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숭배에 따른 하나님의 징계 [역대하28:1~15]
설교 : 박동기 목사님
1.여호와 보시기에가 되지 않으면 결과는 우상숭배입니다
[적용질문]
●여러분은 현재 여호와 보시기에 삶을 살고 계신가요?
●여러분은 어떤 두려움으로 우상을 따르고 있습니까? 성공우상 입니까? 자녀우상 입니까? 주식과 돈 우상 입니까? 아니면 음란우상 입니까?
2.우상숭배의 결론은 하나님의 심판입니다.
[적용질문]
●네게 생긴 심판의 사건이 내가 행한 우상숭배를 회개하라고 주신 구원의 사건임을인정하십니까?
●아직도 여전히 의지하고 신뢰하고 있는 나의 앗수르는 무엇입니까?
●나는 말씀과 공동체를 믿고 신뢰하며 잘 따라가고 있습니까?
3.사로잡힌 환경에서도 말씀으로 내 죄만 본다면 놓임받습니다.
[적용질문]
●여러분은 지금 기복으로 남편, 아내, 자녀들을 사로잡고 있습니까? 아니면, 사로잡히고 있나요?
●여러분은 말씀으로 내 죄를 봄으로 놓아주거나 놓임받게 되셨습니까?
[나눔]
아하스는 하나님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지 아니하고 바알들의 우상을 부어 만들고 이방 사람들의 가증한 일을 본받아 그의 자녀들을 불사르고 또 산당과 작은 산 위와 모든 푸른 나무 아래에서 제사를 드리며 분향하였습니다. 하나님 여호와께서 아하스를 아람 왕의 손에 넘기셨습니다. 하나님 여호와를 버렸기 때문입니다.선지자 오뎃이 여호와의 진노가 너희에게 임박하였으니 포로를 놓아 돌아가게 하라고 전합니다. 요하난의 아들 아사랴와 무실레못의 아들 베레갸와 살룸의 아들 여히스기야와 하들래의 아들 아마사가 일어나서 포로를 맞고 노략하여 온 것 중에서 옷을 가져다가 벗은 자들에게 입히며 신을 신기며 먹이고 마시게 하며 기름을 바르고 그 약한 자들은 모두 나귀에 태워 데리고 종려나무 성 여리고에 이르러 그의 형제에게 돌려준 후에 사마리아로 돌아갔습니다.
지난 날 세상 성공과 자녀우상에 빠져서 아하스처럼 살아온 저의 모든 죄를 회개합니다. 인생의 전쟁이 일어날 때에 세상 방식을 의지하면 실패한다고 하십니다. 말씀과 공동체만이 사는 길이라고 하십니다. 자녀우상을 내려놓고 이제는 눈물로 기도만 하겠습니다. 세딸들은 저의 소유가 아니고, 하나님의 소유임을 깨달아, 오직 말씀과 기도로 양육하겠습니다. 좋은 학벌, 전문 직업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 예배, 공동체를 전하겠습니다. 지금의 이 사건이 내가 행한 우상숭배를 회개하라고 주신 구원의 사건임이 인정이 됩니다. 날마다 말씀 붙들고, 큐티하면서 공동체에 잘 붙어가겠습니다. 아직도 지난 날 저의 성격과 습관이 남아 있기에 공동체가 힘이 들지만 담임목사님 말씀처럼 고저~ 아무런 생각없이 일단은, 붙어만 가는 적용을 하겠습니다. 서로가 죄를 고백하며 죄를 깨닫게 해주는 말씀이 있는 진정한 사랑의 공동체에 딱 붙어가겠습니다. 기복신앙이 아닌 신앙고백이 있는 믿음을 가지고, 나의 빈 공간을 들여다보고, 내 죄를 들여다보며 인정하는 겸손한 마음을 가지고 아내와 자녀를 발아래에 다 내려놓아 아내와 세딸이 남편과 아버지를 고소하여, 관계가 깨어지고, 이로 인해 독이 되고 상처가 되어서 추해진 저와 이 가정이 치유되고 회복되는 기적이 일어나기를 소망합니다.
[기도하기]
아하스처럼 우상을 섬기며, 하나님을 멀리하고, 세상을 우선순위로 살다가 멸망할 이 가정을 지금의 이 사건을 통해서 구원에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이 가정의 구원을 위해서 제가 하나님의 도구로 쓰임 받게 하여주시옵소서. 이 가정의 구원을 위하여 수고하고 있는 아내와 세딸들을 위로하여 주시고, 말씀이 들리고,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 각자의 마음의 빈 공간을 보고, 내 죄를 보며 인정하고, 회개하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