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의 기도 [골로새서 1:9~14]
설교 : 김정태 목사님
1.바울과 같이 내가 살고 다른 사람을 살리는 기도를 하려면 기복을 내려놓고, 신령한 지혜와 총명으로 채워지기를 기도해야 됩니다.
[적용질문]
●나는 내 자녀와 배우자를 위해 하던 기도를 그쳤습니까? 아니면 지금도 구하고 있습니까?
●내 삶 가운데 주님 앞에 합당치 않은 마음과 행동은 무엇입니까?
2.바울과 같이 내가 살고 다른 사람을 살리는 기도를 하려면 영광의 힘을 입어 오래 참음을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적용질문]
●나는 물질과 쾌락의 힘을 따라 경계를 지키지 못하고 뛰어 넘고 있습니까? 아니면 주님의 영광의 힘을 따라 내 경계와 자리를 지키며 견딤과 오
3.바울과 같이 내가 살고 다른 사람을 살리는 기도를 하려면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시 주님을 고백해야 합니다.
[적용질문]
●내가 사로잡혀 있는 흑암의 권세는 무엇입니까? 그것을 즐기고 있습니까? 아니면 건짐 받기를 기도하고 있습니까?
●내가 옮겨져야 하는 자리는 어디입니까? 목장 입니까? 세상 입니까?
[나눔]
우리도 듣던 날부터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고 구하노니 범사에 기쁘시게 하고 모든 선한 일에 열매를 맺게 하시며 하나님을 아는 것에 자라게 하시고 모든 능력으로 능하게 하시며 기쁨으로 모든 견딤과 오래 참음에 이르게 하시고 아버지께 감사하게 하시기를 원한다고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속량 곧 죄 사함을 얻었다고 합니다. 신령한 지혜와 총명은 하나님의 말씀에서 온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 없이는 하나님의 뜻을 알 수가 없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날마다 말씀을 묵상하고 큐티를 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나에게 하신 말씀을 통해 내 죄를 보고 손과 발이 가는 적용을 하면서 말씀을 삶으로 체험해야만 진정한 하나님의 뜻도, 하나님에 대해서도 알 수가 있다고 하십니다. 일대일 양육을 통해서 많은 것을 느끼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되었다 함이 없는 인생입니다. 깨달은 것에서 멈추지 말고, 나아왔으니 이제는 자라나도록 적용하는 훈련을 날마다 큐티를 하면서 자라게 하겠습니다. 얼마가 걸릴지 모르겠지만 평생을 자라게 하는데 힘쓰는 결단으로 자라내겠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아는 지혜와 총명함이 있다면 이제 필요한 것은 말씀이 이루어질 때까지 견딤과 오래 참음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제 힘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깨닫고 지금의 상황을 잘 인내하고 날마다 말씀 붙들고 기도로 나아가고 자라나기를 소망합니다.
[기도하기]
아버지 하나님, 저를 불쌍히 여기시고 저의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구원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제 힘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깨달은 것에 그치지 않고 자라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영광의 힘을 따라 기쁨으로 모든 견딤과 오래 참음에 이르도록 은혜내려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