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5. 26 목회자세미나 수요큐티 마태복음 1장-17절 김양재 목사
*오늘 이 시간에는 마태복음을 보려고 합니다. 워낙은 큐티 목회를 하는데 기도가 너무 중요해서 큐티로 한절 한절 기도를 하는 시간을 꼭 가졌었는데 이제 지금 코로나라 너무 소리 지르고 기도를 하면 안 되기 때문에 오늘 그 순서를 많이는 안 가지려고 합니다. 그래서 기도의 본문 골로새서amprsquo를 해야 되는데 오늘은 또 구속사에 가장 중요한 본문인 마태복음, 계속 강조하는 거는 그냥 밥 먹여주고, 위로해 주고 이런 목장이 절대로 아니에요. 그건 다른 데서도 많이 해요. 성경, 큐티 구속사적인 적용, 목사님들이 그 가치관이 바뀌셔야 돼요.
한 집사님이 ampldquo저는 병든 시어머님 때린 나쁜 여자입니다.amprdquo이러고 큐티 나눔에 올리셨는데 수십 년의 공이 하루아침에 무너졌는데 뇌졸중으로 치매 증상을 나타내는 시어머니를 모시고 이제 살아가는 집사님이 잠시도 집을 못 비우고 간호를 하는데 잠깐 이제 두부를 사러 집을 비우면서 어~후 잠깐인데 어떠랴?ampldquo 가 가지고 두부만 사 오고 이렇게 이제 산책도 좀 하고 오자 그래서 딱 집을 비운 시간이 15분인 거예요. 그랬더니 그냥 시어머니가 amprdquo네가 집을 비운 사이에 왠 시커먼 놈이 왔다 갔다.ampldquo 그러면서 그냥 늘 그러셨지만 그 며느리와 불륜 관계를 가지러 그 놈이 왔다고 없는 말을 하는데... 치매가 그렇잖아요. 치매라는 걸 알면서도 우리가 다 알면서도 막상 그런 일을 부닥치니까 그냥 몇 십 년을 시어머니가 허상에 집착해서 없는 얘기를 만들어 내고, 그것 때문에 수 없이 매를 맞고 고통 받았던 기억들이 그냥 쓰나미처럼 되살아나가지고 이제 분노가 치밀어 가지고 치매를 앓고 있는 시어머니를 향해서 악을 쓰고 그러니까 시어머니도 악을 쓰고 그러다가 육탄전이 벌어져 가지고 시어머니가 뇌진탕으로 쓰러진 거죠. 그래서 뇌수술을 받으러 간다고 하면서 기도제목을 올렸어요. amprdquo너무나 부끄럽다.ampldquo고 아무 핑계 대지 않고 쏟아지는 질타를 감당할 수 있게amphellip 어머니 수술을 위해서 기도해 달라고.
올리신 집사님의 간증을 이렇게 읽으실 때 여러분들은 어떤 마음이 듭니까? 정말 나쁜 여자구나!amprsquo 그런 생각이드세요? 남자 목사님들만 대답해보세요. ampldquo정말 나쁜 여자구나 !amprdquo 그렇게 생각하십니까? 손들어 보세요. 그럼 나쁜 여자가 아니다. 손들어 보세요. 나쁜 여자 아니다. 다는 안 드시네. 여자들한테 물어 보겠어요. ampldquo나쁜 여자다.amprdquo 다 손들어 보세요. 어떻게 나쁜 여자냐? 손들어 보세요. 뭐 이렇게 많이 서로 서로 들지는 않네. 이거 구속자가 안 깨달아져서 그래요.
그러니까 이제 딱 들으면 사람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되는데 제가 어저께 그 불륜을 행한 분이 나와서 간증을 하셨을 때 남들이 보기에는 질타를 할 일인데 저는요 그러지 않았어도 그게 너무 1000% 공감이 되는 거예요. 나라도 그랬겠다.amprsquo 이 생각이 막 드는 거예요. 20년 동안 남편한테 매 맞다가 나한테 잘해 주는 남자 있으면 내가 안 넘어 가냐? 당연히 한국교회에서 그렇게 옳고 그름으로 처방을 하니까 안 달라지죠. 그러니까 이 원칙이 너무 중요하고 성경이 원리가 중요하다고 성경을 안 가르쳐 놓았기 때문에 원칙을 모르면 인간적인 성품으로 참으면 이렇게 어느 날은 무너지는 순간이 꼭 와요. 성품 좋을 거를 다 믿음이 좋다고 교회에서 늘 칭찬을 해 대니까. 그러니까 이제 불륜을 행하면 칭찬 받다가 칭찬이 없어지니까 떠나는 거죠.
날마다 서로 욕해주고 이렇게 신랄하게 그냥 해 주고 그러고 이제 막상 문제가 생기면 하나님이 저한테 ampldquo너 잘했다. 너 잘했다.amprdquo 어저께 에스겔을 통해서 저한테 위로 해주신 것처럼 힘들 때는 이렇게 위로해주시고 보통 때는 또 신랄하고 얘기를 해 주시고.
그래서 우리가 이제 성경을 미시적 거시적으로 보는데 한절 한절 보면은 그냥 책별이 보이고 성경 전체가 보이고 성경 전체가 보여야지 한절 한절 이렇게 보는데 에스겔 전체를 통해서 어떤 책별 적용을 했다면 장별 적용이 있고 절별 적용이 있고, 토시 하나 안 빠지고. 그러면 또 이러더라고요. ampldquo그 성경 알레고리로 해석하는 거 아니나?amprdquo 그건 정말 알레고리 같은 소리예요. 알레고리라고 신학교 들어가면. amphellip
그게 문자적으로 이번 주 설교에서 들으셨겠지만 전부다 에피쿠로스와 스토아의 그냥 다 혼합 작품이 되가지고 악과 음란을 교묘하게 합리화 시키는 이 세상이 바로 에피쿠로스와 쾌락주의와 이런 경건주의가 합쳐서 맨 날 요때는 요거, 저 때는 저거 마구 쾌락을 행하다가 군계일학에 자기 이성으로 자기가 제일 잘 나아야 되니까 지도자들이 하는 일이 자살이라도 그랬잖아요. 로마 황제들이 자살을 하고, 스토아 학파의 그냥 완전히 창시자 제논이 자살을 하고 후계자도 자살을 하고 그 집대성한 세네카도 자살을 하고, 세네카의 제자 네로도 자살을 하고. 그러니까 이 믿음이 없으면 너무나 본인이 훌륭해야 되고 안 보이는 데서 음란을 행하고 또 이렇게 본인이 너무 훌륭해야 되기 때문에 길이 자살밖에 없어요.
그나마 우리가 기독교가 들어와서 기독교가 지금 이렇게 뿌리를 내렸기 때문에 그 동안의 많은 지도자들은 힘든 일을 겪고도 아무도 자살한 분이 없어요. 아무리 힘들어도amphellip 근데 이제 예수가 없이 지도자를 하려면 항상 군계일학이 되어야 하니까 문제가 생기면 그냥...딱 이게 스토아 학파의 이론입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우리가 구속사로 내 성경을 해석하지 않으면 최고의 지도자도 자살을 하는 거예요. 그냥 뭐 바람을 피우면 자살을 하고..
그러니까 지금 모두가 말씀이 들어오니까 아니 81살 된 할아버지께서 뭐가 그렇게 안타까워서 이 몇 시간 걸리는 걸 일주일 내내 녹취를... 손이 부들부들 떨리시는데... 그리고 막 청주에 원주에 심방 갈 마음을 먹으니까 또 부목사를 부릴 수가 있잖아요.ㅎㅎ 막 해주시잖아요. 이 목자님이 한번 납셔주시니까. 근데 그 멀리에서 왜 그래도 오냐 하면 하여튼 사람은요 말하고 싶은게 많이 있는데.. 아무대서도 들어 주지 않는다는 거예요. 이거 너무 중요한 거예요!!. 그 사람은 말하고 싶은 욕구가 있는데 그냥 밥해 주고 맨날 그냥 모이는 거는 1년도 못가요!. 그나마 로타리 클럽이면 좀 오래 가겠죠. 끼리끼리 모이니까.
근데 그것도 인간이 다 악하고 음란한데 ...아니 바람 어디서는 안 피겠어요? 안 그런 척 하고 사는 거죠. 저는 이제 너무 많이 봐왔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어저께 에스겔처럼 그렇게 할 수가 있는가 하면 또 시편 1절 가지고 제가 또 이렇게 했어요,
오늘도 이제 마태복음에 정말 예수그리스도의 계보가 예수씨이고 잉태되신 예수님이시고 또 세례 요한에게 세례 받으시는 예수님이고, 5장부터 완전히 말씀 산상수훈 주시고, 병 고치시는 예수님이고, 그러기위해서 10장에 제자 뽑으시고, 이렇게 다 큐티를 하고 나면 1장은 뭐다 2장은 뭐다 이렇게 다 기억들을 온 교회가 하니까 기억이 이렇게 나는 거예요.
제 책이 30권 넘게 나왔습니다. 그 정도로 토시 하나 안 빠지고 했기 때문에 온 교인들이 다 기억을 하시고 애들부터 기억을 하니까 모두가 이제 철이 들었다고 생각해요. 시어머니 시아버지도 철이 들어야지 온 집안이 편안해요. 우리 SG에서는 철들게 해드려서 목장에서는 시어머니 욕하고, SG에서는 며느리 욕하고, 이렇게 편안하게 가고 오는 언론의 자유 속에 싹트는 우리의 믿음, 교회 와서 며느리 욕 좀 하고 살아야지 오고 싶지amphellip.
제가 옛날에 장로님 며느리 하면서 한 마디도 못 하니까 내가 죽으려고 그랬잖아요. 교회를 다니면서 한마디amphellip 제정 장로님, 수석 장로님 댁 얘기를 누구에게 할 수가 있겠습니까? 제가 또 교양이 9단인데. 그러니까 이제 그렇게 시어머니 시집살이가 무서운 게 아니고 말을 못해서 죽을려고 그랬어요. 저를 감옥에 가두어서 아무대도 못 나가게 하고, 시장도 못 나가게 하고, 진짜 감옥인거예요. 감옥amphellip. 그래서 우리는 ampldquo나에게 자유를 달라.amprdquo 이렇게 되는 거죠.
그래서 이렇게 마태복음의 오늘은 첫 장인 1장을 통하여서 죄인 세리 마태가 이걸 썼어요. 그러니까 사회의 구원 어쩌고저쩌고 마태가 얼마나 지금 사회의 악인 사람이였어요. 근데 그 정말 죄인 중에 괴수인 마태가 사회개혁을 부르짖으면서 마태복음을 썼는데 정말 ampldquo죄를 모르고는 사회개혁을 할 수 없다!!.amprdquo 이게 주제인 거예요. 거기까지는 안 가고요. 이 마태복음 1장이 구속사의 핵심이 들어있기 때문에 보통 족보가 굉장히 재미가 없지만은 한번 보겠습니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과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 그 계보에 4명의 지금 여인이 언급되어 있거든요. 그리고 그 여인들은 모두 이렇게 나쁜 여자라고 손가락질 당할 만한 그런 여자들만 올라가있습니다. 우리의 모든 고정관념을 뒤엎고 사라와 리브가와 레아와 이런 요조숙녀가 올라간 게 아니고 구약의 역사를 총망라해 가지고 우리가 손가락질 당하는 여자들이 다 올라갔어요. 예수님의 조상이 되었어요.!
마태복음의 계보는 이렇게 우리의 고정관념을 깨트려주고 있고, 이거가 끝나고 그 고정관념을 깨트린 간증 페스티벌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성경을 읽으려고 하면 아주 마태복음에서 누가 누구를 낳고 낳고 하는데 아주 딱 읽기가 싫잖아요. 그래서 예수 믿고 처음에는 신약은 요한복음 읽고, 구약은 잠언부터 읽으라. 이 얘기를 어렸을 때부터 들었는데 그게 거듭나지 않고 읽으려니까 세상 책하고 똑같은 비슷해 보이는 잠언부터 읽으라.
예수님의 계보는 누가복음 3장에도 나오고 사도행전 7장에도 나옵니다. 각각 저자가 쓴 의도가 다른데 이 마태복음의 예수님의 계보, 굉장히 중요한데 이거 어떻게 읽어야 될까 보겠어요. 그래서 아까도 말했지만은 마태복음 전체는 왕으로 오신 예수님에 대한 말씀입니다. 그것이 마태복음의 책별 적용이고, 각장마다 예수님의 계보~ 탄생~ 시험 받으시고~ 이렇게 찾아내는 것이 장별 적용입니다. 한절, 한절을 놓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절별 적용이 있습니다. 정말 1장은 적용하기 쉽지 않은 장입니다. 이름만 나오고 낳고, 낳고만 반복되니까 성경을 안 읽는 분들은 그냥 평생 가도 안 읽습니다. 근데 성경 읽기가 훈련이 되신 분들은 이런 본문에서도 정말 은혜를 많이 받습니다.
