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13 주일말씀 '집으로' (룻기 1:1~22) 김양재목사
1 사사들이 치리하던 때에 그 땅에 흉년이 드니라 유다 베들레헴에 한 사람이 그의 아내와 두 아들을 데리고 모압 지방에 가서 거류하였는데
2 그 사람의 이름은 엘리멜렉이요 그의 아내의 이름은 나오미요 그의 두 아들의 이름은 말론과 기룐이니 유다 베들레헴 에브랏 사람들이더라 그들이 모압 지방에 들어가서 거기 살더니
3 나오미의 남편 엘리멜렉이 죽고 나오미와 그의 두 아들이 남았으며
4 그들은 모압 여자 중에서 그들의 아내를 맞이하였는데 하나의 이름은 오르바요 하나의 이름은 룻이더라 그들이 거기에 거주한 지 십 년쯤에
5 말론과 기룐 두 사람이 다 죽고 그 여인은 두 아들과 남편의 뒤에 남았더라
6 그 여인이 모압 지방에서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을 돌보시사 그들에게 양식을 주셨다 함을 듣고 이에 두 며느리와 함께 일어나 모압 지방에서 돌아오려 하여
7 있던 곳에서 나오고 두 며느리도 그와 함께 하여 유다 땅으로 돌아오려고 길을 가다가
8 나오미가 두 며느리에게 이르되 너희는 각기 너희 어머니의 집으로 돌아가라 너희가 죽은 자들과 나를 선대한 것 같이 여호와께서 너희를 선대하시기를 원하며
9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허락하사 각기 남편의 집에서 위로를 받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하고 그들에게 입 맞추매 그들이 소리를 높여 울며
10 나오미에게 이르되 아니니이다 우리는 어머니와 함께 어머니의 백성에게로 돌아가겠나이다 하는지라
11 나오미가 이르되 내 딸들아 돌아가라 너희가 어찌 나와 함께 가려느냐 내 태중에 너희의 남편 될 아들들이 아직 있느냐
12 내 딸들아 되돌아 가라 나는 늙었으니 남편을 두지 못할지라 가령 내가 소망이 있다고 말한다든지 오늘 밤에 남편을 두어 아들들을 낳는다 하더라도
13 너희가 어찌 그들이 자라기를 기다리겠으며 어찌 남편 없이 지내겠다고 결심하겠느냐 내 딸들아 그렇지 아니하니라 여호와의 손이 나를 치셨으므로 나는 너희로 말미암아 더욱 마음이 아프도다 하매
14 그들이 소리를 높여 다시 울더니 오르바는 그의 시어머니에게 입 맞추되 룻은 그를 붙좇았더라
15 나오미가 또 이르되 보라 네 동서는 그의 백성과 그의 신들에게로 돌아가나니 너도 너의 동서를 따라 돌아가라 하니
16 룻이 이르되 내게 어머니를 떠나며 어머니를 따르지 말고 돌아가라 강권하지 마옵소서 어머니께서 가시는 곳에 나도 가고 어머니께서 머무시는 곳에서 나도 머물겠나이다 어머니의 백성이 나의 백성이 되고 어머니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시리니
17 어머니께서 죽으시는 곳에서 나도 죽어 거기 묻힐 것이라 만일 내가 죽는 일 외에 어머니를 떠나면 여호와께서 내게 벌을 내리시고 더 내리시기를 원하나이다 하는지라
18 나오미가 룻이 자기와 함께 가기로 굳게 결심함을 보고 그에게 말하기를 그치니라
19 이에 그 두 사람이 베들레헴까지 갔더라 베들레헴에 이를 때에 온 성읍이 그들로 말미암아 떠들며 이르기를 이이가 나오미냐 하는지라
20 나오미가 그들에게 이르되 나를 나오미라 부르지 말고 나를 마라라 부르라 이는 전능자가 나를 심히 괴롭게 하셨음이니라
21 내가 풍족하게 나갔더니 여호와께서 내게 비어 돌아오게 하셨느니라 여호와께서 나를 징벌하셨고 전능자가 나를 괴롭게 하셨거늘 너희가 어찌 나를 나오미라 부르느냐 하니라
22 나오미가 모압 지방에서 그의 며느리 모압 여인 룻과 함께 돌아왔는데 그들이 보리 추수 시작할 때에 베들레헴에 이르렀더라
기도: 아버지 하나님 우리 하나님이 하나님의 집으로 우리를 초대하기를 너무나 원하십니다. 육적으로도 집을 떠난 분들은 다 집으로 돌아오게하시고 아버지 집으로 돌아오는 이 시간 될수 있도록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우리들교회는 18년 전 2003년 6월 15일 이곳 휘문고등학교 밑에 식당에서 창립했습니다. 지금도 모두 휘문고등학교로만 알지 우리들교회임을 모르는 사람도 많이 있어요. 그러나 몰라도 18년동안 숱한 사람들이 집으로 돌아왔어요. 집으로는 구원을 의미하지만 가정으로 돌아온 분들이 너무 많아요.
오늘도 그 한사람이 집으로 돌아오기 위해서 저의 신앙고백인 룻기 간증을 합니다. 성도들 중에서는 30년을 들은 사람도 있고 18년을 했르이까amphellip 18년을 들어서 아는 얘기지만 오늘 처음 오시는 그 한사람의 구원을 위해서 우리 다 같이 들어주십니다.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 새로오신 그 한 영혼이 얼마나 귀한지 모른다. 방송 듣는 모든 분들이 기도하면서 여러분들의 집으로 돌아오기를 원하는 그 기도의 응답하시길 바래요..
1. 집으로 돌아오려면 1차 흉년이 있습니다.
1절 사사들이 치리하던 때에 그 땅에 흉년이 드니라
*일딴 흉년은 누구에게나 올 수 있습니다. 육적, 정신적, 영적 흉년이 시기마다 종류별로 누군들 없겠습니까?. 제 어린시절 가난한 육적 흉년, 결혼생활의 정신적인 인간관계의 흉년, 그것도 모자라 이제 목사가 되어서 여성 목회는 남자는 겉으로 무시하고 여자는 속으로 무시하는 영적인 흉년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에요. 게다가 항암으로 질병의 흉년까지 맛보게 하셨어요. 보통 성도라면 암투병만 하면 되는데 제가 목사이다보니까 왜 암이 걸렸냐면서 하나하나 의미를 부여하기 때문에...그리고 또 끊없는 흉년의 성도들이 살려달라고 하기 때문에 끊없는 이 영적 흉년이 아닌가 합니다. 여러분들 힘든 사람이 한번만 와서 말해도 힘드시죠? 평생을 듣고 삽니다. 이 모든 흉년이 섞여서 골고루 오며가며 내 아버지 집으로 가게 하십니다. 저도 여러분도...흉년이 들은 그 땅에 누구의 치리를 받는가는 아주 중요합니다.
*말씀만, 전도만 하는 것이 아니라 말씀을 여러분들이 잘 들으셔야 합니다. 사사는 심판관, 재판관이라는 의민데 1차적으로는 영적 멘토인 목사님이라고 할 수 있겠죠. 사사기 마지막 말씀 그대로 그때에 왕이 없음으로 사람이 각기 자기 소견에 옳은대로 행하였더라처럼 그 당시 사사가 자기가 법이었다. 우리가 큐티하며 적용할 때 나에게 주시는 말씀으로 들어야하기에 자기가 가장 좋아하고 하나님 자리에 놓고 있는 것의 통치를 받는 것을 생각해봐야한다. 자녀, 남편, 물질, 명예 돈 등 하나님 자리에 있으면 항상 망할 때 자기가 법이다. 자기가 좋아하는것 대로 하는거에요. 성경적 가치관과 상관없는 이 시대에 이 징계로 온 흉년이기 때문에 사사도 백성도 각자가 자기가 법인 시대를 살고있는 것이에요. 나에게 하나님이 항상 왕이 되시지 못하면 그 누구도 예외없이 악한 시대를 살 수 밖에 없다는 것을 기억하고 또 기억해야합니다. 풍년에는 배가 불러서 말씀이 안 봐지고 흉년이 들면 없어서 안 봐집니다. 늘 이렇게 핑계가 있습니다.
