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숭배의 결과 [역대하28:16~27]
설교 : 이태근 목사님
1.우상숭배의 결과 추락하는 것에는 날개가 없습니다.
[적용질문]
●왕들의 이야기는 왕처럼 살고 싶은 우리들의 이야기라고 할 수도 있는데, 나는 네가지 유형중 어디에 속 한다고 생각을 합니까?
●처음부터 끝까지 바른 길을 행하는 것이 너무 어려운데, 남은 인생은 어떻게 살고자 합니까?
●하나님이 포기하지 않으셨는데, 내가 먼저 포기하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까?
●나는 지금까지 어떤 잠놈으로 살았습니까?
●마지막까지 내가 신뢰하고 있는 나의 앗수르 왕은 누구입니까?
●추락하는 것에는 날개가 없다고 했는데, 나를 낮추시는 하나님을 경험한적이 있습니까?
●하나님 앞에서 두 손, 두 발을 다 들어야 하는데, 아직도 믿는 구석이 있습니까?
2.우상숭배의 결과로 어리석은 자가 되었습니다.
[적용질문]
●말씀을 듣고, 큐티를 하다보니 점점 똑똑해지고, 있습니까? 혹, 뭔가에 빠져서 바보, 멍충이처럼 어리석은 자가 되어가고 있지는 않습니까?
●나의 우상 때문에 큐티 책을 덮고, 목장문을 닫고, 예배의 문을 닫고 있지는 않습니까?
3.우상숭배의 결과로 부끄러운 죽음을 맞이했습니다.
[적용질문]
●오늘 내가 죽는다면 나의 장례식장에서 나는 어떤 평가를 받을까요?
●부름받은 자리에서 부끄럽지 않은 인생을 살고 있습니까?
●나에게 주신 역할을 짐으로 생각합니까, 은혜로 생각하고 있습니까?
[나눔]
아하스 왕은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에돔과 블레셋이 남유다를 공격하게 하셨습니다. 백성들은 사로잡혔으며 점령당했습니다. 이스라엘 왕 아하스가 유다에서 망령되이 행하여 여호와께 크게 범죄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유다를 낮추셨습니다. 아하스는 회개하고 돌이키지 않고, 오히려 앗수르 왕을 의지하지만 도리어 공격을 받습니다. 아하스는 '아람 왕들의 신들이 그들을 도왔으니 나도 그 신에게 제사하여 나를 돕게 하리라' 하면서 우상숭배를 하였으나 아하스와 온 이스라엘을 망하게 하였습니다. 아하스가 하나님 여호와를 진노하게 하였습니다. 아하스는 이스라엘 왕들의 묘실에 들이지 아니하고 예루살렘 성에 장사되었습니다. 그의 아들 히스기야가 대신하여 왕이 되었습니다. 저도 지난 날 아하스처럼 힘들고 어려운 문제에 부딧치면 세상 방법에 의지하였습니다. 내가 다 안다고 하면서 완벽주의 성격에 꼼꼼한 일처리와 성실함을 무기로 하나님께 묻지 아니하고 제 힘으로, 욕심으로 해결하려 했습니다. 하다하다 안되면 가끔은 로또 복권을 사면서 일주일 동안은 1등 당첨금으로 무엇을 할지를 꼼꼼하게 메모하는 멍충이 같은 행동을 하기도 했습니다. 내가 할 수 없으면서 가족에게 나의 약함을, 무능함을 보이기 싫어서 멍충이 같은 삶을 살았음이 회개가 됩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이 가장 확실하고 구원받는 길임을 외면한 체 세상 방식과 세상 가치관을 붙잡으려 달리고, 또, 달리는 멍충이 인생을 살았습니다. 그런 저를 하나님이 너무나 사랑하셔서 지금의 이 사건을 주셨습니다. 오늘 말씀에 아하스는 하나님께서 죄를 회개하고 돌이키게 하셨으나 오히려 더 우상을 숭배하고, 의지하다가 결국은 망하게 되는 것을 보면서 저와 이 가정이 회개하고 돌이켜서 망하지 않고 구원받을 것을 다짐하게 됩니다. 날마다 큐티를 하니 망할 뻔한 저와 이 가정이 망하지 않고 구원받게 되는 방법을 말씀으로 알려주십니다. 할렐루야!! 이제는 내 힘으로 문제를 해결하지 않겠습니다. 모든 무거운 짐을 하나님께 맡기겠습니다. 하나님 앞에 저의 죄를 인정하고 돌이켜 회개하겠습니다. 날마다 말씀 붙들고 하루, 하루를 그 날 말씀 의지하며 나아가고, 자라나서 저와 이 가정이 구원 받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기도하기]
추락하는 것에는 날개가 없다고 하십니다. 이제는 하나님 앞에서 세상 방법을 찾지 않고, 먼저 두 손, 두 발을 다 들고, 하나님 앞에 납작 엎드리는 인생이 되기를 원합니다. 남은 저의 인생을 낭비하지 않고, 하나님 말씀 붙들고 살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