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 ]
◈ 매일큐티 5월 26일 수요일 ◈
◉ 점점 강하여졌더라 ( 역대하 27:1-9 )
▷ 요담의 평가
1. 요담이 왕위에 오를 때에 나이가 이십오 세라 예루살렘에서 십육 년 동안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여루사요 사독의 딸이더라
2. 요담이 그의 아버지 웃시야의 모든 행위대로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였으나 여호와의 성전에는 들어가지 아니하였고 백성은 여전히 부패하였더라
▷ 요담의 번영
3. 그가 여호와의 전 윗문을 건축하고 또 오벨 성벽을 많이 증축하고
4. 유다 산중에 성읍들을 건축하며 수풀 가운데에 견고한 진영들과 망대를 건축하고
5. 암몬 자손의 왕과 더불어 싸워 그들을 이겼더니 그 해에 암몬 자손이 은 백 달란트와 밀 만 고르와 보리 만 고르를 바쳤고 제이년과 제삼년에도 암몬 자손이 그와 같이 바쳤더라
6. 요담이 그의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바른 길을 걸었으므로 점점 강하여졌더라
▷ 요담의 사적
7. 요담의 남은 사적과 그의 모든 전쟁과 행위는 이스라엘과 유다 열왕기에 기록되니라
8. 요담이 왕위에 오를 때에 나이가 이십오 세요 예루살렘에서 다스린 지 십육 년이라
9. 그가 그의 조상들과 함께 누우매 다윗 성에 장사되고 그의 아들 아하스가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 김양재 목사님 매일큐티노트 ▣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 김양재 목사입니다. 오늘 큐티인 말씀은 역대하 27장 1절에서 9절까지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 요담이 그의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바른 길을 걸었으므로 점점 강하여졌더라고 합니다. 저희 또한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바른 길을 걸으며 점점 강하여지기 원합니다. 말씀해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바른 길을 걸으며 점점 강하여지려면..
◉ 첫째.. 내가 먼저 믿음의 본이 되어야 합니다.
오늘 1절에.. ampldquo 요담이 왕위에 오를 때에 나이가 이십오 세라.. 예루살렘에서 십육 년 동안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여루사요~ 사독의 딸이더라~amprdquo 고 해요. 병행구절인 열왕기하 15장 32절 33절에도.. ampldquo 이스라엘의 왕 르말랴의 아들 베가 제이년에 유다 왕 웃시야의 아들 요담이 왕이 되었고..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여루사라 사독의 딸이더라~amprdquo 고 하였죠. 열왕기서 기자나 역대기 기자는 왜~ 이 절에서 특별히 요담의 할아버지 이름까지 언급하고 있을까요? 사독이 어떤 인물이지요? 구약성경에 보니.. 사독이라는 이름이 모두 51번 나옵니다. 가장 처음 등장한 때가 사무엘하 8장 17절이죠. ampldquo 아히둡의 아들 사독과 아비아달의 아들 아히멜렉은 제사장이 되었다~amprdquo 입니다. 이후 역대상.. 역대하에 이르기까지 사독 가문은 대를 이어 제사장직을 수행하지요. 그 제사장 가문의 딸이니.. 요담의 어머니 여루사의 믿음도 대단하지 않았을까요? 그러니 2절에.. ampldquo 요담이 그의 아버지 웃시야의 모든 행위대로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였다~ampldquo 고 해요. 그런데 2절 말씀은 이것으로 끝이 아닙니다. amprdquo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였으나.. 여호와의 성전에는 들어가지 아니하였다~amprdquo 고 해요. 그렇다면 요담은 왜~ 여호와의 성전에는 들어가지 않았을까요? 그가 예배를 드리지 않았다는 것이 아닙니다. 제사장 행세를 하며.. 향단에 분향하는 잘 못을 저질렀다가 병에 걸려서 죽는 날까지.. 별궁에 거하는 아버지를 지켜본 요담이잖아요. 그러니 아버지와 같은 잘 못을 더 이상 저지르지 않았다는 것이지요. 나름 징벌을 받지 않으려고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며.. 예배도 더욱 열심히 드렸을 것입니다. 그런데도 왜~ 백성들은 여전히 부패했을까요? 병행구절인 열왕기하 15장 보면.. ampldquo 요담이 오직 산당을 제거하지 아니하였으므로 백성이 여전히 그 산당에서 제사를 드리며 분향하였더라~ amprdquo 고 하지요. 그러니 여러분.. 왕이 제 아무리 다윗의 자손이고 왕비 집안에 대제사장들이 수두룩하면 무엇합니까?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여도 그렇지요. 미쳐 제거하지 못한 산당이 있으니.. 백성들이 그 산당에서 제사를 드리며.. 분향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제마무리 교회를 열심히 다니고.. 큐티를 열심히 해도 그래요. 술이고.. 담배고.. 음란이고.. 쇼핑이고.. 혈기와 분노 공간에 산당 같은 내 죄와 중독을 온전히 제거하지 못하면.. 그 죄와 중독이 고~~대로 자식들에게 이어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 여러분 어떠세요?