마태복음은 왕으로 오신 예수님, 마가복음은 종으로 오신 예수님, 누가복음은 인자를 나타낸다면, 요한복음은 하나님의 아들로 오신 예수님의 신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1장 1절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라
지금 육적인 혈통을 말씀하시고 계세요. 그리고 늘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에서부터 번성케 하고 복의 근원이 되고 창대케 되리라의 약속을 이루셔서 드리어 예수 그리스도가 오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라는 그 약속을 이루셔서 예수님이 오셨어요. 이 복음이란 이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가 내게로 들어오는 것인데 즉 예수님의 인생이 내게 들어오는 것이고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는 오실 예수님 마태복음부터는 오신 예수님의 역사가 내게 들어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할까? 내가 아브라함이라면 어떠했을까를 늘 놓고 구속사적으로 성경을 읽어 가는 것을 말합니다. 이것이 점진적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기다림이 너무 필요합니다. 창세기의 여인의 후손에서 이사야의 임마누엘amprsquo의 그 하나님이 이제 마태복음에서 죄를 구원할 자 예수님으로 오시기까지 맨 처음 우리가 예수 믿어도 코끼리 뒷다리 잡다가 그게 예수님인 줄 알아요. 영파에서 시작해서 이러고 저러고....
저는 이거저거 다 경험을 했어요. 4대째 모태신앙이고, 어렸을 때는 맨날 우리 엄마 등에 업혀서 기도원 가 가지고 맨날 기도하고 그리고 장로교에서 뿌리가 또 깊었고, 여학교는 또 감리교를 다니고, 그리고 시집 가 가지고 아무것도 해결이 안 되니까 제가 거기서 해결이 안 되니까 그 다음에 또 이제 순복음 기도원에 가 가지고 막 그냥 기도하면서 응답해달라고 해서 갔다 왔는데 제가 목숨을 걸고 갔다 왔는데 amphellip이혼을 각오하고 가야 되니까. 근데 갔다 오고 나니까 그것도 클클증이 나서 또 가야 되겠더라고요. 아~ 그래서 왜 가는지 그 이유를 알았어요. 그거 가고 싶은 마음만 드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이거저거를 다 경험하게 하셨는데 그러니까 하나님이 저에게 자유를 주셨으면 그런데 돌아다니다 끝났을 거예요. 나를 그냥 꽉 묶어 놓으셔 가지고, 아주 그냥 완전히 묶어 놓으셔서 전혀 못 나가게 하셨기 때문에 드디어 제가 이제 말씀이 환난이 주제가 되고 성경이 교과서가 되고 성령이 스승이 되어서 무인도에서 제가 성경을 읽기 시작했고, 저와 하나님과 직면하기 시작했고, 거기서 이제 내 죄를 보기 시작했어요. 날마다 나는 착하고, 공부 잘하고, 믿음 좋고, 이것밖에 모르니까 이런 사람은 맨날 가서 기도 받고, 악을 악을 쓰고 기도해야 되고, 방언해야 되고 이래요. 내가 잘났으니까. 내가 착하니까. 그래서 나는 복을 받아야 되니까. 누군가 나한테 복을 줘야 되니까.
*그러니까 이제 성숙한 신앙이 절대로 안 되는 거예요. 제가 이걸 다 경험했어요. 그래서 저는 선교사가 아주 처음으로 와서 예수를 믿게 해준 집안에 4대예요. 그리고 벌써 이제 우리 손녀까지 6대가 나왔잖아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제 얘기를 믿으셔야 돼요. 내가 당대 신앙이 아니에요. 어렸을 때부터 교회에서 살았잖아요. 반주하고 모두가 믿음 좋다고 이랬는데amphellip 막상 사건이 일어나니까 아무한테도 말도 못하겠고, 교회는 평생 다녔는데amphellip 한 번도 뭘 나눠본 적이 없어서 전화 할 지체가 한 명도 없고amphellip.
근데 우리들 교회 청년 아이들이 가서 싸우죠. 결혼하고 다 싸워요. 여기서 목장에서 나눴던 지체들이 많아서 다 같이 얘기를 하니까 다 살아나는 거예요. 돈이 없고, 부도가 나고, 여전히 바람도 피우고 우리 청년들도 할 짓 다 해요. 그런데 여러분 진짜 놀라지 마십시오. 이 말씀이 중요해서 2500명 청년부 얘들이 수도 없이 결혼을 하는데 18년 동안 하나도 이혼을 안 했어요. 말씀이 있어서 그래요. 물론 청년부에서 양육을 받고 결혼한 우리 지체들만 얘기를 하는 거예요. 뭐 중간에 이렇게 왔다거나 그런 사람들 중에서는 이혼한 사람들도 있겠죠. 근데 이런 게 진짜인 거예요. 다 싸우고, 바람 피고, 그냥 부도나고. 뭐 조현병에 조울병에 다 드러나도 좋은 지체가 있으니까 아무도 이혼을 안 해요. 얘기 할 때가 있으니까. 얘기할 때가 있는 게 최고예요. 그니까 기다려 주는 거예요.
여인의 후손에서 임마누엘에서 죄를 구원할 자 그 이름 예수가 나오기까지 우린 기다려야 합니다. 그래서 이 예수 그리스도가 처음부터는 잘 보이지 않아요.! 그래서 나를 죄에서 구원 했다. 이러면 예수님이 내 인생에 들어오는 거예요. 그래서 죄 고백이 김양재 목사만 하는 게 아니고 성경 전체의 주제인데 우리는 100% 죄인인데 우리가 모두 죄를 범하였으니 하나님의 영광에 이를 자가 아무도 없다고 했는데 왜 맨날 우리들교회를 이러고저러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가 여러분들에게 들어오는 한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그러고 나서 우리가 이제 1장 2절 보면
2절 아브라함은 이삭을 낳고 이삭은 야곱을 낳고 야곱은 유다와 그 형제를 낳고
이제 낳고, 낳고 가 나오면서 그냥 쭉 세어 봤더니 17절까지 42번쯤 나오더라고요. 그러니까 창세기 5장에 기록된 아담의 계보는 죽었더라~. 죽었더라~ 밖에 없다는 거 기억하시는지 모르겠어요. 그런데 예수님의 족보는 똑같은 족본데 낳고, 낳고의 반복이예요. 이 세상은 죽었더라의 끝인데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가 들어오면은 우리는 이렇게 생명 낳는 역사가 일어나는 거예요. 할렐루야. 이게 전도인거예요.
그러니까 오늘 1절부터 17절까지 42번을 낳는다고 했으니까 올해는 42명을 생명을 좀 낳아야 되지 않을까요? 42명을 전도하는 한해, 너무 끔찍스럽다 생각하면 일평생을 42명 전도하자.ㅎㅎ 그러니까 자기 분량대로 적용을 하시되 구체적으로 적용을 적어보는 거죠. 내가 올해 42명을 전도 하겠다. 아니면 평생에 42명을 전도하였다.amprsquo 이렇게 할 수 있는 적용을 적어 보는 거죠. 그래서 이제 생명 낳기 이걸로 한절 한절 놓고 기도해야 되는 거예요. 주여 올해 42명 전도하게 도와주시옵소서.
우리는 한 사람, 한 목장에서도 42명을 전도하는데 여러분들 한 교회에서 42명 전도해야 되지 않겠어요. 생명 낳기, 예수 그리스도의 그 족보가 그 세계가 죄에서 구원할 자 예수 그리스도계보가 내 속에 들어오면은 큐티의 결론이 영혼구원이라고 그랬잖아요. 내 죄가 보이면 그때부터 생명 낳기가 시작이 되는 거예요.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가 임하지 않았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이 타령 저 타령 우리 오늘 구광광 집사님처럼 81살이 넘어도 본인의 죄가 보이고 그러니까 전도하러 원주고 차도 없는데 가시잖아요. 손이 덜덜덜덜 떨리는데... 그러니까 우리는 죽었다가 깨어나도 못 할 적용을 다 길로 놓고 간증하시는 것을 여러분들은 들으셨어요. 그거 죽었다가 깨어나도 못 할 세상 사람은 죽었다가 깨어나도 못 할 적용을 길로 놓은 거예요. 근데 그런 분들이 간증을 했는데, 여기 나와서 간증을 했는데 얼마나 그 다음에 열심히 섬기시겠어요. 이 교회가 생명을 줬다고 생각 하지 않겠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그런 목자들이 수두룩하다이거예요.
내 죄를 보는 게 첫 번째 그게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가 나에게 이제 인생이 들어오는 거니까 생명 낳는 전도, 그러니까 어제 룻기를 봐도 그렇고 한절, 한절 적용해야 될 것들이 자꾸 띵크를 하고 생각이 나게 되니까 내가 전도를 해야지. 생명을 낳아야지. 내가 죽었더라로 끝 맺을 수 없잖아~. 오늘 남편이 바람을 피웠다고 내가 죽었다고 하면 안 되잖아. 나는 내 죄를 보는 사람이니까 오늘 생명을 낳아야지. 이렇게 거꾸로 되는 거예요. 발상의 전환이 일어나는 거예요.!!
근데 우리가 그걸 목장 모임에 가서 또 얘기를 하면 옆에서 다 격려를 또 해 주지 않아요. ampldquo나도 그랬는데 너도 그러니? 우리 남편 바람 필 때 나도 그랬는데.amprdquo 그러니까 옆에서 우리가 다 박수를 쳐주고, 그래서 이제 생명 낳기 적용을 했어요.
성경이 이어지는 히스토리인거예요. 뚝 떼어서 오늘 이 본문 설교 하고, 내일은 저 본문 설교하고 그러니까 우리 구속사에 서론 본론 결론 이어지지를 않아요. 인생은 서론 본론 결론 있는데amphellip. 그러니까 날마다 그냥 제목 설교를 하면서 그냥 효도란 무엇인가? 사랑이란 무엇인가? 이런 설교를 100번 해도 성도들이 변하지 않는 거예요. 결국 도덕 설교, 윤리적인 설교가 되니까.
내 영혼을 깨트리는 인간이 100% 죄인이기 때문에 그 죄를 깨트려주는 설교를 해야 되는데 목사님 자체가 죄가 없다고 생각하는데 그 설교를 할 수가 없죠? 그죠!. 그래서 낳아야 되는데 그럼 누구를 낳아야 될까요?
오늘 보니까 아브라함은 이삭을 낳고, 이삭은 야곱을 낳았어요. 야곱은 유다와 그의 형제를 낳았습니다. 이게 구속사의 족보예요. 아브라함은 이삭과 아스마엘을 낳았어요. 여러분들은 목사님이시니까 이거 잘 아실 거예요. 몇 천 년이 지난 후에 이스마엘은 간 곳이 없어요. 멋있는 사람은 그 당시 이스마엘이예요. 사냥도 잘하고, 털도 많고 그러니까 남성다워요. 그런데 우리가 생각하기에는 그렇게 연약하고 비리비리 하고 그 연약한 이삭이 아버지가 죽이려고 모리아 산으로 데려갔던 연약한 이삭이 올라갔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날마다 영적 자녀가 누군지 잘 몰라요. 아브라함도 이렇게 맨 처음에 이스마엘이 내 자식인가? 이스마엘만 끼도 돌았던 거 아시죠? 그래서 이스마엘을 내쫓으라고 그럴 때 그냥 얼마나 창세기17장부터 본문이 길게 나오나몰라~ 왜냐하면 이스마엘이 너무 좋은데 얘가 서울대학 갔는데 저 놈의 이삭은 비리비리 하는데 이게 그랬는데 그 영적인 장자 아니었잖아요.
그러고 나서도 그두라를 얻어서 용맹한 미디안의 조상 6명의 아들을 더 낳았어요. 다 튼튼하고 다 남자다운데 나중에....창세기 제책에, 설교를 다 했잖아요. 제가 창세기하고 계시록을 처음과 끝을 했기 때문에 전 이제 그만해도 되요. 그리고 마태복음을 해놓았고, 사무엘상하를 해 놓았고 예수님, 여기에 다 관련된 설교를 해 놓아서 성도들이 똑똑한 거 같아요.
근데 보니까 그두라의 후손들하고 이스마엘을 내쫓았잖아요. 근데 그두라의 후손들은 사라가 약속의 땅 헤브론땅에서 죽고 나서 아브라함이 사라의 믿음을 생각했어요. 아브라함이... 아브라함도 문제 많아요. 완전히 두 번이나 그냥 그 사라를 팔아 먹을 뻔 했잖아요. 아비멜렉하고 바로에게...정말 이런 인간이 믿음의 조상이라는 게 우리는 참 믿어지지가 않아요. 외도 한 정도가 아니라 사라를 자기 살겠다고 amphellip.이렇게 다 죄의 기록부예요.
