은 항상 모두에게 기부미~하면 안된다는거죠. 그게 유대인의 사고방식이다.
그래서 탈무드에도 생선을 주지 말고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치라고 했는데... 학자들이 다 실제로 물고기 잡는 법을 배웠다는거에요. 바울이 생업을 익혔는데 바울의 고향이 어디입니까? 아까보니 다소이다. 다소 지역이 어디인가하면은 천막을 만드는 그 원재료가 굉장히 발달한 곳인데amphellip 그래서 다소사람 하면 거기는 천막 만드는 기술자들이 많은 지역이라고 딱 알고 있는데...바로 이 바울이 다소사람이라는거죠. 그래서 사도바울은 천막 만드는 일을 하는 기술자인데...글쎄 고린도 전도가 참 어려운데 ... 그 도시에서 만난 브리스길라와 아굴라가 천막 만드는 기술자라는거 아니에요. 많고 많은 사람중에 만나기도 어려운데... 이 세사람이 같이 살면서 일을 했다는거에요.
그일을 하면서 아굴라하고 브리스길라에게 계속 예수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 이것을 구속사적으로 계속 가르쳤겠죠. 일을 하면서...그래서 성령의 권면을 부지런하게 성경이야기가 내 이야기가 되도록 같이 삶을 살면서 권면을 열심히 했는데... 우리가 성령의 권면을 한다고 내 삶의 터전을 다 뛰쳐나가면 안된다. 남자들은 땀 흘려 일을 하고 아내도 엄마, 아내의 자리를, 가정을 잘 지켜야하는거에요. 그게 다 자기 삶에서 생업을 무시하지 않는거죠.
그러고 생각을 해보니까 중요한 하나를 하나님이 인도하셨는데... 저는 루저가 되어서 복음을 전한것이 아니에요. 과부가되어서 먹고 살것이 없어서 복음을 전한 것이 아니에요. 저는 너무 열심히 피아노를 쳤기 때문에 돈을 벌 수 있는 일류기술이 있었어요!.아시죠!! 그래서 과부라서 패배의식을 가지고 복음을 전한 것은 아니였다는 것이다. 돈 때문에 전한 것도 아니고 ... 이런 사명이 있어야되는데...항상 때에 순종했기 때문에 그 복음도 전할수 있는 것이에요. 나는 내가 할줄 아는게 성경밖에 본 일이 없다. 그것도 맞는 것이지만은 일평생 저는 피아노를 쳤잖아요. 그러니까 학생은 학생의 때를 열심히 살아야되고 남자들은 자기 일을 열심히 해야되고 이러면서 복음을 전해야지 그 복음의 생명이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 때를 지키는거 ...늘 이야기 하잖아요. 학생의 때,며느리때, 아내의 때, 엄마의때, 지키고 싶어서가 아니라 저절로 말씀을 보니까 지켜지니까 지금 전도인의 때를 살고 성령의 권면으로 저를 이곳까지 밀고 밀으셔서 교회를 하게 하신거죠. 그러니까 오늘 말씀처럼 4절 안식일마다 바울이 회당에서 강론하고 유대인과 헬라인을 권면하니라 3절과 4절은 그런데라는 접속사로 연결이되어 있는데... 비로써 복음을 전했는데...우리가 힘든 상황에서 통하는 사람을 만나면 여기가 좋사오니 목이라도 내 놓는 아굴라를 만났으니까 이제 좀 쉬고 싶잖아요. 여러분 여러분들에게 가끔 통하는 사람들을 만나게 하게 하시는 이유는 그 만남을 통해서 힘을 공급받아서 사명으로 나가라는 뜻인데... 여러분들이 구속사를 또 모르면 힘든 아내 힘든 남편하고 있다가 어딘가 나가서 선교단체 교회가서 너무 통하는 사람을 만나면 내가 이 사람하고 주의 일을 하겠다. 이 사람하고 선교하겠다. 해서 이혼을 하고 버리고...고 따위짓을 하더라 이 말이죠. 그건 원칙하고 위배되는 것이니까 또 다른 악의 한 종류일 뿐인거에요.
