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30 주일말씀'성령의 알리심'(사도행전17:23~34)김양재목사
23 내가 두루 다니며 너희가 위하는 것들을 보다가 알지 못하는 신에게라고 새긴 단도 보았으니 그런즉 너희가 알지 못하고 위하는 그것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리라
24 우주와 그 가운데 있는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께서는 천지의 주재시니 손으로 지은 전에 계시지 아니하시고
25 또 무엇이 부족한 것처럼 사람의 손으로 섬김을 받으시는 것이 아니니 이는 만민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친히 주시는 이심이라
26 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사 온 땅에 살게 하시고 그들의 연대를 정하시며 거주의 경계를 한정하셨으니
27 이는 사람으로 혹 하나님을 더듬어 찾아 발견하게 하려 하심이로되 그는 우리 각 사람에게서 멀리 계시지 아니하도다
28 우리가 그를 힘입어 살며 기동하며 존재하느니라 너희 시인 중 어떤 사람들의 말과 같이 우리가 그의 소생이라 하니
29 이와 같이 하나님의 소생이 되었은즉 하나님을 금이나 은이나 돌에다 사람의 기술과 고안으로 새긴 것들과 같이 여길 것이 아니니라
30 알지 못하던 시대에는 하나님이 간과하셨거니와 이제는 어디든지 사람에게 다 명하사 회개하라 하셨으니
31 이는 정하신 사람으로 하여금 천하를 공의로 심판할 날을 작정하시고 이에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것으로 모든 사람에게 믿을 만한 증거를 주셨음이니라 하니라
32 그들이 죽은 자의 부활을 듣고 어떤 사람은 조롱도 하고 어떤 사람은 이 일에 대하여 네 말을 다시 듣겠다 하니
33 이에 바울이 그들 가운데서 떠나매
34 몇 사람이 그를 가까이하여 믿으니 그 중에는 아레오바고 관리 디오누시오와 다마리라 하는 여자와 또 다른 사람들도 있었더라
기도: 주님 우리가 너무 알기를 원하는데 바른 앎을 알기 원합니다. 그건 성령의 알리심으로만 가능한데 이렇게 똑똑한 학벌를 가지고 전문가로 투자를 해도 모든 것을 다 날렸다고 하는데..주님 우리에게 성령의 알리심을 알려주시옵소서 모든 것에 성령의 인도 받고 가는 우리가 되게 알려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지난 주 에피쿠로스, 스토아 둘다 영은 선하고 육은 악하기 때문에 이 두 철학은 아덴을 온통 우상천지로 만들었다고 했습니다. 쾌락주의나 경건주의나 예수가 없으면 둘다 다 육은 악하기 때문에 다 선한게 없다는 것을 아셔야되요. 아무리 쾌락주의고 아무리 경건주의라고 그래도 예수가 없으면 말짱 꽝인거에요.
그들은 늘 새것을 알고자 이 알지 못하는 신에게까지 제사를 드리지만 아덴사람들이 끊임없이 추구하며 목말라 했던 것은 아이러니하게도 앎이었다. 물이 범람하는 홍수에 가장 필요한 것이 마실 물이라고하지요. 그들은 알지 못했기 때문에 두려워했고 또한 안다고 생각하며 정답이라고 생각했기에 또한 두려워했습니다. 이 알지 못한 두려움은 결국 종교심이 되어서 알지못하는 신에게까지 숭배하는 행동으로 이어졌고 이 세계의 지성이라고 불린 사람들이 한 일은 결국 돌과 신상을 세워 숭배하는 일이었습니다. 이 얼마나 아이러니합니까?!
바울이 전쟁터같은 아레오바고에 끌려가 그러니 이 사람들앞에 무슨 메세지를 선포했을까요?. 너희에게 알게 하리라고 성령의 알리심을 선포합니다. 오늘은 성령의 알리심에 대해서 생각합니다.
1. 바른 앎을 알게 하십니다.
23절 내가 두루 다니며 너희가 위하는 것들을 보다가 알지 못하는 신에게라고 새긴 단도 보았으니 그런즉 너희가 알지 못하고 위하는 그것을 내가 너희에게 알게하리라
어떤 목자님은 지난 주 나눔에서 목사님이 새로운 것 추구를평가절하하는 것 같이 들려서 인정이 잘 안 되는데amphellip 아마도 담임목사님은 이런 새로운 학문에 매력을 못느끼시는 때문일 듯 하다고 나눔을 하셨어요.
이분은 인공지능의 굉장히 몰입하고 계시다고amphellip. 주전 3세기 헬라의 과학자 아르키메데스는 왕으로부터 어려운 문제를 받습니다. 새로 제작한 왕관이 왕에게 제공한 순금으로 제작되었는지 아니면 다른 불순물이 섞였는지를 확인하라는 것이었다. 겉으로 봐서는 알 수도 없고 무게를 재도 다르지 않고 그렇다고 다 만들어진 왕관을 다시 녹일 수도 없고 너무 어려운 문제였습니다. 그래서 며칠 생각해도 방법이 보이지 않자 머리도 시킬겸 목욕탕에 갔다. 물이 가득 찬 욕조에 몸을 담그자 물이 넘칩니다.
그때 머릿 속으로 뭔가 번쩍 떠오른 아르키메데스가 찾았다! 알았다! 라고 외치면서 벌거벗은 몸으로 거리로 뛰어나왔다고 해요.밀도가 다른 물체의 부피를 물로 잴 수 있다는 원리를 발견한것이죠. 이 발견의 기쁨이 부끄러움도 다 잊게 했다. 이 원리로 아르키메데스는amphellip.. 이 어려운 문제를 풀 수 있었다고합니다. 늘 새로운것을 알고자했던 아덴사람들이야말로 이런 발견의 기쁨을 늘 추구했을것이에요.그런데 문제는 이 기쁨조차 죄로 부패했기에 엉뚱한 방향으로 이끈다는 것이에요.
우리가 더 자극적인 죄악을 발견하는데 더 빠르고 능하다는 것이 가장 큰 증거입니다. 그래서 늘 대부분은 아덴사람처럼 이기고 이기려고 알기를 소원하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발견하고 기뻐하고 얼마되지 않아서 또 발견하고.....그래서 결국은 내가 직장을 얼마나 다닐수 있는지, 내 자녀는 대학교 입학할수 있는지, 내가 장차 결혼 할수 있는지, 코로나 백신은 부작용은 없는지~ 우린 너무나도 알고 싶어합니다. 이땅의 삶의 의미와 존재의 목적, 그리고 죽음 너머를 알고싶어하고 그 때와 그시를 너무 알고싶어한다. 하지만 내일 일을 알지못해서 두려워하고 또 알기때문에 두려워해서 그래서 뭔가 믿을만한 우상을 세워놓습니다. 나의 노후를 보장해줄 것 같은 돈(아까 간증하신 집사님 100년 노후를 위해서 선물옵션했대잖아요.) 자식 학벌 외모등 그런 우상들을 세워놓고 결국 그 우상들의 통치를 받죠.