그래서 여기저기 떠돌아다니다가 약속의 땅 헤브론을 다 잊어 먹었는데 믿음의 여인 사라가 헤브론에서 죽어서 약속을 상기시켜 주셨습니다. 그러고 나서 곧 이어서 아브라함이 적용을 하고, 그두라의 후손을 돈을 주어서 동편 땅으로 다 보내버렸어요. 돈을 재물을 주어서 보내버렸어요. 그리고 약속을 땅에는 이삭만 딱 데리고 있다고 그 본문이 나옵니다. 23장 25장에.
그 약속의 자손을 찾기가 어려워요. 그러니까 정말 그 약속에 자녀들에게는 고생을 시키고 때리라고 그러잖아요. 사랑하지 않아야 돈을 주고, 독을 주는 거잖아요. 딱 보면서 amphellip.그런데 몇 천 년이 지난 후에 그 별 볼일 없던 이삭이 올라갔습니다. 전도를 할 때 지위 있고 권세 있는 사람이 잘할 것 같지만은 생명 낳기 적용은 이렇게 반대로 해야 합니다.
저는 그러고 싶지 않았는데 어쩌다 보니까 강남과 판교에서 이 럭셔리 한 곳에서 사역을 지금 하게 됐어요. 근데 강남에서 목회를 하시다가 지방으로 가신 어떤 목사님이 그런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그 교회는 지위와 권세 있는 사람들이 많이 모여 있는데 amphellip.목사님이 어떤 얘기를 했는데 너무나 갑자기 시끌시끌해서 어떤 법조인한테 ampldquo지방방송 좀 꺼주세요.amprdquo 이 얘기했다가 그분이 교회 나가셨대요. 절대로 강남은 전도가 안 되고 다들 잘 나셔서 무슨 얘기 한 마디도 못 하고 그저 다 옳소이다 만 해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한마디만 하면 교회를 나가신대요. 그리고 사역자들이 가서 빌려야 한다고 그러더라고요. 죄송하다고amphellip.
그러면서 저보고 ampldquo어떻게 전도를 했냐?amprdquo고, 그래서 제가 ampldquo강남 사람 안 오죠.amprdquoㅎㅎㅎ. 모두 멀리서 전철 타고, 버스 타고 amphellip그분들은 여기 오는 게 얼마나 좋겠어요. 강남 출신도 아닌데 강남 교회 오니까. 그래서 버스비가 안 아까운 거 같아요. 그래서 하나님이 럭셔리 한 곳에 교회를 주신 것 같아요. 보기만 해도 좋은 우리들 교회amphellip. 그래서 교회가 건물도 또 있어야 되더라고요. 휘문은 건물이 없잖아요. 그렇다고 전체가 그런 건 아니고 적지 않은 수의 또 강남 사람이... 많은 수는 아니고 적지 않은 수의 귀부인들이 계시죠. 아까 오늘 기도하신 우리 집사님도 엄청난 귀부인이십니다. 그런데 이렇게 오늘 기도를 하셨어요. 강남에 그냥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귀부인님께서 오늘 그렇게 기도를 하셨어요. 그래도 내가 너무 은혜 받아서 눈물 흘렸어요. 여러분들도 은헤 받으셨죠? 다 자기 얘기를 이렇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말씀을 읽었더니 분별력을 주셔서 저는 애초에 amphellip.제가 장충동과 강남과 여기서 평생 살았기 때문에 저야말로 강남여자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저는 처음부터 환난 당하고 빚지고는 원통한 자들만 오라고 그랬어요. 왜냐하면 저는 감당도 안 되고, 교회 건물도 없는데 오지도 않을 거 같고, 나의 친구들은 환난 당하고 빚지고 원통한 자들이 내 친구니까 그런 분들만 오시라고 제가 개척의 변에 그렇게 썼어요. 그 다음에 이제 다른 분들은 다 좋은 교회 가면 되니까. 정말 해결이 안 되는 분들 만 큐티 모임을 하면서 여러분들 아무도 오지 말고, 여러분들은 여기서 우리 교회 개척을 할 때 아무도 오지 말고, 그 대신에 환난 당하고 빚지고 원통해서 갈 데 올 데 없는 사람들, 보낼 데 없으면 보내라. 그렇게 이제 교회가 시작이 되었어요.
근데 제가 여러분들 다 우리 교회 오라고 그랬으면 아마 그 분들이 다 와서 제 목회를 다 막았을 것 같아요. 정말 하나님의 세팅이었어요. 성령의 전략이었어요. 내 주제를 알게 하신 거죠.
애초부터 복음에는 힘든 사람이 반응 한다는 것을 제가 너무 잘 알았고요. 하나님이 제게 주신 날이 짧아서 쓸데없는 낭비 안 하겠다고 복음이 들어 갈 사람만 저하고 가야 되는 것이 저는 50이 되어서 신학을 하고 그러고 나서 이제 졸업을 하고, 아무도 안 써줘서 할 수 없이 개척을 했기 때문에 정말 저에게는 늘 시간이 없다는 생각이 그렇게 있었습니다.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이 고난이 없이 믿음의 조상의 길을 걸어간 것이 아니잖아요. 근데 이 아브라함이 이삭을 낳았다고 해요. 또 이삭도 야곱과 에서를 낳았는데 우리가 생각하기에는 에서잖아요. 에서가 또 아시다시피 털이 많잖아요. 남성답잖아요. 그리고 이삭이 에서만 예뻐하잖아요. 자기 부모들도 다 차별을 한다고요. 그랬는데 계속 에서인 줄 알았는데 야곱이 이삭보다 얼마나 더 이상 한 줄 아시죠? 야곱은 사기꾼에 거짓말쟁이에 돈 좋아하고 여자 좋아하고 갖은 콩가루는 다 가가지고 있는 게 야곱이고, 에서는 얼마나 효자인지 야곱이 떠났을 때 아버지 지켰잖아요. 그렇게 효자로 있다가 약속의 땅을 밟겠다고 야곱이 돌아오니까 지발로 떠난 게 에서예요. 그러니까 성품으로 하는 효도는 천국에 못 간다 이거 예요.
그래서 야곱의 아들이 열두 명인데 정말 콩가루 집안이예요. 첫째 아들은 서모와 동침을 하고, 둘째, 셋째는 살인을 하고, 넷째는 며느리와 동침을 하고, 딸은 강간을 당하고amphellip 그러니까 그렇게 돈 좋아하고 여자 좋아하니까 험악한 인생을 살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열두 아들 중에서도 오늘 보니까 야곱은 유다와 그의 형제를 낳았다고 그러는 거예요 야곱은... 너무 이상하지 않아요. 오늘 굉장히 중요한 얘기 합니다. 야곱은 열두 아들 중에서 제일 훌륭한 아들이 우리 목사님들 대답해보세요. ampldquo열두 아들 중에서 제일 훌륭한 아들이 누구예요?amprdquo 왜 이렇게 자신이 없는amphellip. 성경을 그렇게 잘 아시는데 누가 제일 훌륭하죠? (요셉)요셉이잖아요. 오늘 굉장한 고정 관념을 깨셔야 되는데 amphellip그냥 우리 고정관념으로 오늘 흔들어야 된다고 그렇지 않아요.
그런데 이삭보다 야곱이 이상하고, 야곱보다 더 이상한 게 유다인데 우리가 목회를 하고 집안에서도 영적 자녀를 골라내는 게 너무 어려운 거예요. 처음에 아브라함에게는 이삭이라고 분명히 가르쳐 주셨어요. 낳기도 전에 가르쳐 주셨어요. 당대 신앙들은 가르쳐주는 게 있어요. 그랬는데도 25년 동안 기다렸어요. 이삭에게도 큰 자가 작은 자를 섬기리라 해서 야곱이라고 가르쳐 주셨어요. 그런데도 둘이 같은 날 같은 시에 태어나서 아주 헷갈려amphellip. 그렇지만 가르쳐 주셨어요.
그런데 이제 믿음의 3대가 됐으니까 야곱에게는 한 타스를 주시면서 ampldquo네가 알아내라.amprdquo그러는거에요. 야곱에게는 안 가르쳐 줬어요. 그래서 우리가 구속사가 쉽지가 않아요. 그걸 찾아내려니까 야곱이 너무너무 험악한 인생을 살게 하신 거예요. 이게 구속사예요.제가 험악한 인생을 살면서 아~구속사를 깨닫게 하시려고 이렇게 험악한 인생을 살게 하셨구나가 깨달아지니까 사건이 저 밑에 있게 되고 그걸 뛰어 넘는 하나님의...그러니까 우리가 이 땅에 아무리 노력해도 내가 노력해서 늘 교만한 게 하나님 자리에 가 있는 거라고 했잖아요. 그러니까 두렵다고 그랬잖아요. 교만한 사람이 두려워요. 귀신을 섬기니까. 그러니까 꼭 제 얘기예요. 제가 꼭 아덴이더라고요. 맨날 공부 잘 해야 되니까 두렵고. 아니 그때 제가 고등학교만 졸업 했으면 말이예요. 시집을 못 갔겠어요? 뭐 하려고 서울대학을 가려고 그 난리를 쳤는가? 맨날 두려워 떨고, 안 가면 죽을 거 같고, 도대체 누가 그런 생각을 줬을까? 지금 생각해보면 성령의 전략이었지만. 평범한 인생을 살고자 했을 때는 그딴 게 저한테 무슨 필요가 있었겠어요? 그 서울대를 갔기에 얼마나 험악한 인생을 그 다음에 살았습니까. 서울대학을 갔기 때문에 또 내가 그 시집을 갔잖아요. 오 세상에amphellip 이런 게 구속사예요.
전도를 하려면 그 영적 자녀를 찾아내야 하는데 이렇게 돈이 좋고 여자가 좋고 돈을 위해서 거짓말에 사기꾼에 아롱쟁이~ 양~ 어쩌구저쩌구 하니까 오래 걸리는 거예요. 그리고 야곱은 너무 요셉이 좋은 거예요. 우리도 자기 자식이라면 너무 좋아~ 곰배팔이라도 내 자식이 좋아~ 근데 외모로 너무나 보니까 요셉이 너무 좋은 거예요. 야곱은 앉으나 서나 요셉이 좋아요. 아브라함은 이스마엘을 사랑하고, 이삭은 에서를 사랑하고, 야곱은 요셉을 사랑하는 거예요. 이 땅에서 사랑하는 사람은 영적 자녀가 아닐 때가 많더라고요. 육적인 사람은 다 잘난 사람만 사랑해요. 평생 헷갈립니다. 그래서 하여튼 야곱에게는 너무너무 요셉이라는 잘난 아들을 주셔서 아주 야곱이 골라내기가 너무 힘든 것을 창세기를 다 읽어가면서 독자들도 다 힘들어요. 왜냐하면 그냥 야곱의 족보가 37장2절부터 나오는데 그때부터 요셉의 얘기가 49장까지 쭉 끝까지 가거든요. 그러니까 우린 모두가 요셉이 주인공인줄 알고 다 같이 걸어가잖아요. 근데 그때 38장 유다 이야기를 딱 주셨거든요. 그리고는 야곱조차 유다를 무시하니까 잘 보세요.
그러니까 육적 장자는 르우벤이지만 서모 빌하와 통간했어요. 그래서 처음부터 제겼어요. 이 르우젠 제끼는 건 아주 쉬워요. 그런데 창세기 35장 이스라엘이 그 얘기가 나와요. 근데 37장에 요셉을 통해서 얼마나 육적인 형통을 할 수 있는지 보여주셨어요. 그런데 그렇게 요셉의 얘기가 시작이 되면서 먼저 그것도 사실은 가르쳐주셨어요. 38장에 유다가 그 훌륭한 요셉을 팔아먹고 공동체를 떠나서 가나안 여인과 혼인해서 첫째 아들, 둘째 아들, 다 죽고 계대혼인법에 의해서 셋째 아들을 줘야 하는데 이 마지막 아들까지 죽을까봐 안 주었어요. 그리고 일에 미쳤다가 신전 창기와 놀아났는데 거기가 며느리인거예요. 자기 며느리가 임신한 얘기를 듣고 불태워 죽이라고 합니다. 이 집안에 예수님의 태가 들어있는데amphellip 다말의 뱃속에 예수씨가 들어있는데 그 씨를 수치스럽다고 죽여버리라고 하는 거예요. 여기서 오픈의 원리를 잘 들으셔야 되는데 우리가 오픈을 하면 '너 그런 얘기해서 우리 집안 망신시킬 일 있냐?ampldquo 온 집안 식구가 죽이려고 해요.
