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11 '요시야 왕이 죽다'(역대하 35:20~27) 강성아
본문요약: 요시야가 성전 정돈하기를 마친후에 애굽 왕 느고가 갈그미스를 치러 올라옵니다.
요시야는 하나님의 입에서 나온 느고의 말을 듣지 않고 므깃도 골짜기에서 그와 맞서 싸우다가 전사하고 맙니다.
요시야는 조상들의 묘실에 장사되고 온 유다와 예루살렘 사람들이 그의 죽음을 슬퍼합니다.
<이 모든 일 후에>
20 이 모든 일 후 곧 요시야가 성전을 정돈하기를 마친 후에 애굽 왕 느고가 유브라데 강 가의 갈그미스를 치러 올라왔으므로 요시야가 나가서 방비하였더니
21 느고가 요시야에게 사신을 보내어 이르되 유다 왕이여 내가 그대와 무슨 관계가 있느냐 내가 오늘 그대를 치려는 것이 아니요 나와 더불어 싸우는 족속을 치려는 것이라 하나님이 나에게 명령하사 속히 하라 하셨은즉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시니 그대는 하나님을 거스르지 말라 그대를 멸하실까 하노라 하나
묵상.질문
20절) 왜 요시야가 성전을 정돈하기를 마친 후에 사건이 왔을까?
Q왜 요시야는 애굽왕 느고 전쟁에 끼어 들어 방비하였을까?
*오늘의 은혜와 오늘의 회개없이 과거에 받은 은혜와 과거에 한 회개로만 살고 있지는 않습니까?
@ 과거에 지은 죄 용서받고 세례도 받고 또 예수 믿는 가정이 되었으니 안심하고 살고 있을때에는....오늘의 은혜와 오늘의 회개 없이 살았다. 그 결과로 낄끼 빠빠 하지 못한 사건이 있었고...
또 불신 가정에서 예수 믿게 되었다는 기쁨에 도취되어서 경고의 말씀을 듣지도 않았고 들을 귀도 없었던 때에... 끼지말아야 할 낙태동조에 동참을 했고..친구들과 어울려 유부남을 만나 분별없이 따라구경다녔다.
오늘 본문묵상하면서 문뜩 한가지 생각이 났다.
*목장에 목자님이 참석하지 않을때 부목자로써 목자대행을 몇주했다.
새신자가와서 목장에 몇번 참석을 했는데...성경말씀을 쫘르르르 적고다니고 있는 집사님셨다. 그런데 돌아가면서 말씀가지고 나눔하는 시간에 계속 성경말씀을 나열하길래 나 자신도 모르게 ...
자신의 삶과 연결시켜서 해 보시라~ 말을 하게되었다. 나도 하기 힘든 것을 요구하는 나 자신을 알아차리고 ...아차싶었다.
새신자이고 어떤 경우든 왕 대접을 해 주고...또
하나님이 듣는 것을 가장 좋아하시는데... 후에 사과를 했지만 다시금 나의 잘못을 주님앞에 회개합니다.
<말씀을 듣지 않는 요시야>
22 요시야가 몸을 돌이켜 떠나기를 싫어하고 오히려 변장하고 그와 싸우고자 하여 하나님의 입에서 나온 느고의 말을 듣지 아니하고 므깃도 골짜기에 이르러 싸울 때에
23 활 쏘는 자가 요시야 왕을 쏜지라 왕이 그의 신하들에게 이르되 내가 중상을 입었으니 나를 도와 나가게 하라
묵상.질문
22절) 왜 요시야가 몸을 돌이켜 떠나기를 싫어하였을까?
왜 변장하고 느고와 싸우고자 했을까?
*환경과 주변 사람을 통해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다가 크게 화를 입은 적이 있습니까?
@ 결혼하면 단명한다. 그래서 결혼하지마라~ 너 그러다가 결혼하면 매만 맞는다. 팔자가 쎄다. 애굽왕 느고같은 사람들의 경고의 말을 하면 딱 인정하고 그 사람들을 통해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을 기억하고 믿고 의지해야 하는데... 이름을 바꾸고 ,생년월일을 바꾸고 환난을 피해보고자 요시아처럼 변장했던 나의 죄악상을 고백합니다.
