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들을 잘 섬기는 삶을 살아보고 싶읍니다
작성자명 [안경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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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10.21
예레미야 23장 1~8 찬송570
어제 저녁 아니 오늘 새벽 갑자기 어떻게 살아야 하나 하는 불안감에 잠을 자지
못하고 이궁리 저궁리를 하면서 초조하게 날을 샜읍니다
웬만해서는 잠을 못자는 법이 없는데 오늘은 그랬읍니다
오늘의 말씀을 보고도 어떻게 말씀을 적용해야 할지 막막해서
잠시 뒤로 미루어 두었읍니다
이제 가게를 접기로 결정을 해야 할것 같읍니다
오늘 말씀에는 적용이 안되지만
새로운 삶을 또 만들어 보아야 할것 같읍니다
어렵게 하시는 것도 하나님 뜻이리라 생각합니다
나의욕심이 아직은 살아있기에 버티기를 하는것 같읍니다
세상적인 욕심 버리고 처음으로 돌아가 온전한 믿음의 시작을 해 보고 싶읍니다
목자를 원망하기 앞서 성도로서 나의 부족함을 알고
같은 성도들을 잘 섬기는 삶을 살아보고 싶읍니다
다시 한번 영적 출애굽을 통하여 여호와의 이름을 불러 평안을 누려 보고 싶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