그런데 다말이 정욕으로 이 아이를 낳은 것이 아니라고 하면서 도장과 끈과 지팡이를 내밀면서 ampldquo아버님은 약속의 조상 아닙니까?amprdquo 다말이 그걸 항변한 거죠. 아무리 수치스러우셔도 첫째, 둘째 아들이 죽었어도 영적 아이 낳으셔야 되요. 예수 믿으셔야 되요. 이게 수치스러운 게 아니고 이것으로 사람들 살려야 되는 거예요. 하면서 오픈해 놓아서 이 온 세계가 이 사건 때문에 지금 살아나고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성경에 오픈해 놓았잖아요. 이것이 오픈의 원리입니다.
그래도 유다가 택한 백성이고 예수님의 조상이니까 ampldquo그는 나보다 옳도다.amprdquo 유명한 고백을 하는 거예요. 이건 구속사의 클라이 막스입니다. 창세기의 가장 정점이 창세기 38장26절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똑같은 수치인데도 롯이 아버지하고 동침한 거는 그건 세상적인 악이예요. 이걸 분별해야 합니다. 약속에 의거해서amphellip. 외도하고 이런 많은 사람들이 왔는데 그게 예수씨 때문에 그 수치를 어저께 오픈을 하신 거예요. 여러분들 살리려고 그걸 오픈 하신 거예요. 그걸 자랑이라고 했겠어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ampldquo어유~어떻게 교회에서 저런 얘기를 할 수가 있지?amprdquo그런 분들이 꼭 계시더라고요. 목회자 세미나 끝나고 나면amphellip. 그러니까 자기가 죄지은 얘기를 하는 것하고, 예수씨 때문에 오픈하는 것하고는 자기 죄를 봤으니까 그 얘기를 하는 거예요.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가 내 가운데 임했기 때문에amphellip. 그래서 내 죄보고 생명 낳기 적용을 해야 되기 때문에 오늘 이런 다말같은 사람한테 가서 ampldquo내가 그런 사람이었다.amprdquo라고 끈과 도장과 지팡이 약속에 의거해서 말씀에 의거해서 오늘 이렇게 오픈을 하는 거죠.
우리교회가 날마다 외도하고 낙태하고 갖은 중독에amphellip 이게 문제가 아니라 중독이 문제가 아니라 이걸 드러냄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이 지금 살아나는지 모릅니다. 그걸 꼽자고 하면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모든 제 책에 이 이야기가 다 있습니다. 유다와 다말의 이 오픈은 전 세계적인 오픈인 것입니다. 야곱이 험악한 인생을 살고 주님을 만난 사람이라서 야곱도 헷갈려 하는 이 문제에서 유다의 믿음이 진짜라는 것을 야곱은 이제 알았습니다. 38장부터 유다를 눈여겨보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시아버지와 자부가 간음을 했는데 왜 애를 낳아야 했는가? 이걸 띵크를 해봐야 합니다. 다시 말하면 오픈이 솔직하다고 오픈이 아니라는 거예요. 반드시 구원의 메시지가 있어야 하는데 원칙도 없이 솔직하라고 오픈을 강요하면 다 망합니다!!. 맨날 모여서 음란 얘기만 하다 끝날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반드시 양육을 받으셔야 됩니다. 어떻게 오픈을 하는지 그리고 온 교인들보고 막 하라고 그럴게 아니라 믿을 만한 사람을 amphellip.목사님도 교인이 많다면 목사님 사모님 따로따로 몇 명씩 데리고 양육할 수 있지만 교인이 없다면 목사님이 한명, 사모님이 한명 이렇게 시작하는 것이 제일 안전해요. 한 두 명 정도 같이 옆에서 같이 Yes맨도 있어야 되니까. 목사님이 두 명, 사모님이 두 명, 그렇게 10주를 해 보시면서 먼저 오픈하시고 거기에서 그 한 사람이 제자가 되어서 키워져 나오면 이 교회는 소망이 있는 거예요. 그 한 사람, 두 사람이 이 교회에 몇 천 명의 초석이 되는 거예요. 그 두 사람이 또 두 사람씩 해보세요. 이건 완전히 다단계요.
내가 그렇게 했어요. 우리는 열두 가정이 그때 큐티 모임에서 환난 당하고 빚지고 과부에 싱글에 이런 사람이 시작을 했기 때문에 이렇게 거기서 골라내서 남녀 16명... 16명 남녀 반을 제가 했어요. 제가 처음에는 16명씩 했는데amphellip오~ 그 훈련하다가 제가 어떻게 되는 줄 알았어요. 숙제 다 보고 피드백 해줘야 되고, 주일설교 해야 되고, 수요설교 해야 되고, 여기서 3시간 수요설교 하고, 그랬는데 그 16명이 훈련을 딱 마치고 나서 한 두 사람씩 금세 양육을 시작해서 10주씩 하니까 온 교회가 양육을 하든지 받든지 둘 중 하나는 다 하고 있으니까 이게 기하급수적으로 어떤 프로그램도 없어도 교회는 끊임없이 성경을 보고 양육을 하는 그런 시스템으로 지금까지 온 거예요. 아무것도 없는데amphellip.
솔직하라고 맨날 음란한 거 오픈하라고 그러면 그 사람은 음란한 거 오픈해놓고 교회를 떠나요. 그러니까 아주 지혜가 필요한 거예요. 십자가는 지혜고 타이밍이기 때문에~ 내가 이 남편을 섬겨봤기 때문에~ 제가 지혜가 좀 있어요!. 그래서 안 될 사람은 안 해요. 그 사람이 무슨 얘기 싫어하는지 알아요. 그래서 내가 목사의 권위로 맨날 이랬다저랬다 욕하고 이딴거 절대로 안 해요. 우리들교회에서 제일 마음씨 좋은 사람이 저예요. 딴 사람한테 얘기 못해도 저한테 와서 해요. 아니 내가 그 남편한테 칼날 위의 물방울처럼 ...그렇게 긴장하고 살았기 때문에 오늘날 이렇게 목회를 하는 거예요. 그냥 맨날 오늘 죽었다고 하고 살으셔야 되요.
구원 때문에 나의 수치를 드러내는 이걸 양육 받으셔야 되요. 구속사가 되지 않으면 여러분들은 어디까지 솔직해야 되는지 어떻게 처방을 해야 하는지 당최 모르더라고요. 그 다음에 죄를 모르는 목사님은 이런 얘기가 들리지도 않을 것이고요. 우선 자기 죄가 들리시는 분들이 열매가 있는 것입니다. 자기 죄가 보이는 분들은 이거다!!. 하더라고요.
좀 전에도 이야기 했지만은 똑같은 동침이지만 롯은 저주이고 유다는 생명인 것입니다. 이런 사람이 얼마나 지혜가 있는 것입니까. 미련하게 자기 열심으로 하다가 다 불태우는 사람이 너무 많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함부로 사건 가지고 판단하면 안 됩니다.
야곱이 택한 성령이고 한 성령이라 아는 것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셉은 채색 옷을 입고 시작을 하는 꿈꾸는 자가 오도다. 요셉의 꿈을 가지라고 이러는데 요셉의 꿈을 구속사적으로 해석하지 않으면 그게 메시아 오는 것으로 받아들이지 않으면 그건 완전히 동화입니다. 동화amphellip. 언제나 메시야로 끌고 가야 되요. 그 꿈도amphellip그런데 그 꿈까지 보고 열 한 별이 절을 하다가 38장에 딱 나오니까 유다가 믿음이 있구나! 주의 깊게 봤지만은 그 다음에 잊어버리고 싶은 게 39장에서 48장까지 요셉이 너무너무 혁혁하게 온 집안 식구들을 먹여 살리니까 훌륭해도 너무 훌륭한 거예요.! 맨 처음에 채색 옷만 입었지 거기에서 실수를 했지만 amphellip그 다음에 잡혀가도 은혜를 끼치고 보디발 아내의 유혹에도 안 넘어가고 총리대신을 해가지고 온 집안 식구 먹여 살리고 요셉이 다 주인공이야... 이것이 우리 한국교회의 고정관념입니다. 예수 믿고 잘 되어야 축복이다.
하버드를 가고 어쩌고저쩌고 그런데 유다는 아무리 예수를 믿었다고 해도 유다는 나타난 것이 며느리랑 동침한 아들이야amphellip. 요셉을 팔아먹고... 자 ~ 여러분들한테 물어 보겠어요. 명절날 유다 같은 아들하고 미국의 총리대신 하고 있는 요셉이 왔는데 목사님한테 가서 어떤 아들 자랑하시겠어요? 저 같으면 유다가 교회에 올까봐 무서워amphellip. 그래 가지고 혹시 왔어도 ampldquo유다야, 유다야 저기 4층에 교회가 하나 더 있거든. 거기에 가 있어. 요셉아, 요셉아 일루와, 일루와 목사님 우리 요셉이 왔어요. 애가 총리가 아니겠어요. 총리.amprdquo 전부다 침을 질질 흘러가지고...
여러분들의 고정관념을 이제 없애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저도 잘난 척 할 게 없는 게 저의 간증을 들으셔서 알지마는 저한테는amphellip 왜 목사님 그렇게 눈물을 흘리시냐고 하는데 그냥 우리 남편 구원해 주고 제 생명은 거두어 가라고 그랬는데 거꾸로 됐잖아요. 그래서 그 때부터 지금까지 저는 34년 동안 하나님은 그 생각을 끊이지 않고 주시게 덤으로 사는 인생이다 그래서 나는 오늘 데려갈지 모른다. 이 생각을 제가 늘 있어요. 그래서 오늘 복음 전하고 죽자!!.
그래서 이런 세미나 여러분 몇 천 명, 몇 만 명 모이는 것보다 더하게 여러분이 200명이 안 되게 모였어도 동대문 운동장에서 하는 것 같은 집회를 했어요.제가... 온 힘을 다해 앴어요. 한결 같이 오늘이 마지막이다. 이런 생각이 저한테 있어요. 그렇게 제가 그 마음이 있기 때문에 저는 말씀이 잘 깨달아지는 유다가 좋아요. 그래서 우리 목사님은 적어도 사람을 차별을 안 한다. 이것은 아는 것 같아요. 사장이다. 뭐 다. 그렇다 그래 가지고 우리 목사님이 좋아한다. 이런 생각은 안 하는 거 같아요. 그리고 나는 시간이 바빠 가지고 그런 사람들하고 교제할 시간도 없어요. 말씀 잘 깨달아 먹는 사람이 최고로 예뻐요.
구속사라는 것은.... 다 요셉인데 amphellip.창세기에서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얘기가 창세기 얘기입니다. 여러분들이 창세기를 다 뗐어요. 제가 이야기를 해 드려서...그런데 유다를 골라냈다는 것 이제 구속사에요. 이것이 쉽지가 않아요. 요셉과 그 형제라고 하지 않고 유다와 그 형제하고 했다는 거... 오늘 구속사에 문이 활짝 열리시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이것을요. 제가 신학을 안 했는데 누구한테 배웠겠어요. 집에서 맨 날 성경책 들여다 보고 앉아 있는데 차~례대로 성경을 그냥 읽어가고 그날 말씀 가지고 도배를 하고 전화 오면 그날 말씀 가지고 전도를 하고 그날 말씀 가지고 기도를 하니까 아침에 본문을 펴놓으면 저녁때면 본문이다 외워지는 거예요.
왜냐면 전화만 오면 그 구절로 전도하고 기도하고 또 전화 오면 그 구절로 기도하고 이러니까 그러다보니까 오~저는 이것이 놀라운 거예요. 이 유다를 제가 깨달았어요!! 어머 유다가 예수님의 조상이구나!!. 마태복음 1장에 그래서 유다가 올라갔구나. 그래서 제가 얘기를 하니까 딴 사람들이 내 애기만 듣기만 하면 힘든 사람들이 그냥 어마 바람을 폈어도 예수님의 계보에 올라가는 거예요. 제가 남편에게 매를 맞았어도 이렇게 성경을 깨달으니까 가르칠 수가 있잖아요.