아덴사람들과 다를 것이 없어요. 아덴 사람들을 보면 바른 앎이 없으니까 결국 나무와 돌에 신상을 만들고 우상을 만들고 그것을 의지하여 숭배하고 절하는 행위를 하고 있는 것이에요.이 똑똑한 아덴 사람들이...우리와 너무 똑 같습니다. 사도바울의 위대한 아레오바고 설교가 이래서 선포 됩니다.그래서 너희에게 알게 하리라. 합니다. 뭔가 지식을 가르치겠다는 의미가 아니에요. 너희를 옭아매는 그 앎이라는 것에서 벗어나는 앎, 깨달음을 알게 하리라합니다. 두려움에서 평안을 주는 바른 앎을 알게하리라합니다.
적용질문: 여러분의 앎은 두렵게 하는 앎입니까? 편안하게 하는 바른 앎입니까?
내일 일을 알지 못하고 죽어라고 위하는 그것은 무엇입니까?
우리가 부모들은 엄마들은 특별히 자녀죠. 자녀의 내일 일을 알지못하고 죽어라 위합니다. 우상이 됩니다. 천국에서는 식구로 안 만나고 구원받은 사람들끼리 만나는데도 눈 앞에 내일 일을 알지 못하고 죽어라고 위하는것이 무엇입니까? 성령의 알리심 두번째는
2. 삼위 하나님의 사역으로 알리십니다.
사도바울은 아덴 사람들을 위해서 얼마나 생각하고 설교했는지 여러분 아덴사람들에게 오늘 설교가 들리기를 바래요.
24절 우주와 그 가운데 있는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께서는 천지의 주재시니 손으로 지은 전에 계시지 아니하시고
25절 또 무엇이 부족한 것처럼 사람의 손으로 섬김을 받으시는 것이 아니니 이는 만민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친히 주시는 이심이라
26절 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사 온 땅에 살게 하시고 그들의 연대를 정하시며 거주의 경계를 한정하셨으니
27절 이는 사람으로 혹 하나님을 더듬어 찾아 발견하게 하려 하심이로되 그는 우리 각 사람에게서 멀리 계시지 아니하도다.
24절 만물을 지으신 천지의 주재이신 성부하나님의 이 감추어진 경륜은 너무 커서 손으로 지은 전에계실 수 없죠. 하나님은 감춰져 있기에 우리 욕심대로 부릴 수 있는 도깨비 방망이가 아니라는 것이에요.
26절 연대를 정하시고 경계를 한정하셔서 이 땅에 여인의 자궁 속에 점 하나로 낮아지심으로 이 땅 속으로 디자인하시면서 성자 하나님으로 나타내셨어요.
25절 성령 하나님이 생명과 호흡을 주시고 효과적으로 도우셔서 삼위하나님이 도와주셔서 알리시는데 그 감추어진 하나님이 결코 멀리 계시지 않지만 인생은 이 하나님을 더듬어 찾게하신다는 것에요. 왜냐하면 너무 감춰져 있는데 바로 옆에 있는데amphellip이게 고난이 없이는 찾아지지를 않는거에요. 옆에 있는대도 몰라요. 여기 오래되었어도 말씀이 안 들리잖아요. 기다림이 필수적입니다. 그래서 그것도 더듬어 찾는다해요. 내 옆에 하나님이 계신데...아덴 사람들에게 하는 이야기에요.
삼위일체 하나님을 일단 모두 언급했습니다. 바울의 설교는 삼위하나님의 사역을 아덴 사람들이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로 소개를 한거에요. 왜냐하면 이들은 구약도 모르고 하나님도 하나도 모르기 때문에... 바울은 청중들이 알아들을수 있도록 아덴의 철학자들인 그들에게 스토아학파의 사상을 이용해서 복음을 전합니다.
25절에서 바울은 또 무엇이 부족한것처럼 사람의 손으로 섬김을 받으시는 것이아니니 이는 만민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친히 주시는 이심이라 인용을 했는데....이건 세네카의 말이에요. 신이 인간들을 섬기려하기 때문에 신은 섬기는자를 원하지 않는다를 그대로 인용한거에요.
26절도 세네카의 말과 연대를 정하시고 거주의 경계 이런 것이 세네카의 말과 거의 같다고 합니다. 바울은 무신론자인 에피쿠로스 학파보다는 신의 존재를 인정했던 스토아 학파의 논리를 따라 하나님을 소개합니다.
예수님 때에도 사두개파는 잘 살잖아요 귀족이에요. 거기는 부활이 없다. . 바리새파는 경건해요. 그래서 부활을 믿어요. 부활을 믿으면 멋있어보이잖아요. 근데 예수님 죽일때는 둘이 한패가 되어요. 우리도 다 진영논리로 싸우지만은 예수를 믿는것을 핍박하는데는 다 한패가되는거죠. 우리가amphellip
바울은 당대의 가장 유명한 세네카의 명문장들을 이용하면서 제발 들으라고 설득하고 있습니다. 문화적 자긍심에 충만했던 아테네 철학자들과, 시민들이 사도바울의 설교를 듣고 반론을 제기하지 않았던 이유는... 어~자기들보다 더 잘 아는 세네카를 막~언급하니까 입이 다물어졌어요.
히브리어 헬라어를 너무 잘한다는 사람앞에서 막 히브리어 더 잘하는 사람이 이야기를 하면 이 사람이 일딴 입이 다물어지잖아요. 그건 나만 아는건데.... 바울 사도는 그 사람의 눈높이에서 복음을 전합니다. 영혼구원이 목적이 되면 그런 것이 저절로 되는게 있다. 각자 인생이 다르기에 그 인생의 언어를 우리가 공감해야되는거에요. 그러니까 귀신들린여인에게도 공감하지만 아덴 사람하고도 공감하기위해서 공부는 어려서부터 해 둘 필요가 있기는 있습니다.
우리 예수님께서도 제자들에게 고기 잡는 어부에게는 어부의 언어로, 목동에게는 목동의 언어로, 세리에게는 세리의 언어로~ 다 제자로 부르셨잖아요. 농부의 언어로.... 유대인들에게 관습과 전통으로 알아들을 수 있는 그들의 언어로 알리셨어요. 우리 인생도 이혼의 언어가 있고 사별의 언어, 도박, 상인, 농사, 학자의 언어가 다 달라요.
그런데 제가 한 분야의 전공고난이 있고 큐티를 열심히 하다보니까 영혼구원에 대해서 관심을 갖게되니까 그 사람 그 사람에 맞춰서 언어를 쓸수 있는 그런 힘을 주신 것 같아요. 영혼구원 땜에 안타가워하니까 어떤 분이 제 설교에 리플을 달면서 목사님, 사별을 한 가정의 고통은 어디가서 얘기해야되나요? 너무 괴로운데 어디 가도 위로되는곳이 없네요amprsquo 글쎄 제 설교 밑에다 그렇게 리플을 다셨어요.
제가 사별한 사람들의 언어로 다가가지 못했나봐요. 아니면 이분은 전혀 설교가 안들릴 수 있지요. 그리고 또 그 설교에서는 문자적으로 제가 사별했다는 이야기를 안하면은 이렇게 그게 나하고 다르다고 생각이 되는거에요. ... 문자적으로amphellip 안 들리는 종류가 참 많잖아요. 이 고난이 와도 안 들리시는 분이 있잖아요. 말씀이 없어서 안 들리고`~ 그 다음에 저를 신뢰하지 않아서 안 들리고~ 그런 그 글에 답글로 이런 답글이 달렸어요.