1절 후반절 유다베들레헴의 한 사람이 그의 아내와 두 아들을 데리고 모압지방에가서 거류하게되었는데...
*유다는 찬송이라는 뜻이고 베들레헴은 떡집이라는 뜻입니다. 유다 베들레헴은 후에 예수님이 오실 땅이에요. 이 모압은 여호와의 총회에 들어오지 못하리라는 저주받는 민족입니다. 찬송의 떡집에 거해야 될 그 가족은 묻지도 않고 돈이 많다고 예수와 전혀 상관없는 곳에 잘 먹고 잘 살기 위해 지금 이민을 갔다고 한다. 이것을 보면서 이 집은 통치를 받는 것이 가족이라는 것을 알 수가 있죠. 가족우상이라는 것이다. 하나님보다는 하나님 자리에 가족이 있는 것이다. 영적 멘토 역할을 해야할 한 사람의 그 아내와 두아들이라고 했다. 한 사람이 얼마나 중요합니까. 가장의 믿음은 가정의 운명을 좌우한다. 나라의 대통령은 나라의 운명을 좌우합니다. 성경적 가치관을 가지지 못한 지도자때문에 징계의 수단으로 흉년이 왔는데 정신 못차리고 가족을 위한답시고 모압지방으로 떠나는 것이다. 환경이 좋다고amphellip.
2절 그 사람의 이름은 엘리멜렉이요 그의 아내의 이름은 나오미요.
*엘리멜렉은 여호와는 나의 왕이시다. 아내 나오미는 희락과 즐거움이라는 뜻인데요. 이 경건한 가정에 흉년이 오니까 그냥 경건한 가정의 실체가 딱 드러납니다. 선남선녀인 그의 두 아들의 이름을 보니까 말론과 기룐이라고 했다. 병약하고 쇠약하다는 뜻이죠. 두 아들이 병약하고 쇠약하니까 흉년이 든 그 땅에서 키우기라 어려웠겠죠. 자식 문제 앞에서는 다 장사가 없습니다. 결과적으로 두 아들을 데리고 모압으로 이민갔지만은 모압땅에서 다 죽었다. 나의 잘못된 결정때문에 자녀들이 예수도 믿지 못하고 죽을 수도 있다.
*근데 여기 다시보세요. 병약하고 쇠약해도 아들들에게는 유다 베들레헴의 풍성하다는 에브랏이 하나 더 붙어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한사람 유다베들레헴 사람이었는데 아들들은 유다 베들레헴 에브랏 사람이라는 겁니다. 풍성한 찬송의 떡집에 그래도 거해야 될 자녀들이었다는 것이다.
2절 후반부 그들이 모압지방으로 들어가서 거기 살더니....
*큐티하면서 반복되는 단어가 나오면 그 날의 키워드로 생각하면 될 때가 많습니다. 1-2절에 모압이 벌써 두번이나 나오고 있다.
적용: 여러분의 흉년은 무엇입니까? 자녀 때문에 가고 싶은 곳은 찬송의 떡집 유다 베들레헴입니까? 가지 말아야 할 모압입니까? 정말 가고 싶은 그 모압은 어디 입니까? 정신 못차리니까 집으로 가기위해2차 흉년을 허락하십니다.
2. 집으로 가기 위해 2차 흉년이 왔습니다.
3절 나오미의 남편 엘리멜렉이 죽고 나오미와 그의 두 아들이 남았으며...
*이 집은 예수님이 오셔야 될 가정이기 때문에 자녀에게 매를 때리시는거에요.그래서 모압으로...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닫지를 못해요. 잘못된 선택을 하고 생때 같은 남편이 죽었다. 지금도 사별은 스트레스 지수 1위지만 고대 근동에서는 1000%에요 1000%... 성경에서 고아와 과부를 가장 불쌍히 여기라고 하는 것은 주인이 없기 때문인데...또 그 과부 중에서도 먹을 것이 있는 과부가 더 불쌍하고 먹을 것이 있는 과부 중에 ...왜냐하면 먹을 것이 없으면 일하느라 다 잊어버리잖아요. 더 불쌍한 과부는 나오미처럼 예쁘기까지 한 과부이다. 그러니까 정말 고대 근동에서도 제일 불쌍한 과부가 되었습니다. 나갈 수도 들어갈 수도 없고... 극장을 혼자 가겠어요? 여행을 혼자 가겠어요?. 이럴때 딱 속기 좋아서 돈버려 몸버려 하기 좋은 너무나 불쌍한 환경이 되었다. 그래도 흉년에서 정신을 차려야되는데.
*프로이드의 대상상실이라는 단어가 있다. 남편 죽은거 하나 집착하다가 우울증 걸리고 갑상선 항진에 대장암 걸리고amphellip 그런 엄마를 지겨워하는 아들들이 가출하고 학교 안 가고... 게임하고 이러다 모든 것을 잃게된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우리는 흉년이 와서 해결이 아니라 해석이 되어야지 해결이 되는데... 내가 과부된것만 불쌍하다고 평생에... 그래서 모두를 망하게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죠. 그래서 우리가 다시 읽어보겠어요.
3절 나오미의 남편 엘리멜렉이 죽고 나오미와 그의 두 아들이 남았으며...
*죽었는데 남은 것이 있다고 하신다. 죽다니 할게 아니라 나에게 영적 계보를 이어갈 나와 두 아들이 남았구나! 이렇게 생각해야되요. 이걸 봐야한다. 그래서 지금이라도 빨리 찬송의 떡집으로 돌이키는 것이 남은 것을 보는 것이다.
*저도 30대에 과부가 되었다. 그런데 여러가지 흉년이 너무 많아가지고 1차, 2차, 3차도 부족한데... 남편의 죽음에서 남은 것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말씀이,말씀이 들리니까 해석이 딱 되었다. 30대 과부가 말씀이 딱 들리니까. 그 때 위로를 받아야하는데 60대 권사님 과부를 찾아가서 내가 과부다amprsquo하니 그 권사님이 뚝 그치셨다. 제가 말하는것마다 뚝 그친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런데 성경의 인물인 나오미는 2차흉년때까지 남겨진 것을 보지 못했다. 말씀이 안들리니까 나오미가 어떤 짓거리를 하는지 보겠다.
4절그들은 모압 여자 중에서 그들의 아내를 맞이하였는데 하나의 이름은 오르바요 하나의 이름은 롯이더라 그들이 거기에 거주한 지 십년 쯤에...
*나오미는 내가 회복되어서 짠 하고 보여주겠다 하면서 거기서 불신결혼까지 그부르다가 죽을 이름 모압여자하고 불신결혼까지 시킵니다. 교회를 떠났기 때문에 이미 이 이스라엘 방식으로 살아갈 수 없었어요. 오직 모압 사람들과 모압사람들속에서교제하며 모압 사람들처럼 밖에 살아갈 수 없었기 때문에 그건 당연한 수순이었습니다. 더 많은 유혹에 직면하고 어려움을 당해도 도움받을 지체가 하나도 없었기 때문에....아까 우리 집사님이 얼마나 도움을 받았어요~ 목장에서... 말씀도 없고 권고도 위로도 도전도 없고... 자녀들은 공부를 잘하고 회사 잘 다니고 이러니까 신앙을 유지하는 것은 거이 불가능에 가까웠다.
