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서 23장 1-8절을 보며, 그가 왕이 되어를 묵상한다.오늘 성경은 말씀한다.그가 왕이 되어 지혜롭게 다스리며,세상에서 정의와 공의를 행할 것이라고..5절의 말씀이다.예수님이다.왕되신 예수님을 말한다.예수님을 왕으로 모시고 살면 그렇게 된다는 말씀이다.예수님을 왕으로 모시고 그분의 지배를 받으면,다스림과 통치를 받으면 지혜롭게 된다는 말씀이다.정의와 공의가 물같이, 하수같이 흐르게 된다는 말씀이다.유다의 역대왕들은 그러지 못했다.요시야, 살룸, 여호야김, 여호야긴, 그리고 시드기야..이들은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지 않았다.스스로 왕이 되었다.그리고, 자기의 힘만을 의지했다.그러다가 결국은 파멸을 당하고 말았다.적국에 팔려 종이 되고 말았다.노예의 신분으로 전락하고 말았다.우상숭배와 악행의 결과다.하나님을 왕으로 모시지 않은 당연한 결과다.어리석음으로 종노릇하고 만 결과다.그래서 극도의 비참에 빠지고 말았다.오늘도 하루가 밝았다.왕을 왕으로 모시고 살련다.하나님을 왕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왕으로 모시고 살련다.그분의 통치,지배를 받으련다.그곳에 하나님의 나라, 그 풍성한 생명이 있음을 믿기 때문이다.그래서 또 손을 모운다.하나님이외의 어떤 것도 왕으로 섬기지 않겠습니다.내 성질, 내 감정, 내 기분,내 자신의 욕심도, 생각도, 그리고 경험도,그리고 이 세상의 어떤 매력있는 것들도 나를 지배하지 못하게 하소서.그런 것들을 왕으로 섬기지 않겠습니다.예수님만, 예수 그리스도만 왕으로 섬기며 살겠나이다.그래서 다스림의 권세 회복하게 하소서.이런 기도로 수욜의 아침을 연다.가을의 한복판답게 아주 청청한 날씨다.단풍이 점점 무르익어가는 푸르른 가을아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