저도 남편 사별한지 한달되었어요. 하나님의 사정을 알아가는 목장을 통해서 하루하루를 살아갑니다. 힘들고 괴로움을 토해낼수 있는 공동체에 속하시면 좋겠습니다. 따끈따끈한 사별의 언어로 공감을 해 주시니까 제가 너무감사했습니다.
아덴 사람들은 그런데 아덴 사람들의 언어로 해도 못알아들었죠. 하여튼 그 삶속에 그들의 언어로 알리는 것이 성령의 알리심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성령의 격분을 잘못 이해하여 함부로 말하고 낮아지기보다는 정죄하고 껴안기보다 판단하고 이해하기보다 오해하고 알린다고 하면서 가르치는것이 우리의 모습이에요. 그들의 언어로 말할 때는 낮아짐이 필요하고 자기부인이 필요한거에요. 누군가를 공감 해 주는 것은 낮아짐과 자기부인이 필요해요. 그냥 말로 오~ 안되었어 위로받아~ 이래서 위로되는 것이 아니에요.
천지를 창조하시고 삶 속에 생명을 불어넣으신 하나님께서는 이걸 추상적인 개념으로 역사하시는게 아니에요. 오늘 가장 중요한 구절은 26절입니다. 구체적으로 오늘, 지금, 내 혈통, 내 수명의 연대, 그리고 내 거주의 경계 속에서 자신을 발견할 수 있고 알리신다고 말씀하세요. 철학자들이 일생 찾고 찾고 또~ 찾았던 진리를 그것을 내 삶속에서 임한 말씀으로 우리는 그분을 더듬어 찾을 수 있고 만나며 교제할 수 있다는 것이죠. 이게 가장 중요한 구속사이다.
성부,성자,성령 중에서도 예수님의 사역 정말 중요하죠. 왜냐하면 감추어진 하나님의 경륜이 이땅에 예수님의 낮아지심으로 이 땅의 경계속으로 들어오지 않으셨다면... 이 구속사는 일어날수가 없는 것이잖아요. 성령님도 그러면 효과적으로 도와주실 수 없어요.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우리와 같은 모습으로 이 땅에 경계속으로 들어오셨기 때문에 그래서 예수님의 이 자기비하 이것은 굉장한것이죠. 그런데 죄인 인 우리의 특징은 이 모든 경계를 허물고싶어해요. 시편 16:6절 내게 줄로 재어 준 구역은 아름다운 곳에 있음이여 나의 기업이 실로 아름답도다 하셨는대도 혈통을 허물고 연대를 허물고 경계를 허물어 하나님이 되고싶어합니다.
우리는 돈을 벌어 오래살고 싶어하고 혈통을 벗어나고 싶어해요. 부모의 자리 아내의 자리 다 벗어나고 싶어해요. 하나님이 허락한 거주의 경계를 그냥 벗어나고싶어합니다. 끊임없이 벗어나고 싶어해요. 왜 못 벗어나느냐? 돈이 없어서... 갈데가 없어서...조끄만 힘이 생기면은 끊임없이 거주의 경계를 벗어나려고 합니다. 혈통을 벗어나고자해요.
바람을 피우고 돌아다니면서 경계를 허물어요. 내 가정과 경계를 버리고 도박하거나 경마하면서amphellip 전부 다 명분은 사랑하는 아내와 가정을 위해 그랬다는거에요. 우리 주식집사가 늘 내가 사랑하는 00를 위하여서... 이렇게 주식을 하는거라고 이야기를 해요. 나아가서 창조질서인 남자와 여자의 경계도 허물고 싶어하고 부부의 경계 부모자식간 속쌍하면 다 가출해서 몇년동안 안 와~ 다 이것을 경계를 허물려고 하는것이 우리의 죄성입니다.
아담도 창조주와 피조물인 이 경계 이것을 허물고 하나님이 되고자 선악과를 먹었기 때문에 우리가 자녀를 낳는 수고를 하고 땀흘려 수고하는 수고를 겪게하셔서 이 죄인의 경계를 알게하셨다. 하나님은 멀리계시지 않으시고 끝없는 한계상황과 전쟁으로 아레오바고같은 이 지옥같은 삶의 전쟁으로 내가 이 경계를 자각해서 아내의 경계 남편의 경계 자녀와 부모의 경계 나아가, 창조질서인 남성과 여성의 경계를 잘 지켜 그 경계에 맞는 역할을 잘 감당할 때 하나님은 그때 자신을 알리시고 더듬어서 찾아서 알게하시고 amphellip 우리의 삶의 언어로 하나님을 알리시는 이 말씀이 기억이 나고 경계속으로 거주의 경계 혈통의 경계속으로 찾아오시는 그분을 만나는 것이죠. 이것이 성령의 알리심입니다.
아덴사람에게 이렇게 설교를 했어요. 바울이... 바울은 지금 아레오바고 광장에 홀로 서있습니다. 이 도시를 변화시켜 보겠다고 스스로 온것이 아니에요. 저도 우리나라 서울을 변화시켜보겠다고 한적이 없어요. 쫓기고 쫓기고 이끌려 와보니까 그곳이 아레오바고가되었어요. 전쟁의 언덕이 되었어요. 내가 그때마다 벗어나려고 발버둥 칠수도 없고 말씀이 있으니까 치지도 않고.... 내게 허락하신 이 자리에서 여전한 방식으로 애통하는 마음으로 전하고 알리니까 이끌려왔지만 결국 내가 서있는 자리가 사명의 자리가 된줄 믿습니다.
야곱도 열두아들 중에 평생 요셉 바라기를 했지요. 그런데 결국 주님을 더욱 진하게 만난 유다를 인정하기까지 시간이 너무 걸렸어요. 왜냐하면 유다는 며느리와 동침하고 아들을 낳았어요. 그리고 눈에 보이는 베레스가 가문에 수치로 자리맥임을 확실히 하고 있어요. 언제봐도 항상 부끄럽습니다. 이 혈통을 벗어나고 싶어요. 저절로 죽을때까지 유다는 겸손합니다. 우리오픈이 우리를 겸손케해서.. 우리 여기가 죄인들이 많아서...우린 늘 예배때마다 눈물이 있어요. 하나님이 너무 기뻐하세요.
요셉은 어려서부터 부모의 사랑을 받고 후에 형들에게 팔려서 흉년에 백성까지 구하고 보디발의 아내의 유혹도 다 거절하고 그 누가 예수님의 직계조상이 유다라고 하겠습니까? 이게 이해가 안 되는거에요. 성령의 알리심으로 구속사를 알아야 되는데 요셉이 맨 처음에 고난이 있어서 너무 이렇게 가다가 그 다음에 너~무 모든 사람들에게 칭찬만 받고 유다는 아무리 믿었어도 맨날 손가락질만 받고....여러분 우리가 오픈을 했다고 모두가 우러러봅니까? 그냥 아는 사람이나 우러러보지 우리들교회나~~ 다른데 가면 여전히 손가락질 당하죠. 요셉은 총리대신 되었잖아요.