*남편이 죽고 10년이 지나도록 찬송의 떡집으로 돌아올 생각은 안하고 내가 승리해서 이겨서 성공해서 돌아갈꺼야, 교회는 부도나면 떠나고~ 이혼하면 떠나고~바람피면 떠나고~ 그다음 다시 회복되면 돌아올꺼야!. 교회가 로타리 클럽입니까? 힘들면 다 떠나고...여기가 절대로 안 돌아가는거에요. 둘 다 다 교육에 성공했다. 예쁜 여자 둘을 며느리로 얻은것을 보니까. 그 당시 모압에가서 하바드를 졸업했는지...하여튼 이러다보니까 영적 회복은 멀어져만 갔습니다. 이 가정이 예수님이 오셔야 될 가정이니까 하나님은 또 눈물의 3차 흉년으로 눈물의 매를 드셨다.
적용:흘러 떠내려가며 하나님의 매를 벌고 있는 영적 매너리즘은 무엇입니까?
3. 3차 흉년이 왔습니다.
5절 말론과 기룐 두 사람이 다 죽고 그 여인은 두 아들과 남편의 뒤에 남았더라
*그 결과가 무엇입니까? 나도 얼마든지 내 힘으로 잘 살 수 있어! 남편 없어도 잘 살 수 있어! 그렇게 해서 두 아들까지 죽었다. 하나님께 버림받을 집이면 세상에서 잘 먹고 잘 살게 내버려두셨을 것이에요. 그런데 두 아들마저 죽었다.다시 읽어보겠어요. 다 죽었는데 그 여인은 두 아들과 남편의 뒤에 남았더라 이러잖아요. 한절한절 더 천천히 설명해야되지만... 이 말씀이 할렐루야죠. 아무리 입이 다물어지는 고통 속에서도 남았더라~를 보아야합니다. 남편이 죽고 아들이 죽었는데 나오미는 살아남아있지 않습니까? 돈 없고 집 없어 병들어 집에서 내쫓겨 행려병자가 된다고 하더라도 내가 예수 믿으면 남은 것이 있는 것입니다.
* 그러면은 다 죽었는데 뭐가 남은 것이 있어요? 거지 나사로는 의인이라는 칭호가 붙었다. 하나님을 의지하는자래요. 거지 바디매오는 이름이 있다. 거지를 먹여준 부자는 부자~ 어떤 부자, 한 부자, 부자청년, 탕자 부자.. 부자는 이름이 하나도 없다. 그러기 때문에 생각컨대 현재의 고난은 잠깐이고 앞으로 이루어질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기 때문에 어떤 고난속에서도 생각과 이 비교를 거꾸로 하시면 안되는 것이다. 맨날 니고난 내 고난 내 남편,니 남편 니자녀 내자녀 비교하느라고amphellip. 내 영광을 비교해야지~~그렇게 고난을 비교하시면 안된다. 다 생각과 비교를 거꾸로 한다. 우리에게 어떤 경우에도 별 인생이 없고 인생이 짧기 때문에 남겨진 것을 보아야합니다. 1차,2차,3차 흉년을 지낸 ...
6절그 여인이 모압 지방에서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을 돌보시사 그들에게 양식 주셨다함을 듣고
*나오미는 모압을 떠날 수도 일어날 힘도 없다. 그런데 3차흉년이 오니 여섯절만에 처음으로 지금 여호와라는 이름이 등장을 합니다.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을 돌보셨대요. 이게 방문하셨다는 뜻이다. 시공을 초월하시는 여호와께서 전적인 은혜로 나오미를 방문하셨어요. 일어날 힘이 전혀 없는 그 나오미 한사람을 위하여 방문하셨다. 나오미가 잘나서가 아니라 택자니까. 예수님이 오셔야 될 가정이니까. 여러분들 가운데서도 일어날 힘이 전혀 없어서 ...그랬는대도 오늘 누군가때문에 이 자리에 오신 한 사람이 있다면 오늘 여호와께서 방문해주실줄을 믿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찬송의 떡집에 우리가 돌아갈 수 있어? 이러지만은 말씀이 들리면 아버지집으로 돌아갈 수가 있는거에요.
6절 후반부 이에 두 며느리와 함께 일어나 모압 지방에서 돌아오려 하여
*그러니까말씀이 들리는 것은 부르다 죽을 이름 이 모압에서 돌아오는거에요 U턴하는 것이다. 회개는 것은 유턴하는거에요. 세상가치관인 모압에서 U턴하는 것이다. 모든 집착과 중독 이런 모든 것에서 완전히 U턴하는 것이다. 그리고 처음으로 공동체를 생각하면서 불쌍한 이방여인 두 며느리와 함께 일어나는 것입니다. 나오미는 원과부때도 말씀이 안들리더니~ 쌍과부때도 안 들리더니~ 쓰리과부가 되니까 말씀이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 사람에게는 이렇게 한계적인 고난이 있어요. 나오미는 인내가 9단이기 때문에 교양으로 치장하고 있어서 말씀이 안들리는 것이다. 아무리 경건한 가정에도 말씀이 안들리기 때문에 3차흉년이 와도 해석이 안되고 그리고 맨날 매를 벌고있다. 맨날 환경을 찾아서 가니까. 이집을 사랑하기 때문에 자꾸 자꾸 하나님이 치시는 것이다.드디어 3차흉년에서 나오미에게 남은 것이 보이고 말씀이 들리기 시작합니다.
적용: 여러분에게 드디어 말씀이 들리게 한 3차 그 흉년은 무엇입니까? 속사포로 설교를 했어요...이해 되십니까?
*제 이야기를 잠깐 하겠습니다. 저도 오늘 말씀처럼 선남선녀로 장로님 가정에서 장로님 가정으로 결혼했다. 4대째 모태신앙이고 교회에서는 10년동안 반주를 했다. 완전히 나오미죠. 그리고 어려서 부자동네 장충동에 둥지를 틀면서... 삼팔따라지인데...피난갔다가 올라왔다. 우리엄마는 아들을 못낳고 저를 낳아서 그게 인생 최대의 슬픔이라서 제가 태어날때부터 사랑을 못받고 피투성이라도 살라! 하는 출생이 흉년이었다. 엄마는 모압에서 U턴 해가지고 서울에 올라와서는 제가 기억하는 엄마는 교회 변소청소만 하셨다. 그때는 재래식이기 때문에 화장실 청소하면 똥내가 났다. 몸빼바지 입고 늘 새벽기도 가셔가지고.... 옛날엔 전설적으로 열심히 온 교회를 섬겼다고 하는데 제가 본 엄마는 직분도 없이 새벽기도가서 날마다 변소청소하고 눈물로 기도하시고 교회와 예수에 완전히 미치셨다. 교양있는 봉사는 안하시고 남의집 빨래, 똥내 나는 화장실청소... 일주일내내 교회,남의집amphellip.떡해 놓고 예배만 드리셨다.
*중학교때부터 우리는 입시 지옥이 치열했다. 그 동네가 입시지옥 치열했어요. 그런데 우리엄마는 모두 보내는 유치원도 안 보내시고 시골에 살았던 것도 아닌데.. 책가방도 옷도 다 언니들이 쓰던 거amphellip다... 딸딸딸딸 내려오니까 가방도 너무 허름하고 옷도 맨날 허름하거 쓰다가 버린거 이런것만 입고 쓰고 있었다. 저희 엄마는 머리털 나고 공부잘해서 시집잘가라 이런 이야기는 하신 적이 없고... 잘해도 못해도 관심이 없어서 도장도 제가 혼자 찍어갔고 입학식 졸업식도 오신 적이 거이없다. 그러다가 그때는 잘살아서 장승동에 살았는데... 저희 집이 중고등학교 시절에 쫄딱 망했습니다.
