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을 찢는 회개 [역대하34:14~33]
설교 : 김인종 초원지기님
1. 무너진 성전이 보수되려면 율법책을 찾아서 읽어야 합니다.
[적용질문]
●나에게도 말씀이 가려있지는 않습니까?
●나는 어떤 죄 때문에 말씀에서 멀어져 있습니까?
●날마다 큐티를 하시나요? 그리고, 큐티를 하면 내 죄가 잘 보이나요?
2. 무너진 성전이 보수되려면 읽은 말씀을 나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들어야 합니다.
[적용질문]
●내 죄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에 임박한 심판 때문에 옷을 찢으며 애통해야할 일이 있습니까?
●나는 울림 기도회와 큐티 기도회에 올라오는 성도들의 기도 제목을 보고 얼마나 애통하게 기도하는지요?
3. 무너진 성전이 보수되려면 기록된 모든 저주의 말씀을 가감없이 듣고 전해야 합니다.
[적용질문]
●내가 회개함으로 하나님의 심판이 유보 되기를 바라는 사건은 무엇입니까?
●나와 공동체가 하나님 앞에서 다시 세워야 할 언약은 무엇입니까?
●그리고 듣고 깨달아서 알긴 알겠는데, 그래도 저주의 말씀 만큼은 가감없이 전하지 못하는 것은 무엇인지, 그이유가 또,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함께 묵상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나눔]
제사장 힐기야가 모세가 전한 여호와의 율법책을 발견하고 그 책을 사반에게 주매 사반이 왕 앞에서 그것을 읽으매 요시아 왕이 율법의 말씀을 듣자 곧 자기 옷을 찢으며 이 발견한 책의 말씀에 대하여 여호와께 물으며 여선지자 훌다에게로 나아가 이 백성들이 나를 버리고 다른 신들에게 분향하며 그의 손의 모든 행위로 나의 노여움을 샀음이라는 말을 듣습니다. 요시아 왕이 마음이 연약하여 하나님 앞 곧 내 앞에서 겸손하여 옷을 찢고 통곡하였으므로 여호와가 말씀하시어 모든 재앙을 네가 눈으로 보지 못하리라 하셨습니다. 요시아 왕이 여호와의 전 안에서 발견한 언약책의 모든 말씀을 읽어 무리의 귀에 들려 주고 요시아 왕이 자기 처소에 서서 여호와 앞에서 언약을 세우되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여호와를 순종하고 그의 계명과 법도와 율례를 지켜 이 책에 기록된 언약의 말씀을 이루리라 하고 예루살렘 주민이 하나님 곧 그의 조상들의 하나님의 언약을 따랐습니다. 이와 같이 요시야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속한 모든 땅에서 가증한 것들을 다 제거하여 버리고 이스라엘의 모든 사람으로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게 하였으므로 요시야가 사는 날에 백성이 그들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께 복종하고 떠나지 아니하였습니다. 날마다 말씀을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여호와를 순종하고 그의 계명과 법도와 율례를 지켜 이 책에 기록된 언약의 말씀을 이루리라'는 말씀을 붙잡고 저의 죄를 인정하고 깨달아서 애통한 마음으로 회개하여 하나님의 마음에 합당한 자녀가 되기를 간절히 구하옵나이다. 지금의 이 사건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깨달아서 겸손하게 내 죄를 회개하겠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지 않고 저의 열심과 욕심, 관심으로만 살아왔음을 회개하고 날마다 말씀 붙들고 하루 하루를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기도하기]
하나님 아버지, 날마다 하는 큐티가 금송아지처럼 우상이 되지 않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날마다 말씀으로 지금의 사건을 깨닫게 하시고, 말씀대로 살아가도록 말씀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주시는 말씀대로 적용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요시아 왕 처럼 옷을 찢으며 저의 죄를 회개하고 애통함으로 세딸들을 이제는 섬김의 마음으로 양육할 수 있게 은혜내려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