올림픽에서 금매달하나만 따도 평생 모든 사람들이 우러러봅니다.그러니까 이렇게 우러러보니까 하나님 자리에 갔죠 요셉이... 마지막에 경계를 넘었어요. 그당시 하나님의 대리자인 영적 아버지, 아버지죠 야곱...그를 영적아버지가 장자, 차자를 거꾸로 축복을 했다고 자신이 하나님 자리에서 아버지 틀렸다고 성을 냈습니다. 하나님을 거역한거죠 요셉이....마지막 창세기48장에 그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렇게 영적경계를 지키는 것이 인간의 힘으로는 정말 안됩니다. 유다는 평생 입을 다물고 살아요. 우리는 전부 다 요셉이 주인공인줄 알고 창세기 37장부터 48장까지 우리는 요셉이 너무좋잖아요. 아무리 유다가 예수님의 직계조상이라고해도 우린 눈만 뜨면 요셉이 좋아. 부르다가 죽을 이름 요셉!! 요셉만 있다면 경계를 허물고 혈통을 다 벗어나고싶어amphellip. 유다집에서 탈출하고 싶어~ 시아버지하고 며느리하고 동침한 이 집안 나는 싫어~ 니들끼리 잘 먹고 잘 살아~ 이렇게되는거죠.
우리는 그냥 예수를 알면 최고라 이거죠. 구속사가 이렇게 인간의 힘으로는 이해가 안되는게 있어요. 그러니 유다를 부르짖는 교회가 진짜 얼마나 모든 사람들이 별로 좋아하지 않을 교회겠어요. ㅎㅎ 마태복음 설교 올리고도 이거 올려도되나 그런 생각이 들 정도로 우리의 고정관념이 대단하거든요. 늘 기도 해 주시기를 바래요. 오늘 아덴 사람들을 위해서 설교해요. 제발 우리들교회 아덴 이 설교를 듣는 아덴사람들이 오늘 이 설교로 돌아왔으면 좋겠는데 안 돌아오더라고요 아덴 사람들이 amphellip 이런 마음으로 했겠구나 하는 생각이 있어요.
적용질문: 내가 넘고 싶은 경계는 무엇입니까?
내가 지켜야 할 혈통의 자리는 어디입니까?
부모,형제,자녀의 자리를 다 벗어나고 싶습니까?배우자,남편,아내자리 다 벗어나고 싶습니까?
그곳이 아레오바고 같은 전쟁터입니까? 아니면 너무 편안한 환경이라서 지키고 싶습니까?
@평안해서 지키고 싶으면 흘러 떠내려 갈수가 있어요. 우리는 그 자리에서 사명을 찾아야되는거에요. 사명... 고난이 뭐 축복이겠어요. 유다는 예수님의 ...고난 받은 한 사람이 주님을 앎으로 인해서amphellip그 고난이 왜 축복인가하면 유다 한 사람으로 온 세계가 지금 복을 받았잖아요. 우리들교회도 고난 받은 한 사람의 오픈으로 많은 사람들이 주께로 돌아오지만 amphellip 나 혼자서 잘먹고 잘 사는 사람은 거기서 끝나는게 많잖아요. 하나님은 우리를 그렇게 사명을 감당하도록 지었습니다. 사명을 모르면 늘 불안한 거에요. 하나님자리에서....
아버지께서 본처와 자녀 세명이 있었는데 어머니를 속이고 저와 누나를 낳고 낳아서 아버지가 유부남이라는 사실을 알게되었대요. 그 아버지도 참 오랫동안 속였네요~ 외가에서 미국에서 성공한 사람도 있고해서 빨리 넌 미국에서 새출발하라~ 그런데 어머니가 고생길이 보이는데도 불구하고 저와 누나를 위해서 가정을 선택하시고 사셨다는거에요. 결국 명절마다 본처와 어머니는 늘 만나고 아버지는 형제자매들로부터 공격을 받았지만은 다 참으시면서 가정을 지키셨대요. 나는 자라면서 아버지처럼 절대로 바람피우지 말아야지 평생 살았는데amphellip 아버지보다 더 한 바람을 피운 죄인이 되었다는거에요.
아내도 이혼할 이유가 충분한데 말씀이 들리고 목장에 붙어있으면서 드디어 이혼을 철회하고 가정을 지켰다는거에요. 그래서 자기는 과거에 나를 버리지 않고 가정을 지킨 어머니와 현재 날 버리지 않고 가정을 지켜준 아내가 제일 멋있대요!! 엄마와 아내는 엄마의 경계를 지키신것이잖아요. 혈통의 자리도 지켰어요!! 본처를 인정하며 살았어요. 너무 멋있습니다.!! 이 남편도 말씀이 들렸어요. 아내와 엄마만 훌륭한 것이 아니고 그 전에는 목사님이 훌륭하다!! 고 앞에 썼어요. 목사님도 멋있다. 목사님이 멋있으니까 아내도 멋있고 엄마도 멋있는거에요. 목사를 미워하는 사람은 결국은 아내도 사랑할수 없는거에요. 저를 욕하면서 아내하고는 잘 지낸다 목사가 이상하다 그건 믿으시면 안되요~ 장차는 아내도 미워할거에요. 그걸 아시고 음~ 목사님 미워하고 나는 좋아하니까 되었어~ 그것은 조두라고해요. 성령의 알리심....삼위하나님이 알려주신 결론은...
3. 우리는 하나님의 소생이라는 것입니다.
28절 우리가 그를 힘입어 살며 기동하며 존재하느니라 너희 시인 중 어떤 사람들의 말과 같이 우리가 그의 소생이라하니
29절 이와 같이 하나님의 소생이 되었은즉 하나님을 금이나 은이나 돌에다 사람의 기술과 고안으로 새긴 것들과 같이 여길 것이 아니니라
28절도 바울은 아덴 사람들에게 익숙한 헬라 시인의 글을 인용합니다.세네카를 이용하고.. .에피메네니데스의 작품으로 간주되는 BC600년경에 활동한 크레다의시인이죠. 크레다.... 거기에 어떤 말이 들어있냐하면 왜냐하면 우리가 당신 안에서 살며 움직이며 존재하고 있기 때문이요 라는 시구를 지금 인용했다. 바울이 했잖아요. 그런데 그의 소생이라 이 말도 에피메네니데스보다 더 유명한 시인 아라투스의 시를 또 인용했어요. 바울이 그들의 내용을 말하는게 아니라 그 삶속에서 그 경계 안에서 그들이 알아듣는 언어로 너무너무 열심히 지금 복음을 전했어요. 모두 세네카, 에피메네니데스, 아라투스 그 언어를 다 가져와서 우리가 듣기에는 성경같은데amphellip 그 철학을 모르면 어렵다고 생각이 되지요.이 설교가....
성령께서 아덴사람들에게 우리에게 알리시는 내용은 니가 그렇게 경계를 지키고 혈통에 한계를 잘 지키고 있으면 바로 니가 하나님의 소생amphellip 하나님의 아들과 딸이라는 것을 알게된다는거에요. 경계를 잘 지키고 있으면은 와~ 내가 그를 힘입어 살아야되는 하나님을 힘입어 살아야되는 하나님의 자녀. 아들 딸이라는amphellip 이게 내 신분의식이 딱 생긴다는거에요. 그러니까 바울은 아덴사람들에게 하나님은 너희가 알아야되는 존재가 아니라 모르더라도 그를 힘입어 살아야하는 존재이기 때문에 뭔가를 더 알고 또 알아야 되는 존재가 아니라 하나님은 우리가 의존해야하는 존재임을 그들의 언어로 알려주는거에요.