*전 아주 어려서부터 태생부터 흉년이고 부도도 겪었고 공부도 힘들었고... 한 많은 미아리 고개를 넘어서 우이동 골짜기로 이사를 갔습니다. 모든 집기를 팔고 전화까지 다 팔아서 그때 대학을 가야했는데 ...사립대학교는 붙여줘도 못가요. 그래서 제가 가려면 그야말로 등록금도 싸고 거이 장학금을 받을 수 있는 서울대학교 외에는 없는데.. 거기가 누구 집 이름입니까? 그런데도 인간승리를 해가지고 붙었다. 엄마가 돈 벌어라~ 공부해라~ 이런 이야기 안하는데 그냥 전 열심히 살고 가져다 바치고 그랬다. 지금도 기억이 나지만 피아노과 서울대학에는 전화가 없는 아이가 저 하나였던 것 같아요.
*전 등록금을 대학교 들어가서도 벌어야하고 또 장학금 받아야 되니까 어쩔 수 없이 성적이 좋아서 4년 우등을 했다. 성적이 좋으니까 빽도 없고 돈도 없어도 서울예고 전임제의가 들어오고.... 시집가느라 못했지만은....후에는 또 강사도 되었어요. 이 가난한 집 딸이 고생을 많이 했는데...유명한 사업가 집안에 장로님권사님댁에 의사신랑 모든 것을 갖춘 남자와 선이 들어왔는데... 특별히 45년전쯤에 포드 자동차에다가 기사를 대동하고 선 보러 나타난 남자에게 뻑이 가서 갑짜기 예고 강사고 뭐고 다 집어치고 그냥 시집을 가는 것이 나을 것 같다. 이것이 제가 모압으로 피난 간 것이에요.
*학창시절, 지금까지 산것도 전무후무한 고난이었는데... 중고등학교 대학교 다 입시를 치루고... 하루하루가 치열해서 진짜 어떻게 아플 수도 죽을 수도 없고 제가 생활비까지 내 놓아야되는.... 그런데 그거는 비교도 안되는 아마겟돈 전쟁인 혹독한 시집살이가 기다리고 있었다.
*우리 엄마는 고학력자로써 이상하게 살았는데 ...저의 시어머니는 무학력자로써ㅎㅎㅎ 회장님 사모님이 된 amphellip 겉으로는 교양이 굉장히 더 있어보이시는... 외출도 안되고 책을봐도 안되고 신문을 봐도 안되고amphellip 부잣집에 시집갔는데... 티비도 전화기도 없었고...그런데 내 방에서 책도 신문도 못보게하시고 말끝마다 여자가 어디서~를 외치셨다. 여자와 사발은 내둘리면 이가 깨지고...여자와 명태는 사흘을 한번씩 밟아야하고 그래서 저는 매도 맞고 저의 전공고난이 걸레질인데... 지금도 제가 습진... 피부가 약한데 맨손으로 매일 하이타이를 풀어가지고 걸레를 빨고 발로 이불을 빨고 그래서... 지금 물일을 안 하는데도...그게 재발이 되곤해요.
*지금생각해도 내가 이 고급 손을 가지고 어떻게 그렇게 걸레를 빨았나~ 내가 뭐가 그렇게 두려웠을까 다시 생각해 봐도 내가 진짜 바보아냐?.끔찍한거 있죠. 아무리 가난해도 저 피아노 친다고 아무도 저를 걸레 못빨게 했는데 ...하루 종일 걸레를 빨라고하는데....몇년을 빤지 아시죠?. 그것도 썩어질 놈에 몸땡이 고무장갑끼고 한다고해서 맨 손으로 빨라고... 맨 발로 이불빨고...날마다... 그건 내 인생의 가장 끔찍한 일인 것 같아요.
*남편이 1년에 한번 독주회를 열어주고 내 눈에 눈물 안나게 해준다고 했는데 ...내가 왜 약속 안지키냐? 고 했더니 그걸 믿었냐!? 이러더라고요. 어쩌다 친정에 공중전화를하면 우리 친정아버지는 이렇게 이야기를 합디다. 내가 너무 힘들다고하면...앉으라면 앉고 서라면 서지야! 밥만 먹여줘도 고맙지 네래 서울대학나와서 교만해서 그렇다우...전화를 딱 끊어버리고... 너무너무 기가 막힌데... 이 세상에 말할 사람이 아무도 없고 내 편이 아무도없었습니다. 너무너무 정말 외로웠습니다. 사람은 외로워서 죽는 거에요. 집에 사람이 있는데 이야기가 하나도 안 통했다. 드디어 눈만 뜨면 이혼을 생각했고... 교양이 있어서 이혼 못하니까 연기같이 사라지는 자살을 생각했습니다. 저는 악어 비늘속에 기생하는 물고기처럼 정말 너무너무 비굴하더라고요.
* 엄마는 그 기가막힌 새벽기도 다니시던 엄마는 대학교때 새벽기도 끝나고 나와 교회 앞에서 교통사고로 그 자리에서 돌아가셨다. 그리고 뺑소니 차에 의해서 지금까지 범인을 못잡았다. 그러니까 도와줄 엄마도 없고, 우리 친정아버지 장로님하고도 전혀 말이 안 통하고....그런데 한가지는 있지요. 우리 친정아버지가 한 번도 우리 남편 시댁을 욕한 적이 없다. 그리고 우리 친정엄마는 평생 누구 욕하신적이 없다. 제가 지금 누구를 욕 할일이 아니라 저의 훈련에 다 포함되어 있었는데... 그 때 어떻게 그럴수가 있어요? 우리 아버지가...자기 딸인데... 왜 딸이 귀한지를 그렇게 모르는거에요.
* 태어나서부터 딸이라고 하나도 인정을 못받았고...딸이라는 것 땜에...근데 제가 죽지도 않고 이혼도 하지 못하는 것이 너무 자존심이 상하더라고요. 5년이 되었다. 이러면서도 주일은 한복 차려입고 장로석에 앉아있으면 우리 집을 다 부러워하는거에요.
*이런 사람이 지금이라고 없겠습니까? 제 교양이 누구한테 이야기를 하겠습니까?.모두가 부러워하고 있는데...오늘 룻기 본분처럼 일어날 힘 전혀 없는 저를 그러고 있으니까 드디어... 어려서부터 생각하면 너무 열심히 살았잖아요. 교회가고 반주하고 공부하고 피아노치고 돈 벌어서 부모님 부양하고...그런데 왜 이런 시댁에 와서 해석이 안되는...1차,2차,3차 흉년이라고도.. 나보고 너 수고한다 말해주는 사람 한 사람도 없고....
*그러나 제가 죽지도 않고 이혼도 안하고 있으니까 주님이 방문해주셨어요.하나님이...제가 일부러 안 나가는게 아니고 제가 묶여있었다. 노예처럼... 전혀 저를 못나가게 하시잖아요. 장로님댁에서... 그걸 안 나가고 있는게 순종이라고 생각한 것은... 워낙 사랑을 받지 못해서 자신이 없어 그런 것 같다. 뭔가 난 자신이 없어... 어려서부터 엄마 사랑을 받지 못해가지고...양재야 양재야 너가 어디 있느냐? 제의 가장 큰 문제는 죄가 없다는거에요.죄라곤 없다고 생각했던 제가 땅끝까지 낮아지니까 제 죄가 보이기 시작했어요. 그러면서 말이 안되는 저의 친정어머니 생각이 처음으로 났다. 어려서부터 엄마는 생각도 하기 싫었는데.... 놀러간 적도 없고 등록금을 해 준적도 없고... 전혀 도움이 않 되었던 우리엄만데...너무 힘드니까 우리엄마가 날마다 새벽기도가서 노트필기하고 주일예배 수요예배 부흥회 그 설교노트 한게 수십권이 쌓였는데...우리가 작은집으로 이사가면서 이게 무슨 쓸모있나~ 아무런 가책도 없이 쓰레기통에 다 처박고 버려버렸어요. 우리는 겉으로 다 착하고 공부 잘하고 성가대 봉사도 열심히 하고 그랬는데... 양심의 가책이라고는 없었다. 이런 설교노트...