그 삶의 결과로 남편이 시시때때로 나에게 너 거짓말 쟁이지~ 소리를 하고 나는 내 죄를 알기에 딱 인정하고 잘 듣는다.
<온 이스라엘의 슬픔>
24 그 부하들이 그를 병거에서 내리게 하고 그의 버금 병거에 태워 예루살렘에 이른 후에 그가 죽으니 그의 조상들의 묘실에 장사되니라 온 유다와 예루살렘 사람들이 요시야를 슬퍼하고
25 예레미야는 그를 위하여 애가를 지었으며 모든 노래하는 남자들과 여자들은 요시야를 슬피 노래하니 이스라엘에 규례가 되어 오늘까지 이르렀으며 그 가사는 애가 중에 기록되었더라
26 요시야의 남은 사적과 여호와의 율법에 기록된 대로 행한 모든 선한 일과
27 그의 처음부터 끝까지의 행적은 이스라엘과 유다 열왕기에 기록되니라
묵상.질문
*26절) 왜 여호와의 율법에 기록된 대로 행한 모든 선한 일을 기록하였을까?
*듣기 싫은 말씀은 무엇입니까?
그 말씀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들리나요?
@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는 나를 포기하지 아니하시고 양육을 해 주시더니 ...이번에
환난을 통해 비로써 예레미야 공동체와 하나님께 중보기도 해 주실 것을 간구합니다.
*화요일날 아들이 일찍 퇴근해 집에 왔다. 아들이 7살된 손자에게 묻는다.
아들: 너 새큐했어?
손자: 했어
아들: 거짓말하고 있지?
손자:아니데...
아들: 얼굴색 하나 안 변하고 거짓말 하고 있네~
하며 몰아세웁니다.
주방에서 듣고 있는 나는 그때 문제아는 없고 문제부모만 있습니다가 기억이 났고...
주일날'어머니의 기도' 임장로님 설교말씀 중에... 아들이 잘못을 해도 이년이 잘못했습니다. 하신 임장로님 어머니의 기도가 생각이 났다.
이럴때는 내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마음과 생각이 정돈이 안된다.
눈으로 귀로 현장에서 아들의 다그치는 목소리를 들으면서 ...
주님~ 나는 저렇게 하지 않은 것 같은데...아들이 손자에게 거짓말이지~
그것도 얼굴색 하나 변하지 않고~ 하며 몰아세우는 아들을 보면서...문제아는 없고 문제부모만 있다는 말씀이 기억이 났습니다.
주님! 저도 모르는 사이에 나의 죄악을 대물림 했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너무나 죄송합니다.
주여~ 이년이 잘못했습니다. 제가 죄인입니다. 용서 해 주시옵소서
아들이 몰라서 그렇습니다. 아들의 죄를 대신 회개하오니 용서하여주시옵소서~
아들,손자가 저의 구원과 거룩을 위해 너무나 수고하고 있습니다.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라고 기도하게됩니다.
기도: 하나님아버지 감사합니다. 오늘 요시야 왕이 죽었습니다. 말씀따라 유월절도 잘 지켰는데... 어찌 이런 일이? 하는 생각도 듭니다.주님 저야말로 저도 모르게 조건반사적으로 듣기 싫어하는 것이 있고...또 자식을 통해 나의 죄악을 되물림 된 현장을 보았습니다.
*우교와 인생의 방황이 끝나 방심하여 요시야와 같이 교만해져서 구원의 관점에서 주님의 뜻을 묻기를 소홀히 한 저의 죄를 용서해 주시옵소서 그러나 지금 이라도 그냥 넘어 갈 일이였는데 문제의식을 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날마다 말씀 묵상으로 깨어 있어 환경과 사람을 통해 주시는 주의 말씀에 귀 기울이도록 도와주시고 언제나 약속을 성취하실 주님을 믿으며 오늘 하루도 말씀대로 회개의 선한 일을 행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