얼마전 TV프로에서 날때부터 고아로 자라난 한 청년이 나와서 엄마를 찾고싶다고 했는데.... 고아원에 자신을 버리고 세번쯤 찾아왔는데 마지막은 어린 두명의 어린 동생과 함께 놀면서 과자 한 아름 사 주고는 그 다음은 두 동생 데리고 사라지고 ... 평생 못봤다는거에요. 18살에 도망나와서 도망나올때까지 모든 가정이 자기처럼 사는 줄 알았데요. 다 엄마랑 떨어져 자신처럼 사는 줄 알았다가 정상적인 가정을 보니까 전혀 그렇지 않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는데...그렇게 버린 엄마를 왜 찾냐고 했더니...그냥 엄마가 보고싶어서... 그렇게 답을 했어요.
이 청년 혼자 스스로 살아야됐어요. 잘 곳이 없어서 노숙하고 먹을 것이 없어 훔쳐먹고 소년원에 가고 자고 먹고 사고 뭐든지 스스로 알아야하고 자기 지식을 키워야하고 싸워야해요. 워낙 소년은 그런 존재가 아니잖아요. 엄마의 보호를 받고 아빠의 보호를 받고 무조건~ 전적으로~ 거기에 의존하면서 자라야 될 그런 존재잖아요. 어떤 이유인지는 모르지만 아빠가 아마 죄를 짓고 교도소에 가고 그 가정을 죄가 깨트리고.... 그러니까 스스로 힘과 지식을 기르니 늘 두려움과 원망, 슬픔 속에 살아가고 늘 의지할 대상 ...우상을 만들게되는거죠.
마찬가지로 죄가 우리와 하나님 사이를 깨트렸기 때문에 우리는 자존적으로 스스로 살아가야 하는 존재가 아니라 하나님의 소생이니 하나님을 힘입어 살아가야하는 존재인데... 하나님을 의지하지 아니하니까 내가 뭐든지 하려고하니까 맨날 노숙자가되고 혼자서 먹다가 그거하고 똑 같아요. 부글부글 끓고 혼자서 해야되니까 스트레스가 많고 너무 두렵고... 그리고 안식이 없고 맨날 주먹을 불끈쥐고 다 틀려먹었어~이 고아청년을 보면 그렇지 않게 생겼어요. 다 원망하고 다 뿌셔버려~ 이 세계를...이러고 사는거에요.
우리가 예수없는 사람은 그런다고요. 아덴사람이 지식으로 다 캄프라치하고 있지만 두려움과 원망 슬픔속에 그렇게 살아가는거에요. 인생의 전쟁에서 그러므로 나의 한계를 경험할때 우리는 내 존재를 깨닫는거에요. 나는 아무것도 할수 없는 존재라는 것을 깨달아야되는데amphellip 아덴사람이 못 깨닫잖아요!.그러니 복음전하기가 너무 어려워요! 왜냐하면 자기 한계상황을 못 깨달으니까 자기가 발견한 것을amphellip저 하늘에서 보면 다 똑 같은데... 자기가 좀 더 낫다고....모딩보다는 벤츠가 낫다고....나는 모딩하고 다르다. 이런생각을 하니까 말씀이 안 들어가는것이에요.성령의 알리심의 최고의 정점은....
4. 회개한 바울의 삶 자체가 성령의 알리심 입니다.
회개만이 성령의 알리심이 된다는거에요.
30절 알지 못하던 시대에는 하나님이 간과하셨거니와 이제는 어디든지 사람에게 다 명하사 회개하라 하셨으니
31절 이는 정하신 사람으로 하여금 천하를 공의로 심판 할 날을 작정하시고 이에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것으로 모든 사람에게 믿을 만한 증거를 주셨음이니라 하니라
바울은 하나님을 알지 못하던 시대에 30절에 ... 자신이 하나님의 소생이라는 것을 모르니까 하나님을 알지 못하던 시대에 자기가 어떤 죄인인지 뼈저리게 아는 사람이었잖아요. 그런데도 여기서 이것을 간과했다고 그래요. 그것은 그냥 넘어갔다는 말이 아니라 내가 알지 못해 행했던것들을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값을 치르셨다는 것이에요. 이것을 아는 사람은 회개하게되는거죠.
그래서 이 회개란 복음을 듣고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을 돌보신다는 그 소식을 들어서 내가 지금 앉아있는 모압땅에서 공동체와 함께 일어나 그 땅을 떠나는 것을 말한다. 아덴 사람들에게 회개를 촉구하고 땅을 떠나라고 하면서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을 들었다면 내가 바울 자체가 증거라는 것이다. 나도 핍박자요 포행자였다. 전에는 알지 못하던 시대에는 핍박자요 포행자였다!!. 그런데 내가 증거를 모든 사람들에게는 믿을만한 증거를 주셨다. 내가 바로 그 증인이다.
알지 못하던 시대에는 그러므로 하나님의 긍휼이 임하지만 알고나서도 행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더 큰 진노가 임하니까 너희들 그렇게 안 믿다가는 지옥 가는거야!! 바울은 생명 내 놓고 지금 여기에서 그 동안에 매도 많이 맞고 감옥에도 갇혔는데... 아덴이라고 안 그러겠어요? 그것을 다 불사하고 지금 복음을 전하는거에요. 바울의 아덴 사람들을 향한 사랑과 전함이 여러분 느껴집니까?바울 속에 늘 자신이 얼마나 큰 죄인 중 괴수인지~ 자신이 살인자였는지~ 우리는 말씀이 임하면은 성령께서 자신의 모습을 알게하세요. 내 추악한 모습을 보게되면은 우리는 십자가를 붙들지 않을 수가 없는거죠. 회개한 바울의 삶 자체가 성령의 알리심인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이 증거며 우리도 회개의 간증이 명백한 증거가 되어 또 다른 사람에게 회개를 불러일으키며 복음이 전해지는 것이죠. 이 사건이 너희사건 바울의 사건이 아니라 바로 내 사건, 나를 위해 구주께서 죽으신, 나를 자녀삼기 위해서 죄인중의 괴수인 바로 나를 위해서 죽으신 사건임을 전하는 이것이 아레오바고 설교의 절정이고 유대인의 회당이나 이방인이나 어디서도 빠지지 않는 죽은자의 부활 바울 설교의 그대로 여기서 이것을 이야기했어요. 바로 죽으심과 부활은 바울도 우리도 하나님의 소생이라는 것을 알리신거죠!!.