*지난번에 장로님도 오셨지만은 6.25 후에 그 당시에 유명한 목사님들만 교회에 오는데 ... 똑똑한 엄마가 적어놨으면 이 얼마나 목사인 저안테는 큰 유품이었겠어요. 그것보다 더 좋은 유산이 어디 있겠어요!!.수십권이 있었는데... 볼 눈이 없으니까 그걸 다 버려버렸잖아요. 그런데 사람의 마음이 계획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하다고 했다. 창세기 8:21절에...그런데 처음으로 그 엄마가 생각난거에요. 그 노트에 뭐라고 써 있나? 그다음에 노트 버렸던거 생각나고... 등굣길에 어렸을 때 그 엄마가 새벽기도 다녀오면 내가 학교에 가잖아요. 그러면 친구들하고 학교가는데 똥내나는 엄마가 너무 창피해서 amphellip 엄마만 보면 도망가는거에요. 근데 지금 제가 생각해도 예수를 믿으면 그렇게 믿어야되는데amphellip 사람들이 다 손가락질 하는구나. 잘 믿는사람을...외모로... 차별하는구나~ 자기 몸으로 낳은 딸인데도 그 엄마의 진면목을 모르고 나에게 안 잘해준다고...남들에게 잘 하는거 다 필요가 없고...
*그런데 내가 이렇게 땅끝까지 무시를 당하고보니까 엄마 생각이 났고... 엄마 발바닥도 못따라가는데 내가 우리시댁에서 무시받는 것은 당연한거다. 이런 깨달음이 오기 시작했다. 왜냐하면 누가복음 16장에 보면은 예수님이 불의한 청지기 비유를 드시면서... 바리새인들에게 재물과 하나님을 겸하여 섬길 수가 없다고 하시니까 바리새인들이 돈을 좋아하는지라 예수님의 말씀을 비웃었더라는 말씀이 나오는거에요. 자기를 높이고 스스로를 옳다 여기고 사람들에게 높힘을 받고자 하는 것이 하나님께서는 미워하시는 것이라고 했는데...제가 딱 바리새인인거에요.
*저 모범생이에요. 지금까지 생각도 못했던 것을... 엄마를 생각해보니까 저는 교회를 다니니까 사명때문에 공부하고 사명 때문에 피아노치고 사명 때문에 결혼했다고 나도 모르게 나도 속고 남도 속는 나의 믿음인데...누가복음 16장보니까 내가 야망때문에 공부하고 야망 때문에 피아노치고 야망 때문에 결혼한 것이 깨달아졌다. 쉽게 말하면 돈이 좋아서 모든 것을 행했다는거죠. 그리고는 그냥 너무나 나는 착하고 믿음좋고 공부잘하고 나는 죄가 없고 맨날 부르짖으면서 이것이 스스로를 옳게 여기고 사람들에게 높임을 받고하는 것이 제 우상이었다는 거죠. 제가 얼마나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았으면 이 가난한 집 딸에게 피아노를 그냥 가르쳐주시고 빽도 하나도 없는 저를 서울 예고 강사로 뽑을수가 있겠어요?.
*제가 인간관계를 너무 잘했고 여기저기서 무조건 착하다고 인정을 해 주고 그랬는데 시집을 가니까 저의 진면목이 다 드러나고 내 모든 가진 것을 다 동원해봐도 아무것도 안 통했어요. 그 결혼생활의 흉년는 저에게는 너무도 필요한 ...정말 그 결혼을 안 했으면 절대로 제 죄를 깨달을 수가 없는... 자기 죄를 깨닫게되니까. 깨닫게 해준 그 엄마가 기가막혀서 엄마 얘기를 하면 눈물이 안 흘린 적이 없는 것 같다. 삶으로 가르친것만 남는다고 진짜 어머니 중요한 것 같아요.
*모압으로 피난갔다고 지금 제가 생각할 수 있는 것도 우리 어머니가 보여준 가치관 때문에 그렇죠. 그 다음부터 생각이 달라졌다. 내가 무슨 수로 서울대를 들어갈 수 있겠어요. 아무리 생각해도...이것도 어머니의 이름도 빛도 없는 삶 때문이었고...결국 결혼도 어머니 기도때문에 너무도 잘 한 거고 결국 그 기도때문에 이렇게 쓰임받는구나는 너무 힘들었던 삶이 다 해석이 되어서... 하나님이 날 방문해주시니까 앉으나 서나 회개의 역사가 일어나기 시작했어요. 회개한 그 한 사람이 되어서 결국 남편과 어머니는 후에 구원이 되었어요.
*저의 고난이 여러분들 중에서는 약하다고 할 사람도 있겠지만은 저는 정말 이혼할만하지 않습니까? 어떤 것 같으신가? 이혼할만 하지 않아요? 저는 그 때 경력도 있고 나가서 돈도 벌 수 있고 미모도 있어서 시집도 갈 수 있어요. 아무것도 없어 산 것이 아니고 그렇게 모든 것을 갖췄는데도 내가 왜 걸레질을 하면서 그렇게 비굴하게...새장에 문 열어놓아도 못 나가는거에요. 너무 두려워서...발발떠는... 그런것 조차도 모두 하나님의 세팅이 아니였는가 ... 제가 살아오면서 가장 자랑하고싶은 한가지를 꼽으라고 하면 서울대가 아니고 가정을 지킨 거죠. 어머니 기도 때문이다.
*제가 이 얘기를 하기 위해서, 가정을 지키기 위해서 우리들교회가 가정중수 간증을 했습니다. 가정은 지킬 만한 최고의 가치가 있는 것이고... 하나님께서 절 쓰시는 것은 가정을 지켰기때문에 저를 쓰시는 것이고.... 자녀들에게 줄 최고의 혼수와 예단은 더럽히지 않은 호적등본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제가 정말 너무 죽을 생각을 많이 했기 때문에...너무너무 이혼 생각을 많이 했기 때문에... 앉으나 서나 그 생각을 했기 때문에.. 그런데 회개의 역사가 임하니까 이 모든 것이 해석이 되고 해석이 되어야 해결이 되는거에요.그래서 제가
*저에게 남겨진 것을 보게되니까 이 모압의 세상가치관에서 U턴하게 되었어요. 그 때부터 저는 지금 한결같이 걸어오게 하시고 혼자가 되어 35년을 살아도 결국 사명을 감당하게 하시는 것이죠. 결국 하나님께서 3차 흉년을 거치게하면... 그 흉년이
4. 상처가 별이 됩니다.