이러니까 서로가 막 통하는 거예요. 근데 사람들 만나서 잘난 척만 하고amphellip. 아브라함이 이삭을 낳고, 이삭이 야곱을 낳고, 야곱이 유다와 그 형제를 낳았대요. 그래서 뭐 어쩌라고요? 이러니까 아무도 안 변하죠. 이것을 숨결을 넣어서 날마다 내 얘기로 성경을 내 얘기로 남에게 전할 때에 그 사람도 자기에게로 들을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이제 우리는 정말 요셉을 너무 착각하기에.... 예수 없이도 가장 잘 믿는 태도가 요셉에게 딱 있잖아요. 그래서 신앙의 가장 반대가 열심이고 휴머니즘예요. 그런데 유다는 너무나 술로 여자로 탐닉을 하면서 나는 여기에 의지하지 않으면 안 돼. 이러다가 거기에 행복과 기쁨이 없는 것을 빨리 알게 되지만 요셉처럼 혼자 다 이겨가면서 자기를 의지하고 성공하고 인간 승리를 이루어내면은 너무 나이스해서 하나님이 필요 없어요. 그래서 amphellip.물론 야곱의 열두 아들 다 믿음의 열두 조상이 되었어요. 그런데 예수님의 직계 조상이 유다가 되었다는 이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핵심인 예수님의 직계조상이 오늘 마태복음입니다. 그것을 얘기하는 거지 저 목사가 이상한 얘기한다. 여러분들 모든 믿는 사람들의 최고로 많이 쓰는 이름이 요셉이잖아요. 전부 다 자기 아들 믿음 좋으라고 요셉이라고 이름을 짓잖아요. 유다라고 지은 사람 봤어요. 없어amphellip. 씨가 말랐어amphellip.하여튼 학교에서 떨어져도 감사하세요. 우리는 그 얘기를 해요 붙회떨감amprsquo 붙으면 회개하고 떨어지면 감사. 입시가 되면 머그컵에 그거 써 줘요. 날마다 지옥 얘기를 하는 거죠. 붙으면 얼마나 믿음이 없어서 붙었냐? 얼마나 믿음이 좋아서 떨어졌냐? 이렇게 되니까 붙어도 떨어져도 다 평균케 되니까 교회를 아무도 빠지지 않고 다 나오는 거죠. ㅎㅎ
이런 고정관념 속에서 너무너무 그럴듯해 가지고 야곱까지 헷갈려서 요셉에게는 두 배의 실질적인 장자의 축복을 주었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요셉이 왜 아니라고 하는 가?이게 궁금하잖아요. 성경적인 근거를 amphellip 48장에서 드디어 그렇게 계속 가다가 48장에서 요셉이 두 아들 므낫세와 에브라임을 데리고 야곱에게 축복을 받으려고 갔어요. 그랬더니 야곱이 손을 장자와 차자를 어긋나게 손을 얹고 기도했더니 요셉이 너무 화가 나 가지고 ampldquo아버지 순서가 틀렸어요.amprdquo 그랬어요. 거기서 너무 화가 나 가지고 어찌해서 그렇게 순서를 틀리게 기도하냐? 요셉이 아주 기분 나빠 했어요. 원어는 그냥 더 기분이 나빠요. 그렇게 했더니 그냥 아버지가 그냥 눈 감고 뭐라 그러냐 하면은 나도 안다. 그러는 거예요. 이거를 더 리얼하게 하면 요셉은 이 영감탱이가 미쳤나?amprsquo 이러는 것이고 아버지 야곱은 ampldquo이 새끼야 나도 안다.amprdquo 이거예요. ㅎㅎ(성도들amphellip 박수 짝짝짝)확실하게 좀 기억하시라고amphellip.
그러니까 이게 성품으로는 예수 못 믿는다는 거예요. 요셉인 줄 알았는데 amphellip.요셉이 자기도 장자가 아닌데 축복을 받았잖아요. 그러면 아버지를 믿음의 아버지를 생각했으면 순종을 해야 되잖아요. 순종을 해야 하는데 아버지가 틀렸다는 거예요. 영적 아버지, 이 믿음의 아버지를 틀렸다고 그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막 성을 내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맏아들에 대한 고정관념이 대단한 거죠. 그래서 드디어 야곱이 회개를 하고 요셉은 하나님의 구속사를 알지 못 하는구나.
그래서 38장에 나왔다가 맨 마지막에 유다가 형제들 중재자로 나서는 거 아시죠? 유다는요 왜 말이 없어요. 죄인이라서 직분도 탐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유다의 마음을 가지고 사는 사람들은 교회에서 너무너무 자별적으로 섬기는 거예요. 자기가 죄인이니까 자발적으로 섬기는 거예요. 그렇지만 사람들은 여전히 인정하지 않아요. 유다같은 사람을 ... 죽을 때까지 인정하지 않아요. 그것을 당연하게 알고 가야 되는 거에요~. 내가 오픈하고 예수 믿으면 모두가 축복해 주나요? 아니요. 인간이 죄인이라서 안 그래요. 교회에서는 여전히 요셉만 좋아해요.다amphellip 큐티를 하면서amphellip 인간의 나의 악과 직면해야 되는 거예요.
유다는 그때부터 말이 없잖아요. 어떤 직분도 안 맡았어요.. 그런데 딱 형제들하고 싸우니까 그때 중보자로 나서잖아요. 이것이 예수 그리스도의 씨가 하는 일이예요. 그래서 드디어 49장에 유다야 너는 형제 찬송이 될지라. 홀이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그러면서 유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조상이 될 예언을 하고 야곱이 죽습니다. 이렇게 영적인 자녀를 알아먹는 것은 험악한 세월이 아니면은 인간으로써는 알아먹을 수가 없어요.! 우리는 너무 돈이 좋고 명예가 좋고 성공이 좋고 요셉 같은 아들이 좋기 때문에 유다만 생각하면 그냥 막~ 싫어. 그래서 우린 내 자신 때문에 울어야 되요.
우리는 그냥 너무너무 사랑하는amphellip.. 뭐라고요? 아브라함, 이삭, 야곱은 다 사랑하는 아들이 이스마엘과 에서와 요셉이었다는 거에요. 죽기까지 사랑하는 내 아들. 그냥 부르다가 죽을 이름 내 아들은 이스마엘과 에서와 요셉이었다는거amphellip. 자녀를 객관적으로 본다는 것은 이것은 너무나도 인간으로써는 할 수 없는 일이예요. 내 자식 사랑하는 거 누가 못 해. 여기에서 이렇게 그나마 사역을 하게 된 것은 우리 엄마 참 약간 예수에 미쳤지만amphellip. 어떻게 자기 자식하고 남의 자식하고 저렇게. 차별을 안 하고 남의 자식만 돌봐 주러 댕기고 빨래 해주러 댕기고 자기 자식 입학식, 졸업식은 오지도 않고 어떻게 그럴 수가 있나? 너무 엄마한테 상처를 받고amphellip 받을 상처도 없어서 기대할 것도 없지만은 그래도 그 자녀에 대한 객관화가 조금 이제amphellip 그러니까 우리 애들이 저한테 상처를 받는 게 있어요. 저도 또 안 가요. 입학식, 졸업식에amphellip. 저는 큐티모임을 13개를 하고 이렇게 했기 때문에 정말 갈 수가 없더라고요.
근데 엄마가 보여 준 게 있어서 안 가고도 이렇게 당연하다는 생각 있어요. 제가amphellip. 그러니까 우리 애들이 아빠도 없는데 저까지 안 가니까. 얼마나 상처가 되겠어요. 근데 어렸을 때부터 제가 큐티를 시켰기 때문에 우리 애들은 상차 안 받는다는 굳센 믿음이 또 약간 있었어요. 그런 것은 없더라고요. 하나님의 은혜로 자녀를 객관적으로 본다는 거는 내가 고난을 겪지 않으면 안 되는 거 같아요. 이렇게 야곱이 험악한 인생을 살았어요. 우리는 그렇게 예수 믿는 것이 최고라고 입으로만 하지 번듯한 아들, 번듯한 교회 이것이 휴머니즘에 극치입니다.
그래서 바로 그 며느리 유다는 인정을 못하지만. 바로 그 요셉의 후손 중에 여호수아가 있습니다. 모세는 레위의 자손입니다. 모든 자손들이 먼저 다 나온 다음에 그 유다의 자손 다윗은 맨 마지막에 숨어 있다가 등장을 합니다. 찬란히 꽃피우고 그 역사가 끝납니다. 그래서 항상 끝까지 기다리고 있어야 돼요. 나는 그냥 죄인 중에 괴수다. 근데 그게 입으로만 그런 것이 아니라 유다가 진짜 죄인이잖아요. 그러니까 그게 우리도 다 인정이 되는 것이죠. 저 사람이 죄인이라는 것을... 그런데 그 사람은 그 평가를 죽을 때까지 받고 가기로 작정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환난 당하고 빚지고 원통한 자들 중에 죄인이 많기 때문에 자기 죄를 보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amphellip 여기서 서울대학을 나오고 열심을 내어도 아직도 하나님이 안 믿어진다는 분이 있다고 그랬잖아요. 교수도 있고 제 동창도 있어요. 그런데 그런 분보다는 여기 좀 불륜으로 오고 이런 사람들이 나와서 다 간증을 하잖아요. 그분들은 자기들이 죄인이기 때문에 직분을 탐하지 않아요!. 자기가 살아났기 때문에 딴 게 안 들려요!. 그래서 우리는 기다리고 있어야 되요.
요셉 아들 에브라임 자손이 솔로몬 시대에 유다와 베냐민을 놔두고 열 지파를 등에 업고 개혁을 해서 반역을 하지요. 그러니까 사실은 이요셉 자손이 성경내 에서 예수님의 자손 유다지파를 끝까지 괴롭히는 게 앗수르, 바벨론이 아니고 바로 북이스라엘 요셉의 자손인 거예요. 그 말은 우리들의 가장 큰 원수는 교회에 있다. 이거예요. 이방인이 괴롭히는 것이 덜 괴로워요. 그런데 교회에서의 요셉지파 같은 사람은 아주 목사를 제일 괴롭혀amphellip. 그렇지요. 직분을 가지고~ 세상 권세 가지고 ~이것만 가지고도 굉장한 구속사가 amphellip그러면 그런가 보다 하고 이제 우리가 ampldquo그러게~amprdquoㅎㅎㅎ 놀랄amphellip. 놀랄 일이 없는 거예요.
이 세상에서 예수 믿는 사람이 제일 힘들게 하는 거예요. 그리고 나는 오픈 해놓은 죄목 때문에 평생을 겸손하게 사는 거예요. 근데 이런 것을 이단들이 교묘하게 가지고 와서 계속해서 이단들이 오픈을 시켜요. 그리고는 그 조직을 못 나가게 해요. 말씀도 하나도 없고 오픈을 해놓으면 사람들은 그곳을 못 나가요. 그래서 우리들교회가 오픈을 한다고 저기도 이단 아니냐? 그런 얘기 할 수 있어요. 이단이 아니다!! 그게 아니고 ampldquo그러게~amprdquo.ㅎㅎ그러는거죠! 들을 때마다 맨날 ampldquo그러게~ 그럴 수도 있지 뭐amprdquo. 열매로 말을 하는 거지. 열매amphellip항상amphellip성경이 이렇게 되어 있어요.
시아버지와 며느리가 동침해서 나오는 베레스의 족보가 예수님의 족보가 되는 거예요. 오픈 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우리들 교회가 눈물이 있고 예배 때마다 은혜가 있고 다 내 죄로 여기고 그렇게 가는 공동체가 되었어요. 자~여러분들에게 질문 좀 드릴께요.
적용질문) 여러분은 자식 중에 물질을 축복과 영적인 축복을 받는 자녀가 있으면 어떤 자녀를 택하고 싶습니까? 어떤 자녀요?
그렇게 영적이라고 그러지 마세요. 영적이라 그러려면 감옥은 적어도 한 번 갔다 와야 되고 그리고 가출도 한번 하고~ 외도도 한 번 하고~ 이런 사람이 영적 자녀가 되는 거야. 그러니까 어떤 일을 겪어도 나는 영적 자녀가 제일이에요! 그런 확신이 있습니까? 우리들교회 교인만 아멘 하는 거 같아~ 있으세요? 여기도 우리들교회만... 목사님들 만 대답해 보세요. 있습니까? 할 수 없이 아멘! amphellip 왜냐면 목소리에 확신이 좀 없어요. 있습니까? 아멘!! 우리 교인들이 박수를 다 쳐드리네. 다시 말하면 유다를 택하고 싶어요? 요셉을 택하고 싶어요? 하나 둘 셋 하면 대답하세요. 하나 둘 셋amphellip 영원히 유다 택하시길 바래요.
*마태복음 계보가 구속사 계보인데 박사들은 성경 전체를 다 외워도 무엇이 중요한지 몰라요. 우리 이성훈 박사님에 간증을 들었지만은 히브리어 헬라어 라틴어로 경전 다 읽고 영어 불어 독어 못 하는 게 없고 성경은 어렸을 때부터 그냥 4살 때부터 목사가 된다고 해서 성경만 평생 읽고 살았는데 뭐가 중요한지를 몰랐다는 거잖아요. 하버드에 김용옥 박사도 신학을 했다고 하는데 성경 통째로 외워도 뭐가 중요한지 몰라. 이스마엘이 중요한지 에서가 중요한지 이런 거를 구속자의 계보를 모르면 모르잖아요. 여러분 구속사가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그래서 지금도 고난 당한 사람은 이야기가 쏙 들어오는데 요셉처럼 기득권에 있는 사람 제 설교를 듣고 기분이 딱 나쁜 거예요.
엊그제도 목장 보고서를 보니까 어떤 목자가 그걸 나눴더라고요. 이제 사역을 하시다가 오신 목사님이 계시는데 우리들교회는 그렇게 맨날 말씀이 들리냐고 물어보는데 이건 폭력이다!!. ㅎㅎ 어떻게 그렇게 그런 얘기를 이렇게 물어볼 수가 있는가?