그래서 이 구속사로 큐티를 하셔야되는 것이죠.원칙을 떠난 것은 어떤 합리화도 통하지 않아요. 조끔 힘들면 떠나고 싶고 난 이제야 사랑을 만났다는 인간들이 할 둘이 아니에요. 이제야 사랑을 알게되었대요. 다들... 니가 그 사랑을 알어?ㅎㅎ 이래요amphellipㅎㅎ 모른다 왜?!ㅎㅎ그러니까 이제 나는 물고기 잡으러 간다 이러고...다 집어 처... 사랑을 만났기 때문에 다 그만두고 나는 그사랑 찾아서 물고기잡으러... 돈 벌러 간다는거에요. 성령께서 사람을 통해 권면하셔서 우리를 사명의 자리로 세우기위한 것이 목적이지 통하는 사람 만나서 너무 좋아서 가정버리고 다 가라~정말 예수 믿는 우리가 그따위짓을 하면 안되요. 빨리 힘들면 이혼하고amphellip 이혼같은 소리 좀 하지 말고amphellip 전도의 미련한것 그 미련한 연습을 오래할수록 다른 사람들에게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구원에 이르게 할수 있는 훈련의 장소인데... 이것을 다 버려버리고 빨리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하게 살고 싶어라~그런게 없다니깐요. 인생의 목적은 거룩이에요!!. 행복이 아니에요!!. 이것을 맨날 못 알아들어요. 그래서 예수님의 구속사가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 바로 내 이야기라고 고백하는 것이 성령의 강론인데...그때야 비로소 안식일에 회당에서 수 많은 사람에게 강론을 하게하셨잖아요.내 삶의 미련한 이 모든 것들을 총 망라해 가지고 고백하는게 성령의 강론인데 그것을 위해서 내 자리를 잘 지켜야하고 이런 사람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성령의 권면으로 많은 사람을 주께로 인도하는거에요.
내가 왜 그렇고 살아? 아쿠~미련해...미련해요.미련하게 살아야되요. 그런데 내가 내 죄가 보이니까 할말이없더라고요. 입이 쑥 들어갔어요. 물론 순간순간 궁시렁거리지만은 ..그래서 목장이 필요한거에요. 목장에서 힘을 얻어가지고 집에가서 잘하는거에요. 미련하게 가서 또 섬겨야되는거에요. 욕 딥다 먹고 얻어터진 다음에 또 목장에가서 그 이야기를 다 하고 힘을 얻어서 또 집에가서 얻어터지고 또 목장가서 힘을 얻고...우리에게 통하는 사람을 붙여주신 것은... 그런데 집에서 너무 편하고 잘해주면 목장 같은게 싫지요.그죠!? 조끔있다 흘러 떠내려갈 예정이에요. 왜 이렇게 살아야 되냐하면 우린 다 같이 천국가야 되기 때문이에요. 우리의 목적이 천국이기 때문에...우리인생이 참 짧잖아요. 그런데 이러고 저러고 날마다 옳고 그르고 따지면 결국 너도나도 다 지옥가는 것이기 때문에...인생이 짧습니다.
적용: 좋은 만남으로 내 자리를 잘 지키고 내 역할 잘 지키고 사명을 감당하고 있습니까? 여기가 좋사오니 내 자리를 떠나고 싶습니까?
@여러분은 잠시뒤의 일을 몰라~ 요즘 무슨 문제가 생기면 덮고가제~ 뭘 덮어요? 우리들교회가 2500명이 이혼 안 한 것은 이렇게 기가막힌 복음이 확실한게 있으니까 다 잘 사는거죠.
*@ 어떤 부목자님이 오랜만에 친구들과 만났는데... 한 친구가 자기 지금 별거중이라고 하면서... 자기 아내가 얼마나 이상한 사람인지 막~이야기를 했어요. 그랬더니 모든 친구들이 벌떼같이 달려들어서 니 부인 너무 이상하다 이혼해라야 나 같으면 100번 이혼하겠다. 시어머니에게 그렇게 하는 사람이 어디있냐? 그리고 다난리를 치고 책임도 못질거면서 다~이혼해라 나 같으면 이혼한다. 그게 무슨 도움이 되는이야기에요. 이혼 할 것 같으면 세상친구를 만나지를 말아요. 오직 목장에 오세요!!.ㅎㅎ 그래가지고 그 친구앞에서 목장예배를 드리면서 오늘 당장 이혼할 것처럼 왔다가 살아나는 분들을 너무 여럿 봐왔던 터라 제가 우리들교회 목장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면서... 상대방의 얘기를 객관적으로 듣게되는 자리이니까 너희 부부가 꼭 한번 나왔으면 좋겠다 당부를 해 준것은...
나는 옳고 너는 그르다의 이기적인 가치관을 가지고 시작한 첫 결혼이 승자도 패자도 없는 상처뿐인 싸움의 연속이었고 결국 가정이 깨어지는 고난을 겪으며 한계상황까지 갔던 저는 그 친구가 나와 똑같은 길을 갈까 싶어 참 애가 많이 탔었고... 그 가정이 살아날 길은 우리들교회밖에는 없다는 생각에서 그이야기를 어렵게 했는데 동석한 친구들이 그런게 어딨냐 핀잔 무시 조롱을...하지요 여기 아덴들만 모였으니까.