32절 그들이 죽은자의 부활을 듣고 어떤 사람은 조롱도하고 어떤 사람은 이 일에 대하여 네 말을 다시 듣겠다 하니
죽은자의 부활을 들었어요. 그런데 반응은 어떤 사람은 조롱도하고 어떤 사람은 이 일에 대하여 네 말을 다시 듣겠다하니
33절 이에 바울이 그들가운데 떠나매.... 바울이 떠났다고해요. 부활을 안 믿죠. 바리새파는 믿었는데...세상사람들...에피쿠로스나 스토아는 부활을 안 믿는다. 안 믿는 이들에게 죽은자의 부활을 전하니까 자신들이 안 믿는 이 시대의 진보고 보수고 안 믿는 사람들은 둘이는 따로 원수처럼 여기다가 예수 믿는 사람을 박해하는데는 한 마음이 딱~ 되게 되어 있습니다. 누구도 선한 사람이 없어요. 진짜amphellip 그래서 복음을 전해야되요. 그러니까 부활을 안 믿는데...죽은자의 부활을 전하니까 자기들이 글쎄 그렇게 돌에다가 신상을 조각해 놓고 섬기면서도 그렇게 미신을 숭배하면서도 도리어 바울을 완전히 미신같이 보인다고 하면서 조롱을 하죠 사도바울을.... 조롱을 합니다.
얼마나 조롱이 특별했는지 누가는 신약 다른 곳에 쓰이지 않는 단어로 이 조롱을 표현했다. 이것이 이 똑똑한 철학자에게만 나오는 조롱이 아니고요. 그 어근이 같은 단어가 쓰인 곳이 딱 한군데가 있는데.... 바로 오순절 성령강림을 본 유대인들도 조롱하여 성도들을 새 술에 취했다고 했어요. 그러니까 예수 너무 잘 믿는 유대인들도 성도들을 조롱했고 아덴 사람들도 바울을 조롱했잖아요. 예수를 잘 믿는다고하는 순간부터 모두에게 조롱받을 각오를 해야되는거죠!!
한편 또 다른 사람들은 바울의 말을 다시 듣겠다고 했다. 이거는 믿기를 거부한다는데에 대한 완곡한 표현일 뿐이에요. 왜냐하면 아덴 사람들은 정답이 생기는 순간 두려움에 빠지잖아요. 이 정답이라는 것을 알게되면 두려움이 임해서 세상의 지성인들이 복음을 맞다고 생각해도 미꾸라지처럼 거부하면서 빠져나가니까 그러니까 바울이 더 듣겠다고 했는데 그 다음33절에 떠났다고 했잖아요. 들을 마음이 없다는거죠. 그게 다 그렇게 나와 있어요.
이처럼 믿을만한 증거를 하나님이 주시는데도 믿지 못하는 사람들이 너무많다. 믿음이 없으니까 말씀을 전하는 바울을 떠나게 됩니다. 믿을만한 증거라는 것이 믿음이라는 말과 같아요. 증거를 주니까 알아서 믿으라는 뜻이 아니고amphellip 믿을만한 증거를 주시는 하나님께서 그 증거를 믿을 수 있는 믿음 또한 우리에게 주십니다. 우리가 믿는 것은 사실 믿어지는것이죠!! 내가 ....믿어지니까 믿는것이지...은혜입니다.!! 아덴 사람들이 못 믿는 것은 글쎄 아직 하나님의 때가 안되어서 그런 것인지 .....
이 믿음의 은혜를 받은 사람들의 반응이 어떤가요?
34절 몇사람이 그를 가까이 하여 믿으니 그 중에는 아레오바고 관리 디오누시오와 다마리라 하는 여자와 또 다른 사람들도 있었더라
세상정신과 한바탕 영적 전쟁을 치르고 아레오바고를 떠나는 바울을 몇사람이 가까이합니다. 바울이 증언한 믿음만한 증거 즉 예수그리스도 복음을 가까인 한 것이죠.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한 사람들이에요. 여기서 이 가까이하다의 헬라어 단어의 어근은 풀이라는 뜻이에요. 성령의 강론 설교에서 바울을 따르는 딱풀성도를 말했죠!. 그때 그 따르다는 단어처럼 이 가까이 하다라는 단어는 풀로 붙인듯 가까이 붙어서 따르다라는 뜻입니다. 그러니까 데살로니가에서만 아니라 아덴에서도 비록 소수지만 딱풀성도가 생긴거에요.!
그런데도 나눔을 보니까 어느부목자님이 어떻게 목사님은 그렇게 비속어로 딱풀이라는 단어를 쓰냐? 이러면서 저를 엄청 비난을 하시더라고요. 문방구에 딱풀도 있잖아요. 비속어 아니에요. 아이들에게 풀 파는데 비속어 쓰겠어요? 헬라어에 풀이라는 단어가 있는데 ...이분이 그 해석이 안되더라고요. 그러니까 오늘 완전히 들으셨죠! 그 다음주에는 헬리나우웬 나보고 욕한다고...그래가지고 비속어 쓰고 그래가지고 막~떠날 생각도 하셨다고 해 가지고 ...부목자님인데...제가 오늘 양육을 합니다.
헨리나우웬을 제가 욕한 것이 아니고...동성애 땜에 힘들해서 그런 글이 나왔어요. 너무 힘들었지만 그 사람을 동성애라고 욕을 한 것이 아니고...그렇기 때문에 예수없이도 구원받는다는 만인구원설을 그가 성직자로써...예수 없이도 우리 다 구원 받을 수 있다. 보편구원설...이것을 전했기 때문에... 이것은 우리가 격분을 해야되는 일이라는 것이에요. 왜냐하면 우리 가장 귀한 것이 예수를 앎이라 아무리 똑똑하고 훌륭해도 동성애를 해도 예수를 믿을 수가 있거든요. 근데 그가 동성애를 했다는 것이 아니고 그것 때문에 이 진리를 왜곡시켰다.그런데 내가 왜 헨리나우웬을 욕하냐~여러분들 가운데는 욕하는 것밖에 모르는가봐~나는 바빠서 욕할 시간이 없어~ 이쪽 저쪽...
아까 1부때도 내가 차별금지법을 우리교회해서amphellip 자매가 딱 등록을 했다고해서 그런 것 땜에 등록하시면 안된다고 했어요 제가...세례간증을 하는데...나는 이편저편이 아니고 복음 때문에 이럴수도 있고 저럴수도 있고...그 다음에 예수 없이 그 다음에 우리에겐 원칙이 있고 그 시대에 따라야 할 질서가 있고 이런거지 amphellip우리가 옛날에 어렸을때는 맨날 전쟁난다고 그러고 굉장히 협박을 많이 받았다. 우리가 꼭 전쟁이 날것 같아요. 예수를 믿는데 너무 두려운게 많아요. 그래서 우리가 다 정치하려고 하면 안되요. 우리가 너무 안되면은 우리하나님이 심판하실수도 있는거죠. 여러분들이 복음이 안 들려서 그래요. 아이쿠 주여!! 그래서 교회가 세워졌다는 기록은 없지만은 교만한 도시 아덴에도 소수의 성도가 생겼다는겁니다.
디오누시오,다마리... 수 많은 철학자들의 강론을 들었지만은 이 아덴에서 이 두 사람의 남녀의 이름이 amphellip 이 사람은 지도층이었어요. 디오누시오... 그런데 다마리는 이 사람은 귀부인이었는지 술집여자였는지 모르겠지만은amphellip 술집여자일 확률이 더 많다고도해요. 그런데 2000년 동안 아덴에서 이름이 기록된 두 사람이잖아요. 할렐루야!! 아~제 정신가지고는 못 믿었을 것 같아요. 술집여자쪽에 무게를 실어요. 귀부인이었으면 이런데 안 왔을 것 같아요.이게 다 구속사입니다.