근데 인제 그 사모님이 오시자고amphellip 그래서 왔어요. 그런 분들이 꽤 계세요. 그러니까 우리들교회 설교는 당최 이상한 설교,amphellip 그래서 자기는 아무개 목사 설교만 듣는다. 우리들교회 오면서 설교 안 듣는다고 그러세요. 그런 사람이 18년 동안 너무 많이 있어요. 이게 하나도 안 들리는 거야amphellip그래서 저는 이번에도 제 설교가 정말 너무 어려웠나!? 사실 여러분들한테 물어보고 싶은데 참고 있어요.
그렇게 기분 나빠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아무리 있어도amphellip 근데 기득권에 있는 분들이 그래요. 요직에 있는 분이 몇 주 전에도 떠났어요. 교회를amphellip. 당최 우리들교회 설교가 안 들린다. 근데 요새 사도 바울이 구속사의 복음을 전하는데 유대인들이 계속 돌로 치고 내쫓고 감옥에 가두고 그러잖아요. 그게 너무 체휼이 되는 거예요. 다 예수 믿는 사람한테 바울이 복음을 전하는데 그렇게 다 죽이려고 그러는 거예요!? 아~ 성경을 알아도 이럴 수가 있구나. 그런데 내가 또 한 목장 보고서를 보니까 자기네도 목사님이 오시는데 모든 거를 목사님한테 물어보니까 목사님이 다 잘 가르쳐 주셔서 자기네는 그 목사님하고 목장을 너무 재밌게 해 나간다고... 그 목사님이 자기가 모르는 걸 너무 많이 알고 계셔가지고 거기 목사님은 굉장히 여기 말씀 너무 좋아하신다고... 그것도 목사님 나름이겠죠. 그죠? 많고 많은 사람 중에서 이 성경의 말씀이 내 이야기가 아니라서 그런데 하나님께서 골라서
3절 유다는 다말에게서 베레스와 세라를 낳고 베레스는 헤스론을 낳고 헤스론은 람을 낳고
유다가 다말에게서 베레스를 낳았다고 합니다. 베레스는 시아버지와 며느리랑 동침한 사이에서 나온 자녀에요. 이 자녀가 예수님의 직계조상이 되었다구요. 예수님을 모르면 나는 시아버지하고 며느리 사이에서 나온 그런 자녀야amphellip. 그러면 얼마나 평생을 수치 가운데 살겠습니까? 근데 성경에 이런 사람이 예수님의 조상으로 올라갔다고구요. 그러니까 그런 사람한테 이런 본문을 가지고 가서 딱 위로를 해 주는 거예요. 예수님의 직계조상이 되었다. 그렇게 그냥 시아버지하고 동침했는데도 예수를 믿으면 그 사람도 직계조상이 될 수 있는 거잖아요. 이게 엄청나요. 어떤 사건도 해결이 안 될게 없어요. 함부로 손가락질 하시면 안 됩니다.
룻기 보면 그 계보가 또 나오잖아요. 오벳은 이새를 낳고 이새는 다윗을 낳았더라~ 베레스부터 계보가 룻기 4장에 나옵니다. 마태가 가장 중요한 것만 핵심적으로 성경을 얼마나 잘 요약해 가는지 몰라요. 우리는 이 베레스의 세계가 너무 창피하지만은 계속 고정관념을 뒤엎는 족보가 나오고 있습니다.
왜 많고 많은 사람들 중에서 수치스러운 사람들의 이야기만 올라갔는가? 그런데 구원을 위해서 이런 사람들만 오픈해 놨어요. 이 구약의 전체 중에서 여기 뭐 무슨 뭐 모세이야기도 있고 또 다윗 이야기도 있고amphellip 여호수아 얘기도 있고amphellip.. 그런데 다 수치스러운 사람들 이야기만 예수님의 직계 족보에 올라갔다. 이게 너무 은혜를 우리가 받는 얘기고 이게 엄청난 복음이라는 얘기고요. 이렇게 해서 내가 수치스러운 걸 오픈했을 때 우리 집에서 예수를 낳게 되어있다는 얘깁니다. 내가 그 중심인물이 되면은amphellip 시아버지하고 동침을 했어도amphellip 다 그렇습니다. 다 예수님이 오실 수가 있어요. 여러분들이 오픈을 해서 다윗을 낳았더라~ 예수 그리스도가 나시니라가 조끔도 부끄럽지 않은거에요. 오픈에는 이런 확신을 가지셔야되는데 amphellip 내가 왜 오픈을 해야되냐? 이러면 구속사를 모르고 구원의 확신이 없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이런 이야기를 안 하면 생명을 낳을 수가 없어요. 교양있게 가만히 있어서 전도가 되는게 아니에요.
4절 람은 아미나답을 낳고 아미나답은 나손을 낳고 나손은 살몬을 낳고
5절 살몬은 라합에게서 보아스를 낳고 보아스는 룻에게서 오벳을 낳고 오벳은 이새를 낳고
6절 이새는 다윗 왕을 낳으니라. 다윗은 우리야의 아내에게서 솔로몬을 낳고
1절부터 17절까지 굉장히 중요한 사람들만 언급했음에도 대부분은 우리가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아요. 바로 이 짧은 구절 4절부터 6절까지도 모르는 사람 투성이예요. 여기서 뭘 적용할 수 있죠? 천국은 생각보다 이름도 빛도 없는 사람이 대거 올라가 있다는 것을 아셔야 되고요. 그런데 이 이름도 빛도 없는 사람이 연결고리 역할을 잘해주었기 때문에 바로 맨 끝에 다윗이 나오는 거예요. 아브라함부터 다윗까지amphellip.우리 집도 4대째 아들도 못 낳고 아무 유명한 사람이 없고 그냥 4대째 제일 유명한 사람이라고amphellip 정말 목사 한 명이 없어요. 그런데 다 예수 믿었어요. 교회도 세우고 근데 제일 유명한 사람 꼽으라고 그러면 저라고 할까요. 그런데도 아들도 못 낳고 힘들어도 계속 예수를 놓지 않았어요. 연결 고리 역할을 잘 해 주었어요. 그리고 언니도 빈민가 선교를 했는데 생색을 낼 수가 없어요. 우리 엄마가 그렇게 살았기 때문에 허드렛일만 다 해요. 저만 아주 돌연변이에요. 저도 얼굴만 약간 강남처럼 생겼지 허드레인생이에요. 만날 비단치마속에 넝마라고 맨날 걸레질만 하고 그랬잖아요.
아씨 걸레, 젖은 걸레, 마른 걸레, 기름걸레, 윤 내는 걸레, 제가 걸레의 여왕이잖아요. 그러니까 이렇게 무명의 사람들이 있어서 제가 있고 amphellip 그래서 오늘 여러분들이 대단한 직분이 없어도 예수님 자체가 상급이 되면 여러분들은 천국에 찬란히 다윗과 같은 위치에 올라가 있을 것입니다. 이 목욕탕 세미나도 가라가라 그래서 누가 돈 대줘서 온 사람도 있죠? ㅎㅎ가기 싫은데 연결 고리 역할을 해준 성도님도 계실 것이고amphellip. 또 여기서도 오기 싫은데 누가 점심 사주겠다고 오늘amphellip 성도님들 중에서도 점심 한 끼의 연결 고리,amphellip 그럼 천국에서 상이 클 줄 믿습니다.
3절부터 6절까지 여자가 네 명이 나와요. 다말이 나오고 라합, 룻, 우리야의 아내가 나오고 마지막에 마리아가 나옵니다. 하나님은 간음한 여자는 돌로 쳐 죽이라도 하고 오직 음행한 연고 외에는 이혼하면 안 된다고 했는데amphellip 그렇게 말씀하신 주님이 성적인 것에 연루된 여자들이 그런 여자들만 마태복음 계보에 5명이 올라갔어요. 시아버지랑 동침한 다말, 기생 라합, 이방여인 롯, 불륜한 밧세바 믿음 없는 눈으로 보면 처녀가 애를 벤 마리아,amphellip 너무 수치의 족보 아닙니까?
이렇게 성경에 이렇게 올라 갔다구요. 이 성경에 믿음의 어미, 열국의 어미 사라, 리브가 여기 이름이 없어요. 눈물이 나는 족보입니다. 시아버지한테 당한 여자, 불륜에 빠진 여자, 개만도 못한 이방 여인, 술집여자, 미혼모 찾아 가야 되는 거예요. 이런 날 생명 낳으려면 이런 사람을 찾아가야 돼요. 그러니까 우리가 잘 찾아가요. 잘 찾아가고 그러니까 지금 현처가 어저께 전도하신 우리 교회 간증하신 우리 김상권 초원님 amphellip 현처가 전처도 전도해 가지고 그 아이가 전도해서 현처 전처가 같이 교회를 다녔다는 거 아니에요. 그리고 지금도 외도녀와 본부인이 양쪽 성전에서 같이 다니고 있어요. 이번에 간증을 하려고 했는데 amphellip다음 쯤 같이 나와서 하실 거예요. 그것도 대단한 엘리트에amphellip. 생명을 낳고자 하면 딱 고정관념을 없애야 되는 거예요. 근데 우리는 전도한다고 하면서 진짜 아주 이렇게 시샘도 많고 여자들이 이렇게 믿음이 좋은데 amphellip
예를 들어서 동서는 너무 잘 살고 우리 남편은 나한테 너무 못하는데 동서가 너무 잘 사는데 이러는 거야 윗동서가 amphellip.아유 저 동서가 출신이 술집 아니야~ 이러는 거예요. 이게 바로 고정관념의 화신인거에요. 그래서 남자를 잘 꼬셔서 잘 사는 거지~. 잘 살아주면 좋아야 되잖아요?오~ 잘 살아서 그러게 나는 따라갈 수가 없네. 이러면 될 건데 출신이 이상하잖아amphellip 이러면 안 된다는 거예요.
유대인들이 무시하는 이방인 그중에서도 여자 그중에서도 창기. 이렇게 너무 무시, 무시, 무시 받는 여자들이 다 올라갔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예수 믿어야 되는 거예요. 어떤 경우라도 예수 믿는 게 최고인거에요. 할렐루야 !!
그래서 믿음으로 결혼을 했음에도 이혼하겠다고 메일 보내는 사람 너무 많아요. 근데 아무리 이상해도 결혼했으니까 선택은 없다 오직 그 얘기만 하고 왔어요. 하나님이 하도 불쌍해서 이건 맞다!. 네가 전하는 메시지가 맞다!!. 그래서 할 수 없이 우리들교회를 부흥시키시는 거예요. 뭔가 이거 진짜라는 것을 보이셔야 되니까. 도저히 부흥할 수 없는 교회가 부흥하게 하신 거죠. 하여튼 우리는 건강한 사람이 모여서 사는 걸 결혼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이제 삶은 헌 거라고 그랬어요.
그래서 드디어 6절까지 열등감에 시대에서 amphellip.비천한 여인들이 등장하고 드디어 왕 같은 자녀를 낳았습니다. 이 열등감의 시대에 우리야의 아내에게서 솔로몬이 납니다. 우리야는 헷 사람인데 마태복음 족보에 올라갔어요. 이방인인데.
그런데 또 희한하게 보이는 게 예수님의 조상으로 밧세바라고 그러지 않고 우리야라고 그랬어요. 밧세바의 이름은 올려 주시지 않았어요. 전 다윗보다 훌륭한 사람이 우리야라고 생각을 해요. 그 사람 밑의 사람으로서도 윗사람으로서도 너무나 완벽한 사람이에요. 아내와 동침하고 임신을 하게 되어 불러 드렸는데 부하들을 생각해서 부인하고 동침을 하지 않습니다. 다윗을 위하고 군주를 위하고 백성을 위하면서 윗사람으로 아랫사람으로 최선을 다하는 태도를 보고 우리야 아내를 통해서 솔로몬을 낳게 됩니다.
가장 훌륭한 지도자는 공기와 같은 지도자라고 해요. 있어도 없어도 너무나 알아서 자기 일 잘하고 잘 돌아가게 하는 지도자. 그런데 날마다 그 앞에서 그냥 사랑받고 경외하는 지도자라고 말을 해 줘야 되는 지도자는 그 다음. 그 앞에서 사랑하는 우리 지도자는 그다음에 우리 목사님 최고고 우리 사장님 최고야! 그 다음에는 무서운 지도자이고 마지막은 경멸받는 지도자입니다. 우리야는 너무 좋은 지도자였고, 부하 직원으로서도 언제나 지도자를 언제나 존중하는 사람입니다. 부하직원으로서 깜짝쇼를 해서 윗 사람을 놀라게 해도 안 되거든요. 그래서 이 그 우리야의 아내 우리야 하나를 놓고도 나눔을 해 보는 거예요. 나는 어떤 지도자인가? 경멸받는 지도자인가? 사랑받는 지도자인가? 공기와 같은 지도자인가? 나는 어떤 부모인가? 나는 어떤 목사인가?
