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525 여호와께 범죄한 웃시야 역대하 26:16~23
여호와의 도우심으로 국방력도 튼튼해지고강성하여지매 그의 마음이 교만여 제사장이 담당할 제사를 직접 들이겠다고 합니다. 아사랴가 정확하게 잘못된 부분을 이야기 하자화를 낸 웃시야는여호와의 전 안 향단곁에서 이마에 나병이 생겨 쫓겨나 별궁에 머물다 죽고 그 아들 요담이 대신하여 왕이 됩니다.
왜 웃시야는 여호와의 성전에 들어가서 향단에분향하려 했을까?
강하여 지고 형통하면 악한 길을 갈 수 밖에없는 것 같습니다. 내 인생의 목표는 잘 먹고 잘 살고 행복한 것이었는데 언젠가담임 목사님께서 '목사님은고난이 없어서 어떡해요?' 하시며 안타까워 한 말씀을 듣고 고난이 없는 것을 걱정하는 상황이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계속되는 역대하 말씀을 보면서 악한 자는 끝까지 악한 길을 가다 죽고, 정직한 자로 인정을 받았으나 배부르고 등 따시니 바로 악한 길을 가는 왕들의 이야기를 보면서 내 인생의 목적과 방향이 얼마나 잘못된 것인지를 깨달게 됩니다. 고난이 축복이라는 말을 오랫동안 들었지만 그때는 고난을 통해 내가 성장하고 성숙된다는 의미로 밖에 해석이 되지 않아 하루 빨리 이 고난이 떠나기만을 기도했던 것 같은데 나를 편안하게 하는 것들은 모두 나를 하나님과 멀어지고 악한 길로 가게 하는 지름길이라는 것을 알게 되니 가정이나, 직장에서나, 또는 나라에서 일어나는 많은 일들이 나를 정신차리게 하는 일이라는 것을 보게 된다. 둘째 아들이 친구들과 대부도에 놀러를 갔습니다 가끔 집에 놀러도 오고 했던 여자 친구랑 4명이서 놀러를 간다고 하는데 처음엔 대수롭지 않게 생각을 하다 막상 놀러 가는 날이 다가오니 내가 지금 무슨 짓을 하고 있는가? 생각이 들었다. 날마다 기도하고 말씀을 보며 깨어 있고자 하여도 세속의 가치관 속에서 그 상황을 아무렇지 않게 받아들이고 있었습니다. 주일 오후에야 그 상황을 깨달고 아들에게 이런 저런 당부를 남편을 통해서 전하게하면서 불신결혼을 했던 나의 죄를 보게 하십니다. 나도 남편을 이른 나이에 만나 연예를 하면서 보살피는 오빠에게 친구를 만난다는 거짓말을 하고 남편을 만나러 다녔으며, 내가 믿음이 없었기에 남자의 선택 조건은 자상하고 능력있는 남자였다. 남편은 대학을 졸업 후 구직활동을 하고 있는 때라 능력을 알 수 없었으나 자상하고 다정하며 성실할 것 같은 마음은 있어 이른 나이에 결혼을 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둘다 불신결혼이었지만 하나님을 알고 있었기에 교회를 다니기는 했지만, 우리는 여전히 돈과 결혼하고, 세상의 성공과 결혼을 하여 그 불신 결혼의 댓가로 아이들이 교회를 떠나는 고난을 겪게 하십니다. 그러나 이 사건이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확증하는 사건이 되어 날마다 말씀을 붙잡고 묵상을 하며 내 죄를 보고 회개할 기회를 주신 하나님의 세팅임을 깨달게 하시니 감사하다. 이제는 세상의 성공이 나를 범죄하게 하는 계기가 되는 것을 웃시야 왕을 통해 또 깨달게 하신다. 날마다 말씀을 통해 반복된 교훈을 주며 지속적으로 교육하여 주시니 그만큼 내가 약하고 약하여서 하나님께 붙어 있지 않으면 죽을 수 밖에 없는 인생이기에 반복적으로 말씀으로 알려주신 감사하다. 이제는 육적인 불신결혼의 죄 뿐만아니라 돈과, 성공과의 모든 불신결혼을 끊어내고 날마다 하나님을 경외하며 살아가는 삶의 본을 보이며 두 아들에게 신결혼의 유산을 남겨 줄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적용) 나의 불신결혼의 죄패를 아들에게 고백하고 저녁에 큐티 예배를 드리기를 권면하겠습니다. 점심시간에 목사님 설교 말씀을 반복하여 들으며 하나님의 말씀을 잘 따르며 사는 딱풀성도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랑과 은혜가 많으시 하나님 아버지 오늘 여호와께 범죄한 웃시야 왕의 이야기를 보면서 아내의 역할을 망각한체 남편이 맡아야 할 제사장의 역할을뻬앗고 살았던 죄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께서 내게 허락하신 귀한 엄마로서 아내로서의 사명은 망각한채 보암직한 것들만 쫓아가며 그것들이 채워지니 악한 자의길만 걸어온 죄인입니다. 저를 불쌍히 여기 주시옵소서. 이제는 여러 왕들의 이야기를 보면서 배부르고 등 따신 것을 찾는 삶이 아닌 오직 여호와 하나님의 율범대로 하나님이말씀하신 대로 오직 여호화을 경외하고 주님의 말씀을 따른 존귀한 주의 종이 되게 저를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