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를 대신하여 싸우시리라 [역대하32:1~19]
설교 : 이성은 목사님
1.[적용질문]
●주일성수하고, 십일조하고, 교회봉사도하고, 하나님께 충성을 다했는데, 돌아오는 것이 배우자의 외도이고, 문제자녀의 품행장애이고, 사업의
부도, 건강의 무너짐으로 원망과 생색이 나는 것이 무엇입니까?
●여전히 내 인생의 전쟁을 없애달라고 기도하십니까? 전쟁이 구원의 사건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 하십니까?
2.[적용질문]
●각종 중독으로 사단이 무너트리려고 공격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오늘 힘을 내어서 중독을 끊기 위해 물의 근원을 막고, 망대를 높이 세우고, 외성을 쌓아야할 적용은 무엇입니까?
3.[적용질문]
●나는 지금 내가 싸우는 전쟁을 하고 있습니까? 하나님이 대신 싸우는 전쟁을 하고 있습니까?
●내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것이 이 큐티 말씀입니까? 아니면 유튜브 주식채널, 비트코인 채널 방송입니까?
●가상화페로, 부동산으로 남들이 때 돈을 벌었다고 하니 두려워서 나도 지금 빨리 하려고 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그것이 혹시 사탄의 속사임은
아닐찌 공동체에 꼭 물어가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나눔]
앗수르 왕 산헤립이 유다에 들어와서 점령하고자 합니다. 히스기야가 그의 방백들과 용사들과 더불어 의논하고 그들이 돕습니다. 시내를 막고 무너진 모든 성벽을 보수하되 망대까지 높이 쌓고 또 외성을 쌓고 무기와 방패를 많이 만들었습니다. 히스기야는 성문 광장에서 자기 앞에 무리를 모으고 말로 위로하여 이르되 '마음을 강하게 하며 담대히 하고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고 위로합니다. 백성이 유다 왕 히스기야의 말로 말미암아 안심합니다. 산헤립이 그의 신하들을 예루살렘에 보내어 유다 왕 히스기야와 예루살렘에 있는 유다 무리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너희가 예루살렘에 에워싸여 있으면서 무엇을 의뢰하느냐 히스기야가 너희를 꾀어 이르기를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를 앗수르 왕의 손에서 건져내시리라 하거니와 이 어찌 너희를 주림과 목마름으로 죽게 함이 아니냐'라고 히스기야를 비방합니다. 너무나도 많은 괴로움과 앗수르 왕 산헤립과 같은 비방에 하루 하루를 저의 힘으로는 살 수가 없어서 날마다 큐티로 말씀을 붙들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오전에 은혜받고도 저녁이면 분노가 올라오고 사탄이가 속사이며 공격해 옵니다. 오늘 히스기야의 말처럼 마음을 강하게 하며 담대히 하고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않도록 기도하며 나의 열심과 힘이 아닌 하나님의 일하심으로 모든 것을 맡기고 살아가겠습니다. 뜨거운 비방에도 미동 하지 않고 버티며, 때리면 맞으며, 쓰러지고 넘어지면 다시 일어나서 나아가겠습니다. 모두가 나를 돌아서고 비방하고 비웃어도, 아프고, 외로워도, 꺽이고 깨질수록 더 쎄지고 강해져서 이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하나님의 아들로 오르겠습니다. 우리와 함께 하시는 이가 그와 함께 하는 자보다 크다는 말씀을 가슴에 새겨 날마다 속사이는 사탄의 유혹과 공격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물리치며 나아가고 자라가기를 소망합니다.
[기도하기]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저의 힘과 욕심과 열심으로 살아왔던 지난 날을 회개합니다. 용서하여주시옵소서. 날마다 큐티하며 하루를 주신 말씀 붙들고 예배의 자리 공동체의 자리에 잘 붙어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하나님이 항상 저와 함께 하시고 도와주심을 믿고 마음을 강하게 하며 담대히 하고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않아 이 세상이 감당치 못하는 하나님의 자녀로 우뚝 설 수 있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