7절 솔로몬은 르호보암을 낳고 르호보암은 아비야를 낳고 아비야는 아사를 낳고
8절 아사는 여호사밧을 낳고 여호사밧은 요람을 낳고 요람은 웃시야를 낳고
9절 웃시야는 요담을 낳고 요담은 아하스를 낳고 아하스는 히스기야를 낳고
10절 히스기야는 므낫세를 낳고 므낫세는 아몬을 낳고 아몬은 요시야를 낳고
11절 바벨론으로 사로잡혀 갈 때에 요시야는 여고냐와 그의 형제들을 낳으니라
열등감의 시대가 지나고 7절부터 11절까지는 이제 번성의 시대가 도래 했어요. 오월의 시대, 교만의 시대로 돌입했어요. 7절부터 11절까지 여기는 남유다의 족보만 올라갑니다. 그래서 쭉 왕들의 이름을 다 읽어 보면 시간이 이제 다 가는 고로 이건 제 마태복음 책에 다 나와 있어요. 책들을 다 구해서 보시면 좋겠어요.
그런데 남유다 왕에서 21 명인데 14명만 계보에 나오는데 빠진 왕의 이름을 제가 찾아 봤잖아요. 아하시야, 아달랴, 요하스, 아마샤, 나중에 여호야김이 빠지는데 그 네 명 빠진 사람이 누군가 하면 바로 여호사밧이 불신 결혼을 해서 그 아달랴가 이세벨의 딸인데 유다로 시집가잖아요. 이세벨이 시돈 왕 엣바알의 딸인데 무섭잖아요. 아시죠? 이렇게 성군 여호사밧이 불신 결혼을 하나 해 가지고 3~4대에 저주가 임해가지고 그 밑에 왕들이 계보에 못 올라갔어요. 하다 못해 아하스, 이렇게 자식들 몰랙 우상을 섬겼던 아하스, 므낫세도 올라갔는데 요아스, 아하시야, 아마샤, 이런 사람이 다 빠졌어요.
정말 이 불신 결혼은 3~,4대에 저주를 가져 온다는 거 이거를 아셔야 되고 그래서 우리는 결혼 잘 못하면 3~,4대에 저주다. 잘하면 수천 대에 축복이다. 이 이야기를 해서 절대로 불신 결혼 안 되고 그 다음에는 하루 전 날이라도 불신결혼은 파토를 내도 되고 결혼을 했으면 그 다음은 선택이 없이 이혼은 안 된다. 이거를 줄 창 부르짖고 여기까지 왔어요. 우리들교회 핵심 가치는 오직 이거에요. 그래서 애들 유치부, 미취학부 다 이 노래를 해요. 불신 결혼은 안 돼요!. 진짜진짜 안 돼요!.amprsquo 다 이거 노래해요. 여러분들도 다 배우게 하세요.
12절 바벨론으로 사로잡혀 간 후에 여고냐는 스알디엘을 낳고 스알디엘은 스룹바벨을 낳고
13절 스룹바벨은 아비훗을 낳고 아비훗은 엘리아김을 낳고 엘리아김은 아소르를 낳고
14절 아소르는 사독을 낳고 사독은 아킴을 낳고 아킴은 엘리웃을 낳고
15절 엘리웃은 엘르아살을 낳고 엘르아살은 맛단을 낳고 맛단은 야곱을 낳고
12절부터 15절까지 또 이제 암흑기에도 모르는 사람 이름이 이렇게 들어갔어요. 여러분 천국에는 이름 없는 사람만 다 올라가 있습니다. 저는 우리 엄마같은 사람만 있을 것 같아요. 번영기 500년과 똑같은 암흑기를 12~ 15절까지 암흑기 역할에도 예수를 믿은 사람은 환경에 상관없기 때문에 다 천국 족보에 이렇게 올라갔습니다.
16절 야곱은 마리아의 남편 요셉을 낳았으니 마리아에게서 그리스도라 칭하는 예수가 나시니라
드디어 아멘!! 예수님이 진짜 문자적으로 오셨어요. 인류의 구원자 예수님은 유대인이 가장 비참하게 여기는 여자에게서 점으로 오시게 되는 비하를 취하셨습니다. 이제 이런 구절에서는 아~마리아에게서 예수가 났구나. 이제 나는 오늘 아무개 남편이라고 당신은 누구십니까? 그러면 나는 아무개 이영자의 남편입니다. 이렇게 지금 마리아의 남편이라고 그러니까 문자적으로 좀 적용해 보시라고amphellip. 이렇게 한 줄이라도 1년이라도 누구의 남편이라고 소개하는 시간을 좀 가지셨으면 좋겠어요.
*17절 그런 즉 모든 대 수가 아브라함부터 다윗까지 열 네 대요 다윗부터 바벨론으로 사로잡혀 갈 때까지 열 네 대요 바벨론으로 사로잡혀 간 후부터 그리스도까지 열 네 대더라
7은 완전수죠. 일곱 세 대씩 여섯 묶음을 지났다는 건데 7묶음 세 대에 예수님이 오신 것은 완전한 때에 때가 차매 여인의 후손으로 오셨습니다. 누구든지 때가 차야 옵니다. 그 때에 우리 집안에 하나님의 예수 그리스도 때 예수님의 오시는 줄을 믿습니다. 오늘이 마태가 기가 막히게 어려운 구약을 17절로 꿰었습니다. 마태는 세리였어요. 매국노 아니었습니까? 너무나 눈물 나는 사람들이 성경을 이렇게 잘 요약을 하는 거예요. 바리새인 서기관들 대제사장들이 꿰는 게 아니라 수치스럽게 살던 사람이 성경을 이렇게 요약하는 것이에요. 성령의 감동으로 꿴 것입니다. 마태는 17절로 구약을 꽸는데 여러분들은 몇 절로 성경을 꿰겠습니까?
우리 교회는 간증도 말씀에 의거해서 하는 훈련을 합니다. 말씀을 통해서 내 얘기를 하는 훈련을 하는 것이 큐티 훈련이고 계속적으로 이제 목장에 그 훈련을 하는 거예요. 6개월에 한 번씩 목장이 바뀌면 그때 또 말씀을 통해서 자기 간증을 합니다. 간증을 하는 훈련을 늘 하니까 다른 데 가서 전도하기가 쉬운 거예요. 그리고 늘 새사람 앞에서 새가족들이 많이 오니까 늘 6개월에 한 번씩 이렇게 목장이 이렇게 바뀌는 거예요. 그래서 그 내 이야기하는 훈련을 하는 것이 예수 그리스도가 오고 생명을 놓고 전도하는 틀이 됩니다. 주일 말씀 가지고 큐티 가지고 수요말씀가지고 내 인생을 자꾸 이야기하는 훈련을 목장에서 늘 하고 THINK 양육을 통해서 합니다. 우리가 수치의 족보가운데 17절로 꿴 것처럼 우리도 말씀 요약 잘하게 되고 말씀으로 내 인생을 설명하는 것은 학벌로 되는 일이 아닙니다.
오늘 창세기 38장까지가 베레스까지이고 룻기 4장까지 이렇게 나오고 또 이제 열왕기상하가 다 나오고 역대기상하가 다 나오고 이것이 선지서 내용이고 이렇게 구약 전체를 마태가 오늘 이렇게 요약을 했어요. 마태가 한 것을 제가 그냥 설명을 했습니다. 올해 생명 낳기 적용을 하셔야 합니다. 내가 살면서 기다리려면 그냥 계속 기다리는 동안 말씀으로 채워 놓아야 합니다. 구속사적으로 말씀을 듣고 해석할 능력이 있어야 어떤 경우에도amphellip. 바람을 피워도 그러니까 늘 들었기 때문에 우리 성도들이 놀라지 않아요. 목장에서 다 해석해 주니까. 그래서 교회도 떠나지 않아요. 가출한 남편도 기다릴 수 있어요. 기다림이란 가만히 있는 게 아니라 수치의 족보를 공동체에서 나누는 거예요. 결론은 언제나 똑같습니다. 성경은 어디나 십자가 구속사 이야기입니다. 육이 무너지는 것만큼 영이 세워지는 심판의 이야기에요!. 그 심판의 클라이막스는 십자가입니다. 내가 수치를~ 연약을~ 부족을~ 길로 놓고 갈 때 예수가 나시니라 가 되는 줄 믿습니다. 이해가 많이 되셨습니까?
그래서 이거를 하나씩 하나씩 이게 한 주일 설교를 제가 이렇게 해 드렸는데 이 수십 편의 설교가 지금 책에 다 담겨 있는 거예요. 그게 다 적용 달아놓고 간증 달아놓고 공동체 고백 다 달아놓고 그래서 그냥 제 책이라서가 아니라 정말 이렇게 먼저 제가 이렇게 수많은 고민을 통하여서 우리들교회 교인들과 같이 써내려 간 이런 행전은 여러분들은 정말 지금 인제 맨 입으로 드시는 거예요. 이건 정말 근데 이게 피차없이 공평하게 나누라 했기 때문에amphellip 가서 이런 큐티 목회를 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기도제목:성경이 구속사로 꿰어져서 예수 그리스도 세계가 내 안에 들어오기를~. 그 말씀을 읽어서 생기는 분별력으로 몇천 년에 생명책에 올라갈 사람을 알아보게 되게 해 달라고~, 그야말로 이스마엘이 아니고 에서가 아니고 요셉이 아닌데 이삭을 분별하고 야곱을 분별하고 유다를 분별하게 해달라고,~ 영적 분별력을 좀 달라고~ 그럼으로 나에게 험악한 인생을 감사하게 받게 해달라고~, 정말 무시 받는 이 모든 것들을 수치를 솔직하게 오픈해서 이 다섯 명의 기가 막힌 여인들이 올라갔다는 걸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드러나지 않아도 힘든 사람 찾아가는 연결고리 역할을 잘하게 해달라고~, 신앙의 가장 반대가 휴머니즘인 것을 알고 매 순간 요셉이 아닌 유다를 선택하게 해 달라고.~ 유다와 다말 사이에서 난 베레스가 예수님의 직계조상인 것을 믿고 다른 사람에 대해서 함부로 말하지 않기를~. 내가 비천해도 왕 같은 자녀를 낳을 수 있는 것을 믿을 수 있기를~ 우리야의 겸손과 리더십으로 관계 질서의 충성하며 공기 같은 지도자가 되게 해달라고~ 어떤 암흑기에도 내가 예수 믿으면 천국 공동체에 갈 수 있다는 거 때가 찰 때까지 기다리고 이제 올해 정말 나는 생명을 몇 명을 낳기로 여러분들이 적용하실지 마태가 17절로 요약을 했으니 나는 어떻게 요약을 할 수 있을까요? 들어가도 나가도 저주가 되는 불신 결혼을 앞둔 자녀가 있다면 살려주시기를 기도하십시다. 여러분들의 모든 목회가 구속사의 목회가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기도: 아버지 하나님! 2박 3일 동안에 여러 가지 이렇게 말씀을 듣게 하셨는데amphellip 주님 참으로 저 같은 것이 어찌 성경을 깨달을 수가 있겠습니까? 히브리어도 모르고 헬라어도 모르고 영어도 모르는데amphellip 그냥 집에서 몇 절씩 묵상을 하면서 날마다 너무 힘들고 수치스러워서 죽을 것 같으니 주님 가장 수치스러운 유다가 예수님의 족보에 올라가는 것이 깨달아진 날 제 눈이 번쩍 떠졌습니다. 그 감격을 제가 잊지를 못합니다. 물론 이것이 해 아래 새 것이 아니라서 다른 학자들도 이것을 미리 다 깨달았을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공부를 하고 잘나서 깨달은 게 아니고 또 너무 은혜가 충만해서 성경을 읽은 것도 아니고 날마다 그냥 치열한 삶이 현장에서 죽지 않고 살으려고 오늘 하루도 그냥 살아 있으려고.amphellip그래서 성경을 읽게 하셨어요. 그러니 저의 그런 이스마엘을 좋아하고~ 에서를 좋아하고~ 요셉을 좋아하는~ 저의 인간은 다 악하고 음란하다고 하는데 그런 악하고 음란한 저의 실상이 보이기 시작했어요. 남편이 때려주니까 실상이 보이고 저를 가둬 두니까 그것이 보이고 혼자 착하고 잘난 줄 알았는데amphellip
그러니 제가 왜 밟아줘야 저는 성경이 깨닫게 됩니까? 제 정신 가지고 깨달으면 안 됩니까? 그러니 회개가 되고 성경에 올라간 인물들이 이렇게 우리가 다 손가락질 하고 무시하는 사람들이 올라갔다는 것을 제가 알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무시받지만 주님이 저를 기억하고 사랑해 주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말씀 한 절 한 절 한 사람 한 사람의 숨결이 거기에 있고 주님의 메시지가 있었습니다. 내가 너를 사랑한다!! 힘내라!! 이런 사람들이 다 올라갔단다. 그런 음성이 목사님과 사모님에게 들려졌으면 좋겠습니다.