*19절 베들레헴으로 돌아갔어요. 찬송의 떡집으로 돌아갔어요. 그랬더니 온 성읍이 그들로 말미암아 떠들며 이르기를 이이가 나오미냐 하는지라 그러는거에요. 이 두사람이 베들레헴 떡집에 왔는데... 모두 반겼겠어요?그렇게 흉년 때 떠나더니 남편 죽고 아들 죽어 꼴좋네~ 다들 떠들면서 비아냥거렸다. 제가 남편 가고 이 가정중수와 말씀묵상 사역했을 때 전부다 저 여자가 왜 저러나~신학도 안한 저 여자가 나는 사명 감당하려고 했지만 다 비아냥거렸어요.그때 나오미가
*20-21절 맞다고, 나를 나오미라 부르지말라고 나를 마라라 부르라고 ... 나오미는 기쁠희자 희순이고... 마라는 고순이에요. 쓸고자....나를 희순이라 부르지 말고 고순이라 불러라 전능자가 나를 심히 괴롭게 했다21절에도 내가 풍족하게 나갔다가 비어 돌아왔다. 여호와께서 나를 징벌하셨다. 그러니까 이 이야기는 제가 사명을 감당하고 갈 때 저 과부 주제에amprsquo 하면 맞다!! 맞다!!, 내가 여호와께 징벌을 받았다. 가난한 주제에amprsquo 하면 맞다! 내가 징벌을 받아서 가난하게되었다. 남편이 죽고 10년이나 모압에서 성공하기를 기다리면서 돌아오지 않았던 나오미가 내가 바로 이런 사람이다 내 삶의 결론으로 남편죽고 아들 죽었다 스스로를 직면하고 옳소이다 이렇게 하는 것이 간증이다. 집으로 돌아오면서 생색내고 투덜대면 안된다.
*22절 나오미가 모압 지방에서 그의 며느리 모압여인 룻과 함께 돌아왔는데 ...
*부르다 죽을 이름 모압 지방에서 그의 며느리 모압 여인 룻과 함께 돌아왔는데 그들이 보리추수 시작할 때 베들레헴에 이르렀대요. 유대사람들이 제일 무시했던 것이 이방인이고 여자에요. 그런데 나오미는 예수님의 조상이 될 그 이방여인 룻을 전도해서 찬란하게 데리고 왔어요.두 불쌍한 사람이 데리고 왔지만 이것은 너무나도 분수령적이 되는 구속사의 중요한 ...룻이 바로 예수님의 직계조상이 되는거죠. 이 룻이 누구입니까?
16절 어머니의 백성이 나의 백성이 되고 어머니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시리니,
17절 어머니께서 죽으시는 곳에서 나도 죽어, 거기 장사될 것이라 만일 내가 죽는 일 외에 어머니를 떠나면 여호와께서 내게 벌을 내리시고 더 내리시기를 원하나이다.
*어머니의 백성이 나의 백성 어머니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는 이 신앙적 결단을 하는 룻을 허락하신 것입니다. 나오미에게...그런데 우리는 어머니는 좋은데 어머니 옆에 있는 지체들은 싫다, 큐티는 좋은데 큐티하는 사람들은 싫다 우리들교회는 좋은데... 목사님은 좋은데... 우리들교회교인들은 싫어... 이건 아니라는거죠. 룻이 어머니께서 죽으시는 곳에서 나도 죽고...죽는 일 외에 어머니를 떠나지 않겠다는 대단한 의지는 자기는 재혼도 안하고 자식 낳는 것도 포기하고 여성으로써의 삶을 포기하겠다는 거에요. 그런데 오르바인 다른 며느리는 울고 입맞추며 교양있게 헤어졌지만 교양이 우리를 구원으로 이끄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교양있는 오르바는 구원받지 못하는 모델이 되었습니다. 악을쓰고 또 쓰면서라도 하나님을 붙좇아야 하는 것이죠. 선택은 한순간이지만 결과는 이렇게 영원한것이에요.
18절 나오미가 룻이 자기와 함께 가기로 굳게 결심함을 보고 그에게 말하기를 그치니라
*우선적으로는 하나님때문에 그렇게 굳게 결심할 수 있었지만은 나오미와 룻 사이에 사랑과 신뢰가 없다면 함께 갈 수 없잖아요.그죠!? 둘이 함께 하나가 되는 것은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섬기라고하시는 뜻이에요. 예수 믿으면서 조롱도 받고 사람도 싫어지고 침체되어지다가도 기쁨이 되는 만남이 있다면 큰 힘이 되는거죠. 이 룻과의 만남을 허락하신 것이다. 나오미가 주께로 돌아오니까 3차 흉년에서 아무것도 없는데 가장 기쁜 그 만남을 허락한거에요. 영적동반자 사이에는 어느한쪽 주기만하고 받기만하는 일방적인 관계는 없어요. 인간은 하나님이 아니기 때문이에요.
*제가 감히 환란당하고 원통하고 빚진자들을 초청할 수 있는 이유는 이런 확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 룻 한사람은 일당백이 아니라 온 인류를 ...하게되었어요. 한 사람이 주께로 돌아오는 것은 너무 중요합니다. 제가 그래서 이 목장 공동체를 가장 중요하게 여깁니다. 우리들교회를 18년동안 놀라운 힐링 공동체가 되게 해 주셨어요. 생각해보면 룻이 곳곳에 있었던 것이에요. 집으로 돌아오는데...이 룻이 없으면은 안되는거에요. 교회 시작하면서 참 곤고한 시간을 보냈어요. 장소가 없으니까 집에서 예배를 드리고.... 아무것도 안해 보았는데 어떻게 허겠어요.그런데 예배큐시amphellip 전부 우리 딸이 짜주고 피아노반주도 다 해주고amphellip 세상에 어디서 그렇게 잘하는지~맨날 또 누가 올까하고 점심을 준비하고... 거실에서 예배를 드리려니까 가구들을 다 여기저기 옮기고 버리고 ...
*제가 피아노가 세대 있어요. 그렌드가 2대 어프렌드가 1대고.. 피아노 그렌드하고 어프렌드피아노 다 갖다 버리고 살림살이까지 다 보이고 아이들 방까지 스피커를 방방이 설치하고 거기서 예배드리고...거기서 방방이 나눔하고...교회를 하려니까 사생활이 하나도 없는 것이잖아요. 사명이 아니라면 여러분... 사생활이 없는 이런 흉년이 어디있겠어요?. 저는... 이번 생각해보면 그렇다쳐도 여러분 큐티모임을 13개모임까지 했다고 했잖아요. 이후 우리집에서 교회까지 하게 되니까 어려서부터 다 큰 처녀 총각이 되도록 자기 방을 사람들에게 내 놓고 계속 들낙거린다면 여러분들은 어떨것 같아요? 우리남편이 가자마자...
*생각해보니까 우리 아이들은 오픈도 엄마 마음대로 하고 생각 해 보니까 너무 예민 할 시기에 아이들이 힘들었으리라 생각할 겨를도 없이 온 것 같은데...정말 제가 나쁜 엄마가 맞는 것 같고 너무 미안하다는 생각이 드는거죠. 근데 뭐~하나님이 다 기억해주시겠죠.! 정말 생각 해 보니까 기가막힌 테러를 내가 행한거더라고요. 내가 엄마 욕하면서 고대로행한거 있죠. 제가 엄마 발바닥도 못 따라가면서...그렇게 제가 행했더라고요.
*22절로 돌아오면 흉년으로 시작한 이 고난에서 부끄러움 없이 나오미의 이야기를 다 했더니 추수가 시작되고 흉년이 풍년이 되었다고 합니다. 1절에서 시작한 흉년이 마지막 절에서 풍년으로 바뀌었습니다. 하나님이 날 미워해서 고난을 주시는 것이 아니다. 저도 간증하기 시작하면서 저의 흉년이 풍년이되었습니다. 이제 여러분들은 집으로 가는 길을 선택해야한다. 14절 그 나오미에게 자부가 둘이었지만은 오르바는 갔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구원 열차에 올라타서 승선해서 여러분들의 모든 흉년이 풍년으로 바뀌게 될 줄 믿습니다. 이 룻기 말씀을 엮은 내 인생의 최고의 선택이라는 룻기 책 뿐만 아니라 30권의 책이 두란노에서 나오고 이제는 큐티엠에서 요한계시록 말씀을 먹어라부터 책이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큐티로 설교하고 공동체 고백이 포함되어있기 때문에 여러분들 모두가 다 주인공인거에요. 우리 모두 주인공이 되어서 모두 흉년이 풍년이 된 줄 믿습니다.