바울의 이 설교가 너무 사도행전에서 정점인 설교다 동의가 되기도 안되기도 합니다. 이방인에게 전해진 독특한 설교인 것은 사실인데... 너무 힘들었을 아덴에서 최선의 설교를 했다고 보여집니다. 오늘 저도 아덴 같은 여러분들을 위해서 최선의 설교를 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제발 믿고 돌아오시기를 바람니다. 아덴은 열매가 하나도 없었어요!!. 우리들교회는 열매가 좀 있었으면 좋겠어요. 할렐루야!! 이 마음이 전달이 되십니까?
교회는 회개한 사람들의 삶이 가장 강력한 성령의 알리심의 메세지에요. 이번 목회자큐티세미나를 진행하면서 딱풀같은 디오누시오, 다마리같은 지체들의 간증이 3일내내 강력하게 전파되었습니다. 온라인이지만은 랜선을 넘어 말씀을 통해 부어주시는 은혜가 흘러나갔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들교회가 날마다 말씀으로 성령의 알리심으로 이 귀한 사명을 이어가길 소원합니다.
적용질문: 알지 못 했던 시대에 행했던 죄악은 무엇입니까?
나의 회개한 삶 자체가 하나님의 소생이라는 성령의 알리심이 되고 있습니까?
@어제 큐티본문 역대하 29장 히스기야의 어머니 아비야... 스가랴의 딸이죠.. 외할아버지 스가랴의 신앙을 본 받아서 너무 악한 남편 아하스 밑에서 히스기야를 신앙으로 키운 아내 이야기가 나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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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고등부 아이가 수원 가정법원에서 재판을 받는데.... 그 아이 앞에서 이 엄마가 모든 것이 내 탓이라고 고백하면서 회개를 했다는거에요. 우리들교회 오신지 1년도 안되는 엄마인데 날마다 말씀 붙잡고 회개의 눈물을 쏟아내시고.... 5년동안 남편 얼굴을 본적도 없고 진흙탕 이혼소송 중에 이분은 말씀이 들려 이혼소송을 철회하는 적용을 하셨대요.
이렇게 몇년이 있어도 회개가 안되지만 오자마자 회개가 되는 사람도 있어요. 회개하며 적용하고 공동체에 딱풀이 되어가시니까 이분의 회개가 가장 성령의 알리심이 아닐까 싶습니다. 할렐루야! 우리들의 회개가 성령의 알리심이 되는 첫째비결이에요. 마지막 비결이에요.
말씀 맺음:성령의 알리심은 바른 앎을 알게하십니다. 두렵게 하는 앎에서 평안하게 하는 앎을 알게하셔요. 삼위하나님의 사역으로 알리시는데 특히 성자하나님의 그 거주의 경계와 연대를 정하셔서 이렇게 알리십니다. 그래서 알리신게 하나님의 소생이라는것이에요 우리는... 그래서 우리가 그걸 안다면 우리는 회개를 해야 됩니다. 회개를 한 바울의 삶 자체가 가장 큰 성령의 알리심이라고 하십니다.
찬양:내 안에 가장 귀한 것 예수를 앎이라 금 은 보다 더 귀한 것 예수를 앎이라 세상 지식 보다 귀한 것 예수를 앎이라 내 안에 가장 귀한 것 예수를 앎이라 예수의 이름 존귀한 그 이름 예수의 이름 능력의 그 이름 내 안에 가장 귀한 것 예수를 앎이라 금 은 보다 더 귀한 것 예수를 앎이라 세상지식 보다 귀한 것 예수를 앎이라 내 안에 가장 귀한 것 예수를 앎이라 예수의 이름 존귀한 그 이름 예수의 이름 능력의 그 이름
기도제목: 우리를 두렵게 하는 앎이 아니고 편안하게 하는 바른 앎이 되기위해서 기도~ 삼위하나님으로 성령께서 우리에게 알려주실때 부모형제 배우자 자녀의 경계를 잘 지키도록~ 너무 힘들지만은 오직 하나님의 소생인 것을 알고 하나님만 의지하는 인생이 되어서 나의 회개 한 삶 자체가 모두에게 성령의 알리심이 되는 인생을 살수 있도록~그래서 지금 인본적인시각에 태아생명보호법,낙태법,평등법이 주안에서 처리될수 있도록... 그리고 다다음주에 오실 VIP를 위해서 기도~
기도: 아버지 하나님 성령의 알리심을 들었습니다. 아덴 사람들을 위해서 바울이 안타갑게 설교한 것이 저에게 주시는 설교였습니다. 과거로 돌아가서 해석해 보니 정말 제가 그렇게 끊없이 이기고자 하니 두려웠습니다. 이것이 정답이면 어떻게하나하고 정말 두려웠습니다.그렇게 두려워서 날마다 새것을 찾고 하던 그 모습이 바로 저의 모습이어서 죽을 수 밖에 없는 죄인이었는데....감추어진 하나님의 경륜으로 삼위하나님께서 너무 열심히 저를 위하여서 사역을 해 주셔서 예수님이 이 땅에 나를 위해 죽으시고 썩어지고 밀알이 되셔서 오신 그 것이 깨달아진것은 거주의 경계와 혈통의 경계 속으로 들어오신 예수님처럼 저도 그 자기의 자리, 아내의 자리,며느리의 자리, 이 경계를 알게하셔서 거기서 더듬어서 하나님을 찾게 하셨습니다.
내가 의지해야 될 분은 남편도 아니고 누구도 아니고 하나님! 오직 하나님을 힘입어서 살아야 된다는 것을 알게 해 주시니....이기고 이기려고 할때에는 교회나가서 반주를 했어도 저 때문에 아무도 하나님을 알지 못했는데.... 제가 먹보다 더 검은 제 죄를 보고 회개하게되니 제가 한마디만해도 성령의 알리심이 되었습니다. 우리가운데 특별히 누구보다도 고난이 없어서 말씀이 안 들리는 아덴같은 사람들이 있을 것입니다. 어떻게 해도 말씀이 안 들리는 그들을 위해서 오늘 바울이 안타갑게 설교했지만 결국 아덴에서는 열매가 없었습니다.
오늘 그런 마음이 체휼이 되어서 말씀을 전했는데.... 우리가운데 아덴사람들이 성령의 알리심의 역사하셔서 하나님을 알게도와주시옵소서 반응하게 도와주시옵소서 인본주의적인 시각에 있는 태아생명보호법과 평등법,차별금지법이 하나님안에서 다 해결될수 있도록 주여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아덴같은 사람들이 다 입법을 하고 모든 것을 처리하는데... 믿음없는 한 사람 발의 때문에 우리나라를 주여 무너지지 않게 하여주시옵소서 믿음없는 그 사람의 시각때문에 우리나라 무너지지 않게 도와주시옵소서 하나님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전도대회때 올 우리VIP들을 위하여서 기도하오니 그 마음을 열고 주님을 받아드릴수 있도록 그 발걸음을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느낀점**********
1*
알지 못한 두려움이 친정에서는 제사를 폐하지 못하고있다.그리고 산에나 들에가면 무덤이 있는데 파묘한 것
옛 동네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아기묘들...이름모를 묘들이 냇가 주변에 즐비했는데... 그 길 지나가려고 하면 두려움이 있었다. 하나님의 소생이라는 것을 알지 못했기에 ....그래서바른 앎이 너무나 귀하게 여겨진다.
