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로 말미암아 자라는 몸 [골로새서2:16~23]
설교 : 송민창 목사님
1.머리로 말미암아 자라는 몸이 되기 위해서 그림자가 아니라 몸을 붙들어야 합니다.
[적용질문]
●그리스도께 속한 것, 구원을 위한 것이 아닌데, 지키거나 이루려는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구원을 위한 적용을 해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말씀이 아니라 찾게 되는 다른 무엇이 있습니까?
2.머리로 말미암아 자라는 몸이 되기 위해서 온 몸이 머리로 말미암아 자라야 합니다.
[적용질문]
●스스로 마디가 되고 힘줄이 되어 서로 자라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뜻을 거부하고, 혹시 혼자만 잘 믿고, 잘 살면 된다고 생각하는 것이 우리 안
●내가 영양을 공급하고 연합하여 자라가야할 자녀가 있고, 가족이 있고, 지체가 있다면 누구인지 한 번 꼭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마디와 힘줄로써 교회와 공동체에서 구체적인 나의 사명과 역할이 있을 터인데, 그 사명과 역할이 무엇인지 오늘 한 번 적용해 보시기 바랍니
3.머리로 말미암아 자라는 몸이 되기 위해서 세상 가치관에 순종하지 않아야 합니다.
[적용질문]
●세상 가치관에 종 노릇 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그리스도의 종이 되어 묶이고, 매인 곳에서 오히려 자유함을 누리고 계십니까?
●세상에 살고 있지만 세상에 살고 있는 것을 뛰어 넘어야 하는 나의 가치관과 말씀을 붙들어야 하는 적용이 무엇인지 저와 여러분이 오늘 함께
[나눔]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초하루나 안식일을 이유로 누구든지 너희를 비판하지 못하게 하라 이것들은 장래 일의 그림자이나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니라 아무도 꾸며낸 겸손과 천사 숭배를 이유로 너희를 정죄하지 못하게 하라 머리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자라게 하시므로 자라느니라 너희가 세상의 초등학문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거든 어찌하여 세상에 사는 것과 같이 규례에 순종하느냐 사람의 명령과 가르침을 따르느냐 이런 것들은 자의적 숭배와 겸손과 몸을 괴롭게 하는 데는 지혜 있는 모양이나 오직 육체 따르는 것을 금하는 데는 조금도 유익이 없다고 합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복음에는 관심을 두지 않고, 형식적인 예배와 착한 척, 겸손한 척 인정을 받으려 했던 모든 것들이 하나님과 연합하지 못하는 것들인 것을 오늘 말씀을 통해서 깨닫게 됩니다. 세상의 종이 되지 않도록 머리되신 예수님을 붙잡고 그로 말미암아 자라나는 삶, 믿는 사람인 척 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는 삶을 살기를 소망합니다.
[기도하기]
하나님 아버지, 겸손한 척, 경건한 척, 잘난 척 '척척척' 척척박사가 되기를 그만두고, 머리이신 예수님을 붙잡고 온 몸이 머리로 말미암아 마디와 힘줄로 공급함을 받고 연합하여 하나님이 자라게 하시므로 자라나는 저와 아내, 세딸들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