◎ 온전히 제거하지 못해서 자녀들에게 날~ 마다 보여주고 있는 죄와 중독은 무엇입니까? 게임과 게으름과 낭비와 혈기와 분노에 사로잡혀 있는 내 자녀들의 문제가 내 죄로 인함이 인정되세요?
▶▶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바른 길을 걸으며 점점 강하여지려면..
◉ 둘째.. 무너진 성전 윗문부터 건축해야 합니다.
3절이후를 보니.. ampldquo 그가 여호와의 전 윗문을 건축하고 또 오벨 성벽을 많이 증축하고 유다 산중에 성읍들을 건축하며 수풀 가운데에 견고한 진영들과 망대를 건축하고 암몸 자손의 왕과 더불어 싸워 그들을 이겼더니~amprdquo 라고 해요. 아니~ 왕은 산당도 제거하지 않고 백성들은 그 산당에서 제사하고 분향하며.. 부패해 있는데.. 나라는 온통 건축하고 증축하고 전쟁을 했다하면 싸워 이깁니다. 심지어 ampldquo 암몬 자손이 매년 은 백 달란트와 밀 만 고르와 보리 만 고르를 갔다 바쳤다~ampldquo 더라고 해요. 하나님께서는 요담이 잘한 게 뭣이 있다고.. 뭐가 그리 이쁘다고 이런 축복을 주셨을까요? 여러분 3절에 다시 보세요. 요담이 건축을 하되.. 가장 먼저 건축한 것이 무엇이죠? 여호와의 전 윗문이잖아요. 무엇보다 하나님의 일을 가장 중요시 했다는 삶의 증거입니다. 특히나 성전의 여러 문 중에서도..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윗문을 건축했다는 것도 그래요. 그는 비록 성전에는 들어가지는 않았어도.. 그 마음만큼은 늘~ 성전을 향해 있었다는 것이지요. 그러므로 요담의 사적을 단 일곱 절로만 기록한 열왕기 기자도 요담이 성전 윗문을 건축한 사실만큼은 분명히 남기고 있지요. 오늘 6절에.. amprdquo요담이 그의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바른 길을 걸었으므로 점점 강하였졌더라~amprdquo 는 것도 다 이런 이유입니다. 우리가 비록 죄 가운데 있어도 그렇습니다. 지금 비록 성전 안으로 들어갈 수 없는 말 못할 사연이 있다고 해도 그래요. 그 마음만큼은 성전 윗문을 향해 있어야 합니다. 때가 되면.. 그 성전 윗문부터 건축하고 수리해야 합니다. 그리하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나의 바른 길을 칭찬하시고.. 점점 강해지리라~ 의 축복을 허락하실 것입니다.
▶ 적용질문 드릴께요.
◎ 지금 성전 안으로 들어갈 수 없는 나의 말 못할 사연은 무엇입니까? 그럼에도 그 마음만큼은 성전 윗문을 향해 있습니까?
