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월절을 지켰더라 [역대하35:1~19]
설교 : 김성우 목사님
1. [적용질문]
●내가 잃지 말고 기억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간증을 들으며 애굽의 재앙을 보며 내가 바로 멸망 당할 저 사람인 것이 인정되십니까?
●누구의 희생으로 나는 지금 이 자리에 앉아 있습니까?
2. [적용질문]
●목장과 공동체에 잘 물어보고 계십니까?
●목장에서 아니라고 하는데, 하나님의 뜻이라며 내 어깨에 매고 다니는 것은 무엇입니까?
3. [적용질문]
●열여덟째 해에 창립18주년 내가 전해야 하는 대상은 누구입니까?
●전하기 위해 피를 뿌리고 가죽을 벗기고 또 내가 수고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나눔]
요시야가 유월절을 지켜 유월절 어린 양을 잡습니다. 거룩한 궤를 이스라엘 왕 다윗의 아들 솔로몬이 건축한 전 가운데 두고 다시는 너희 어깨에 메지 말고 마땅히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와 그의 백성 이스라엘을 섬길 것이라고 합니다. 요시아는 왕으로 솔손수범 하면서 본을 보이고 백성들도 그에 따릅니다. 거룩한 절기인 유월절을 잘 지키며 잘 준비를 합니다. 저는 가장으로서 저의 부족함을 가리려고 더욱 더 강하게 하고, 명령만 하면서 가족들이 따라오기만을 바랬습니다. 리더십이란 명령하고 억지로 따라오게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묵묵히 먼저 본을 보이며,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줄 때 스스로 그 모습을 보고 자원하여 따라오게 하는 것이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세딸들에게 입으로만 전하는 것이 아니라 믿음의 본을 보여주며 말씀대로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세딸들도 세상 성공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천국 백성으로 영혼구원을 받아 살아가는 귀한 세딸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부족하고 나쁜 아빠였지만 저의 죄를 인정하고 회개하며 돌이켜서 예수님 믿게 해준 최고의 아빠가 되었으면 합니다.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의 예배를 드리고 있는 이 때에 내가 있는 그 어느 곳 이던지 그 곳이 성전이고, 내 몸이 성전인것을 깨달아 경건하게 깨끗한 마음으로 몸과 마음을 잘 정돈하고 예배를 잘 드리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기도하기]
하나님 아버지, 아침에 일어나면 제일 먼저 기도하게 하여주시옵소서. 저녁에 잠자리에 들 때에도 기도하고 잠들게 하여 주시옵소서. 식사를 할 때에도 어느 곳에서 든지 부끄러워하지 않고 담대하게 감사하는 기도를 하게 하여주시옵소서. 타인의 집이나 사무실등을 방문하게 될 때 그 타인을 위하여 기도하게 하여주시오소서. 입으로만 외치는 것이 아니라 삶으로 보여주고, 몸과 마음을 정결케하여 온전하게 준비된 예배를 드리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