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앞에서의 겸손함 [역대하33:10~25]
설교 : 이성훈 목사님
1.환란의 목적은 하나님을 알게하시기 위함입니다.
[적용질문]
●그제서야 하나님을 알게된 므낫세 같은 내 모습은 무엇입니까?
●주님의 말씀을 듣지 않다가 당한 환란은 무엇입니까?
●환란중에 주님께 간구하고 계십니까?
2.환란의 목적은 진정한 예배의 회복을 위함입니다.
[적용질문]
●무엇을 가지고 하나님을 섬기고 계십니까?
●진정한 예배의 회복을 위해서 내가 기록하고 기억해야 할 죄와 허물은 무엇입니까?
3.환란의 목적은 겸손을 위함입니다.
[적용질문]
●환란 때문에 겸비합니까, 아니면 오기로 더욱 범죄합니까?
●가정에서 가족들에게 먼저 보여주어야할 겸손의 적용은 무엇입니까?
[나눔]
므낫세가 앗수르의 침공을 받아 포로가 되어 바벨론으로 끌려감을 당하여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간구하고 크게 겸손하여 기도하였으므로 하나님이 그의 기도를 받으시며 그의 간구를 들으시사 그가 예루살렘에 돌아와서 다시 왕위에 앉게 하시매 므낫세가 그제서야 여호와께서 하나님이신 줄을 알았습니다. 그후 므낫세는 우상등을 버리고 백성들에게 여호와만을 섬기게 합니다. 므낫세의 아들 아몬이 왕위에 오릅니다. 아몬도 그의 아버지처럼 악을 행하였습니다. 므낫세는 마지막에는 하나님 앞에 회개하였지만 아몬은 끝까지 회개 하지 않고 더욱 더 악을 행합니다. 아몬의 신하가 반역하여 왕을 궁중에서 죽이매 백성들이 아몬 왕을 반역한 사람들을 다 죽이고 그의 아들 요시야를 대신하여 왕으로 삼았습니다. 오늘 므낫세를 보면서 지금의 이 사건을 통하여 내 죄를 깨닫고 하나님께로 돌아오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나의 열심과 욕심, 지나친 관심으로 지금의 사건을 주신 것이 인정이 됩니다. 내가 아니라 하나님의 옳으심을 인정하는 것이 진정한 예배의 회복이라고 하십니다. 내 열심에 의한 예배행위 자체의 열심은 나의 교만과 생색으로 이어져 산당예배, 기복신앙이 될 수 있다고 하십니다. 내 행위가 아닌 하나님을 위한 예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예배, 내가 죽고, '나보다 그가 옳도다' 라고 인정하며 하나님을 경외하는 예배를 드리는 적용을 하여 지혜의 근본인 참된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날마다 큐티하며 양육을 잘받고 말씀이 있는 성령의 공동체에 잘 붙어가서 오늘 므낫세와 아몬을 통해 저에게 지금의 이 사건을 주신 주님의 뜻을 마음에 다시 한번 새기시면서 환란을 통해 주님께 한 걸음 더 가까이 나아가는 저와 이가정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기도하기]
하나님 아버지, 저의 자녀 우상, 세상 성공 우상, 학벌 우상을 다 내어 던져버리고 회개합니다.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아직도 하나님보다 먼저 세상을 의지하고, 세상의 좋은 것에 더 관심이 가고, 세상의 가치관을 따르고 있는 이 가정을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돌이켜 '그는 나보다 옳도다'하는 신앙 고백이 있는 이 가정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세딸들이 불신결혼 하지 않고,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세상 공부, 세상 유혹에 떠내려가지 않고, 날마다 큐티하면서 말씀 묵상하며, 공동체에 잘 붙어가고, 양육도 잘 받아서 진정한 예배의 자리를 지키는 참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