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 ]
◈ 매일큐티 6월 21일 월요일 ◈
◉ 새사람을 입었으니 ( 골로새서 3:1-11 )
▷ 위의 것을 찾으라
1.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의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2. 위의 것을 생각하고 땅의 것을 생각하지 말라
3. 이는 너희가 죽었고 너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추어졌음이라
4. 우리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그 때에 너희도 그와 함께 영광 중에 나타나리라
▷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5.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
6. 이것들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느니라
7. 너희도 전에 그 가운데 살 때에는 그 가운데서 행하였으나
8. 이제는 너희가 이 모든 것을 벗어 버리라 곧 분함과 노여움과 악의와 비방과 너희 입의 부끄러운 말이라
▷ 새롭게 하심을 입은 자
9. 너희가 서로 거짓말을 하지 말라 옛 사람과 그 행위를 벗어 버리고
10. 새 사람을 입었으니 이는 자기를 창조하신 이의 형상을 따라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입은 자니라
11. 거기에는 헬라인이나 유대인이나 할례파나 무할례파나 야만인이나 스구디아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 차별이 있을 수 없나니 오직 그리스도는 만유시요 만유 안에 계시니라
▣ 김양재 목사님 매일큐티노트 ▣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 김양재 목사입니다. 오늘 큐티인 말씀은 골로새서 3장 1절에서 11절까집니다. 하나님 아버지.. 새사람을 입었으니 거듭난 삶을 살기 원합니다. 말씀해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 새사람을 입었으면..
◉ 첫째.. 위에 것을 생각하고 땅에 것을 생각하지 말아야 합니다.
오늘 3장은~ 첫 절부터.. ampldquo 그러므로~amprdquo 로 시작합니다. 무엇에 대한 그러므로 일까요..? 지난 2장에서 바울은.. ampldquo 세상의 초등학문에 속지 말고 모든 통치자와 권세의 머리이신 그리스도를 따르라~ampldquo 고 하였죠. 그르케 예수님을 따름으로.. 이제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른데 여러분.. 나는 죽은 적도 없는데.. 다시 살리심을 받다니요. 이게 무슨 말씀이죠..? 앞장 2장 12절에서 바울은.. amprdquo 너희가 세례로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되고 또~ 죽은 자들 가운데서 그를 일으키신 하나님의 역사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 안에서 함께 일으키심을 받았느니라~ampldquo 고 하였죠. 그리고 13절에서.. amprdquo 또~ 범죄와 육체의 무할례로 죽었던 너희를 하나님이 그와 함께 살리셨다~ampldquo 고 했어요. 우리는 이미 범죄함으로 말미암아 다~ 죽었던 자들입니다. 육은 그르케 무너졌지만.. 하나님께서 우리를 영으로 다시 살려주셨어요. 거듭나려면.. 이렇듯 육이 무너져야 합니다. 그래야 영이 세워집니다. 그러니 무너지고 죽어지는 고난이 축복인 것입니다. 그런데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이제는 위에 것을 찾으라고 합니다. 그 위에 무엇이 있나요..? amprdquo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amprdquo 고 해요. 위에 것이란..? 곧~ 그리스도요~ 십자가입니다. 누구든지 십자가로 나오는 자는 죄를 용서하시고 영생을 얻게 하십니다. 그리고 2절에.. ampldquo 위에 것을 생각하고 땅의 것을 생각하지 말라~amprdquo 고 해요. 한마디로 가치관을 바꾸라는 것이지요. 5절에는. ampldquo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amprdquo 고 합니다. 땅에 있는 지체가 무엇입니까..? 내 사랑하는 가족.. 아내.. 남편.. 자식.. 부모.. 형제.. 이웃들이 다~ 땅에 있는 지체들이지요. 그러나 여기서 바울이 말하는 땅에 있는 지체란.. ? 우리의 타락한 육신을 말합니다. ampldquo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ampldquo 고 해요. 이 다섯 가지 중에 제일 먼저 나오는 것이 음란입니다. 포르노의 어원이 여기서 왔지요. 문자적으로는 미정상적인 성행위.. 불법적인 성관계 등을 말하지만.. 영적으로는 하나님 외에 다른 것을 사모하는 모든 생각과 행동이 음란입니다. 탐심이라는 것도 그래요. 더 많은 것을 가지려는 끊임없는 욕구입니다. amprdquo 나는 더 바라지도 않아~ 30평 아파트만 있으면 돼.. amprdquo 하다가도.. 30평을 가지면 40평을 바라고.. ampldquo 나는 우리 애 대학만 가면 돼~ amprdquo 하다가도 ampldquo 취직은 해야지.. 결혼도 해야지.. 내 남편 술만 좀 안 마시면 좋겠다~ampldquo 하다가도.. amprdquo 돈도 좀 더 벌고 승진도 해야지..ampldquo 합니다. 이토록 우리의 탐심은 매사에 끝이 없습니다. 그른데 이런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지 못하면 6절에.. amprdquo 이것들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느니라~ampldquo 고 해요. 무섭죠..? 이 말씀은 곧~ 예수가 없으면.. 망한다는 것입니다.