그런데 글쎄 몇일이 지난 후에 친구에게서 연락이 왔다. 아~하루 종일 굶어 시장했던 친구가 뜨거운 육개장을 허겁지겁 먹어 치우는 것을 보고 지난날 제 모습을 보는 것 같아 울컥 눈물이 났고 이 친구에게 복음을 잘 전하게 지혜와 총명을 달라고 기도를 했더니 글쎄 그 친구가 우리들교회 등록을 해 가지고 목장의 처방을 잘 따른 끝에 친구의 가정도 또 장인장모님까지 다 우리들교회로 인도되었다는거잖아요. 한번에 전함이 너무 중요한데... 매주 교회에서 마주칠때마다 반갑게 인사하는 친구의 가족을 보면서...나는 늘 나에게 직접적인 도움이 되지 않으면 늘 뒷짐지면서 한발 물러서서 살았던 제가 친구의 가정이 살아나는 것을 보는것만으로도 큰 기쁨을 느끼게 되는 것이 너무나 신기했고amphellip 젊은 시절 그냥 그 친구와 날마다 어울리면서 악과 음란을 행하며 살았던 친구가amphellip 제가 하나님의 은혜로 흑암의 권세에서 건짐을받은 것이 너무나 감사 한 마음이 들었다고... 할렐루야!! 이렇게 우리가 나가서 전할때... 너무나 위축이 되지요. 막~친구들이 다 욕을 해 대니까 그래도 자기가 당했으니까 이 이야기를 할수가 있는거에요. 같은 어려움을 겪은 한 사람의 권면이 이 사람에게도 들렸잖아요. 그런 사람만 찾아다니시면 이번 주일에도 그런 권면을 통해서 빨리 돌아오라고 다 초청하시기 바래요.
맺음: 성령의 권면은 실패와 외로움속에 이 권면이 들립니다. 그리고 음란해도 권면이 들려요. 실패와 외로움속에는 바울의 입장이고 음란한 것은 고린도의 입장입니다. 이때 같은 실패를 겪은 한 사람의 권면이 우리에게 들려요. 생업을 같이 함으로 사명의 권면이 들립니다.
찬송: 죄인들을 위하여 주님 찾아오셨네 주안에 생명이 있네 죄인들을 위하여 주님 찾아왔으나 사람들 영접 안 했네 예수 안에 생명있네 주님이 빛이 되시네 예수 안에 생명 있네 주님이 빛이 되시네 주님 영접하는자 하나님의 자녀요. 주 안에 생명이 있네 주님 앞에 오시오 어서빨리 오시오 주 안에 생명이 있네 예수 안에 생명 있네 주님이 빛이 되시네 예수 안에 생명있네 주님이 빛이 되시네
기도제목: 여러분들이 실패와 외로움속에서 여러분들의 음란을 합리화하면서 회피하지 않도록~ 어떤 상황에서도 영적과부가 아니고 영적신부가되게 해 달라고~ 예수님이 나의 주인이되고 나의 남편이 되게 해 달라고~ 나의 아픔이 약재료가되어서 다른 사람들을 권면해야되는데 밤낮 내 자랑만 생각하니까 인생이 슬퍼요 내 자랑으로 권면하는 것이 아니고 내 아픔으로 다른 사람들을 권면하게해 달라고~그리고 우리의 모든 만남이 사명으로 이어지기위해기도~드디어 평등법이 발의가되었습니다. 그똑똑한 국회의원 수십명이 이것을 발의를 했습니다. 통과되지 않도록~ 우리는 계란으로 바위치기같은 일을 하지만 그래도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서 우리는 기도합니다. 태아생명보호법이 제정되도록~
기도: 아버지 하나님 오늘 아덴과 고린도를 읽었습니다. 아덴에서 위축되었던 바울의 마음이 너무나 체휼이 되고 복음을 위해서 산다고 사명을 따라간다고 가지만은 그렇게 끊임없이 아덴앞에서서 내 자신의 누추함과 위축됨을 경험을 하면서 고린도처럼 모든 것을 갖춘것으로 피하고 싶고 그런 악과 음란이 제 속에서 얼마나 요동쳤는가 그래서 그때마다 저의 죄를 보면서 눈물을 흘리지 않을수가 없었습니다. 그때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주시는 성령의 권면이 저를 또 불러일으키고 또 불러 일으키고 그래서 제가 남들에게 손가락 질 할 그 자격이 하나도 없는 것을 고백합니다. 여러분들 지금 얼마나 힘이 드십니까? 모든 것들을 내가 이래서 음란으로 빠졌고~ 이래서 내가 살수가 없었고~ 그래서 끊임없이 피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 것을 너무 잘 압니다.