2* .
아르키메데스가 문제를 푼 기쁨은 죄로 부패했기에 엉뚱한 방향으로 이끈다는 말씀 새롭게깊은 감동으로 다가오는 메시지다.
3*
직장은 다닐수 있는지~
대학교 입학 할수 있는지~
결혼은 할수 있는지~
코로나 백신은 부작용이 없는지~
세월이 지나도 백신 후유증은 없을지~
너무 알고 싶다~
왜 일까?
노후를 위해 돈
자식
학벌
외모
집
우상을 세우고... 와 결국은 거기에 통치를 받는 것이 되는구나~
내일 일을 알지 못하고 죽어라고 위하는 그것은 무엇일까?
내일은 오늘보다 낫다라는 우상이 있었구나~.
4*
삼위하나님이 도와주셔서 알려주신다.
감추어진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이 결코 멀리 계시지 않다.
하나님을 더듬어 찾게 하신다.
고난이 없이는 찾아지지 않는다.
기다림이 필수다.
그래서 그것도 더듬어 찾는다
내 옆에 하나님이 계신다.
말씀 들으면서 내가 믿음도 없고참 욕심이 많았구나~ 아브라함도 이삭 낳기까지 많은 날을 믿음으로기다렸는데...
5*
영혼구원이 목적이 되면 저절로 되는 것이 있다 하는데...손자들보면서 영혼구원의 목적을 두고 있나 되돌아보게된다... 너무 간섭하지도말고 너무 무관심하지도 말고...또 밥 혼자 먹는것을 기다리지 못하는게 있다.
귀신 들린 여인에게도 공감하고 아덴 사람하고도 공감하기위해서 공부는 어려서부터 해 둘 필요가 있다하는데... 참 찔린다. 자살하느냐 마느냐~ 삶의 의미가 없을때~한국어도 제대로 못하는데 영어는 배워서 뭐해? 합리화 한 나의 잘못을 고백한다.
유대인들에게 관습과 전통으로 알아들을 수 있는 그들의 언어로 알리셨다고 했는데...
친척이며 친구인 영애에게 전도를 했다. 온라인으로 예배드릴수 있는 너무 좋은 환경이다 기쁨에 전했는데....교회다니는 것에 너무나 긍정적이던 영애왈 '교회 이야기라면 안 하는게 좋을 것 같다. 부모님 제사 지내고 있으니 자주 이야기 하지 말길 바란다' 너무나 착하고 순한 영애가딱딱하게 이렇게 말을 하니 갑짜기 분위기가.....싸~ 해 맘이상할수 밖에 없는데 ...들어둔 말씀이 있어서 '그러게~' 넘어갈수 있었다. 주여!! 김영애를 구원하소서.
6*
천지를 창조하시고 삶 속에 생명을 불어넣으신 하나님을
추상적인 개념으로 생각을 했다.
구체적으로
오늘
지금
내 혈통
내 수명의 연대
내 거주의 경계 속에서
나 자신을 발견할수 있고
알리신다~.
아무리 수행해도 찾을 수 없는 이 진리를...
내 삶 속에서 임한 말씀으로
그분을 더듬어 찾을 수 있고 만나며 교제할수 있다 와우!!
하나님의 사역
감추어진 하나님의 경륜
예수님의 낮아지심으로 이 땅의 경계속으로 들어오지 않으셨다면
구속사는 일어날수 없고....
성령님도 효과적으로 도와주실수 없다.
그래서 내가 100% 죄인이라고 인정하고 고백하기까지 고난과 사건은 올수밖에 없고온 것이 축복이라 느껴진다.그래야 성령하나님이 효과적으로 도우실수 있으니...
7*
창조질서인 남자와 여자의 경계 허물고
부부의 경계
부모자식간의 경계
속상하면 가출하고...
우리죄성이...
돈을 벌어 오래 살고 싶다.
혈통을 벗어나고 싶다.
부모의 자리 아내의 자리 다 벗어나고 싶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거주의 경계를 벗어나고 싶다.
끊임없이 벗어나고 싶다.
왜 못 벗어나느냐?
돈이 없어서...
갈데가 없어서...
이걸 알게되니 없이 사는 것 땜에 목말라하는 것이 없어졌다.
그리고 많이 가지면 사탄의 밥이 되기 쉬운것을 귀로 눈으로 보게되니 더욱 더....
8*
요셉의 경계를 넘어선 것이 그렇게 큰 결점이 되는 것인줄 몰랐다.
우리는 요셉이 너무 좋아!
아무리 유다가 예수님의 직계조상이라고 해도 우린 눈만 뜨면 요셉이 좋아!
부르다 죽을 요셉~
요셉만 있다면 경계를 허물고 혈통을 다 벗어나고 싶어~
유다집에서 탈출하고 싶어~
시아버지하고 며느리하고 동침(붙어~~...)한 이 집안 나는 싫어~
니들끼지 잘먹고 잘 살아~
목사님 말씀이 너무 실감이 팍팍 옵니다~.
9*
유다 한 사람으로 온 세계가 복을 받는다
고난 받은 한 사람의 오픈으로 많은 사람들이 주께로 돌아온다.
나 혼자 잘 먹고 잘 사는 사람은 거기서 끝난다. 너무나 설득력있는 말씀이시다.
10*
아버지 본처와 자녀 세명낳고...
아버지가 유부남이라는 사실을 알게되고...
모든 것 팽개치고 새 출발 할수 있는 모든 조건인데...
고생길이 훤히 보이는 그 길은 간 분...
가정을 선택하고...
명절마다 본처와 만나야되고...
아버지는 형제자매들로부터 공격을 받고
그 모든 것을 참고...
가정을 지킨 내용....감동이다.
엄마의 경계
혈통의 자리
본처를 인정했다
아프지만 너무 멋있다.
*우리시어머니도 아들을 못 낳아서 하갈 같은 작은 어머니를 붙여주셨다. 아들 낳으라고... 해석이 안되니 지금도 지옥을 살고 있는 작은집 식구들이다. 복음이 들리길 빈다. 주여~ 의진,준호, 장오,달오,선영 구원하여 주소서
11*
하나님은 너희가 알아야 되는 존재가 아니라~
모르더라도 그를 힘입어 살아야 하는 존재이다.
뭔가를 더 알고 또 알아야 되는 존재가 아니다.
하나님은 내가 의존해야 하는 존재임을 ....
*하나님 계신가 안 계신가알아보려고... 그것이 인생의 목적이었는데...
그런데 울교회 오니 김양재목사님 말씀이하나님이 의존해야 하는존재는 기본이고
주님을 만난 사람만이 들리게 하는 말씀구조가 아닌가 느끼게된다.
12*
믿을만한 증거라는 것이 믿음이라는 말과 같다 한다면 내 죄를 저절하게 보지 않으면낮아짐과 자기부인을 할수가 없다.
교회는 회개한 사람들의 강력한 성령의 알리심의 메시지다.
나의 회개가 성령의 알리심이 되는 첫째이고 마지막 비결이다.공감하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