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께 범죄한 웃시야 [역대하26:16~23]
설교 : 김태현 목사님
1.교만한 사람은 선을 넘습니다.
[적용질문]
●내가 이쯤이야 하면서 무시하고 있는 질서는 무엇인가요?
●내가 하면 더 잘 할 수 있다며 선을 넘고 있는 행동은 무엇인가요?
2.교만은 다른 사람의 지적에 화를 냅니다.
●여러분은 상대방의 지적에 어떻게 반응하시나요? 화를 내시나요? 참고, 시간을 가지고 스스로 돌아보시나요?
3.교만은 패망의 선봉입니다.
[적용질문]
●여러분운 상대방에게 편안하신 사람인가요?
●가족들이 여러분을 편안하게 대하시나요? 불편하게 대하시나요?
●목장 예배를 스스로 끊어내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나눔]
아마샤 왕은 진실하게 하나님을 섬기지 않았습니다. 결국 백성들의 반란으로 죽임을 당하게 됩니다. 아마샤의 아들 웃시야가 왕이 됩니다. 웃시야는 처음에는 하나님 앞에 선한 삶을 살았으나 교만하여져서 하나님을 섬기지 않는 죄를 범하게 됩니다. 제사장들의 말을 듣지 않고 직접 성전에 들어가서 제사를 드렸습니다. 말리는 제사장들에게 화를 낼 때에 그의 이마에 나병이 생겨 웃시야 왕이 죽는 날까지 나병환자가 되었고, 여호와의 전에서 끊어져 별궁에서 살다가 죽고 그의 아들 요담이 왕이 되었습니다. 가정을 주시 것은 구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라고 하십니다. 질서에 순종하는 것은 결국 구원을 위한 것이라고 하십니다. 웃시야처럼 선을 넘는 행동 하나가 가정의 구원을 가로막는 일임을 깨달아 회개하여야 합니다. 교만하여서 선을 넘는 사람은 누구의 지적을 잘 들을 수 없다고 하십니다. 잘못을 지적할 때, 어떻게 반응하는냐가 믿음의 척도라고 하십니다. 다윗처럼 잘못을 지적 받았을 때, 하나님께 잘못을 고백하고, 즉시 회개하는 자가 되어 하나님께 합한 자가 되겠습니다. 저도 옳고 그름으로 정죄만 하고,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이게 맞다, 저것은 틀리다며 아내와 세딸들을 공감하거나 경청하지 않고, 편안하게 하지 못하고, 제 말만하며 힘들게만 했습니다. 이것이 교만이라는 것을 오늘 말씀에서 깨닫게됩니다. 교만하지 않은 사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기도하기]
세상 성공을 위하여, 인생의 목적이 거룩이 아닌 행복을 추구하며 교만하게 살아온 지난 날을 회개합니다. 용서하여주시옵소서. 날마다 이 새벽에 주시는 말씀에 순종하여 하나님을 섬기며, 세딸들을 섬기며, 내가 지켜야할 자리를 알고, 하나님이 세우신 질서와 역할에 순종하며 겸손하게 살아가게 도와주시옵소서. 세딸들이 스스로 교만하지 않게 하여주시옵고, 자기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하나님을 들어내는, 하나님이 높여주시는 세딸들이 되도록 은혜내려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