▶ 적용질문 드릴께요.
◎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은 간증이 있습니까..? 그래서 이제는 위에 것만 생각하고 있나요..? 다시는 생각하지 말아야 할 땅의 것은 무엇입니까..? 내 마음 속에 있는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 인정되세요..?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지 못해서 받아야 했던 진노의 사건은 무엇입니까..?
▶▶ 새사람을 입었으면..
◉ 둘째.. 전에 행하던 것을 벗어버려야 합니다.
7절과 8절에 보니.. ampldquo 전에 행하던 분함과 노여움과 악의 와 비방과 너희 입의 부끄러운 말들도 모두 벗어버리라~amprdquo 고 합니다. 그리고 9절에서도.. ampldquo 너희가 서로 거짓말을 하지 말라~ 옛 사람과 그 행위를 벗어버리라~amprdquo 고 해요. 10절에서는 또~ ampldquo 새사람을 입었으니.. 이는 자기를 창조하신 이의 형상을 따라 지식에 까지 새롭게 하심을 입은 자니라~ampldquo 고 하네요. 옛 사람과 그 행위를 벗어 버리고 새 사람을 입는다는 것이 무엇입니까..? 바울은 로마서 13장 12절에서.. amprdquo 우리가 어둠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ampldquo 고 하였죠. 그런데 빛의 갑옷이든.. 새 옷이든.. 옷을 새로 입으려면.. 일단~ 입고 있던 옷을 벗어야 하잖아요. 그리고 깨끗이 씻어야 새 옷을 입잖아요. 그러니 빛의 갑옷을 입으려면.. 내 죄를 오픈하고 성령의 씻음을 받아야 합니다. 이것으로 끝이 아닙니다. 옷에도 몸에도 날마다 먼지가 묻고 때가 묻지요. 그러니.. 날마다 일어나면 몸을 씻고 옷을 갈아 입어야 합니다. 우리가 이 아침에 날마다 큐티하는 것도 그렇습니다. 날마다 내 죄를 보고 날마다 말씀으로 회개하고 기도하며 내 죄를 씻어야 합니다. 11절에.. amprdquo 거기에는 헬라인이나 유대인이나 할례파나 무할례파나 야만인이나 스구디아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 차별이 있을 수 없나니.. 오직~ 그리스도는 만유시요~ 만유 안에 계시니라~ampldquo 고 해요. 이렇듯 복음에는 차별이 없습니다. 학벌과 인정.. 문화와 신분이 뛰어나다고 자랑할 것이 없습니다. 별인생 없습니다. 하나님 앞에선 너나 나나 그저~ 100% 죄인일 뿐입니다.
▶ 적용해 보세요.
◎ 이제는 모두 벗어버려야 할 부끄러운 말과 행동은 무엇입니까..? 여러분은 학벌.. 교양.. 믿음.. 외모.. 아파트 평수.. 자동차 배기량.. 이중의 무엇으로 사람을 차별합니까..?
[ 묵상간증 ]
▷▷ ampldquo 건물주의 탐심 amprdquo 이 발동해 불법으로 세금을 감면받고자 했던 탐심을 회개했다는 한 집사님의 큐티인 묵상간증이에요.