그러나 인생이 별인생이 없어서 다 똑 같습니다. 내가 주님을 만난다면 나의 힘든 그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상처를 나눔으로 여러분들의 상처가 사명이 될수 있는 권면을 받기를 원합니다. 우리 목장에 그런 나눔을 하고 우리가 이런 고린도에 음란에서 피할 길을 찾아야 하는데 주님 그만 좀 합리화 시키고 예수 안에 길이, 생명이 거기밖에 없는데 다른데도 있는 것 같아서 끊임없이 환경으로 피하고자 하는 저희를 불쌍히 여겨 주시고 오늘 성령의 권면을 받기를 원합니다.
성령의 권면이 들릴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시고 그래서 가정을 지키는 것은 너무 중요하고 지금은 내 감정이 왕노릇 하지만 잠시만 지나도 1년만 지나도 여러분들이 얼마나 실수를 했나를 알수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인생의 목적이 행복이 아니고 거룩이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우리 모든 식구 우리는 다 같이 천국가야하기때문이에요. 그래서 이렇게 날마다 외치는거에요. 이 땅에서 잘사는거하고는 비교도 안되는 그 영원천국의 그상은 어마어마 하기 때문에 그래서 내 자녀 내 부모가 같이 천국가야하기 때문에 이 권면을 하고 받아드려야 하는 것입니다.오늘도 이혼을 생각하고 여러가지 극단적인 생각을 했다면 이 성령의 권면을 잘 받아드리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우리가 인구절벽으로 나라가 망해가는데 나라는 낙태법을 제정하고 평등법을.... 합니다. 너무 똑똑한 수십명의 나라를 위한다는 국회의원들이 이 법을 발의합니다. 우리 계란으로 바위치기입니다. 주님 평등법 막아주시옵소서 막아주시옵소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태아생명법이 제정되게 도와주시옵소서 도와주시옵소서 가정이 지켜지게도와주시옵소서 오늘 모든 극단적인 생각을 했던 사람들이 그 마음을 돌이키게 도와주시옵소서 도와주시옵소서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1
구속사를 모르니 교회를 다녀도실패와 외로움의 있을때 사단의 밥이되고 미혹의 영이 날 뛰었다. 그래서 구속사의 말씀이 있는 공동체가 중요하다는 것을 삶으로 느끼게된다.
수 많은 영적인 실패와 외로움속에서...실체를 모르니대체 할 철학,신비주의,새로운 학문, 새로운뉴스거리를 찾아서 희망회로를 돌리는 곳으로 관심이 저절로간다.그러다보니자신의 실체를 볼수 없어... 남의 권면을 들을 수가 없다.
보이는 행복의 우상들... 끊임없는 기복의 우상들...아담이 동물들 이름을 잘 지었는데...김양재목사님도 우상들 이름도 잘 짓는 것 같아서 감동이고 기억에 남는다.
세상에서 보기에 ...
최고의 고품격의 문화적이고....
세련된 아덴 같은 식구들....
교양있게...
구속사를 몰랐으면 얼마나 꿈속에서라도 느껴보고 싶은 아덴인가 생각해 본다.
3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
남편에게 복종하기...
이 세상의 지혜는 하나님의 지혜를 도무지 해석하지 못한다.
남편이 괴롭혀 주니까 안 보이던 실체가 보이기 시작했다.
먹보다도 더 검은 이 속 모습
죄가 보여야 큐티도 되고 가정도 지킬수 있다.
예수 믿으면 남편이 변하는 게 아니라 내 죄가 보이는 것이다.
내 죄가 보이니까 평강이 오기 시작...
이 죄를 보게 해 준 거기에 평강이 있다.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방법을 실천하는게 전도의 미련한 것이다
안 통하는 남편과 이 미련한 것을 때가 되기까지 연습을 해야한다.
말이 안되는 미련한 것을 때가 되기까지 날마다 연습해야된다.
기가막힌데도 또 연습...
내가 생각해도 미련해...
남들보기에도 미련해...
