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르 따를 이유 [골로새서2:8~15]
설교 : 김세범 초원지기님
●여러분이 사라잡혀 있었던 또는 잡혀 있는 세상 철학은 무엇입니까?
2.[적용질문]
●예수님 안에 있는 나의 모습은 어떤 모습입니까?
●또, 예수님 밖에 있는 모습은 어떠하십니까?
3.[적용질문]
●그리스도의 할례를 경험하셨습니까?
●삶에서 죽어지는 적용을 하신적이 있습니까?
[나눔]
누가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사로잡을까 주의하라 이것은 그리스도를 따름이 아니니라 신성의 모든 충만이 육체로 거하시고 너희도 그 안에서 충만하여졌으니 그는 모든 통치자와 권세의 머리시라 너희가 할례를 받았으니 곧 육의 몸을 벗는 것이요 그리스도의 할례니라 그 안에서 함께 일으키심을 받았느니라 또 범죄와 육체의 무할례로 죽었던 너희를 하나님이 그와 함께 살리시고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하시고 우리를 거스르고 불리하게 하는 법조문으로 쓴 증서를 지우시고 제하여 버리사 십자가에 못 박으시고 십자가로 그들을 이기셨느니라.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사로잡힐까 주의하고 사람의 전통과 세상의 초등학문을 따름이요 그리스도를 따름이 아니니'라고 하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벗어난 세상 학문은 참되 의미와 목적을 말해주지 못한다고 합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줄 수 없는 하나님의 능력과 사랑을 충만히 누리기를 원합니다. 오늘 제27회 법무사 시험을 보러 갑니다. 지금의 사건으로 또, 일대일 양육으로 온 시간을 할애 하느라고 준비를 전혀 못하였지만 세상 학문과 세상 가치관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가치관을 먼저 반석으로 쌓고 그 위에 조금 더디고, 오래 걸려도 쌓아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나를 해방하기를 원합니다. 벌써 3번째 시험입니다. 비록 오늘 올림픽 정신으로 참여하는 것에 의미를 두지만 그보다 더 큰 하나님의 참된 의미를 가지고 붙퇴떨감의 자세로 성실하게 치르고 오겠습니다. 세상 만물을 다스리시며 나를 가장 잘 아시는 예수 그리스도가 내 안에 거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기도하기]
하나님 아버지, 몸이 많이 안 좋습니다. 특히 오늘 장이 안 좋은데 시험 마치고 집에 돌아올 때까지 아무런 탈이 생기지 않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오늘 시험 보는 모든 수험생들이 코로나에 걸리지 않도록 마스크 잘 쓰고, 거리두기 잘 하고, 아무런 사고 없도록 하나님께서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세상의 것을 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을 보는 지혜를 주시옵소서. 붙회떨감의 마음으로 감사하며 오늘 하루도 주님 안에서 거하는 제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