맺음: 집으로 가기위해서 하나님께서는 3차의 흉년을 허락하신다고 했습니다. 거기에서 여러분들 남겨진 것을 보셔야 합니다. 가고 싶은 모압을 내려놓고 찬송의 떡집에 머무르셔야 됩니다. 나에게 말씀이 들리는 축복이 임하고 함께 일어나야 될 공동체를 생각하면서 상처가 별이되기위해서 이 한 사람을 오늘 찾으신다고 합니다. 말씀이 들리는 그 한 사람 되시기를 바람니다.
찬양: 말씀 앞에서 경외함으로 주께 홀로섭니다. 생명의 말씀 읽고 순종해 주를 예배합니다. 기록된 말씀 힘이 있어서 진리로 우릴 거룩케 하며 거룩한 말씀 세세 영원히 복음이 되어 말씀하시네 하나님 말씀에 두려워 떠는자 그 말씀에 생명을 거는자 한 사람 찾으시는 주님의 약속을 믿어 하나님 말씀에 운명을 거는자 순종하며 주 따라가는자 영원한 하나님나라 이뤄갈 주의 교회여 일어나라 하나님 말씀에 두려워 떠는자 그 말씀에 생명을 거는자 한 사람 찾으시는 주님의 약속을 믿어 하나님 말씀에 운명을 거는자 순종하며 주 따라가는자 영원한 하나님나라 이뤄갈 주의 교회여 일어나라
기도제목: 여러분들의 1차,2차.3차 흉년에서 남은 것을 보게 해 달라고~ 모압에서 U턴하며 찬송의 떡집에 거하게 해 달라고~ 내 옆에 힘든 사람들과 함께 일어나게 해 달라고~ 가정을 지키게 해 달라고~ 내가 집으로 돌아오게 해 달라고~ 아버지품으로 돌아오게 해 달라고~
기도: 아버지 하나님 4대째 모태신앙에서 어려서부터 교회에서 섬기고 한것들이 아무것도 헛된 것이 없어서 기가막힌 환경에서 도저히 할수 없는 공부를 하게 하시고 도무지 할수 없는 결혼생활하게 하신것 이것이 모두 하나님의 은혜였고 어머니의 기도였다는 것을 다시한번 생각합니다. 내가 한 것이 아무것도 없는데 ..
저에게는 3차흉년이 아니라 천국가는 그날까지 계속 흉년이 된다고 할지라도 당연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님 그렇게 흉년이 오면 올수록 참으로 주님을 사랑하게되고 주님 왜 그러십니까? 이런 말씀이 도대체 나오지 않게 하시는 그 하나님이 너무 편애하시고 사랑하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제가 그 환경을 통하여서 너무나 고생이 힘들어서 모압으로 피난갔다고 고백하고 싶은 그런 모든 저의 잘못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혹독하게 책임을 물으셔서 저에게 남겨진 것을 보게 하셨습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어떤 흉년에서 힘들어하고 있습니까?부부관계입니까? 자녀땜에 가슴이 무너지십니까? 물질입니까? 건강입니까? 이 모든 환경에서 남겨진 것을 보게 하여주시옵소서 본인과 우리자녀와남편과 아내와 부모에게 남겨진 것이 있다는 것을 보게하여 주시옵소서 그 누구도 아버지하나님 남겨진 것이 있습니다. 우리어머니처럼 돌아가시기전에 내가 남겨진 것을 못 보았다고 할지라도 훗날에 방문하셔서 저에게 남겨진 것이 있게 하신 것처럼 우리가 안될 사람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이제 오늘 참으로 이혼을 하려고 왔다면 저에게 한달만 시간을 주십시요. 한달만 와서 예배를 드리고 목장에 참석하고 결정해도 늦지 않습니다. 부도나고 죽고 싶고 당한사람 오셨다면 한달만 저에게 시간을 주십시요. 지금 오늘 나오미의 이런 피함이 남편이 죽고 두 아들이 죽은것처럼 우리는 아직 죽지 않지 않았찮습니까? 내 옆에 남편이 살아줘서 고맙고 아들,딸이 살아줘서 고맙고 amphellip 그런 때가 아직 기다리고 있는데...때가 있는데 우리가 집으로 다 같이 손잡고 구원열차타고 갈수있도록 주여 이제 은혜를 내려주시옵소서.
***느낀점***
*큐티하며 적용할때 나에게 주시는 말씀으로 들어야한다하시지만 ... 하고 나면 제목도 기억도 안 난다.그래도 자기의 관례대로오늘도 큐티를 한다. 설교 끝나고 내 마음에 감동이나 찔림부분 혹은 이해되지 않는 부분을 아무리 생각해도 생각으로 만 맴 돌뿐 돌출해 내지도 못하고잡히지도 않는다.그래서 기도를 한다. 주여!! 정신적으로 영적으로 무감각한 이 년을 불쌍히 여겨달라고...
1*
육적,정신적,영적 흉년이 시기마다 종류별로 온다.
친정에서 무서운 아버지가 있어서 그런지 직장생활 처음시작할때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워낙 훈련이 되어서 힘든것이 없어서 좋았다. 집보다 직장이 편해...이것 또한 모압이였다.
결혼생활에서 미리 준비되지 않았던 일을 하다보니집착적으로 하게되고 ...정신적인 인간관계의 흉년무시받는 영적인 흉년~의도하지 않았지만 간병하면서 실수에 대한 두려움의 흉년, 남을 의식해야되는 흉년이모든 흉년이 섞여서 오며 가며 영혼의 아버지집으로 가게 된다 했는데... 좀 늦었지만 그대로 나에게 되었다.
2*
세례를 받아도 양육을 안 받으니 광야에 내 팽겨친것 같았구나~ 피투성이라도 살아 있어라~ 지나고보니 그런 생각이 들었다.
영적으로 정신적으로 ...열심히 교회를 다니고 봉사를 하고 각종 예배는 다 드려도완전히 자기소견에 옳은대로 신앙생활을 했던사사시대였다.
자녀...
남편...
물질...
명예...
돈...
하나님 자리에 있으면
망할때...
자기가 좋아하는 것 대로 한다. 했는데.... 불신에서 절에 안 가고 제사 안 지내고 술 담배, 안 하는 것에 만족했기에
..... 하나님 자리에 다른 것이 있는 것도몰랐다. 그런데... 이제는 사건이 오니 나의 실체가 딱 드러나지만 말씀 있는 공동체에 있어서 회개하게된다. 회개의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다.
3*
프로이드의 대상상실
남편 죽은거 하나 집착하다가
우울증걸려~
갑상선항진~
대장암걸려~
그런 엄마 지겨워 아들들이 가출하고~
학교안가고~
게임하고~
이러다 모든 것을 잃게된다.
우린 흉년이 와서 해결이 아니라 해석이 되어야지 해결이된다.
내가 과부 된 것만 불쌍하다 하다보면평생에 모두를 망하게 하는 사람이 많다.
Q사건이 나면 딱 인정한다는 것이 얼마나 기적인가. 맞다! 맞다! 하는게....더 더욱 돈 잘 벌고 명예가 있고 앞날이 창창하면
더 더욱... 그렇겠구나~ 난그걸 몰랐으니... 우리들교회와서야 그걸 알게되었다. 맞다 맞다. 딱 인정하는것의 은혜의 기쁨이다.