[ 묵상간증 ]
▷▷ 시어머니에 대한 미움과 원망의 마음이 ampldquo 더 늦기 전에 제거해야 할 산당 amprdquo 임을 깨닫게 되었다는 한 집사님의 큐티인 묵상간증이에요.
ampldquo 그르케 어리숙하고 약지 못해서 어디다 쓰겠니..? 너 때문에 집안 망하게 되었다~ampldquo 결혼 후 시어머니께 가장 많이 들은 말이에요. 시어머니는 남편이 외박을 하고 바람을 피우고 알코올중독에 빠져 있어도.. 그것이 다~ 저 때문이라~ 하셨어요. 시아버지의 의처증으로 그르케 고통당하셨으면서도.. 시어머니는 제가 5분만 늦게 귀가하면.. amprdquo 어디 있다~ 이제 들어오니..? ampldquo 물으시고.. 남편에게는 ..amprdquo 네 아내가 바람이 난 것 같다~ampldquo 고 하셨어요. 그런 힘든 환경에서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면서도.. 여전히 제 안에는 시어머니에 대한 상처와 원망이 남아 있었지요. 그래서 나도 모르게 아이들 앞에서 시어머니에 대한 안 좋은 말을 하게 돼요. 그 결과 딸은 할머니와 한 집에 살면서 밥도 같이 안 먹어요. 제 마음 속에는.. 지금도 시어머니에 대한 미움이 여전해요. 시어머니와의 관계가 회복되지 않으니.. 믿지 않는 시댁 식구들에게 주님을 전하지도 못하고 있어요. 오늘 2절에.. amprdquo 요담이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였으나 여호와의 성전에는 들어가지 아니하였고.. 백성은 여전히 부패하였더라~amprdquo 는 말씀을 보는데.. 제가 지금 딱~ 그런 것 같아요. 열심히 믿는다고는 하지만.. 제 안에 미움의 산당을 제거하지 못하니.. 딸도 남편도 예배를 멀리하고 세상으로 떠내려가고 있어요. 그 미움의 산당을 제거하고 믿지 않는 시댁 식구들에게 애통한 마음으로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기도해요.
▷ 저의 적용은.. 시어머니가 힘들게 할 때.. 속으로 미워하지 않고 무엇 때문에 속상한지.. 정중히 말씀 드리겠습니다. 딸에게 시어머니에 대한 불평불만을 말하지 않겠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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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바른 길을 걸으며 점점 강하여지려면.. 첫째~ 내가 먼저 믿음의 본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무너진 성전 윗문부터 건축하고 보수해야 합니다. 우리가 예수를 믿다가 실족을 해도 그렇습니다. 여호와의 전을 향한 마음만큼은 놓아서는 안 됩니다. 날마다 성전을 바라보고 교회 십자가 불빛에 그 마음을 두어야 합니다. 그리하면 반드시~ 하나님께서 그 마음을 안아주시고 다 잡아주실 것입니다. 반드시 나의 바른 길을 칭찬하시고.. 점점 강해지리라~ 의 축복을 허락하실 것입니다.
기도 드리겠습니다.
주님..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바른 길을 걸었으므로 점점 강하여졌더라~ 의 하나님 나라의 진리를 가르쳐주시니 감사합니다. 그런데 오늘 요담이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였으나.. 오직~ 산당만은 제거하지 못해서 여호와의 성전에는 들어가지 아니하였고.. 백성은 여전히 부패하였더라~ 고 합니다. 주님~ 참~ 되었다함이 없는 인생인 것을 다시 한 번 보게 됩니다. 이 시간 저마다 하나님 보다 더 섬겨온 자녀.. 학벌.. 외모 물질 정욕과 자랑으로 쌓아 온 산당들이 있음을 고백합니다. 그래서 여전히 부패하여 불신결혼을 하고.. 부부 고난.. 시댁 고난.. 처가 고난을 피하려고 외도와 알코올중독에 빠집니다. 주여~ 이 위기에 모든 가정들을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바른 길을 걸으며 점점 강하여지려면.. 무엇보다 가정에서 직장에서 믿음의 본이 되라고 하시니.. 내 안에 산당부터 제거하기 원합니다. 내 자녀들이 다시는 산당에서 분향하지 않고.. 여호와 앞에서 바른 길 걸어갈 수 있도록.. 무너진 내 성전 윗문부터 건축하고 보수하기 원합니다. 점점 강하여졌더라~ 의 인생을 살아갈 수 이도록 성령께서 도와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