나는 속으로라도 욕을 해 보지 않았다. 동생이 여섯명이지만 욕은 생각도 못했다. 하나님은 나에게 욕 잘하는 남편을 붙여 주셨다. 욕을 찰~지게해서 감이 안 왔다. 무신경이라서 그런가? 그래도 성품+믿음이 섞여서복종을 했다.어느날 말씀에 유다 이야기 하셨다. 남편은 나보다 옳도다!! 하신다. 이게 말이나 되나? 남편은 저렇게 맘 놓고 욕을 해 대는데...돈도 안 벌어다주고...큰 소리는 다 치는데... 자신이 일일이 간섭해서 집안이 잘 돌아간다 생각하는 사람이다. 말도 안되는 것 가지고 혈기가 장난이 아니다. 내가 스트레스쌓이게 해서 자신을 말려죽이려고한다고 한다.
저렇게 하는 것을 보면 하나님이 벼락이라도 내리쳐야되는게 아닌가? 할 정도다. 이상하다. 목사님은 남편을 보면서 나의 죄를 보라고 하신다. 내 죄를 본다. 그러나 남편보다 약간 덜 하다 생각했다. 시험을 해 보았다. 남편 욕을 메아리처럼 속으로 따라하기 시작했다. 욕방언을 하게 된 것이다. 무의식속에 있던 것,누구도 건드릴수 없던 깊숙한 곳에 실체를 보게된 것이다.
그래서 남들 보기에 미련해 보이는 순종을 믿음으로 하게된다. 할렐루야!!
4
13년 살고 무슨 고생이라고...평생 써먹냐?
잘 살수 있는 비결은 내 죄가 보이기 때문이다.
예수 믿는다는 것은 죄가 보여야 천국이 눈앞에 있는거다.
*13년 살으시고 죄를 보고 구속사를 깨닫고사명으로 나갔다는 것이 기적이고 목사님의 어록은 나의 삶의 현장에서는 길잡이가되어준다.
5
최고로 음란하고
크고 강력한 도시에
바울은 실패자로 입성
혼자 입성
남창과 여장들이 많고
웬만한 사람이라면 실패를 합리화하며
아무도 없겠다.
바울도 남자인데...
음란에 빠지지 않겠는가?
최대의 위기
내가 너희 가운데 거할때에 약하고 두려워하고 심히 떨었노라~
아덴에서 위축되어서 떠났고
고린도에 와서 음란으로 도배된 그 곳
사도행전의 여정이 우리의 악이 본능과 같아서
본능의 여정같아서...
이런 것들을 성경을 보며 직면해야한다.
자기의 이해타산에 따라서 사람은 다 변한다.
사람은 악하고 음란하다.
환경이 안되었기에 자기도 자기를 모른다.
*타지방에 갔을때 모르는 사람들 즐비한데... 악과 음란에 빠지기 쉽다 생각된다. 그래서 목사님 말씀에 공감이 간다. 그래서 멀리 가 있어도 공동체에 속하여 간다면 공동체가 울타리가되어 주고 붙잡아 주리라 믿는다.
6
불의한 죄는 주로 성도들이 짓는죄다.
이상한 열심 때문에 본인은 경건한데...가정생활 사회생황이 불의해서 엉망인 교인들이 많다.
시프트에 살고 있는데 들어올때는 아무도 돈 버는 사람이 없어서 쉽게 들어왔지만 아들들이 직장 다니면서는 수입이 시프트가 정한 액수보다 많아지게되니 걱정이 되었다. 그래서 물어보았더니 남편은 그것을 미리 알고 아들거처를 친척집으로 해 놓았다. 말씀을 들으면서 이해타산에 따라 불의한 죄를 지을 수 밖에 없는 100% 죄인임을 고백하게된다.
믿음으로 구원받을 길을 열어두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잠시 생각에 잠겨본다.
7
교회열심히 나가면서
바람피고
부도나고 이러면 이혼해야한다고 결심을 한다.
순종하기 싫으니까
아픈남편
바람핀 남편
바람핀 아내 순종하기 싫으니까 불의로 ...이혼으로 진리를 막는 것이다.
불의로 진리를 막는거다.
그래서 신자,불신자 차별없이 진노는 임하게되어있다.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의 내어버려두사
부끄러운 욕심에 내어버려두셨으니
상실한 마음대로 내어버려두사...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자는 고난이 있는자다.
미움을 받는자는 앉으나 서나 누구 탓을 하면서 미워하는 사람이다.
잊혀진자는 잘먹고 잘사는 사람들...
영적으로 나는 구원받았다하고 방심한 사이에 하나님은 정욕대로 욕심대로 상실한 마음대로 내어버려두셨는데... 전적인 은혜로 우리들호에 승선하게 된 것이 하나님의 은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