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스기야의 성전 정화 [역대하29:1~19]
설교 : 류화숙 평원지기님
●하나님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는지요? 사람 보기에 정직하게 행한 척 하는지요?
●그래서 하나님의 진노로 두려움과, 놀람과 조소의 사건인 것이 믿어집니까? 그래서 자신을 성결케 하고 있는지요?
●하나님의 맹렬한 노를 떠나게할 마음이 있으십니까?
●게을러 아직 적용 못 한 것이 무엇이 있나요?
[나눔]
히스기야 왕은 하나님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였습니다. 여호와의 전 문들을 열고 수리하고, 레위 사람들을 동쪽 광장에 모으고, 하나님 여호와의 전을 성결하게 하여 그 더러운 것을 성소에서 없애라고 했습니다. 제사장들은 여호와의 전에 있는 모든 더러운 것을 끌어내어 기드론 시내로 가져갑니다. 제사장들은 여호와의 전을 성결하게 하고, 히스기야 왕을 보고 이르되, 그 모든 그릇들을 깨끗하게 하였고, 아하스 왕이 왕위에 있어 범죄할 때에 버린 모든 그릇들도 우리가 정돈하고 성결하게 하여 여호와의 제단 앞에 두었다고 말합니다. 오늘 히스기 왕과 제사장들처럼 저의 지난 과거의 잘못들을 인정하고, 돌이켜 회개하여 깨끗케 하기를 결단합니다. 알게 모르게 지은 모든 죄를 회개합니다.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세딸들을 나의 소유로 생각하지 않고, 객관적으로 바라보겠습니다. 뒤에서 든든히 지켜봐주는 최고의 아빠가 되기를 바랍니다. 내 속의 모든 더러운 것들을 다 오픈하여 겉모습만이 아닌 내 안의 깊은 속 마음까지 성결케 하겠습니다. 욕심과 열심을 내려놓고 하루 하루 주신 말씀 가지고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기도하기]
하나님 아버지, 저와 이 가정의 모든 더러운 것들을 기드론 시내가에 가져가서 깨끗하게 하여주시옵소서. 입으로만 깨끗하게 하느것이 아닌 먼저 죄를 인정하고, 돌이켜 회개해서 속 깊은 곳에 자리잡은 더러운 죄까지도 완전하게 없애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성전인 저의 몸과 마음, 이 가정을 깨끗케 하여주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