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강하여졌더라 [역대하27:1~9]
설교 : 양광모 초원지기님
1. 점점 강하여지려면은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여야 합니다.
[적용질문]
●내 삶에서 성전과 산당이 공존 하지는 않습니까?
●내가 제해야 할 내 안의 산당은 무엇입니까?
●자신에게 관대한 적당주의는 없습니까?
●내 대에서 끊어내야 할 것과 후손에게 물려주어야 할 전통은 무엇입니까?
2.점점 강하여지려면은 여호와 앞에서 바른 길을 걸어야 합니다.
[적용질문]
●지금 나의 힘과 능력으로 열심히 쌓고 있는 나의 성읍은 무엇입니까?
●하나님 앞에 바른 길을 걷는데 가장 방해가 되는 것은 무엇입니까?
●내가 관계 회복을 하고 바른 길로 인도해야 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3.점점 강하여지려면은 최고의 사적을 남기는 인생이 되어야 합니다.
[적용질문]
●내가 자녀들에게 남기고 싶은 최고의 사적은 무엇입니까?
●최고의 사적을 남기기 위해 내가 해야 할 일은 또,무엇입니까?
[나눔]
요담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서 하나님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였습니다. 요담이 그의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바른 길을 걸었으므로 점점 강하여졌고, 16년간 다스린 후 그의 조상들과 함께 누우매 다윗 성에 장사되고 그의 아들 아하스가 대신하여 왕이 되었습니다.
하나님 앞에 가장 큰 죄는 교만이라고 합니다. 내가 하나님처럼 되어서 한 영혼을 천하보다 귀히 여기시는 주님을 믿고 기다리지 못하고, 세딸들을 제가 이루려고 하려니, 세딸들을 힘들게 하고 있었습니다. 저의 그 노력들을 다 내려놓겠습니다. 예수님을 죽이면서까지 이루려하려는 저의 광기 어린 그 열심이 세딸들을 죽이고 저를 죽였습니다. 세딸들은 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입니다. 제 것이 아닌데 세딸들을 객관적으로 보지 않았습니다. 이제는 저보다 더 양육을 잘 하시는 하나님께 세딸들의 양육을 맡기고, 저는 언제든지 돌아오면 안아주고, 눈물로 조용히 기도해주며, 믿음으로 바른 길을 가며 점점 강하여지는 그런 최고의 아빠가, 최고의 세딸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기도하기]
날마다 새벽큐티를 하는 적용을 하여 하루, 하루를 그 날 주시는 말씀을 붙잡고 의지하여 저의 몸과 마음이 점점 강해져서 믿음이 자라고, 저의 생각에 옳고 그름으로 결정하고, 행동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보시기에 옳고, 좋은 것을 따라서 결정하고, 삶으로 살아내기를 기도드립니다. 세딸들이 세상 속에서 말씀으로 분별하고, 연약함과 죄를 고백하고, 회개하여 믿음으로 바른 길을 가며 점점 강성해져 나아가고, 자라나기를 기도드립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