주님 아무리 얘기를 해도 성령이 임하지 않으면 이게 들리지가 않더라구요. 저는 너무 너무 최선을 다해서 쉽게 했다고 생각을 하지만 아직도 18년 동안 우리들교회를 다니면서 이 똑똑한 사람이 제 설교가 하나도 안 들린다고 합니다. 제가 영어를 쓰는 것도 아닌데 이렇게 안 들린다고 해서 제가 얼마냐 애통이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결국 또 제 책임이라고 생각하고 저에게 아직도 기다려야 될 때가 있다는 것, 그리고 모든 것은 저의 책임이라고 생각이 되어져서 amphellipamprdquo그러게요~amprdquo 주님 제가 좀 더 모든 사람들이 깨달을 수 있도록 저를 거룩케 해 주시옵소서. 기도가 절로 나옵니다.
이렇게 성경에는 너무나도 이름 없는 사람이 올라갔다는 것을 보면서 얼마나 아직도 아직도 그 인정받길 원하는 피해의식에 제가 젖어있는지 정말 이 피해의식은 어찌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이름없는 사람들이 다 올라간 것은 다시 한 번 기억하며 그리고 우리들교회가 걸어온 불신결혼 안 되고 이혼은 안 되고 오늘 여호사밧이 불신결혼해서 3,4대가 저주 받은 것을 보며 이것이 우리들교회에 완전히 핵심가치가 된 것처럼 목사님들도 이것을 적용삼아서 가정을 지키고자 할 때 하나님은 교회를 아버지 저절로 부흥시켜주실 줄 믿습니다.
가정에서 자녀의 결혼을 앞두고 있다면 불신결혼을 시키지 않게 해서 내 자녀를 먼저 양육을 시키고 이 모든 사람들을 다 양육을 시켰을 때 그 일이 가능한 줄 아오니 우리 자녀부터 말씀으로 양육되어질 수 있도록 주여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큐티의 꽃은 적용이고 결론이 영혼 구원이라고 하셨사오니 이 말씀을 묵상해서 생명낳기, 전도에 42명 보다 더한 생명을 낳을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시고, 세리 마태가 자기 죄를 보고 처절하게 이 구약을 17절로 꿴 것처럼 우리도 이 간증을 통하여 말씀을 통하여 큐티를 통하여 내 인생을 그렇게 꿸 수 있도록 주여 요약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목사님들 사모님들 모든 사역자님들을 축복하여 주시옵시고 말씀이 들리는 은혜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느낀점**********
*
목회자세미나수요큐티말씀 끝나고나서야 아차~ 녹음을 안 해 놓았구나 했는데... 누군가 녹취한 것을 보내주셨고 나중에 수요큐티 말씀을 유튜브에 올라와서 얼마나 반가웠던지....
18년만에 처음으로 김양재목사님 수요설교 올라와서... 감계무량 했고 여러사람에게 복사해서 보내 기쁨을 같이 했다.
1*
치매시어머니 모시는 며느리.... 사건이 났을때 아무 핑계대지 않고 쏟아지는 질타를 감당할수 있게 해 달라고~ 하셨는데.
목사님이...어떤 마음이 드는가?
나쁜여자다!!.
어떻게 나쁜여자냐?
사람에 대한 이해가 되어야된다.
1000% 공감된다.
나라도 그랬겠다.
날마다 서로 욕해주고
실랄하게 해 주고
막상 문제가 생기면
너 잘했다 너~ 잘했다~ 구체적으로
뭘~너 잘했다 할까? 잠시 생각 해 본다
2*
목장에서 우리 아들도 며느리도 어머니욕,시어머니 욕하고 ...편안하게 ....가고 오는 언론의 자유속에 싹트는
우리의 믿음이었으면 좋겠다.
아들들도.며느리들도... 딱풀성도가 되기를 바라고 있다.
마태가 사회개혁을 부르짖으면서 마태복음을 썼다 하니 새로운 시각으로 듣게된다.
맞습니다. 죄를 모르고 사회개혁을 할려고하니... 시작은 잘 했으나 죄인들이라 삼천포로 빠지는 경우를 제 자신이 느낀다.
3*
복음이란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가 내게로 들어오는 것이다.
예수님의 인생이 내게 들어오는 것이다.
점진적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기다림이 필요하다.
예수 믿어도 코끼리 뒷다리 잡고 그게 예수님인 줄 알았다.
당대신앙
흔 한것이 장로교라 장로교 다녔는데...
한동안 고신도 다니고
순복음 기도원에 가서 금식도하고...
구할바를 몰랐다~
남편이 의처증이 있으니...
성경읽고
설교말씀듣고 적고 느낀점적고... 큐티하고...
하나님과 하나가 안되어서 되는 일이 없는 줄 알았다.
되는 일이 없어서.... 예수씨가 왔다.
4*
교회다니는 사람들이 그렇게 좋게 보였다.
교회 마음대로 나갈수 있는 환경이 좋았다.
그래서 남편이 사고나도 그렇게 충격을 받지 않았다. 생활이 쪼달려서 그렇지...
기다려 주는거...
언제까지...
예수가 오기까지...
5*
예수 그리스도가 처음부터는 잘 보이지 않는다.
나를 죄에서 구원했다.
이러면 예수님이 내 인생에 들어오는거다.
예수님이 내 인생에 들어왔어도
100% 죄인이다 깨닫기까지는 긴가민가했다. 아리송했다. 무감각증세가 있어서 더욱 그렇다.
6*
나도 그랬는데 ....너도 그러니
우리 남편 바람필때 나도 그랬는데... 대화 한 마디 한 마디가
* 내 영혼을 깨뜨리는...
인간이 100% 죄인이기 때문에...
죄를 깨뜨리는 설교 대화 예화를 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하다.
아브라함 성경에 죄의 기록부인데... 믿음의 조상만 기억이 나가지고...
아브라함이 그두라 후손을 돈을 주어서 동편땅으로 보내버리고...
약속의 땅에는 이삭만 딱 데리고 있다. 약속에 땅에 거하려면 보기만 해도 든든한 자식들...
눈에 넣어도 안 아픈 자식들을 보내야되는아픔이 있음을 본다.
몇천년후에 예수님의 계보에 이삭이 올라갔다.
7*
어떤 목사님....강남사람 전도하기 힘든데....어떻게 전도를 했냐?
강남 사람 안 오죠~ 멀리서 전철타고
버스타고..
강남도 아닌데... 강남에 있는교회다녀...
버스비가 안 아까운거다.
버스비면 식비인데... 지금 생각하니 강남에 있는 교회라서 안 아까운것 같다.
전체가 그런 건 아니고 적지 않은 수의 강남사람, 귀부인계시다.
와~ 목사님대화중 '강남사람은 안 오죠!!' 이렇게 풀어가는 이런 대화가 나의 죄를 깨트린다. 압권이다.!!!
8*
복음에는 힘든 사람이 반응한다.
믿음이 있는 이삭도 에서만 이뻐하고 차별한다.
성품으로 하는 효도는 천국 못간다.
영적자녀 골라내는게 너무 어려워~
아브라함에게는 이삭이다
그랬는데도 25년 기다려야 했다.
이삭에게도 야곱이라 가르쳐 주시면서 큰자가 작은자를 섬기리라~~
쌍둥이로 태어나 아주 헷갈리는데... 그렇지만 가르쳐 주셨다.
믿음의 3대가 되니 야곱에게 12명을 주면서 네가 알아내라~ 안 가르쳐 주셨다.
그래서 우리가 구속사가 쉽지가 않아~
그걸 찾아내려니까 야곱이 험악한 인생을 살게하심
이게 구속사~
갈수록~ 구속사의 길을 가는데...구속사의 언어 쓰기도 어렵다.
오리무중일때가 있고 말씀에 집중하지 않으면 삼천포로 빠지기가 쉽다.
9*
처음 성경읽을때 요셉 인간 승리이야기를 하다가
왜 유다 이야기가 나오지 하는 생각을 한 적이 있다.
계속 성경말씀 읽다보니 유다가 예수님의 계보에 올라간 것을 보면서 그게 무엇을 의미하는지 아리송했다.
계보에 올라간 사람만 구원받고 아니면 구원 못 받는 것인가?그 차이가 뭘까? 그런 생각을 한 적이 있다.
유다가 일에 미쳐
신전창기와 놀아나~
임신한 며느리 이야기 듣고 불태워 죽이라~
그는 나보다 옳도다 고백을 유명한 고백으로 돌출 해 놓으신 목사님~~
구속사의 클라이막스
창세기의 가장 정점(창세기 38장26절)
예수씨 때문에 수치를 오픈한다.
다른 사람 살리려고 오픈한다.
자기가 죄지은 이야기를 하는것
예수씨 때문에 오픈하는것
자기 죄를 보고
예수그리스도의 세계가 내 가운데 임했기 때문에
내가 그런 사람이었다.
유다는 말이 없다.
유다는 죄인이라서 직분을 탐하지 않는다.
자발적으로 섬긴다.
그래도 유다같은 사람 인정하지 않는다.
죽을때까지 인정하지 않는다.
그것을 당연하게 알고가야 한다.
내가 오픈하고 예수 믿으면 모두 축복해 주나~
아~ 인간이 죄인이라서 안 그렇다.
교회에서는 여전히 요셉만 좋아한다.
유다는 여전히 말이 없다.
형제간에 싸우니 중보자로 나선다.
이것이 얘수 그리스도의 씨가 하는 일이다.
친정에도 싸울조건이 기다리고 있는데... 그때 중보자로 나를 하나님께서 세우시겠구나~
10*
우린 돈이 좋고~
명예가 좋고~
성공이 좋고~
요셉같은 아들이 좋다.
난 이걸 인정하기까지 시간이 걸렸다.
그래서 내 자신 때문에 울수밖에 없다.
구속사를 모르면
이스마엘이 중요한지
요셉이 중요한지 유다가 중요한지....
왜 많고 많은 사람들 중에서수치스런 사람들 이야기만 예수님의 직계 족보에 올라갔을까?.
그래서 은혜를 받는다.
그래서 엄청난 복음이다.
수치스런 걸 오픈 했을때 우리집에 예수를 낳게 되어 있다.
내가 중심인물이 되면서 ....
예수를 낳으면 조끔도 부끄럽지 않다.
잘사는 동서
술집여자
아유~ 출신이 이상하잖아~
저 동서가 술집출신이야~
남자를 잘 꼬셔서 잘 사는거지~
잘 살아주면 좋아야 된다.!!
오~ 잘 살아서 나는 따라갈수가 없네!!
목사님이 구체적으로 구체적인 대화 이야기를 해 주어서 너무 감사하다. 난 말 할줄 모르니까...
11*
누구든지 때가 차야 온다.
말씀으로 내 인생을 설명하는...
살면서 기다리려면 계속 기다리는 동안 말씀으로 채워놓아야한다.
구속사적으로 말씀을 듣고 해석할 능력이 있어야한다.
어떤 경우에도 말씀을 들었기에
놀라지 않는다~.
교회도 떠나지 않는다~
가출한 남편도 기다릴수 있다.
기다리는 것은 가만히 있는게 아니라 수치의 족보를 공동체와 나누는 것이다.
나의 수치를~
연약을~
부족을~
길로 놓고 갈때 예수가 나시니라~
12*
성경의 구속사로 꿰어져서 예수 그리스도 세계가 내 안에 들어오기를~
영적 분별력을 달라고~
험악한 인생 감사하게 받게 해 달라고 ~
힘든 사람 찾아가는 연결고리 역활 잘 하게 해 달라고~
공기같은 지도자가 되게 해 달라고~
때가 찰때까지 기다리고...
구속사의 언어가 할수 있기를~
100% 죄인이라 깨달은 날 나의 눈이 번쩍 떠졌다. 특히 목사님이 100% 죄인이라야만 할수 있는 예화, 구속사 언어를 사용하실때 눈이 번쩍한다.
성도들이 말씀이 안 들리는 것도 목사님 책임이라고 하시는데...
저도 목장식구들이 깨닫지 못하고 말씀이 안 들리면 나의 책임이라 여기며 가야겠다.
13*
세리마태가 자기 죄를 보고 처절하게 구약을 17절로 꿴 것처럼
우리도 간증을 통하여~
말씀을 통하여~
큐티를 통하여~
내 인생을 꿸수 있도록
요약할수 있도록~희망이 보인다. 요약이 잘 안되는데 ...세리마태가 자기 죄를 보고 처절했을때 구약을 꿴것처럼 나도 나의 죄를 보고 처절할때 요약할수 있겠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