저는 결혼 후.. 맞벌이를 하다가 아내와 엄마의 때를 잘 보내고자 15년 간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었어요. 하지만 ampldquo 내가 시간당 얼마짜리 고급인력인데~ampldquo 하며.. 악한 정욕과 탐심으로 땅의 것을 걱정하였지요. 그러다가 결국~ 작은 상가를 분양받아서 졸지에 꿈에 그리던 건물주가 되었어요. 다달이 월세가 들어오니 처음에는 기분이 참 좋았죠. 하지만.. 시간이 지나서 생각지 못했던 세금을 내게 되니.. 또다시 제 안에 탐심이 스믈~스믈 올라 왔어요. 임대 사업자가 되는 바람에 남편의 연말정산 배우자 공제에서도 빠지고.. 의료보험.. 고용보험.. 재산세등의 각종 세금을 내고 나면.. 월세를 받아도 별로 남는 것이 없었어요. 무엇보다 의료보험이 재산세에 따라 책정되니 보험료를 내는 게 너무~ 아깝다는 생각마저 들었죠. 그러다가 급기야는 사업하는 지인의 회사에 제 이름을 올려서라도 세금을 감면받고 싶다는 부정과 사욕이 올라왔어요. 그런데 오늘 5절에.. amprdquo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ampldquo 고 해요. 버는 만큼 세금을 내는 것이 당연한데.. 옛 사람과 그 행위를 벗어버리지 못한 채 거짓말을 해서라도 저의 유익을 구하려고 했던 저의 죄가 깨달아졌어요. 지금도 상가가 있다고 말하면 amprdquo 돈 있으니.. 밥사~amprdquo 라고 할까봐.. 주변 사람들에게 쉬쉬~ 할 때가 있어요. 이제는 주님이 주신 것을 내 것으로 여기지 않고 감사함으로 나누며 하나님께 드릴 것만 있고.. 사람들에게 줄 것만 있는 인생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 저의 적용은 교회 소그룹 모임 제한이 풀리면 소그룹 모임 때.. 싱싱하고 좋은 식재료로 식사를 준비하겠습니다. 남편의 수입과 별도로 상가 수입의 십일조를 정확히 따로 떼어 드리겠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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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사람을 입고 거듭난 삶을 살아가려면.. 첫째~ 위에 것을 생각하고 땅의 것을 생각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전에 행하던 것을 벗어버려야 합니다. 그럼에도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지 못하면.. 이것들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느니라~ 고 하지요. 그러나 여러분~ 또 한편으로는 그래요. 크고 작은 진노의 사건을 통해서 내 죄를 보게 하시고 하늘나라에 소망을 두게 하시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알아야 합니다. 그저~ 배부르고 등 따시게 살면서 내 죄도 모르고 주님도 모른 채 살면.. 주님 다시 오실 때에 어트게 되겠습니까~? 진노의 지옥 불을 피할 길이 없겠지요. 그때는 이미 때가 늦습니다. 그러므로 지금 진노를 당하고 돌이키는 것이 축복인 것입니다.
기도 드립니다.
사랑 많으신 주님..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그래서 이제는 위에 것.. 곧~ 하나님 우편에 앉아계신 그리스도를 오직 찾고 생각하며 살아야 하는데.. 여전히 땅의 것을 생각하고 집착을 합니다.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지 못해서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에 사로잡혀 살아갑니다. 주여~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 시간 전에는 분함과 노여움과 악의와 비방과 입에 부끄러운 말 가운데에서 행하였으나.. 이제는 이 모든 것을 벗어버리기로 결단하오니.. 진노를 멈추어 주시옵소서~. 위에 것과 땅의 것을 분별하는 지혜도 허락해 주시옵소서~. 낙태와 동성애.. 혼전 임신등.. 모든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의 근원이 다~ 끊어질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옛 사람과 그 행위를 벗어버리고 새 사람을 입을 수 있도록 은혜를 덧입혀 주시옵소서~. 도와 주시옵소서~. 태아생명 보호법이 재정되고 낙태 허용법과 평등법을 막아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