Q 내 나이 28살에남편이 교통사고났는데... 현실을딱 인정하고 하나님을 의지하고 살아야 되는데...회복되기만을 바라다 좋은 시절 다 보냈다. 남편 대신 일을 해야 만 하는 환경이 힘들어 원망 불평 속으로 삭히며 점점 일에 집착하게되고 내 영혼을 팔고 싶은 생각이 들정도로....흘러 떠내려가며 하나님의 매를 맞고... 영적 매너리즘에 점점 빠져벼랑끝에선 나에게 여호와께서...양식을 주셨다 함을 듣고...우리들공동체에 승선하게되어 천국열차타게된 것이 하나님의 놀라운 성령의 알리심이었다.
4*
죽었는데... 남은 것이 있다
죽다니 할게 아니라 나에게 영적 계보를 이어갈 나와 두 아들이 남았구나 이렇게 생각해야 한다.
지금이라도 빨리 찬송의 떡집으로 돌이키는 것이 남은 것을 보는 것이다.
Q 질병의 환난에서 우리며느리가 아프다니~가 아니라영적 계보를 이어갈 아들부부와 두 손자남은 것을 보고 또 찬송의 떡집인 공동체에 붙어가게 하시는 말씀이 있기에 며느리가정 성령의 돌보심과 공동체와 함께 성령의일으키실 것을 믿으니 이것이 남은것이라고 하신다.
5*
돈없고
집없어
병들어
집에서 내쫓겨 행려병자가된다고 하더라도
내가 예수 믿으면 남은 것이 있다.
남편 죽고.
생떼같은 두 아들이 죽고
정말 뭐가 남아 있을까?
거지 나사로는 의인이라는 칭호가 붙었다.!!
하나님을 의지하는자다!!
거지 바디매오는 이름이 있다!!.
.....부자는 이름이 없다.
생각컨데 현재의 고난은 잠깐이고 앞으로 이루어질 영광과 족히 비교할수 없다. 그만큼 영생,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는 것은 그 어떤 것보다도 가치가 있고귀한 것이다라는 것을너무나 설득력있게목사님께서 말씀하신다.
6*
생각과 비교를 거꾸로 하시면 안된다?!
영광을 비교해야
고난을 비교하면 안된다.
남편죽고 두 아들 죽은 나오미에게 말씀이 들렸다.
택자라서~
예수님이 오셔야 될 가정이라서~
말씀이 들리면 아버지집으로 돌아갈수 있다.
말씀이 들리는 것은
돌아오는것이다.
U턴하는 것이다.
회개하는 것은 U턴하는 것이다.
세상가치관인 모압에서 U턴하는 것이다.
모든집착
중독에서
U턴하는것이다.
처음으로 공동체를 생각하게된다.!!
두며느리와 함께 일어나는 것이다.!! 영혼의 아버지집으로...
7*
피아노 치는손...
습진....
가장 끔찍한 일인 것 같다.
피아노 안 치는 나의 손인데도 습진걸려 일을 하려니 온 몸이 오싹했다. 장갑끼고 해도당장 그만 두고 싶었는데....돈이 걸린 일이라...권찰님 도움으로 치료가 되었는데...끔찍스러운 일이었다. 너무나 목사님 입장이 이해가된다.
목사님 어머님을 친 뺑소니차
범인
설교말씀 듣도 회개하고 광명찾기를...
하나님! 목사님 어머님 간증할때마다 뺑소니운전사 이야기하는데... 주님 들으시고운전사 회개하고 광명찾을 수 있도록 역사하여주시옵소서
8*
어려서부터 열심히 살아
교회가고
반주하고
공부열심히 하고
피아노 열심히 치고
돈벌어 부모님 부양하고...
죽지도 않고 이혼도 안하고 있으니 주님이 방문해 주셨다.
가장 큰 문제는 죄가 없다
죄라곤 없다고 생각했다.
재물과 하나님을 겸하여 섬길수 없다.
돈을 좋아~
말씀을 비웃어~
자기를 높이고 스스로 옳다 여겨
사람들에게 높힘을 받고자함.
야망 때문에 공부하고
야망때문에 피아노치고
야망 때문에 결혼하고 돈이 좋아서~ 모든 것을 행했다.와~ 이것을 인정하기까지 얼마나 하나님께서 혹독하게 다루셨는지... 나 같은 경우는 쌓아놓은 바벨탑도 높지 않는데 무너지는게 너무 힘들었는데...
자살,이혼 그 정도 되어야 말씀이 임하게 되었는데...지금은 미리 말씀으로 거룩의 길을 딲아 놓으셔서 그 정도 안되어서 죄를 고백하면찬송의 떡을 먹게되는게 한량없는 하나님의 은혜고 목사님의 THINK묵상과 고민하신 수고다.
9*
최고 명문대 갓 졸업한 23살 풋풋할때
경력도 있고
돈도 벌수 있고
미모도 있고...
모든 것을 갖췄는데...
친구들은 다 잘 나가고...
자랑하고 싶은 한 가지
가정을 지킨것
그것도 어머니기도 때문이다하신다. 돌아보니 나의 이모가' 너 예수 믿어라' 하신 말씀이 기억이 나고 동생인 어머니에게는 말을 못하고 나에게 말씀하신 이모 마음이 전해온다.
10*
두사람이 모압에서 베들레헴 떡집으로 왔는데..
모두 반겼겠냐?
꼴좋네~
비아냥거렸다.
맞다
맞다.나는 고순이다,
전능자가 나를 심히 괴롭게 했다.
풍족하게 나갔다가 비어돌아왔다.
여호와께서 나를 징벌하셨다
내가 징벌을 받아서 가난하게되었다.
내가 바로 이런 사람이다.
내 삶의 결론으로 남편죽고 아들 죽었다.옳소이다.
룻의 대단한 의지는
자기는 재혼도 안 하고
자식 낳는 것도 포기하고
여성으로써의 삶을 포기하겠다는것
Q 생각해 보니 불신가정에서 예수믿게된 것을 인정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었다. 그런 것은 없음을 구체적으로 보게되고
기대했던 모든 것에서 U턴하기를 소망한다.
11*
오르바는
울고
입맞추고
교양있게 헤어졌지만
교양이 우리를 구원으로 이끄는 것이 아니다.
악을 쓰면서라도 하나님을 붙좇아야한다.
선택은 한순간이지만 결과는 영원한 것이다.
예수를 믿으면서
조롱도 받고
사람도 싫어지고
침체되어지기도한다.
그러나 기쁨이 되는 만남이 있다면 큰 힘이 된다.
영적동반자 사이에는 어느 한쪽 주기만 하고 받기만 하는 일방적인 관계는 없다. 인간은 하나님이 아니기 때문이다.아멘!
12*
처음교회 시작할때 실상을 알려주시니 더욱 더 은혜가된다.
예배큐시
피아노반주
누가 올까하고 점심 준비하고..
거실에서 예배드리기위해 가구옮기고~ 버리고~
피 같은 그렌드 피아노
어프렌드피아노 버리고
안방 살림살이 다 보이고
아이들방까지..
방방에서 나눔하고
사생활도 없고
예민할 시기에 자녀분들이... 너무 힘들었을 것이라 생각되어 눈물이 난다.
그리고 숨겨져 있는 많은 봉사자들, 먼저 오신 성도님들...CTS기독교방송...
너무나 많은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날우리가정도 해택을 입어두 아들 믿음이 최고다 하는우리들교회에서 돈도 없이신결혼하고 공동체에서 거룩한 힐링을 하며...아파도, 집나가도 집으로 돌아오고구원열차타서 모든 흉년이 육적으로 정신적으로 영적으로 풍년이 될 줄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